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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시어머니가 로렉스 해오랍니다

ㅡㅡ 조회수 : 29,331
작성일 : 2019-07-30 08:19:15
집해주시는거 아닙니다








각자 모은돈으로 결혼합니다








남친이 좀많이 모으간 했어요

















1억 그리고 저 5천
어머님이 3천 보태주신다고 하긴 합니다
저희 친정에서도 2천 보태주세요







둘다 전문직 아닙니다 대기업


사내부부입니다

















어머님이 로렉스 시계 해오랍니다

















너무 당당히 요구하셔요








앞으로 결혼하고서는 어떻게 나오실지,,,


어머님때문에 결혼을 깨야하나 싶습니다


















IP : 116.34.xxx.68
1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0 8:22 AM (211.187.xxx.161)

    로랙스만 맞춰주고 다른건 하지마세요 ㅠ

  • 2. ㅇㅇ
    '19.7.30 8:22 AM (219.92.xxx.15)

    님이 오천을 모았으니 예비신랑에게 똑같이 오천을 내서 결혼하고 나머지 돈으로 니네엄마가 말하는 그 로렉스시계 사라고 하면 되겠네요.

  • 3. 미쳤네요
    '19.7.30 8:24 AM (223.62.xxx.221) - 삭제된댓글

    로렉스..고작 시계인데...집도 아니고...

  • 4. . .
    '19.7.30 8:24 AM (221.150.xxx.28)

    로렉스 천쯤 하나요?
    3천 버태지 말고 2천만 버태시라 하세요
    그 돈이 그 돈이구만

  • 5.
    '19.7.30 8:24 AM (14.39.xxx.51)

    어찌됐든 남자쪽에서 1억 3천, 여자쪽은 7천이네요.
    남자 로렉스 해주고,
    님도 다이아 1캐럿 해달라고 요구하심 될것 같은데요

  • 6. dndn
    '19.7.30 8:24 AM (39.7.xxx.110)

    그니깐
    예비신랑쪽은 1억3천
    원글님 쪽은 7천가지고 하는거네요.

    그냥 서로 7천씩 내서 결혼하고
    예단 아무것도 안하겠다고 하세요.
    둘이서 대기업에서 벌면 금방 자리잡겠네요.

  • 7. 아들엄마
    '19.7.30 8:25 AM (221.166.xxx.92)

    그런소리 하는 엄마를 어쩌지 못하는 그 아들은
    결코 좋은 남편이 못되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킵니다.
    내아들 30대 결혼 직전인 엄마예요.

  • 8. 음....
    '19.7.30 8:26 AM (122.34.xxx.7)

    시댁에 자산이 많으신가요?
    (시어머님 생각이 자산이 많아서 앞으로 이거 다 너네 물려줄거다 이런 생각이신지..궁금해서요)
    아니면 남친과 잘 상의해보세요.
    남친도 시어머니 생각에 동의하면,
    원글님과 남친은 경제 및 소비 관념이 달라서, 앞으로 힘들어져요.
    싸우지 마시고,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셔요.
    앞으로 원글님 인생이 걸린 문제에요.

  • 9. ...
    '19.7.30 8:26 AM (122.38.xxx.110)

    1억 3천에 7천이잖아요
    남친도 7천만 하라하고 둘이 1억4천으로 반반 결혼하세요.
    꼬는게 아니고 결혼은 시작부터 잘해야지
    시어머니 행동보니 겨우 6천 차이가지고 평생 우려먹으려들겠어요.
    1억3천에 로렉스가 웬말

  • 10. ..
    '19.7.30 8:28 AM (122.34.xxx.59)

    님이 오천을 모았으니 예비신랑에게 똑같이 오천을 내서 결혼하고 나머지 돈으로 니네엄마가 말하는 그 로렉스시계 사라고 하면 되겠네요. 222

  • 11. ㅣㅣ
    '19.7.30 8:29 AM (117.111.xxx.229)

    그 와중에 궁금해서 로렉스는 얼마정도하나요?

  • 12. 꼴랑
    '19.7.30 8:29 AM (117.111.xxx.55)

    3천 보태주면서 로렉스라니...
    인성이 글렀네요 그 시어머니
    살면서 밍크해와라 뭐 해와라 난리칠 듯
    강력한 힌틉니다

  • 13. 결혼할때
    '19.7.30 8:30 AM (116.40.xxx.49)

    저같음 딱반반씩하고 쓸데없는 소리 안나오게하겠네요. 결혼비용을 남자쪽에서 많이해오는건사실인데 결혼을깨니마니..

  • 14. 가지가지
    '19.7.30 8:30 AM (110.11.xxx.8)

    중간에서 님 남친은 뭐라고 해요?? 등신같이 아무말도 안해요??

    며칠전에 평생에 한번...타령하면서 시계 하고 싶은데
    시댁에서 못하게 한다는 분이랑 님 시모랑 붙여주면 좋겠네요..

  • 15. ㅇㅇ
    '19.7.30 8:31 AM (14.39.xxx.51)

    결국 남자쪽집도 원글님네도 여유있는 편은 아닌것 같은데,
    다른 댓글분들 말처럼 똑같이 7천, 7천 가지고 시작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대신 예단 생략하시든가 아님 똑같이 얼추 금액 맞춰야죠 서로.
    남자쪽에 로렉스 해줌 님도 같이 받아야하는거죠 같은 로렉스든 다이아든요

  • 16. ㅇㅇ
    '19.7.30 8:33 AM (14.39.xxx.51)

    1억3천 해주면서 로렉스는 참 쫌.
    그돈을 차라리 집값에 보태지. 그집 시어머님 허영이 있으신가

  • 17. ...
    '19.7.30 8:33 AM (117.111.xxx.195) - 삭제된댓글

    롤렉스가 문제가 아니죠
    그 예비시모 태도로 인한 이후 님의 결혼생활이 걱정

  • 18. 시어미
    '19.7.30 8:35 AM (175.223.xxx.77)

    시어미꺼 해달라는게 아니라
    신랑예물로 해라는거 아닌가요?
    얼마전에는 예비신부가 로렉스시계
    안해준다고ㅈ난리더니 그놈의시계
    몇번찬다고 시어미도 그런심정인가보죠
    울며늘가 로렉스해왔다고 자랑질
    하고파서

  • 19. 남친을 족쳐야지
    '19.7.30 8:35 AM (106.102.xxx.180)

    중간에 자기선에서 딱 커트하지 못하고요
    곧이 곧대로 전달해서 분란 만드는 남친이 제일 상등신 이네요

  • 20. 남친
    '19.7.30 8:36 AM (116.121.xxx.251)

    태도가 어떠나요? 그게 젤 중요한 문젠데

  • 21.
    '19.7.30 8:36 AM (125.130.xxx.189)

    시엄니 시계요? 신랑 시계요?
    남친 통해 거절하세요
    그거 해결 못 하면 결혼 생활 자체가 표류할텐데 감 잡으시고 단단히
    고삐 쥐고 가이던가요
    저라면 결혼 자체는 깨지 않더라도
    내 입장 정리하면서 당차게
    밀고 나가고 실용적이고 실속있는
    결혼 준비와 생활을 공표하면서
    시어머니의 영향력을 견제할 기회로 삼겠습니다
    상대방이 과하다 못 해 비상식적인
    도가 지나치면 결혼이 깨져도 할 수 없고요ᆢ야무지고 당차게 나가세요ㆍ몇 백 짜리 가방이면 몰라도
    최소 천은 할텐데 아들 결혼에
    자기가 로렉스라면 그 시어미니
    행실이나 평소 가치관이 요상한겁니다

  • 22. ..
    '19.7.30 8:37 AM (221.155.xxx.191) - 삭제된댓글

    둘 다 크게 여유 있는 집이 아닌데 웬 로렉스 타령이요?
    저희 시어머니 5천짜리 전세 해주면서(그마저도 제가 천 보탰어요)
    나는 며느리 둘 보면서 밍크도 한 벌 못 얻어입었다고 하던거 생각나네요,
    물론 저희 시어머니는 현실감각 있고 눈치도 있는 사람이라 요구는 안했지만
    그래도 아쉬운 속내를 그렇게 비치더라고요.
    저 예단도 천 했는데 당시 예비신랑한테 니네 엄마가 밍크 해오라니까 나 그 돈으로 밍크하나 하고 나머지는 수건 돌려도 되냐고 했더니 밍크 얘긴 쏙 들어갔어요.

    윗님들 말씀처럼 5천씩으로 좀 어렵게 시작하세요. 어차피 대기업이니 돈 금방 모을거고, 절대 일 그만두지 마시고요.
    얼마전에 네이트 판인가 반반 결혼 글 유명한거 하나 돌았는데 잘 찾아보시고 남편 될 사람과 본격적으로 협상(?)하세요.
    진정한 반반 결혼이 뭔지 표준계약서 같은 글이었어요.

    님 시어머니 될 사람 너무 말도 안되는 사람이고 그거 막지 못한 남자친구도 좀 그래요.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시작부터 성질 보여주는게 좋아요 (경험담)

  • 23. 못 한다해서
    '19.7.30 8:38 AM (218.154.xxx.188)

    깨질 결혼이라면 그 결혼 하지 마세요.

  • 24. 그시모
    '19.7.30 8:40 AM (223.38.xxx.208)

    분수모르네요...

  • 25. ㅡㅡ
    '19.7.30 8:41 AM (116.37.xxx.94)

    아니 아들장가가는데 왜 시엄니가 한몫 잡을라고그러시나..

  • 26. .dff
    '19.7.30 8:41 AM (210.100.xxx.62)

    2억 결혼 예산에 로렉스.. ㅠ

  • 27. 음...
    '19.7.30 8:42 AM (221.163.xxx.48)

    그 예비시모 태도로 인해 님 결혼생활이 문제222222

    1억 3천에 로렉스 ....설마 본인거 아니고 아들거겠죠? 제가 이는 사람들 둘 결혼할 때 시모들이 유세가 대단했거든요 딱히 부유하지도 명망있는 집안도 아닌데 아들 학벌만 좋아서 대기업 사원인 케이스였는데, 예물로 밍크를 해달라 어째라 야단법석을 떨더니 최근에 듣자하니 둘다 이혼했다더군요.

  • 28. 여자쪽은
    '19.7.30 8:43 AM (223.39.xxx.161)

    작게 해와도 참 당당해요. 절반정도 해오면서

  • 29. ㅁㅁㅁ
    '19.7.30 8:43 AM (223.39.xxx.252)

    근데 정말 몰라서 묻는데요 로렉스 얼마쯤 하나요?.

  • 30. 아뉘
    '19.7.30 8:46 AM (114.201.xxx.2)

    각각 반반씩 하자는게 솔루션이 될 수 있나요
    시댁에서 해 주는 거면 남자한테 7천씩 하자고
    할 수 있지만

    남자가 자기 돈이 1억이라는데
    7천가지고 와 나도 7천할게 이게 되냐구요

    나머지 3천은 남자부모한테 주고 오라는 겁니까?

    그게 아니면 남자가 차를 사던 예금으로 가져오건
    이제 부부인데 어쨌든 공동재산 아닙니까

    이상한 셈법들을 쓰시네요

    그리고 둘이 최대치로 모아도
    겨우 2억인데 롤렉스 해오라니
    시어머니도 정상도 아니고요

  • 31. ....
    '19.7.30 8:49 AM (122.58.xxx.122)

    그런엄마 밑에서 자란 아들은 정상인가요?
    죄송....

  • 32. --
    '19.7.30 8:49 A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1억 모은 아들 결혼시키는 엄마도 3천이나 보태는데 5천 모은 딸 결혼시키는 엄마는 왜 꼴랑 2천이예요?

  • 33. --
    '19.7.30 8:51 AM (220.118.xxx.157)

    1억 모은 아들 결혼시키는 엄마도 3천이나 보태는데 5천 모은 딸 결혼시키는 엄마는 왜 꼴랑 2천이예요?
    돈 좀 더 모아서 결혼하시고 예단, 예물은 안 하겠다 하세요.

  • 34. ...
    '19.7.30 8:53 AM (122.38.xxx.110)

    결혼전에 가져온 재산은 공동아니구요.
    1억중 남은 3천이야 남자쪽에서 알아서 할일이죠.
    반반결혼이 답이예요.
    평생 물고 늘어질것

  • 35. 시엄마
    '19.7.30 8:55 AM (203.81.xxx.51) - 삭제된댓글

    머리가 좀 나쁘십니다
    3천 주지말고 그거로 시계사시지....
    그래도 신랑이 훨씬 더해가는건데....

    계산기를 잘 돌리시믄
    보테주지말고 예단 안받는게 훨씬 이득인데 말이죠
    보테줘봤자 며느리 봉양을 받을것도 아니고
    옛날처럼 시부모 모실것도 아니고.....

    느그들 알아서 해라 하고 예식에 참석만 하시는거로.....

  • 36. 미친 할망구
    '19.7.30 8:57 AM (160.135.xxx.41)

    꼴랑 1억3천을 가지고 아들 장가 보내면서,
    로렉스 시계를?

    넋 빠진 미친 할망구 맞어요!

    1억3천이 적다는 말이 아닙니다.

    요구를 할 때는 모든 상황이 적절하게 이루어져 있어야 한다는 말이에요.

    1억3천으로 결혼을 시키면서,
    로렉스 요구를 하느니,
    그시계 살 돈을 집을 구하는데 더 보내는 것이 어떤가? 하는 것이 어른으로써의 행동인데,

    이 시모될 사람은 어른이 아니라,
    나이만 잡순 노인네, 미친 할망구라고 생각이 되며,
    그말을 그대로 전달한 사람이 신랑될 사람이라고 하면,

    이결혼,
    생각에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37. 돈없다
    '19.7.30 8:57 AM (175.116.xxx.93)

    못하겠다 하세요. 초장부터 해달라는 거 다해주지 말고.

  • 38. money
    '19.7.30 8:59 AM (39.7.xxx.110)

    결혼전 모은 재산은 공동재산아님.
    82서도 신랑모르게 결혼전 모은 돈은 오픈하지말고 고이 간직하라고 하는 의견들이 대부분이었음.

    이분이 지금 결혼깨고 싶은 것은
    남편이 전문직도 아니고
    나와 같은 회사를 다니는 "동등"한 존재라고 보니
    억울하고 이건 공정하지 않아라고 느끼는것.

    그렇다면 똑같은 돈을 결혼이란 계약에 투자하고
    상대방에게 안휘둘리면 억울한것도 없고 간단.

  • 39. ㅇㅇ
    '19.7.30 9:02 AM (121.168.xxx.236)

    3천 주지 마시고 그걸로 사라고 하세요

    혹시 며느리 마음에 안들어 나오는 행동은 아니겠죠..

  • 40. ...
    '19.7.30 9:04 AM (211.253.xxx.30)

    로렉스 가격이야 천차만별인데....적어도 콤비로 해야 한다면 1300만원정도.....다이아 베젤이라면 2500정도 예상요...

  • 41. ......
    '19.7.30 9:08 AM (113.192.xxx.177)

    그런집에 시집가지 마세요.
    옜부터 자식 결혼시키면서 뭐 사가지고 오라 물품 교환하고 이런풍습 오랑캐 풍습이라고 우리 한국인들은 끔찍해했던 문화예요. 이게 어쩌다 현대 한국의 결혼풍습이 된건지 의아함.
    신랑쪽이 돈을 더 많이 가지고 오니까 어쨌든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 당연아니고.,
    자식의 배우자가 될 사람에게 내가 가지고 싶은 물건이니 사들고 와~ 나는 로렉스 갖고 싶어 이런마인드가 저는 정상 아니라고 봅니다.
    돈없어서 미안해 하는 시댁이 것보단 낫습니다.

  • 42. ..
    '19.7.30 9:08 AM (175.223.xxx.189)

    분수를 모르네요.
    난또 한 6.7억 되는 아파트라도 사준줄 알았네.

  • 43. ...
    '19.7.30 9:11 AM (211.253.xxx.30)

    롤렉스 해 가도....다른 입성이 뒷받침 안되면 롤렉스가 뭔 의미인지

  • 44. 로즈
    '19.7.30 9:15 AM (211.202.xxx.27) - 삭제된댓글

    결혼 할 때 시댁 친정 도움 없었고
    결혼생활 20년 동안 나와 남편은 시대과
    처가에서 편해짐
    생활비 제사 생신 명절에 50%로 자유로워짐
    우리가 정성을 다해 성의를 표현
    안해도 뭐라 안 하셔서 시댁 처가
    스트레스가 없었음
    원글님도 받지도 말고 해주지 말아요
    세상은 공짜가 없어요.
    나도 우리 아들 딸 아무것도 안 해주고 바라지도
    않을거구 우리부부노후는 우리가 책임질거임

  • 45. ..
    '19.7.30 9:17 AM (125.177.xxx.43)

    자기네가 더 내니까 뭐라도 뜯어내려는거죠
    내 돈 내고 시계 살 줄 몰라거 그런게 아니고요
    둘다 그런거 살 형편도 아닌거 같은데, 남자가 막아줘야ㅜ하는거 아닌지

  • 46. ㅇㅇ
    '19.7.30 9:19 AM (119.64.xxx.101)

    와..3천대고 롤렉스라 미친 x네....

  • 47. gma
    '19.7.30 9:21 AM (222.111.xxx.16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이 결혼 깨고 비슷하거나 더 좋은 조건이랑 결혼할 수 있다면 깨셔도 돼요.
    롤렉스를 시모가 차는 건지 아들이 차는 건지
    누가 차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시모가 그걸 콕 찍어 이야기 하는 것도 어쩌면 이유가 있겠다 싶어요.
    어쩌면 저쪽도 원글님을 그닥 마음에 들어한 것은 아니예요.
    하면 하고 말면 말고 수준이라는 거죠.
    시모 삼천, 친정 이천이라서 천만원대 롤렉스 요구하는 것일 수도 있구요.
    지금 분위기나 앞으로 분위기가 영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내 결혼과 삶은 내가 결정해야지요.

  • 48. 로렉스
    '19.7.30 9:23 AM (223.38.xxx.165)

    로렉스시계라니, 난 또 아파트 한 채는 해주고 요구하는 줄 알았네요... 아들 인생, 최대한 편안하고 축복 가득하게 배려해줄 생각은 없고 결혼 전부터 분란만들려는 시모라니 앞으로도 먹구름 가득하겠네요. 시모의 얼토당토않는 요구에 찍소리 못하는 아들도 등신... 고부갈등은 남편이 만든다는 말 잘 생각해보고 하세요. 원글님도 번듯한 직장에 남친보다 뭐가 모자라서 이런 고민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 49. 유리
    '19.7.30 9:24 AM (110.70.xxx.17) - 삭제된댓글

    롤렉스 만이면 예단비로도 충분히 가능하잖아요.

  • 50. 여러분
    '19.7.30 9:25 AM (220.122.xxx.130)

    왜 이래요?
    평소엔 조상이 도왔다 결혼전 힌트다 하면서 이건 해주라구요?
    이게 정말 힌트잖아요..
    앞으로 지 분수에 안 맞게 무조건 돈돈 거릴 시모입니다..
    그거 몇십년 감당할 자신 있으면 하세요..
    제 지인 그러다 홧병 왔습니다..
    도저히 시모 못 이기더라구요.

  • 51. ㅎㄱ
    '19.7.30 9:26 AM (59.10.xxx.57)

    그런데 시집은 돈 저거 해 주고 로렉스요?
    더구나 2억으로 결혼이 돼요?
    나 딴세상 사람인가

  • 52. 반반결혼
    '19.7.30 9:27 AM (223.38.xxx.165)

    https://m.pann.nate.com/talk/346952817 반반결혼에 대한 윗글도 참고하세요.

  • 53. ..
    '19.7.30 9:29 AM (118.200.xxx.167)

    롤렉스는 신랑 해 주라는 거죠? 스틸로 된 거는 천만원 이하로 살 수 있으니 저라면 그거 해주고 딴 예단은 생략할듯

  • 54.
    '19.7.30 9:30 AM (121.141.xxx.57)

    로렉스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천이하도 있을거긴 해요

  • 55. 신랑시계
    '19.7.30 9:31 AM (218.38.xxx.206)

    해오라는 거 같은데 다들 댓글이 시엄마 시계라 생각하죠? 돈도 많이내는쪽이 신랑이고 천이라도 남자집에서 더 내는데 신랑시계 요구할만하네요?

  • 56. ...
    '19.7.30 9:34 AM (118.200.xxx.167)

    사족이지만 롤렉스는 중고 가격도 괜찮고 팔기도 쉬워요. 예물 시계 안 할거라면 몰라도 할거면 롤렉스만한 브랜드가 없습니다.

  • 57.
    '19.7.30 9:39 AM (211.210.xxx.137)

    해오라는 시어머니도 웃기지만 7천대면서 1억3천 대는 남자와 동등하다고 느끼는듯한 원글님도 이상해요. 액수직으니.더 해오라는거죠. 돈 적게해가면서 시집살이 전혀안하고 완전공평하겠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58. 예비시어머닌데
    '19.7.30 9:4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롤렉스는 전문직 시집갈때나 하는거죠
    그집에서 케럿다이아 해준답니까?
    내가 딸도있고 아들도있는데
    저런 대기업아들 둔 엄마들이 지아들 젤 잘난줄알아요
    대기업딸이면 감지덕지 내며느리면 업고 다니겠네
    그냥 돈 7천씩 똑같이 내서
    방구하고 세간사고해야지
    예비신람이랑 진지하게 말해보세요
    롤력스는 지금우리형편에 무리라고

  • 59. 그만큼
    '19.7.30 9:41 AM (223.33.xxx.253)

    원글님도 예물 해주시는거 아닐까요

  • 60. 근데
    '19.7.30 9:52 AM (203.81.xxx.51) - 삭제된댓글

    이 글도 좀 의심스럽다요
    1억3천에 7천에 롤렉스 시계의 조합이라니....

  • 61. 둘이
    '19.7.30 9:57 AM (120.142.xxx.209)

    같이 까르띠에 하세요
    평생 찰거니

  • 62. 저기
    '19.7.30 10:11 AM (211.210.xxx.20)

    결혼 물르시는게.저런 집구석이 엮이면 평생 스트레스. 남자도 똑같은 사람임. 저런 비정상인들과는 절대 법적 관계를 맺는게 아님

  • 63. ...
    '19.7.30 10:19 A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

    로렉스 할 수는 있는데, 1억3천 7천 결혼하면서 로렉스..
    그것도 둘이 합의해서 커플시계 사자는 게 아니라 시어머니가 대놓고 해오라고..
    남자가 컷트 못한거면 그 결혼 관두세요.
    허영끼 있고 시어머니가 이래라저래라 하는 집안이라 원글님 힘들어요.

  • 64. 뭘그리남의식해서
    '19.7.30 10:24 AM (218.154.xxx.140)

    왜 부유층이 아닌데 부유층처럼 저런 시계를 차시겠다는건지?
    루이비통 샤넬 핸드백도 아니도.

  • 65. 그런일로
    '19.7.30 10:25 AM (175.120.xxx.181)

    결혼을 깨나요
    해주세요
    그러나 이젠 끝!이라고 남편에게 천명하세요
    언젠가 잘 살면 잘해줄수도 있겠죠

  • 66. ..
    '19.7.30 10:28 AM (147.47.xxx.138) - 삭제된댓글

    예비 신랑 측에서 1.3억, 예비 신부 측에서 0.7억 해간다는 이야긴데
    그럼 님 쪽에서 0.6억 더 준비해서 1.3억씩 똑같이 반반으로 준비하세요
    그러고 롤렉스 시계 요구 무시하시면 됩니다.

  • 67. ㅡㅡ
    '19.7.30 10:33 AM (14.45.xxx.213)

    시부모가 안보태준다 하더라고 남자가 모은 1억에 시부모들 정성도 들어있을텐데요. 회사 생활 몇 년씩 했나요. 비슷하게 돈 벌었는데 남자가 님보다 두 배 모았다면 글찮아요. 님이 나이가 많이 어리면 몰라도요.

  • 68. 00
    '19.7.30 10:37 AM (1.243.xxx.93) - 삭제된댓글

    무식한 시어머니가 몇십억대 장가보내는줄 알고.
    아는 시계라고는 로렉스 ㅋㅋ.
    돈많은 집도 아닌거 뻔한데, 정신 있는 사람이면 그 돈보태 잘 살라고 하는게 정상일진대.
    뭔 로렉스..평생 자기돈으론 못 사볼거를 새출발 하는 자식들 등골을 빼려하네.
    아님 대기업 다니는 자식을 월 몇천 버는 전문직으로 착각하는건지.
    집안 돈이 많아 이것저것 교환하는 의미 아니면,
    시어머니가 비정상이네.
    결혼생활 보이네요.

  • 69. ...
    '19.7.30 10:41 AM (211.253.xxx.30)

    앗, 제가 잘못이해했나요? 롤렉스 시계가 누구건가요? 시어머니거인줄... 신랑거만요? 아님 신부거도요? 다시 알려주세요

  • 70. 신랑 예물로 시계
    '19.7.30 10:54 AM (211.220.xxx.198)

    아가씨. 일부러 사람들 오해하게 글을 썻나요?
    모두들 시어머니 예단으로 로렉스 해달라는 걸로 알도록 썻네요.
    신랑쪽 1억 3천 신부측 7천 인데 정해진 예산 안에서 신랑예물로 로렉스 좀 낮은걸로 해줄수있을것 같은데
    이런글 올리는거 보니 현명하지도 않고 앞으로도 사사건건 문제일으킬 소지가 충분한 아가씨 같네요

  • 71. ...
    '19.7.30 11:01 AM (110.70.xxx.85)

    3천 받고 천만원 시계 맞춰주면 2천 남네요.
    결혼하는데 부모한테 돈 받을 생각하지말고 양가에서 받은 돈 돌려준다 생각하면 못할것도 아니지 않나요?

  • 72. .........
    '19.7.30 11:06 AM (175.223.xxx.29)

    글 참 못쓰네...
    신랑예물로 로렉스란 거죠?
    신랑하고 얘기하세요.
    신랑이 평생하나 꼭 로렉스갖고싶다하면
    자자분한데 돈쓰느니
    로렉스 사는거 나쁘지않아요.
    물론 전 다이아 욕심도 없어서 다이아 패물 다 안한
    사람입니다만
    사람 다 아롱이다롱이예요.
    신랑하고 얘기하세요
    여기서 밑도끝도없이 뭔얘긴지모르겠는
    글쓸시간에.

  • 73. ...
    '19.7.30 11:09 AM (211.253.xxx.30)

    모두 시어머니 시계로 잘못알고 흥분했네요...신랑, 신부 모두 예물로 롤렉스 한다면 전 찬성요...

  • 74. 싸가지없는 시엄마
    '19.7.30 11:13 AM (112.184.xxx.71)

    아들거 로렉스라도 싸가지없어요
    그결혼 하지마세요
    앞길이 훤해요
    며느리가 해온다해도 "돈으로 가지고 있어라" 해야
    어른이지 .
    정신상태가 글러먹었어요

  • 75. ...
    '19.7.30 11:22 AM (108.41.xxx.160)

    시어미 저런 싸가지는 언제쯤 없어질까요?
    며느리가 안 해주면 되는데
    못사는 시에미들도 꼴값들을 떨더군요,
    시대가 변해도 아들 에미라고... 꼴값은

  • 76. ???
    '19.7.30 12:31 PM (203.142.xxx.11)

    아들 결혼에 시댁에서 3천 보태주고
    예단으로 로렉스 시계를 해달라는 건가요?
    참,나원~~ 절대라곤 말못하겠지만 제딸이라면 그 결혼 말립니다
    요구하는 시어머니 시그널이 아니라도
    아무말 못하는 신랑감, 이 더 못마땅 하네요
    만약 꼭 해야되는 결혼이라면
    많치도 않은 몇천에 평생 발목 잡히지 말고 똑 같이 내서 시작하고
    예단 일체 없다 선언하심이 ~~

  • 77. 신랑예물이죠?
    '19.7.30 12:41 PM (211.186.xxx.82) - 삭제된댓글

    글을 일부러 오해하게 쓰신 거에요?
    솔직히 비슷한 조건에 남자쪽에서 5천 더하는 거면 사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거 다 필요없다 진짜 비싼 시계 갖고싶다거나 여자는 다이아반지 원하는 경우 꽤 있잖아요
    처음에는 시모가 자기꺼 해달라는 줄 알고 기함했는데 예비신랑꺼면 사줄 수도 있고 조율할 수도 있다고 보이네요
    정 마음에 안드시면 아무 것도 주고받지않고 둘다 7천씩 내고 하자고하시던가요

  • 78. 82도 별수 없는
    '19.7.30 12:49 PM (58.234.xxx.171)

    3천 받고 로렉스해주면 남는장사 아닌가요?
    몇억되는 집이나 해줘야 로렉스 요구할 수 있다는 건 무슨 논리인지..분명 인간관계에서 기브앤테이크하라고 82에서 늘 난리치면서 이상하게 결혼앞에서는 여자쪽은 남자 집값지원액의 10 프로 법칙 ㅠㅠ
    똑같이 준비 못하니까 그런 부당한 요구가 생기는거잖아요
    난 대부분 답글이 똑같이 내고 부당한 시계요구는 거부하라 할 줄 알았더니
    몇 억 해주는줄 알았다는 댓글들. 다 거지들 같아요

  • 79. ,,,
    '19.7.30 12:52 PM (112.157.xxx.244)

    내 딸이 이런 상황이고 신랑감이 딱히 나쁘지 않아 결혼 진행할 거면
    여자쪽 7천에 맞추어 반반으로 시작하고 시가쪽과 선 그을겁니다
    이런 걸 이해 못하고 자기집 두둔하는 사윗감이면 딸 설득해서 아웃시켜야죠
    평생 로렉스 구경도 못해본 시모인가 봐요

  • 80. ,,,
    '19.7.30 12:53 PM (112.157.xxx.244)

    요즘 시계 잘 안차요
    그 형편에 로렉스 원하는게 허영과 자격지심이 있고
    며느리 보면서 갑질하는거라고 봅니다

  • 81.
    '19.7.30 12:58 PM (218.150.xxx.207) - 삭제된댓글

    신랑 신부 예물로 로렉스 똑같이 맞추는거면
    할만해요

    사치품이라 정 싫다하면 신랑 설득해서 신랑신부 모은 돈으로만 준비하고 모자른건 대출한다고 하세요
    둘다 대기업이면 금방 갚겠어요

    양쪽 집안 분위기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니 들어줄건 들어주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 82. ㅇㅇ
    '19.7.30 1:09 PM (110.70.xxx.132)

    이거 아까 올라온 글의 패러디 주작 아닌가?
    글 하나 히트치면 패러디해서 올리는게 좀 많아아 말이지

  • 83. 시어머니가
    '19.7.30 1:23 PM (125.184.xxx.67)

    받는 거예요?
    이거 힌트입니다.
    잘 가.

  • 84.
    '19.7.30 1:24 PM (125.132.xxx.156)

    시모 어리석네요
    삼천 안보태고 롤렉스 사면 될걸 왜이리 욕먹는지
    그래도 신랑쪽이 훨씬많이 내는구만

  • 85. ㅎㅎ
    '19.7.30 1:30 PM (223.62.xxx.86) - 삭제된댓글

    몇억 댓글들이 거지같다는 말(댓글)

    돈이 몇억씩이나 있으면 그에 걸맞게 로렉스 운운할수 있지만 ,형편이 그렇지 않은데 무리한 요구라 시엄니 의 사고방식을 탓하는 댓글들 같은데.
    공평하게 돈을 냇다 해도 총 예산 보면, 로렉스 말하는 시어머니는 철이 없어보이네요.
    집도 전세일텐데 시계만 로렉스라..시엄니것이던 신랑것 이거나요
    몇번 차지도 않을.
    보태서 다른걸하는게 현명할듯해요

  • 86. 개진도진
    '19.7.30 1:39 P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돈 없는 집구석에 롤렉스 요구하는 시가나
    반반도 아닌 꼴랑 7천 들고 신랑 시계값 아까워하는 여자나
    개진도진이네. 돈없는것들이 욕심은
    이 결혼은 파토가 답

  • 87. 개진도진
    '19.7.30 1:40 P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돈 없는 집구석 시가가 롤렉스 요구하는 거나
    반반도 아닌 꼴랑 7천 들고 신랑 시계값 아까워하는 여자나
    개진도진이네. 돈없는것들이 욕심은
    이 결혼은 파토가 답

  • 88. ..
    '19.7.30 1:41 PM (221.159.xxx.134)

    여기는 참 반반 좋아해요.
    반반 좋죠. 근데 결혼후에도 다 반반이어야 공평한거죠.
    아직은 맞벌이하면서 집안일,육아 거의 여자몫이고 시가가 우선이죠. 시부모 나이먹어 아픔 돈뒷바라지등은 당연한거고 맞벌이여도 친정부모는 눈치보이고..
    남자가 2억에 여자 3천~5천이 문제지
    그리고 돈을 떠나서 이집은 시어머니 당당한 요구가 문제..
    결혼하면 아주 당당하게 뭐 사쥐라 돈 내놓으라 할겁니다.

  • 89. 롤렉스
    '19.7.30 1:43 PM (110.70.xxx.111)

    해오면 뭐 해주시는데요?
    그냥 요구하시는 거예요?
    앞날이 훤하네요

  • 90. ....
    '19.7.30 2:00 PM (59.14.xxx.67)

    님이 오천을 모았으니 예비신랑에게 똑같이 오천을 내서 결혼하고 나머지 돈으로 니네엄마가 말하는 그 로렉스시계 사라고 하면 되겠네요. 3333333333333

  • 91. 그대가그대를
    '19.7.30 2:02 PM (223.39.xxx.57)

    시어머니가 해오라는거 맞나요?
    저는 왜 시어머니핑계대구
    신랑이 갖고싶어서 얘기하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요즘 젊은 남자들 로렉스 로망 엄청나잖아요
    이기회아니면 갖기힘드니 가지고싶어하는거같아요
    자세히 알아보세요

  • 92.
    '19.7.30 2:11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3천에 로렉스면 그냥 줬다 뺏는거네요
    근데 남친이 1억모았다면 로렉스정돈 남친예물로
    해줄수 있는거 아닐까요?

  • 93. .....
    '19.7.30 2:15 PM (121.132.xxx.204)

    1. 설마 시어머니 시계는 아니겠죠. 자기 시계 해달라는 거면 무경우고요.

    2. 예물시계라 치면
    남자쪽 결혼 예물이라고 해도 집 얻을 금액도 그리 크지 않은데 로렉스라... 좀 그렇네요.
    스틸을 바라는 건 아니고 남자라면 섭마 정도 원할텐데, 섭마면 지금 1600정도?
    남자가 1억 3천 원글님이 7천인데
    상황 보니 모은 7천은 내고 예물 따로 하라는 것 같은데...원글님도 로렉스 따로 해준대요?
    형편에 비한 과한 로렉스 하라는 것도 그렇고, 뭔가 찜찜해요.

  • 94. ...
    '19.7.30 2:32 P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기 결혼하시나요? 롤렉스기 왜필요? 참 철닥서니 없네여

  • 95.
    '19.7.30 2:34 PM (223.62.xxx.229)

    겨우 둘이합쳐 2억 결혼에 로렉스 예물 요구라니
    신랑이 집한채 사오는줄 알겠네요
    양가부모 3천씩 내면 거의 자식 꽁으로 결혼 시키는구만 시모 가진돈도 없으면서 허영만찬 여자군요

  • 96.
    '19.7.30 2:36 PM (122.42.xxx.24)

    자기아들 롤렉스 해오란거죠?
    설마 시모가 왜 롤렉스가 필요하겠어요?
    못한다고 하세요..시모한테 딱부러지게 말하세요
    그리고 남자 1억3천에 여자 7천임 작은거 아니예요...적당한겁니다.
    현실에서 딱 떨어지듯 반반 잘 없어요...
    남자가 뭐 5억에 여자 7천도 아닌데...1억3천에 롤렉스 웃기시네요

  • 97. ... ...
    '19.7.30 3:07 PM (125.132.xxx.105)

    제가 보기에 중요한 건 시모의 태도보다
    그 부분에 대한 님의 감정에 대한 예비 신랑의 반응이에요.
    지금 우리 처지에 무슨 롤렉스냐, 형편에 맞게 하고 나중에 여유 생기면 그때 생각하자
    엄마하고는 내가 얘기해 보겠다 하면 괜찮아요.
    뭐 엄마가 그런 꿈도 못꾸냐? 그냥 그런가보다 하지 뭘 따지냐 하면 결혼 취소하셔야 해요.

  • 98. 00
    '19.7.30 3:48 PM (219.248.xxx.16) - 삭제된댓글

    가정은 돈과 노동(살림 육아 집안행사등등)으로 굴러가요. 그리고 노동은 대부분 여자 몫이에요. 도우미 이모 불러주는 남자는 있어도 살림 공평하게 하는 남자는 없습니다. 퇴근하고 이유식소분해서 얼려두고 저녁밥상차리는 남자가 있을것 같으세요? 통계를 믿으세요. 맞벌이부부도 여자 가사시간이 7배 높습니다. 거기다 전세 1억5천으로 구해야할 판에 형편에 안맞게 롤렉스 운운하는거 보니 시모 시집살이 조짐도 보이네요.
    사내부부면 남편하고 연봉도 같죠? 일하면서 살림 육아하면서 시집살이... 님 영혼갈아넣어서 살아야할거에요. 실제로 대부분의 맞벌이 여자들 이렇게 살고 있고요. 여기는 시모들이 많은 사이트라서 반반결혼 얘기나오는거고요. 맘카페 가보세요. 거기가 앞으로 님이 겪을 결혼생활 현실에요.

  • 99. ㅇㅇ
    '19.7.30 3:56 PM (220.76.xxx.78)

    근데 그 시모 정상은 아니네요

    남자가 개룡남인가요??

    시댁이 보태주는 돈도 적고

    남자는 성싱한거 같긴 한데

  • 100. 어지간히
    '19.7.30 4:36 PM (27.163.xxx.7)

    맘에 안들었나봐요
    때려치시던가
    남친이 해결하게 해야죠
    3000도와주면서
    나참

  • 101. ..
    '19.7.30 4:44 PM (223.33.xxx.71)

    일평생 로렉스 한번 못차본걸 며느리한테 받으려는게
    정상인가요? 앞날이 보이네요.
    누구집 며느리는 뭐해주더라 어쩌구

  • 102. 돈 2억
    '19.7.30 5:08 PM (122.16.xxx.121)

    갖고 결혼하는데 2,3천짜리 시계.....분수에 안 맞아요. 결혼할때 3천밖에 못 보태줄 정도면 돈도 없으면서 눈만 높은듯. 말도 안되는 소리 말라하고 그냥 무시하세요. 아님 이거 신호로 보고 결혼 재고해보세요. 제 주변에 진상 시어머니 말 엄청 들었어도 이런 경우없는 일은 못들어봤습니다. 보태주는 돈 필요없으니 그 돈으로 아들 시계 사주라고 하시든요.

  • 103. 아무리
    '19.7.30 5:27 PM (1.224.xxx.155)

    한번뿐인 결혼이라도 고가의 시계...
    당당하게...
    동생이라면 말리고 싶은 결혼
    하나를 보면 열은 안다고...
    아마 주위에는 자기 아들 엄친아 대접 받으려는 예비시어머니 이신듯...
    그냥 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이건 좀...

  • 104. 글겡ᆢㄷ
    '19.7.30 5:55 PM (223.38.xxx.62)

    대접받으려는 시어머니도 문제긴한데
    칠천으로 결혼하면서 일억삼천돈쓰는 집생각하면 그래도 남는거네요

  • 105.
    '19.7.30 6:00 PM (223.38.xxx.166)

    현실적으로 남자1억에 여자5천 이상이면 잘해가는거죠 시모가 주제파악 못하네요
    대기업 맞벌이 며느리면 감사할일인데

  • 106. 원글이는
    '19.7.30 6:15 PM (223.62.xxx.82) - 삭제된댓글

    꿀 먹은 벙어리인가?
    시어미 시계인지 신랑 시계인지 피드백이 없어

  • 107. 원글이는
    '19.7.30 6:16 PM (223.62.xxx.82) - 삭제된댓글

    꿀 먹은 벙어리인가?
    시어미 시계인지 신랑 시계인지 피드백이 없어

  • 108. ㅇㅇ
    '19.7.30 6:28 PM (175.120.xxx.157)

    시어머니 시계가 아니고 신랑시계겠죠 ㅋㅋ
    욕 먹이려고 저렇게 쓴것 같고 원글네나 남자쪽이나 결혼하는데 3천 2천 지원이면 요즘치고 없이 사는 편인데 로렉스 시계가 왠말이래요 ㅋㅋ

  • 109. ..
    '19.7.30 6:34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말도 안되는 롤렉스 요구와 번외로

    남자 1억에 여자 5천 이게 잘해가거라니 ㅎㅎ 그건 아니죠
    요즘 현실 여자들 대기업이면 보통 1억은 모아서 가요. 비슷하게
    잘해가는게 아니라 비슷한 수준 남자 만난거네요.

    여자는 원래 적게가 가져간다가 뼈속깊이 박혀서
    그게 잘해간다니

  • 110. ..
    '19.7.30 6:35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말도 안되는 롤렉스 요구와 번외로

    남자 1억에 여자 5천 이게 잘해간거라니 ㅎㅎ 그건 아니죠
    요즘 현실 여자들 대기업이면 보통 1억은 모아서 가요.
    잘해가는게 아니라 고만고만 비슷한 수준 남자 만난거네요.

    여자는 원래 적게가 가져간다가 뼈속깊이 박혀서
    그게 잘해간다니 ㅋ

  • 111.
    '19.7.30 6:37 PM (125.130.xxx.189)

    원글님 도망갔네요
    아마도 신랑 시계 인 듯 하네요
    신랑이 엄마 핑계대고 자기가 롤렉스 차고 싶은가 봅니다
    저라면 이런 신랑 싫네요

  • 112. ...
    '19.7.30 6:37 PM (1.235.xxx.248)

    말도 안되는 롤렉스 요구와 번외로

    남자 1억에 여자 5천 이게 잘해간거라니 ㅎㅎ 그건 아니죠
    요즘 현실 여자들 대기업이면 보통 1억은 모아서 가요.
    잘해가는게 아니라 고만고만 비슷한 수준 남자 만난거네요.

    여자는 원래 적게 쓴다가 뼈 속깊이 박혀서
    그게 잘해간다니 ㅋ

  • 113.
    '19.7.30 6:37 PM (14.63.xxx.77)

    이거 진짜일까요?
    빌라 전세도 안되는 돈 가지고 결혼하는데
    고작 3천 대주고
    로렉스 타령하는 시모라니.
    주작 아닐까요?

    아님 니네 친정도 돈 보태라고 꼬장 부리는 거거나요.

  • 114. 주작스멜
    '19.7.30 6:41 PM (223.38.xxx.73)

    시모는 예비시모인데
    자기는 사내부부? 동거하다 결혼 하나요?
    보통 사내커플이라는데 주작 스멜이~
    원글 나오세요~왠 조용

  • 115. ...
    '19.7.30 6:56 PM (109.91.xxx.25)

    남친의 경제관념에 대해서 함께 상의해볼 수 있는 기회네요.
    님과 비슷할 수록 갈등이 없어요. 로렉스시계 다이아반지 혹은 분위기 좋은 결혼식장... 둘다 찬성하고 인생에서 남길 수 있는 좋은 추억거리로 돈을 쓰는 거라면 흔쾌히 하세요.
    하지만 님이 이렇게 쓰는 걸 아까워하고 저축하는 마인드라면 남친하고 진지하게 상의해보시고 되도록 결혼식에는 돈이 들어가지 않는 방식으로 쓰자고 하시구요...

    저희부부는 후자쪽이었어요. 벌써 15년 전이었지만 일단 둘이 모은 돈 합쳐서 7천 빚으로 강북에 작은 아파트 분양권 그리고 결혼식은 정말 간소하고 저렴하게 했어요. 예물시계... 이런거 다 생략했구요.
    결론적으로 이렇게 마련한 작은 아파트가 종자돈 구실을 해서 다음에 원하는 주거지를 마련하는데 정말 톡톡히 역할을 했습니다.
    저와 남편이 경제관념이 비슷해서 별로 다툼이 없었던게 제일 큰 복이었구요, 그리고 두 사람이 힘을 합치면서 야금야금 재산을 모은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큰 복이었던 거 같아요 ㅎㅎ

  • 116. 일단 해주고
    '19.7.30 7:00 PM (220.72.xxx.117)

    결혼하고 연 끊고 살먼 됩니다. 명절에도 제사에도 가지 마시고 아이도 보여주지 마시고 본때를 보여주세요. 여기서 물러나면 지는거예요.
    일단 살살 웃으면서 해주고 결혼하고 나서 지옥을 맛보게 해주면 됩니다.

  • 117. 여기서나
    '19.7.30 7:04 PM (223.38.xxx.166)

    반반 외치죠
    현실적으로 반반 무자르듯이 해가는 경우 그리 많지
    않아요
    참한여자 대기업 맞벌이 예정 조건이면 5천정도 혼수
    준비 했다하면 1억이상 남자중에서 오라는 남자
    많을걸요

    여기는 여자가 정확히 반반이나 더해 오지 않으면
    예단만 두둑히 받고 며느리 예물은 안해주겠다는
    예비시모 많은가 보네요

  • 118. 여기서나2
    '19.7.30 7:27 PM (1.235.xxx.248)

    반반 아니라 외치죠
    현실적으로 무자르듯 반반 아니더라도
    결혼 비용만 6~7천 평균인데 혼수라도 치면 1억 넘거든요.
    혼수만하고 식이나 다른거 다 생략해요?

    요즘 오천으로 결혼한다면 돈 못모은거예요.
    대기업 1억 모은 남자들이 다 바보이길 바라나?
    돈도 없이 아직도 몸으로 떼울려는 마인드니
    저런 예비 시모도 아직 나오는거네요.

    그리고 툭하면 예비시모라 뒤집어나 씌우는 여자들도 앵간히 하세요. 남자나 여자나 거지근성 노답이거든요.

  • 119. 사랑스런추억
    '19.7.30 7:50 PM (211.187.xxx.71)

    현실적으로 그정도 예산이면 대출없이 전세 얻기도 빠듯한데
    롤렉스 타령이라니 현실성없고 허세있는 것 아닌가 싶네요.
    이건 물론 남편신부 부담금을 반대로 생각했을때도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위에 답답한 댓글들 진짜 많은거 같네요;;
    신랑신부 나이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결혼 각자 형편대로 하는거지
    무조건 딱딱 반씩 내서 하는 결혼이 말처럼 쉽나요;;

    반반 결혼하면 시댁중심 결혼문화에서 완전 벗어날수 있나요?
    아이 남편성 따를수 있나요?
    애초에 결혼생활에 기계적인 평등, 공평은 불가능한데도 각자 입맛에 따라 자기 유리한 대로만 반반 외치는거 진짜 별루에요.

  • 120. 이 와중에 궁금
    '19.7.30 8:02 PM (222.234.xxx.236) - 삭제된댓글

    하시다니, 로렉스 오늘 구입했어요. 70세 기념으로요.
    가격은 여자 금통 28 기본 3200, 베젤 다이아 기본4330,
    나는 펄판 베젤 다이아 금통으로요.
    해줄 며느리는 애초에 없구요.ㅎㅎ 내 돈으로 샀지요.
    저 아래 유산 갖고 자녀들끼리 싸우는것 보니, 다 쓰고, 병원비만 남기려구요.
    유산 없음 사이좋게 지내려나 모르겠어요.

  • 121. ㅁㄸ
    '19.7.30 8:09 PM (118.223.xxx.40)

    원글 낚시 하니 재밌니?

  • 122. ...
    '19.7.30 8:30 PM (223.62.xxx.83)

    저희 엄마는 아들 10억 넘는 집 해주고 며느리 천만원 넘는 캐럿다이아 해 주고 축의금 들어온걸로 명품백까지 사 줬는데 형편껏 하는거라고 옷 한벌 받은 게 없네요. 울 엄마도 이렇게 당당하게 로렉스 해 와라 요구할 수 있을 정도로 뻔뻔하셨으면 좋을텐데.
    결혼하면 대기업 다닌다고 많이 요구하실 것 같네요. 저라면 안 할것 같아요.

  • 123. ㅇㅇ
    '19.7.30 8:46 PM (180.228.xxx.172)

    아 이쯤되면 원글도 한마디 하지,,,글도 헷갈리게 써놓고 사람들 화딱질만 나게 해놓구선 왜 암말도 않는거죠

  • 124. 츠암나
    '19.7.30 8:53 PM (58.226.xxx.155)

    '죄송합니다. 못해드립니다 ' 하세요.
    그리고 , 받는 패물등등도 싫다하세요.

    받지말고 , 주지마세요.

  • 125. ㅁㅁㅁㅁ
    '19.7.30 10:14 PM (119.70.xxx.213)

    집한채도 못할 형편에 롤렉스라니
    허파에 바람만 들어가지고 쯧쯧

  • 126.
    '19.7.30 10:52 PM (223.38.xxx.174)

    정확히 반반으로 하는집 얼마나 된다고
    반반하면 명절때 일안시키고 손주 낳으면 외가성
    따르라고 해줄건가
    취집도 아니고 대기업 맞벌이 며느리가 흔한가요

  • 127. ^^
    '19.7.31 12:31 AM (211.177.xxx.216)

    거 참 예물시계는 서로 같은 급으로 해주는거 아닌가요?

    롤렉스면 님도 롤렉스 받으면 되는건데

    고가 시계를 예물로 하기에는 좀 사치인듯 하네요

  • 128. 시상에..
    '19.7.31 12:52 AM (125.176.xxx.20)

    아들이 번 돈으로 유세가 대단하네요. 신랑감이 마마보이라면 이건 힌트 같습니다..... 결혼이라는게 둘만 좋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더만요. 손목시계에 천만원.... 스케일 큰 시어머니 앞으로 감당할 수 있겠어요?

  • 129. ...
    '19.7.31 1:24 AM (70.187.xxx.9)

    3천 받고 로렉스해주면 남는장사 아닌가요? 222222222222222222
    몇억되는 집이나 해줘야 로렉스 요구할 수 있다는 건 무슨 논리인지..분명 인간관계에서 기브앤테이크하라고 82에서 늘 난리치면서 이상하게 결혼앞에서는 여자쪽은 남자 집값지원액의 10 프로 법칙 ㅠㅠ
    똑같이 준비 못하니까 그런 부당한 요구가 생기는거잖아요. 222222222

    친정에선 2천밖에 안 해준다면서요. 남친도 결혼 전엔 시가 식구에요. 따로 계산할 이유 없어요.
    시가에서 도와줬으니 님 보다 두배 더 모은 거라서요.

  • 130. 로렉스
    '19.7.31 7:28 AM (81.92.xxx.104) - 삭제된댓글

    시계 하고 다니나요?
    그거 갓 신혼인 사람들이 차고 다닐만한 시계인거예요?
    보통 사람들이?
    정말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이런 허영 가득한 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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