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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무도 안좋아하는 휴가지

ㄷㅇ 조회수 : 7,802
작성일 : 2019-07-30 08:31:10
가족 네명중에서 남편만 좋아하는 계곡캠핑
저도싫고 애들도 별로 안좋아해요
남편은 일년에 한번 여름휴가 꼭 거기로 가고싶어하네요
이거 매년 맞춰주는제가 미련한건가요
제가 가고싶은곳은 같이 안가줘서
남편없이 애들 데리고 저만가거나
친구랑가요
그만 맞춰주고싶네요
집에서도 요리 설거지 지긋해서
캠핑싫어하는거 알아서
자기가 캠핑가면 거의 다 하긴해요 이제는..
그래도 그 시간돈이 아깝네요
그돈으로 차라리 애들 좋아하는 워터파크가고싶어요


IP : 39.118.xxx.70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ㅇ
    '19.7.30 8:34 AM (39.118.xxx.70)

    계곡도 좀 변화를 줘서 새로운곳을 가면몰라..매년 똑같은데 지겨워요 제가 다른데 가자고찾아놓으면 여기는 이래서 싫다 저긴 이래서 싫다 결국 같은곳..몇년뒤 애들 중학생되면 벗어날수 있겠죠

  • 2. 따로따로
    '19.7.30 8:34 AM (110.70.xxx.186)

    워터파크 가자고 하시고 자꾸 우기면 따로 가자고 하세요....

  • 3. ,...
    '19.7.30 8:34 AM (211.246.xxx.103)

    스트라이크는 세게 하는겁니다.
    흐지부지 유야무야 하니 그렇죠.
    말로는 싫다하지만 정말 싫으면 따라오겠어?
    남편 생각이죠.
    애들과 단합해서 딱 안가야지요.
    이번 한번만은 우리가 원하는데로 가자고
    강력하게 주장하세요.

  • 4. ㄴㅇ
    '19.7.30 8:36 AM (39.118.xxx.70)

    그렇게 제가 원하는데 가면 불평불만..같이 있는것도싫어요 그래서 제가 가고싶은곳은 남편이랑 안가요 저희 남편 나쁜사람맞죠

  • 5. ㄷㅇ
    '19.7.30 8:39 AM (39.118.xxx.70)

    여름휴가말고 다른때도 캠핑가자고 하는데 이제는 안갑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안가요

  • 6. 엄마만
    '19.7.30 8:40 AM (223.39.xxx.161)

    싫어할것 같은데...사실 저 어릴때 생각하면 엄마가 싫어하니 좋다 할수도 없었어요

  • 7. ㄷㅇ
    '19.7.30 8:43 AM (39.118.xxx.70)

    애들은 그냥 가도그만 안가도 그만이에요 저랑 다니는 호텔을 더 좋아함..아니면 워터파크..계곡은 물ㅈ놀이가 불편하니..그냥 일년에 한번 여름휴가때만 맞춰줘야지 싶다가도..

  • 8. 잘 하고 계신데요
    '19.7.30 8:44 AM (211.192.xxx.148)

    남편과 계곡도 가고
    따로 또 님 가고 싶은 곳도 친구와 가고.
    얼마나 좋아요. 마음만 바꾸면 두 번씩이나 다른 곳 놀러가는건데요.

  • 9. 돈만많음
    '19.7.30 8:44 AM (223.39.xxx.161)

    호텔좋죠....

  • 10. ㄷㅇ
    '19.7.30 8:46 AM (39.118.xxx.70) - 삭제된댓글

    다가면니 좋은건가요 남편은 저한테 절대 맞춰주지않는다는거..이건 어떻게 봐야하죠 그냥포기?

  • 11. . .
    '19.7.30 8:47 AM (221.150.xxx.28)

    계곡 캠핑은 안전한가요?
    핑클 캠핑클럽이야 스텝이 어마어마하게 따라다니겠지만
    가족끼리 계곡 가시면 신경 쓰실일 많을텐데요
    밤에 잠이나 제대로 잘수 있을지?
    낮에 고생해도 잠은 편히 자야죠

  • 12. ㄷㅇ
    '19.7.30 8:48 AM (39.118.xxx.70) - 삭제된댓글



    '19.7.30 8:46 AM (39.118.xxx.70)

    다갈수있으니 좋은건가요 남편은 저한테 절대 맞춰주지않는다는거..이건 어떻게 봐야하죠 그냥포기?

  • 13. ㄷㅇ
    '19.7.30 8:48 AM (39.118.xxx.70)

    다갈수있으니 좋은건가요 남편은 저한테 절대 맞춰주지않는다는거..이건 어떻게 봐야하죠 그냥포기?

  • 14. 아직
    '19.7.30 8:52 AM (219.92.xxx.15)

    젊으신가봐요. 님도 남편도 가족이 다 함께 하고 싶은거잖아요. 님이 싫은데도 여러 번 따라줬으니 남편한테 솔직히 말하고 아이들만 보내세요.

  • 15. 한번은
    '19.7.30 9:02 AM (223.62.xxx.252)

    남편원하는 곳가면 그다음에는 원글님 원하는 곳 가자고 가짐을 받으세요 아이들이 크면 아이들도 원하는 곳 정하라 해서ㅠ번갈아 가보구요 존중하는 법을 남편이 모르는듯

  • 16. 가족캠핑은
    '19.7.30 9:05 AM (110.5.xxx.184)

    가족이 다 모여 의논하는 습관을 들이셨어야....
    원글님의 문제는 여름에 놀러가는 것에 국한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생활 속 자잘한 일에도 일방적으로 결정되는 일이 많지 않으세요?
    자기 혼자 하는 일이면 몰라도 누군가와 함께 하는 일에는 그 누군가의 의견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고 그 누군가도 의견이나 생각을 말하는 분위기와 습관이 되어야 해요.
    귀찮으니 당신이 알아서 해!...가 쌓이면 어느 순간 왜 자기 맘대로 하냐고 불평하게 되고 왜 저 사람은 다같이 하는 일에 관심없냐고 불평하게 되고 왜 나는 싫어하는데 자꾸 같이 해야하나 생각도 들게 되죠.

    원글님도 아이들도 가족이 다 가는 여행인데 목적지, 가서 하고싶은 일, 먹고 싶은 것,.. 등을 다 이야기 해보고 거기서 합의도 보고 절충도 하고 그러는 연습을 해보세요.
    다 같이 즐겁자는 것이 가족 여행의 가장 큰 목적 아닌가요.
    한사람만 좋고 나머지는 끌려가는 게 진정 남편분이 원하는 것은 아닐거라 생각해요.

  • 17.
    '19.7.30 9:07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남편 술 좋아하시나요?
    술 먹는 사람은 호캉스 워터파크 싫어해요
    왜? 술을 못먹으니까요

    저포함 남편동료 3명 와이프가 주말에도 일을했어요
    비슷한 초등아이들이 있어서
    워터파크 애들데리고 가라 했더니
    술좋아하는 두분이 절대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캠핑은 고기구워 술먹는 분위기잖아요

    술좋아하는 사람이 캠핑 하는것 같아요
    술안먹으면 캠핑가서 뭐해요

    저 캠핑 한번도 안가본 캠핑 무식자라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 18. ..
    '19.7.30 9:07 AM (222.237.xxx.88)

    그만큼 맞춰주고 계곡에 끌려다녀줬으면 됐어요.
    남편은 님 좋아하는데에 같이 안가주니
    님도 이제 계곡에 안가도 됩니다.
    가고 싶으면 친구들하고 가라 하세요.

  • 19. 호주이민
    '19.7.30 9:08 AM (112.72.xxx.190)

    저도 휴가 안가고 싶었는데 남편이 해변캠핑 가자네요 안간다하면 가족끼리 협조가 안된다는 둥 잔소리 늘어놓기 시작 듣기싫고 보기싫어서 차라리 가고 맙니다 아 가슴이 답답하네요 ㅠ죽겠어요 진짜 시러

  • 20. ㅇㅇ
    '19.7.30 9:13 AM (110.8.xxx.17)

    애들 데리고 남편만 가라고 하세요
    가족 캠핑이 아니라 본인 놀러가는데 가족 동원 하는거잖아요
    가족이라고 꼭 같이 다니란법 있나요?
    남편은 어차피 원글님 좋아하는데 안가준다면서요
    남편더러 애들이랑 가라하고 원글님은 죽이되든 밥이되든 알아서하라 두세요

  • 21. ㄷㅇ
    '19.7.30 9:14 AM (39.118.xxx.70)

    술은 안좋아하는데 고기 구워먹는거 좋아해요 남이 쓴 침구에서 못자서 호텔도 싫어하고 글램핑도 안하고.캠핑 그나마 줄인거에요 ..애들 중학생되면 진짜 여름에도 안가려고요.. 다른것보다 나만일방적으로 맟추는게싫네요 캠핑 가면 좋은것도 있죠..근데 좀 다양한 여행하고 싶어서요 펜션도 가고 호텔도 가고..근데 남편은 사시사철 주구장창 캠핑..ㅜ

  • 22. ..
    '19.7.30 9:14 AM (125.177.xxx.43)

    친구 있으면 같이 가라고 해요
    애나 아내나 즐거운 휴가여야죠
    계곡 근처에 펜션 잡던지요
    우리도 각자 갑니다
    같이ㅡ가면 싸워요

  • 23. ㄷㅇㄷ
    '19.7.30 9:15 AM (39.118.xxx.70)

    애들이 제가 안가면 더 가기 싫어해요 ;;;

  • 24. ..
    '19.7.30 9:16 AM (221.155.xxx.191)

    남편 못 됐어요.
    자기 가고 싶은 곳만 강요하고 다른 곳 가면 입 내밀고 싫은 티 팍팍 내는거 너무 유아적이고 이기적이네요.
    이제 맞춰주지 마세요.
    단호하게 한 번 얘기하시고 그래도 계속 불평하면 가족 여행은 이제 끝내는 걸로.
    남자들은 호캉스 싫어해요.
    어차피 집에서도 살림을 안 하기 때문에 남이 방 청소해주고 밥해주는 호텔이 집과 비교해서 뭐가 좋은지 전혀 모르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고 그냥 돈지*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휴가 내내 집에서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를 시켜봐야 좀 알려나...

  • 25. ㅇㅇㅇ
    '19.7.30 9:17 AM (110.70.xxx.230) - 삭제된댓글

    저도 애랑 엄청 싸댕기는 스타일인데
    1박 하는건 왤케 부담스러운지
    남편은 어디든 자고 오려고 해요
    그나마 최신건물로 골라다녀요
    그것도 찝찝하지만 남편한테 맞추기위해 참죠
    애 어릴때 캠핑도 해봤지만
    잔손길이 얼마나 가는지
    여행인지 노가다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요즘은 여행이라고 해봐야
    수영장 숙박시설 먹자등등
    똑같은 메뉴얼에 실행하는건 똑같고
    식상해요
    여름 휴가 명절 제사 김장 등등
    싹 없애야해요

  • 26. ㄷㅇㄷ
    '19.7.30 9:17 AM (39.118.xxx.70)

    애들 아빠가 구위주는고기 먹는거 그거 딱 하나 좋아할까...그거하면서 생색은 또 엄청내요 자기처럼 좋은아빠없다고..;;자기가 바라는 가족프레임에 식구들 억지로 꾸겨넣으면서 가족들한테 생색.

  • 27. 플럼스카페
    '19.7.30 9:20 AM (175.223.xxx.183)

    애들만 딸려보내보세요.
    그럼 우기지 않을걸요.

  • 28. ㄷㅇ
    '19.7.30 9:21 AM (39.118.xxx.70)

    저위에 호텔얘기 완전동감..자기가 집안일을 해봐야 호텔좋은걸 알지..오히려 캠핑안좋아하는 여자들 이해안간디고 하고..집에서도 지겨운 요리 여행까지 가서 하고 싶겠니..

  • 29. ㄷㅇㅈ
    '19.7.30 9:23 AM (39.118.xxx.70)

    제가 애들만 보낸다니까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그얘기 나온거예요 ....근데 막상가면 아무것도 안할수있나요 물론 처음보다는 많이 안해요 이제는..

  • 30. ㄷㅇ
    '19.7.30 9:23 AM (39.118.xxx.70)

    혹시 또 논쟁날까봐 맞벌이입니다 참고로

  • 31. 말을
    '19.7.30 9:31 AM (223.38.xxx.201)

    여기 적은 거처럼 말을 하세요.
    적어도 왜 같은 계곡이냐고. 다양한 곳에 가고 싶지 않냐고요.
    사실 배우자에게 하면 안되는 말이지만 전 당신 정상이 아니다. 라는 말이 가장 효과있었어요.
    새벽 세네시까지 게임하고 여섯시에 일어나 출근하고
    씻지도 않고.
    그냥 정상이 아니라고 여기다 쓸 뒷담화를 그냥 말했어요.
    그랬더니 고쳐집디다.
    말을 다 해보세요.
    내가 가자는데는 이런저런 핑계로 안가고 싶어하고
    당신은 그러니까 늘 가던 똑같은데를 가서 텐트치고 주구장창 고기 구워야 스트레스가 풀리는거야? 아니면 워터파크 이런데서 돈쓰는게 싫어? 하구요.
    나도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나는 그냥 우리 애들 더 크기 전에 다양하게 경험시켜주고 싶어.
    당신은 늘 자기 좋은거만 하고 싶어하는데
    그러려면 아이는 왜 낳았어.
    우리 아이들에게 돈쓰고 나중에 엄마아빠가 우리를 위해 뭘 해줬냐는 말 들을거야.
    애들에게 즐거운 경험 시켜주자.
    우리말고 애들에게.
    당신이 익숙하고 편한거 말고.
    애들이 좋아할만한거 해주자.
    그냥 이렇게 마음속을 건드리면서요.
    게으르고 이기적이고 돈쓰는게 싫은 마음이 속에 잇는거에요. 남편분은.
    그런 부분을 건그려서 직설적으로 말하세요.

  • 32. 계곡캠핑이
    '19.7.30 9:31 AM (175.223.xxx.193) - 삭제된댓글

    돈이 젤 덜들잖아요.그래서 그러는듯
    성수기에 모델 1박만해도 최소 30인데....

  • 33. ....
    '19.7.30 9:34 AM (61.77.xxx.189)

    그렇게 시작해서 다 따로 놀아요
    원글님 애들이랑 가고싶은데 가고 남편은 친구분들이랑 캠핑가고

  • 34. ㄷㅇ
    '19.7.30 9:34 AM (39.118.xxx.70)

    윗님 맞아요 그래서ㅈ그나마 그냥 여름휴가는 맞춰주는거예요 극성수기 다른곳은 비싸서..

  • 35. ㄷㅇ
    '19.7.30 9:35 AM (39.118.xxx.70)

    223님제가 그런말을 안해봤겠어요 그런말을 해서 그나마 줄인거예요 그리고 제가 애들하고다니고 친구랑 다니는거 그나마 뭐라못하는거

  • 36.
    '19.7.30 9:47 AM (58.76.xxx.115)

    그런데 캠핑에 미치면 빠져 나오기 힘들긴 하죠
    몇년간 캠핑만 하다가 다시 호팩 했는데 재미가 없어서
    다시 캠핑하고 있어요
    이번에 3주 연속 갔네요 캠핑장 가서도 유튜브로 캠핑 티비만
    봐요
    결론은 심하면 심했지 못 고쳐요
    저는 캠핑 때문에 체력도 키우네요
    아이들과 따로 물놀이 하시고 맛있는 것 사드세요

  • 37. 캠핑장도
    '19.7.30 9:51 AM (223.62.xxx.72)

    다양한데 한군데만 가나요?
    워터파크서 멀지 않은 곳 좋은 캠핑장에 텐트치고 아침일찍 워터파크로 가세요. 그리고 저녁엔 캠핑장에서 쉬구요.
    저도 여름 휴가 때 캠핑지에 숙소두고 차 끌고 한 시간 거리 관광지나 워터파크 다녀요. 좋은 곳 숙박비 넘 비싸고 예약도 힘들어서요. 캠핑도 하고 워터파크도 가고 둘 다 가능해요.

  • 38. 캠핑장도
    '19.7.30 9:54 AM (223.62.xxx.72)

    일은 남편 다 시키세요.
    제가 음식 준비해서 가는 거 넘 스트레스 받아해서 남편이 즉석식품 위주로 사갑니다. 라면과 반조리 식품과, 구이용 고기랑 김치도 준비하고.

  • 39. ㅇㅇ
    '19.7.30 9:55 AM (124.53.xxx.112)

    원글님
    나이들어보니 캠핑가서 그나마 가족끼리 얘기라도하는거고
    편히 지내는거는 오히려 애들 대학가면 해외다닐때 하면 어떨까요
    원글님이 받아들이면 좋은점도 많은데요

    물놀이파크야 애들끼리 셔틀타고 댜녀와도되구요

  • 40. 에고
    '19.7.30 10:27 AM (210.90.xxx.75)

    저랑 반대네요..모험이나 번거로운거 싫어하는 남편덕에 결혼하고 지금까지 아이들은 계곡에 발 한번 담궈본적 없어요.
    무조건 호텔이나 워터파크있는 콘도.....저는 계곡물있는 펜션이라도 가고싶은데 울 남편은 리조트같은데서 느지막하게 조식뷔패먹고 뒹굴거리는 것이 취미..
    글타고 도시남이냐면 저야말로 서울서 나서 자란 도시녀이고 남편은 완전 깡촌출신이에요..그냥 어릴때 계곡만 가서 지겹나보다 그럽니다...ㅠㅠ

  • 41. ㅇㅇ
    '19.7.30 11:15 AM (218.152.xxx.52)

    짐도 싸지마세요. 기력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겟다고하시고요. 저희집은 짐싸고 푸는것, 요리, 텐트치고 걷고 제힘이 하나도 안들어가고 저는 몸만가서 놀다가 해주는거 먹고 몸만 옵니다. 집에서도 내내 살림하는데 그거 이고지고 가서 야외에서 살림하게 생겼나요. 가끔하는 남편은 재미있을테니 실컷 시켜주세요

  • 42. 휴가
    '19.7.30 11:48 AM (121.129.xxx.40)

    나이 50이 넘으니 계곡으로 피서 가는거 넘 싫어요
    먹을 것 바리바리 싸서 피서 가는것이 구질구질한거 같아서요
    나이드니 편하게 력셔리 하게 호캉스 하고 싶어요

  • 43. 계곡
    '19.7.30 11:52 AM (211.244.xxx.184)

    저는 계곡에서 반나절정도 노는거 좋아하는데 남편은 질색하거든요

    리조트나 팬션 잡아놓고 그곳서 쉬다 하루만 계곡가서 텐트치고 놀다 잠이랑 다른날은 좀 편히 쉬면 안되나요?
    저희는 그렇게 하거든오ㅡ
    하루는 리조트에서 편히 쉬다 가까운 관광지가고 가까운 계곡가서 텐트치고 하루종일 놀다 저녁은 숙소서 편히 지내기

  • 44. ...
    '19.7.30 1:39 PM (1.237.xxx.189)

    빈정 상해서 그래요
    님 가고 싶은곳은 안가주고 자기 가고 싶은곳만 챙기니까
    님 배려해줬음 캠핑 번거로운게 문제겠어요

  • 45. ㅇㅇ
    '19.7.30 2:40 PM (39.118.xxx.70)

    윗님 말씀이 맞아요 ..좋은 사람이랑은 뭘해도 좋죠....

  • 46. 애들이
    '19.7.30 4:10 PM (175.215.xxx.163)

    연휴 때 집에 있었는데
    애들이 친구 누구는 오늘 같은 날 가족들과 캠핑갔대
    불쌍해~ 라든데요
    캠핑 좋아하는 애들 없을걸요

  • 47. 캠핑
    '19.7.30 4:12 PM (175.215.xxx.163)

    우리세대나 좋아하지 요즘 애들은 싫어하는 것 같아요
    더운데 캠핑 가지말고 호텔이나 리조트 가세요

  • 48. 친구들
    '19.7.30 4:31 PM (222.116.xxx.13) - 삭제된댓글

    친구들을 붙여줘요
    가족하고 다니지 말ㄷ고 친구들하고 다니라고
    50대넘으니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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