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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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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이 하나라도 있으면

답글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19-07-30 00:45:50
고민 글 올렸을때 답글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래도 마음이
좀 좋아지는거 같아요
며칠전에 글을 확인해보니 답글 하나 달려서 늦게나마
위안 받아요 ㅜㅠ
저도 답들 주로 다는 편이긴 하지만
유독 어떤 글들은 답글이 아예 안달리는거 같아요
IP : 73.3.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0 12:50 AM (118.176.xxx.140)

    제 경우는 뻔한 글에 안 달아요
    인터넷 검색만해도 나오는데 여기 질문하는거
    급한거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검색하고 링크걸어 설명하니
    답만 듣고 지우거나
    더 자세히 알려달라 시비걸다 삭제하는걸 여러번봐서
    검색해서 나올만한 질문글에는 댓글 안하려고 해요

  • 2. ㅇㅇ
    '19.7.30 12:52 AM (73.3.xxx.206)

    저 같은 경우도 인터넷 검색으로 다 알긴 아는데
    고민 하고 뭔가 실제로 겪으신 분들 이야기도 듣고 싶어서
    올린경우가 많아요...

  • 3. 그렇죠
    '19.7.30 12:56 AM (121.168.xxx.236)

    그래서 저도 가능한 힘든 사연에는 달아주려고 하는데 요즘 너무 공격성들이 커서 잘못 달았다 댓글이 공격받는 지경까지 있어서.. 좀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다른 이야기지만 긴 이야기들에 여러 좋은 댓글들 사이에 아무런 의견 없이 자기 스크랩 목적으로
    우울증 병원. 이런 식으로 달아놓는 사람들 정말 싫고 무례하고 얌체같더라고요

  • 4. 요렇게
    '19.7.30 12:56 AM (219.254.xxx.109)

    글 올린사람이 자기스스로도 정리안된 내용을 적을떄가 있어요 그럴땐 전 답글 잘 안달아요..본인이 어느정도 정리를 할 시간도 필요한데 그런거 없이 걍 의식의 흐름대로 막 쓴 글은 그냥 안달아요.

  • 5. 그쵸
    '19.7.30 12:57 AM (211.204.xxx.195)

    검색해도 실제 경험담을 알고싶어서겠죠
    저도 아는 거는 댓글 달고픈데 아는 게
    별로 없네요..안타깝게도;

  • 6. 달고 싶어도
    '19.7.30 1:06 AM (60.44.xxx.224) - 삭제된댓글

    혹시나 고민글에는 상처받으실까... 필요하지 않은 정보인데 괜히 주는거 아닐까 싶어서
    주저하게 되요.
    올려도 답 없는 분들도 계시고요.

  • 7. 원글이요
    '19.7.30 1:18 AM (73.3.xxx.206)

    다들 댓글 감사해요^^
    저는 치과 고민이엇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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