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 참 힘드네요

.. 조회수 : 1,191
작성일 : 2019-07-30 10:52:20

작은애 고3 큰애 대딩 .,...


큰애 재수할때만 해도 친정엄마 매일 기도해 줄만큼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사셨는데 이년이 지난 지금..


경제적인 문제로 이민간 여동생네만 생각하느라 기도는 커녕 점이나 봐주고 여동생간 곳에 가서 두달 머물고 있네요


고3 아이도 뻑하면 짜증에 화에..  갱년기 일찍 와서 힘든몸 참아 가며 성질내도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는데...


정신력도 약하고 체력도 약하고 ㅠㅠ  절대 재수 안시키기로 굳게 다짐하고 있어요  재수해본 신랑은 시켜보고 싶다는데


자기주도 안되서 학원 숙제만 하는 아이 재수시켜서 뭐하겠어요.


아이가 성질내도  재수 절대 안시킨다는 마음으로 꾿꾿하게 참고 있답니다


재수해서 좋은학교간 딸은 동생 챙겨주는게 샘이나는지  매끼니를 사먹으려고 하고 까다롭게 굴고 있네요 허참...


아무튼 논술로 어디든 가서 이 힘든 나날들이 하루라도 빨리 끝나주기를 기원합니다..ㅠㅠ

IP : 211.187.xxx.1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7.30 12:51 PM (125.177.xxx.43)

    수험생이나 고3있는 집은 다 그래요
    그냥 빨리 지나가기만 바래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995 일본이 우리나라 사법부판결을 인정 안 한다는것은 5 ㅇㅇㅇ 2019/07/30 942
955994 영덕 횟집 추천해주세요, 지우 2019/07/30 729
955993 너무너무 매울때는 후식이 뭐가 좋을까요~? 15 후아후아 2019/07/30 2,386
955992 밥통 다들 항상 보온상태이신가요??? 33 흠흠 2019/07/30 7,815
955991 유럽바리스타 과정이라는데 좀 봐주세요 1 happy 2019/07/30 804
955990 엘지 건조기 먼지 뒤집어 쓴 사진 구경하세요. 75 헬지 2019/07/30 33,559
955989 나랏말싸미 영화 44 hannna.. 2019/07/30 2,972
955988 오이냉국 국물요 37 ... 2019/07/30 4,677
955987 떡볶이가 너무 달아요 ㅠㅠ 6 맛있지만 2019/07/30 4,268
955986 직장생활 넘 어렵네요 10 꼰대 2019/07/30 3,571
955985 이런게 갱년기 증상인가요? 8 ㅇㅇ 2019/07/30 3,831
955984 여행 하루전날...즐겁지 않아요. 10 ... 2019/07/30 3,226
955983 스트레스로 틱이 올수 있나요? 8 .. 2019/07/30 1,717
955982 남자의 적은 남자인가봐요. 5 .. 2019/07/30 2,162
955981 아이한테 감정이입이 힘들어요 7 ㅇㅇ 2019/07/30 2,407
955980 위기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9 양궁협회 2019/07/30 1,697
955979 10일동안 고기 잘 안먹으면 두통 생기고 어지럽나요? 10 000 2019/07/30 3,690
955978 딸이 커갈 수록 저 꾸미는 데 관심이 없어져요.. 다른 분들은 .. 3 딸엄마 2019/07/30 2,425
955977 호날두 삼재네요. ㅋㅋ 20 ㅇㅇ 2019/07/30 13,805
955976 직장내 은따 관둬야 될까요 21 희망 2019/07/30 14,806
955975 저희 집 팔리게 기도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18 ㅠㅠ 2019/07/30 3,452
955974 밑에 하지정맥류 수술이야기보니 우기 2019/07/30 1,287
955973 어머 김가연도 늙지않네요 핵동안이에요 5 마른여자 2019/07/30 4,430
955972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충격이 오래 가네요ㅜ 4 면접 불합격.. 2019/07/30 3,749
955971 文대통령, '대통령 별장' 거제 저도 방문..민간 개방 공표 3 놀러가야지 2019/07/30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