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문신 너무 거슬려요
제가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어깨쪽 문신 모자이크 처리 넘 불편해요
다른 멤버처럼 반팔이라도 입던지
뭔 세상 다 통찰한듯
나야 나 하는 말투도 싫고
효리의 매력도 넘치겠지만 어느정도 선은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1. 다른방송에서
'19.7.29 9:16 PM (112.187.xxx.213)다른연예인들은 테이핑이라도 하던데ᆢ
이번에보니 문신이 꾀나 크고 많더라구요2. ㅇㅇㅇ
'19.7.29 9:18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보는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제 주변은 다들 문신에 대해 부정적이에요
문신한사람이 다 개차반은 아니지만 개차반은 어떻게 된게 전부 문신했더라는 말도 있을정도로.
효리 이쁜데 슬리브리스 입을때마다 팔 짧은거 너무 표나서 팔만 보여요 더군다나 문신까지 있으니
상체 비율 이상한거만 보임.ㅠㅠ 효리 미안.3. ...
'19.7.29 9:19 PM (125.180.xxx.185)나이 먹고 문신 덕지덕지라 지저분해보여요..짧뚱한 팔만 강조되고.
4. ..
'19.7.29 9:21 PM (211.36.xxx.226)문신 부정적이진 않지만
이효리처럼 중구난방으로
손가락, 팔, 어깨...몸 군데군데..낙서 하듯이
하는 문신은 안 예뻐요.5. ㅇㅇ
'19.7.29 9:21 PM (1.231.xxx.2) - 삭제된댓글나이가 많아서 그런 것 맞네요. 예쁘기만 하더만. 효리처럼 정상에 올라가봤던 사람이 저만큼 내려놓을 땐 해탈했을 만하죠. 나이 많다고 그게 되는 게 아니에요.
6. ㅇ
'19.7.29 9:21 PM (61.80.xxx.167)스트커로 붙인건 아닐까요?진짜 문신은 아닐것같던데요
7. ㅇㅇ
'19.7.29 9:22 PM (175.114.xxx.96)나한테나 공동체에게 직접 피해를 주는것도 아닌데 단지 보기 불편하다는건 내가 세상을 보는 시선이 옛날 기준이기때문이죠. 다양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시대고 보기싫은 사람이 피하면 그 뿐.
8. ..
'19.7.29 9:22 PM (121.160.xxx.2)제 눈엔 개성넘치고 멋져보이던데요. 생각이 젊은건가?
9. 저라면
'19.7.29 9:25 PM (58.123.xxx.232)안하겠지만 죄도 아니고
그저 본인이 좋아서 한 문신에
보기싫다 어쩐다는 꼰대짓이죠10. ,,,,,,
'19.7.29 9:25 PM (58.124.xxx.80)문신에 부정적이지 않은데
포인트로 한두개는 이쁜데
산만한 문신은 안 이뻐요11. 문신도
'19.7.29 9:25 PM (182.224.xxx.120)요즘 문화라 우리가 받아들여야할것같아요
아마 밑에 꼰대라는 댓글쓰는사람 분명 있을겁니다 ㅎㅎ
전 처음엔 재미있었는데 너무 짐 내리고 밥하고 씻거나 치장하는데 시간을 많이쓰니 보기에도 지치네요
전에 꽃보다 누나? 도 그러더니 여자 연예인 나오는 예능의 한계점인것같아요12. ....
'19.7.29 9:25 PM (211.252.xxx.140) - 삭제된댓글까맣고 푸석한 몸에 반탈색한 머리색 뱀문신
어휴 정말 내가 나이들었나봐요13. 효리가
'19.7.29 9:27 PM (112.169.xxx.60)효리팬들이나 좋아하지 효리가 좋나요?
14. ㅎ
'19.7.29 9:27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보는사람에 따라 다르고 세대별로 다른거 같아요
확실히 나이들수록 보수적으로 변하는것도 맞는거 같고요
일단 사회에 나와서 문신한 사람들과 마주했을때 좋은 기억이 없었고
뉴스 범죄면에 나오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문신을 한걸로 봤을때
문신은 범죄자나 양아치와 일맥상통하는것과 같은 세뇌가 된거 같아요
일반화의오류 겠지만..그 일반화 라는것도 공통적인 데이타가 누적된 결과니까 무시할건 아닌거같아요
그런 부정적인 시각을 감수하고라도 문신 하는 사람들역시...당연히 본인 자유이고 또 그런 부정적인 편견에 쿨해야 하겠죠.15. 여긴
'19.7.29 9:28 PM (182.227.xxx.142)효리 까방권적용돠는곳이라....
전 효리 넘 볼품없어보이더라구요
외모자신감인지 몰라도 넘 안꾸민다는;;;
비율도 짜리몽땅..
오히려 이진이 제 눈엔 훨 스타일리쉬해보임.
더구나 까무잡잡해 안꾸미면 진짜 빈티나보여요@
꾸미면 세련되어 보일지 몰라도...
민박할때도 집이 어찌나 어수선하고 짐이많은지 화면상으로도 더럽;;;;게보여 전 절대 저 민박집은 안가고싶다 생각했어요.16. 아 진짜
'19.7.29 9:29 PM (218.37.xxx.213)82 꼰대들 넘 싫타~~~!!!!
17. 윗님
'19.7.29 9:29 PM (211.36.xxx.226)ㅎㅎㅎ
민박집은 동감
넘 어수선...특히 주방18. 마른여자
'19.7.29 9:31 PM (106.102.xxx.167)아우문신 극혐개극혐
몸이 도화지도아니고 연예인이효리라도
눈쌀 찌푸려지는건 어쩔수없네요
내가 나이가들었다는 증거겠지만
젊은애들 눈은 다르게 바라보겠지만19. ..
'19.7.29 9:31 PM (125.178.xxx.106)하..
다들 시어머니들 같네요
시어머니 시점으로 보는 며느리 이효리20. 시엄니
'19.7.29 9:32 PM (58.123.xxx.232)마인드 총출동~~~~~
21. 나이씩이나
'19.7.29 9:34 PM (116.121.xxx.93)있다면서 이런 얘기나 하고 싶으세요?? 진정?
22. ...
'19.7.29 9:34 PM (116.45.xxx.45)저는 여기서 젊은 편인데 보기 불편해요
지금 제 동생 20대에게 물어봤는데 작게 한 개 정도는 이해해도 도화지 수준은 친구들도 다 싫어한다네요.
20대 자녀 있는 분 물어보세요.
이건 나이랑 상관 없어요.
작게 한 두개 있다면 이런 글도 안 올라옵니다.23. 싫은걸
'19.7.29 9:35 PM (223.62.xxx.171)싫다하면 왜 시엄니 마인드라 하나요?
24. ..
'19.7.29 9:35 PM (211.36.xxx.226)뭔 말만하면 시어머니래요~~~
에구25. ...
'19.7.29 9:36 PM (223.33.xxx.150)나이도 비슷한데 뭔 시어머니
26. ㅎㅎ
'19.7.29 9:36 PM (223.39.xxx.54) - 삭제된댓글거슬릴정도는 아니던데요
남자들 팔뚝에 크고 넓게하는거 그런건
꼴보기싫던데 효리는 그리 거슬리지않았어요27. 좀 산만
'19.7.29 9:37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요즘 문신도 좀 세련되게 이쁘게도 보이던데
효리꺼는 좀 산만하고 지저분해보임요.28. 음..
'19.7.29 9:38 PM (220.122.xxx.130)거슬렸음..
모자이크 처리도 안함.
하긴 군데군데 있어서 포기한듯.29. 효리는
'19.7.29 9:38 PM (182.209.xxx.230)예쁘고 좋은데 볼때마다 그 지저분한 문신들 보기 힘들어요. 왜그리 몸에다 낙서를 해댔는지...자유로움의 표현인가요?
시어머니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아들이 저렇게 온몸에 낙서한 여자랑 결혼한다면
반대할래요.30. 본인
'19.7.29 9:39 PM (223.38.xxx.65)본인의 눈이 타인의 인생의 기준이 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꼰대인거에오.
그 사람의 인생을 내가 보기 싫어서 바꿔야 해요?
본인의 눈이 절대 선인것도 아니잖아요.
내가 보기 싫어서 저여자가 짧은 치마 입으면 안되고
내가 보기싫어서 마흔 넘은 저 여자가 포니 테일 하면 안되고
내가 보기 싫은 저 여자의 문신을 글까지 파서 싫다고 이야기 하는거 좀 웃겨요.
본인이 되게 항상 늘 옳아요?
나는 완전 위인전에 나오는거 같은 삶 살아요?31. 글구
'19.7.29 9:41 PM (182.227.xxx.142)은근 효리도 나이든티가 나는게
음담패설 아무렇지않게하고(차에서 19금 노래듣질않나)
소인가??젖짜는거 보면서 만져보고싶다
느끼한멘트날리고...(옆에 아저씨가 어쩔줄 몰라하던데;;)
장난인지 몰라도 듣기 거북.32. ...
'19.7.29 9:41 PM (223.62.xxx.50)일부는 헤나 아닌가요?
33. 요즘
'19.7.29 9:42 PM (1.236.xxx.231) - 삭제된댓글얌전한처자들두 마니했드라구요
한개 2개 포인트로 어울리게 한건 갠찬든데
넘 조폭같은건 흉하더군요
세상마니변했죠 ㅋ34. ...
'19.7.29 9:48 PM (39.117.xxx.59)문신에 모자이크나 블러 처리 하는게 더 보기싫어요
그냥 있는 그대로 봤으면 좋겠어요.
문신에 대한 인식도 나아졌으면 좋겠구요.35. 나도
'19.7.29 9:48 PM (211.205.xxx.62)82 꼰대들 넘 싫타~~~!!!! 22222
36. .....
'19.7.29 9:50 PM (59.15.xxx.141)이런 글이 더 거슬려
37. ㅎㅎ
'19.7.29 9:51 PM (211.52.xxx.196)졸지에 꼰대네요
그럼 모자이크 처리 말아야해요
자꾸 눈이 거기로 가요38. 나이 들었네요
'19.7.29 9:53 PM (175.211.xxx.106)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지만
문신 정도의 자기 표현...남에게 피해 주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걸 가지고 비난하나요? 그런가보다 하면 될것이지...
그러니 꼰대 소리 듣는거죠.39. 꼰대?
'19.7.29 9:54 PM (125.176.xxx.214)뱀 문신이 좋아요?
좋으면 다들 따라해보시던지.40. 나이 들었네요
'19.7.29 9:55 PM (175.211.xxx.106)모자이크 처리를 왜 해요? 그게 더 웃김.
난 고유정같은 범죄자들 수갑 채운 손 모자이크 처리하는것도 참 웃겨요. 그거 왜 하는지.41. 나는
'19.7.29 9:57 PM (61.102.xxx.228)이진 스탈리쉬 하다는 말에 전혀 공감이 안되요.
꼭 할머니 같던데 말이죠.
어제 입었던 옷은 무슨 중국인 옷도 아니고 이상한 깔깔이 비슷한 옷을 입고 나오는데 남편이랑 뭔 패션이 저러냐 했어요.
그 외에도 옷이 좀 노티나는 타입이라 별로 였어요.
아마 다 좋아 하는 타입이 따로 있어서 그런거겠죠.
효리 문신은 왜 노출하고 나오는지는 저도 의문이에요.
다른 프로그램들은 문신 다 테이핑 하고 나오게 하던데 말입니다.42. .......
'19.7.29 9:58 P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본인 몸이니 뭘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 방송인으로써 자세는 좀 아니죠.. 아니면 좀 알아서 가리던지 할것이지아니면 저거 일일히 다 블러처리하는 제작진 생각은 전혀 안하는거죠..
그냥 그래도 우쭈쭈 해주고 잘나가니 세상 만만하게 보이는듯..43. .......
'19.7.29 10:00 PM (210.223.xxx.229)본인 몸이니 뭘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 방송인으로써 자세는 좀 아니죠.. 아니면 좀 알아서 가리던지 할것이지아니면 저거 일일히 다 블러처리하는 제작진 생각은 전혀 안하는거죠..색깔도 바래서 푸루뎅뎅한것도 있고 보기가 참 ..
그냥 그래도 우쭈쭈 해주고 잘나가니 세상 만만하게 보이는듯..44. 난
'19.7.29 10:02 PM (211.43.xxx.40) - 삭제된댓글솔직히 아들이 문신을 하고 들어오면 내보낼 거 같아요
그냥 안보고 살고 싶어요
안볼 자유 나한테도 있잖아요
할 자유가 있으면 안볼자유
그냥 난 자식이라도 안보고 살래요45. 전
'19.7.29 10:12 PM (1.235.xxx.51)문신 너무 좋아해요...
46. ㅇㅇㅇ
'19.7.29 10:15 P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거슬리면 안 보면 되죠
펀까는거잖아요 같이 씹자고
여기 나이 지긋한 뇐네들 많지
또 효리 정치적 성향 싫어하는 인간들
끌어 모을수 있으니까
댓글 수집 충분히 가능~47. ㅋㅋ
'19.7.29 10:16 PM (223.38.xxx.198)꼰대 꼰대 욕하던 사람들이 최강 꼰대로 늙으면 2변한대요.
48. ----
'19.7.29 10:18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아니 그럼
다 여기 있는 아줌마들처럼 얌전하고 조신하고,
똑같이 파마머리하고 똑같은 옷입고
그래야 맘에 들거임?
사람이라 다 다르니까 스타이고 저러고 사는거임.
남들이랑 똑같이 살았으면 저 나이에 저렇게 돈받고 살겠어요?
그냥 어른들이 이러는거 좀 한심.
저 10대때 어른들이 방송에 염색하고 나온 가수들 타락한다 어쩐다 방송 못나오게 했던
딱 그거 생각나네요. 여기서 이러쿵저러쿵 한 분들 그때 10대 20대였을텐데 ㅋㅋ
당신들 눈에 거슬리는게 어때서요?
원래 어른들 눈에 거슬리는게 젊은거임.49. ----
'19.7.29 10:22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진짜 인간이란...
왤케 나이들면서 보수적이 되고 한심해지고
나이들면 세상이치 자연의 이치 더 잘 깨닿고 나이 든 만큼 현명해지는줄 알았는데
82 보면 나이든 사람들이 젊은사람들보다 더 한심.
생각이란게 없고 기준이란게 없고
그냥 내 감정 주장하는거랑
박박 우기는거 자존감 낮아서 남까는거 삶의 기준이 남의 눈에 어찌보이냐 그게 옳고그름
그냥 그것밖에 없음.
너무 속물적이고 생각없고 동물같아요.
얼마전에 어떤 사람들이 징그럽냐는 글 올라왔는데
전 이런 사람들이 징그러워요.
노화하고 보수화되고, 마땅한 근거나 판단기준없이 내 감정 꼴리고 속물적 근거로
뭐가 옳다나쁘다 단죄하고 자존감 떨어져서 시끄럽게 남 욕하는거.50. ...
'19.7.29 10:27 PM (175.223.xxx.27)푸핫 이효리인데 문신이 좀 있으면 어때요? 진짜 저도 아줌마지만 82쿡 아줌마들 캠핑클럽 보면서 패션이 어쩌네 관계가 어쩌네 얼굴이 어쩌네 이러면서 출연자 4명 다 난도질 해놓는거 보멷 진짜 역겨워요.
51. 이런글이
'19.7.29 10:29 PM (49.230.xxx.187)정말
거슬리네52. 에휴
'19.7.29 10:30 PM (121.133.xxx.247) - 삭제된댓글꼰대 마인드에 거슬린다고 82쿡에 판 벌려서 동의얻으려는 글 좀 그만 쓰세요
53. ....
'19.7.29 10:41 PM (211.252.xxx.214) - 삭제된댓글문신하는거 효리자유
문신보면 혐오감 들어 그렇다고 말하는거 내 자유
뱀은 평소에도 소름끼치는데
뱀문신은 정말 징그러움54. 내가 꼰대라고라
'19.7.29 10:47 PM (58.239.xxx.163)좋아도 거슬리는건 거슬린다고 할수 있죠
무신 시녀마냥
아몰랑 무조건 효리니까 다 좋아입니까~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자리에 있는 연예인이니까
저런 말들을 할수있는거지 꼰대라니,시어머니라니
어처구니 없어
젊은 나도 눈쌀 찌푸려져요
문화라 치더라도
온몸에 단정치 못하게 그림을 노출한거
별로 좋을것도 없는 문화를 만드는게 선두의 위치일수 있는 사람이라 더 미워요
나름 매력있고 좋은데 저건 싫네요55. 방금
'19.7.29 10:57 PM (211.42.xxx.116)이미지 찾아보고 왔어요
캠핑에 딱 어울리는 옷 문신이네요~
감각이 짱이예요!!!56. 안타까움이
'19.7.29 10:57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앞섬
70,80되어서 분명후회할텐데 싶어요.
돈 많으니 늙기전에 싹 지울수도 있겠지만요57. 음.
'19.7.29 10:59 PM (118.37.xxx.58)문신 하는거 별로 안 좋아하지만, 효리니까 좋아요. 뭘 하든 예쁘고, 매력적이구요. tv소리 무음으로 해놓고 그냥 다른 일 하면서 봐도 효리가 나오는건 재밌으니까요.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사람이니 하고 싶은 것 자유롭게 할 수 있는거죠.
58. Cc
'19.7.29 11:04 PM (1.236.xxx.238)문신은 괜찮은데 너무많아요. 게다가 뱀 모양..ㅠㅜ
59. 스트레스
'19.7.29 11:05 PM (175.215.xxx.163)하는짓은 진상인데
캐릭터 만들고 찬양하고....
공해네요60. ㅇㅇ
'19.7.29 11:05 PM (110.8.xxx.17)이효리 문신한거 별 상관없고
단골 네일샵 직원 팔에 문신 봐도 아무 느낌 없었는데
딸이 문신한 남자랑 사귄다고하면 좀 싫을거 같아요
나도 어쩔수 없는 아줌만지 -_-;;61. 화보에선멋지네요
'19.7.29 11:08 PM (211.227.xxx.165)화보에선 멋지네요
캠핑클럽에서 효리옷이 적당히 꾸민듯 만듯
보기좋아요
하지만 몸에 문신이많으시 좀 가릴수도 있엏을텐데ᆢ62. 그
'19.7.29 11:14 PM (14.32.xxx.234)어릴땐 괜찮았는데
나이가 드니 피부에 윤기가 없어지고
문신도 색을 바래면서 보기 싫어지는 것 같아요
서양사람들 나이들어 머리카락도 피부도 푸석한데
색빠진 문신까지 있음 그리 초췌해 보이더만
이번에 효리님이 그런 느낌이였어요
문신 색을 다시 입히면 어떨까 싶어요63. 시러요
'19.7.29 11:14 PM (211.204.xxx.210)포인트로 한두개만하지..
낙서같우 문신 싫음.
한두개한것도 내딸이라면 못하게함64. ....
'19.7.29 11:17 PM (118.176.xxx.140)그 프로 안보고 문신도 싫어하지만
문신도 남들 보이려하는 치장이니까
보여주고 싶은가보다 싶네요65. ...
'19.7.29 11:17 PM (59.9.xxx.222)네 싫어하는거 자유죠 불편하면 안보시면 되구요~
66. ㅡㅡ
'19.7.29 11:28 PM (39.7.xxx.82)전 이십대때 남동생이 이태리 유학 중
귀국했을때 어깨부터 팔에 문신한거 보고
울었었어요.
요즘도 거부감도 있고 일단 지저분해
보여요.
타투색이 좀 빠지면서 얼마나 안이쁜지
아세요?
얼마전엔 48세 먹은 여자분을 일 때문에
만났는데 날씬하고 엄청 동안이더라구요.
그래서 참 예쁘다 했는데 돌아서는데
등이 살짝 파인걸 입었는데 목 바로 밑에
타투가 똭..
이미지가 확 바뀝디다.67. 00
'19.7.29 11:39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남이사!!
그깟 문신이 뭐길래..전신을 무섭게 한것도 아니고요.
효리한테만 가지고 있는 매력이 철철이라 문신따위는 그녀답게 예쁘더이다^^68. ~~
'19.7.29 11:52 PM (182.208.xxx.58)연예인이 뭐 유행하는 트렌드 이것저것 다 해보는 거죠
타투든 해탈이든 뭐든..69. ...
'19.7.30 12:02 AM (115.20.xxx.243) - 삭제된댓글한두개도 아니고 뱀도 이쁘고 멋지다굽쇼?
70. ..
'19.7.30 12:08 AM (58.124.xxx.162)예쁜척 해도 난리. 털털해도 난리.
이효리 그렇게 예쁜 사람이 다 내려놓고 히피처럼 소탈하게 사는게 얼마나 멋있어요.. 대단한거 같아요. 저러기 쉽지 않을텐데. 인간이 괜찮은듯.71. ...
'19.7.30 12:12 AM (175.119.xxx.68)문신하는 것도 자유면 문신한거 보기싫다고 말할 자유도 없남
72. 흠..
'19.7.30 12:24 AM (211.243.xxx.172)무지 아팠을텐데... 왜 그리 많이 했을까... 궁금하긴하더군요..
뭐 그리 속상한 화가 많았나... 싶기도하고73. ..
'19.7.30 12:25 AM (175.197.xxx.12)문신은 개인적으로 불호에요.
74. ??
'19.7.30 12:41 AM (110.70.xxx.15)같이 하자고 하는것도 아닌데
왜 거슬려요?
일종의 메이크업이고 자기표현이고 자기 몸 자기가 알아서 하는건데 거슬릴것 까지야
뭐 마님이라도 되세요? 종년 몸 관리하는?
그런 시선으로 세상살이하면 뭐는 좋아보여요?
거슬리고 불편한 건 바로 이런 글이에요75. ...
'19.7.30 12:48 AM (175.223.xxx.96) - 삭제된댓글여기 아줌마들 맘에 들어서 뭐할라고요ㅋ
스스로 좀 안목 있고 세련된 줄 아는데 실상은 평범하기 그지없는 지나가다 눈에 띄지도 않는 고리타분한 스타일ㅋ
그냥 지가 싫으면 지나 안 하고 관심끄면 되는 거지
욕은 왜 하는지 인간들
하여간에 우리나라 인간들 남 일에 관심 드럽게 많아요76. timeheals
'19.7.30 12:53 AM (121.144.xxx.238) - 삭제된댓글저는요 정말이지 이런글을 보면 인류애를 잃는다고할까(?)암튼지간에 그 표현이 생각나요. 더불어 살아도 모지란 세상에 왜이토록 서로 싫은것도 많고 거슬리는것도 많은가요?이런데 글 올리는 사람들 옆집에 누구일수도 있는데 참..너무 갔지만 문득 그렇네요 그냥
77. timeheals
'19.7.30 12:53 AM (121.144.xxx.238) - 삭제된댓글저는요 정말이지 이런글을 보면 인류애를 잃는다고할까(?)암튼지간에 그 표현이 생각나요. 더불어 살아도 모지란 세상에 왜이토록 서로 싫은것도 많고 거슬리는것도 많은가요?이런데 뭐가 싫고 뭐가 거슬리고 짜증나고 이런류의 글 올리는 사람들 옆집에 누구일수도 있는데 참..너무 갔지만 문득 그렇네요 그냥
78. ....
'19.7.30 1:01 AM (211.252.xxx.214) - 삭제된댓글효리 히피같은 컨셉도 유행지났고
미스코리아부를때의 쎈화장도 유행지나
뒤떨어져 보이니
새롭고 멋있는 거 하길 바래요79. ...
'19.7.30 1:18 AM (223.38.xxx.104)문신할 자유와 그거 혐오한다고 할 자유가 동급인가요?
80. 00
'19.7.30 1:28 AM (121.145.xxx.122)문신을 하든 뭘 하든 난 상관 없는데
어차피 그 방송 보지도 않으니
뭘 자꾸 내려 놓았대?
스타일을 바꾼거고
옛날보다 인기 떨어진거지( 전성기 보다)
뭘 그렇게 내려놓았나요?ㅋ81. 저는
'19.7.30 1:29 AM (172.119.xxx.155)원글님 이런 글이 너무 거슬려요.
좀 다른 거 인정해주면 안돼요??82. 저도
'19.7.30 2:39 AM (211.215.xxx.96)전 정말 이효리 좋아하고 캠핑클럽도 열심히 챙겨보고있는데 효리의 여기저기 널려있는 문신은 안 이뻐보였어요 포인트로 예쁘게 할수도 있었을텐데... 문신하나만은 진짜 안타깝네요
83. , ..
'19.7.30 3:58 AM (112.154.xxx.35)지저분해 보이긴 합니다.
84. 33
'19.7.30 4:13 AM (211.36.xxx.138)그렇게 예쁘면 네가 하든지라니요?그러니 꼰대 소리 듣지. 나는 싫어도 남패션에 왈가왈부하진 말자는 소리잖아요. 저도 문신 안하지만 이효리의 개성이고 자기몸 자기가 알아서 한다는데 보기 싫다는둥 꼰대짓은 안한다고요 다름을 인정하자고 하면서 참 이중성 쩌네요.
85. 33
'19.7.30 4:14 AM (211.36.xxx.138)그리고 나이들어 후회한다 예쁜몸 안타깝다 하는데 진심 안타까워서 하는 소리 아니잖아요 그냥 보기 싫으면서 걱정하는척 하는 돌려까기..
86. 랑
'19.7.30 4:21 AM (223.38.xxx.83)82꼰대들 너무 싫다 333
나 포함.
17년 전에는 우리도 핫 했었는데-87. 전
'19.7.30 4:23 AM (175.223.xxx.106) - 삭제된댓글제가 좋아하는 사람들 중 문신한 사람이 많은 편이라 선입견이 없어요
어려서부터 락 헤비메탈을 좋아해서 더욱이
지금 40을 훌쩍 넘은 나이에 그 옛날 스키드로 머틀리크루 메탈리카오빠들부터 지금 마룬파이브 해외뮤지션들
국내에는 신해철 박재범 뉴이스트 백호까지
일부러 타투한 사람을 좋아한 거 아닌데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 타투가 있네요
그래서인지 효리의 타투도 전 그냥 자기 표현 개성으로 보이는데
오히려 요즘은 더이상 타투를 터부시하는 게 꼰대스럽고 촌스럽게 보여서 방송에서 굳이 테이핑하거나 블러처리 하는 게 더 거슬려요
자기 몸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 거죠 그것이 자기표현이든 자기 스스로에게 주는 의미이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너무 과해지면 걱정스럽긴 하지만
그걸 보기싫다 좋다 체형 비율까지 들먹이며 평가할 일인가 싶어요
내가 아는 타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보다 생각이 많고 세상과 부대낌 속에서 자기자신을 지키려고 많이 노력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 타투가 어떨땐 자신과의 싸움 내지는 고민의 흔적으로 보이기도 해요
보기 싫은 분은 당사자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는 안좋은 말보다 보기 좋은 다른 많은 것을 보고 행복하시면 되지 않을까요88. 전
'19.7.30 4:26 AM (175.223.xxx.106)제가 좋아하는 사람들 중 문신한 사람이 많은 편이라 선입견이 없어요
어려서부터 락 헤비메탈을 좋아해서 더욱이
일부러 타투한 사람을 좋아한 거 아닌데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 타투가 있네요
그래서인지 효리의 타투도 전 그냥 자기 표현 개성으로 보이는데
오히려 요즘은 더이상 타투를 터부시하는 게 꼰대스럽고 촌스럽게 보여서 방송에서 굳이 테이핑하거나 블러처리 하는 게 더 거슬려요
자기 몸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 거죠 그것이 자기표현이든 자기 스스로에게 주는 의미이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너무 과해지면 걱정스럽긴 하지만
그걸 보기싫다 좋다 체형 비율까지 들먹이며 평가할 일인가 싶어요
내가 아는 타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보다 생각이 많고 세상과 부대낌 속에서 자기자신을 지키려고 많이 노력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 타투가 어떨땐 자신과의 싸움 내지는 고민의 흔적으로 보이기도 해요
보기 싫은 분은 당사자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는 안좋은 말보다 보기 좋은 다른 많은 것을 보고 행복하시면 되지 않을까요89. ..
'19.7.30 4:27 AM (51.83.xxx.220)나이들수록 후회하는게 바로 몸에 한 문신이라고 하더라구요.
나이 든 여자분 문신은 특히 천해 보여요. 지우기도 쉽지 않고요.90. 진짜 천한 건
'19.7.30 4:32 A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타인을 천하다며 바라보는 얄팍한 본인의 차별된 시선이에요 댁도 공주가 아닌걸요
91. 싫다
'19.7.30 4:37 AM (175.215.xxx.163)이효리는 드쎈 여왕벌 아줌마더만
여왕벌보다 꼰대가 나아요
여왕벌 캐릭터 싫어진지 오랜데
시청자의 기호를 반영하지 못하는군요92. 정말
'19.7.30 4:40 AM (39.122.xxx.141)천하고 없어보이고 거슬리는 건
남을 바라보는 편협한 시선입니다
세상이 지금 2020년을 바라보고 있어요
본인이 꼰대인 것도 타투가 보기싫은 것도 자유인데
그걸 표현하는 방식 게다가 그걸 빌미로 사람을 평가질 하는 편협함과 천박함을 돌아보시길 바라요
전 겁쟁이라 타투는 커녕 점 빼는 것도 못하지만 남의 타투를 대놓고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을 보니 놀랠 노자네요93. 진짜 천한 건
'19.7.30 4:40 AM (175.223.xxx.76)타인의 문신을 낮게 바라보는 댁들의 시선이에요
정신에 어떤 강박관념들이 문신되어 있나요?
타인의 표현의 자유가 왜 당신들에게 거슬리는지 한번 생각해봐요
뭐가 두려운가요? 치질 같은 당신들
뭐 그리 고상하게 살고 있는가요?94. ...
'19.7.30 5:47 AM (39.7.xxx.242) - 삭제된댓글타투 그리 이쁘고 싫다는 사람에게 꼰대라고 할거면
방송국에 문신 그대로 내보내라 항의 하세요
취업시 불이익 주지 말라고 항의 하세요
학생들이 해도 불이익 주지 말라 하세요
시청자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이 방송에 출연해서 뭐하는 짓인지 잘하는 짓이다95. ....
'19.7.30 5:50 AM (39.7.xxx.242) - 삭제된댓글타투 그리 이쁘고 싫다는 사람에게 꼰대라고 할거면
방송국에 문신 그대로 내보내라 항의 하세요
취업시 불이익 주지 말라고 항의 하세요
학생들이 해도 불이익 주지 말라 하세요
시청자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이 방송에 출연해서 뭐하는 짓인지 잘하는 짓이다96. 아니
'19.7.30 5:54 AM (159.65.xxx.30) - 삭제된댓글타투가 범죄도 아니고.
이효리 타투 정도 가지고 난리네.97. 21세기
'19.7.30 5:56 AM (159.65.xxx.30)타투가 범죄도 아니고 그걸 가지고 잘하는 짓이니 뭐니 진짜 꼰대보다 더한 마인드들이네요ㅠ
98. 외국도
'19.7.30 7:08 AM (82.102.xxx.174)외국도 타투 지저분하게 그렇게 많이 하면은 천하게 봐요.
99. ㅇㅇ
'19.7.30 7:23 AM (223.62.xxx.16)한두개는 예쁜데 너무 많으면 보기싫어요.이효리니까 멋있어 보이는거지 ..
100. .......
'19.7.30 7:43 AM (175.223.xxx.129)방송에 나오니까 뭐라하는거죠..
방송이 가지는 사회적 영향력이란게있는데..
젊은 아이들이 멋모르고 호기로 따라하다 취업이나 사회생활에 제약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게 쉽게 지워지는것도 아닌데..본인아이들이 그렇게 멋있다고 따라해도 쿨하게~ 허용하실 수 있나요?
이효리 본인이야 다 벌어놨고 멋대로 쿨하게 살아도 트렌드다 방송에서 써주니 상관없죠..아줌마들이 쉴드도 많이쳐주고
일반인도 같은 시선으로 봐줄 수 없잖아요..
공인이고 연예인인데 본인이 가진 영향력이 크다고 블라블라 떠들기도 했던데 참 미숙하고 무책임한듯 싶어요..101. 포인트로
'19.7.30 7:48 AM (218.48.xxx.40)한개만 하면 이쁠건데 피부도 시커먼애가 어깨에 왕문신하고 팔뒤꿈치에 뱀에 레터링에 팔목에 잘잘하게 또하고~
진짜 지져분하고 안이쁘게한건 맞아요
아마 엉덩이나 허벅지도 햇을듯
암튼 저도 볼때마다 별로라고 욕해요102. ....
'19.7.30 8:02 AM (112.220.xxx.102)몸에 낙서 하는 사람치고
정신 제대로 된 사람 못본것 같음...
캠핑클럽보는데
이효리 문신 너무 많아서 깜놀한 1인 -_-103. 아줌마
'19.7.30 8:27 AM (211.227.xxx.137)개취까지도 왈가왈부하는 82 일부 아줌마들은 자식들하고 대화는 어떻게 하시나요?
이효리가 거칠 것없이 사니까 시기와 질투가 부글부글 하시는 것 다 보여서 민망해요.
저도 아줌마예요~104. 아줌마들
'19.7.30 8:34 AM (209.171.xxx.214)눈썹문신 아이라인문신 보톡스맞아 터질것같은볼 이마 이런게 더 거슬려요.
그런것도 선좀 지켜주세요..라고 하면 되나요??105. 에효
'19.7.30 8:36 AM (106.244.xxx.130)많이 거슬리면 그 프로를 보지 마세요~.
제가 보기엔 다 의미 있는 문신 같던데. 오히려 모자이크 안 하고 다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요새 문신 많이들 해요. 젊은 친구들이 멋모르고 하더라도 그 결과는 본인들이 감당하면 되고요.
그리고 나이 들면 정신도 성숙해지나요? 아니잖아요. 우리 정신연령도 신체나이보다 어린 경우가 많아요. 젊은 사람들 보고 왈가왈부할 것 없어요. 다 각자 인생 각자가 책임지면 되는 거죠.106. ——
'19.7.30 8:45 A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만약 데이비드 배컴이 한국 타비 나왔어도 똑같이 욕할까?
그냥 예쁘고 다가진 여자고 꼴베기 싫으니까 저걸로 트집잡는거지. 천하게 보이고 어쩌고 ㅋㅋ 해도 베컴이나 이효리가 여기 글 쓴 대부분 사람보다 훨씬 상류층이고 그 아이들도 그럴꺼고 여기 있는 사람들이 훨씬 더 비천한 사람일텐데 ㅎㅎㅎㅎ
82오면 나이든 여자들이란 무엇인지 똑똑하 알게됨 ㅋㅋ
왜 젊을땐 중년과 노인을 혐오했는지 기억하게되고.
자기들 이야기하는게 얼마나 혐오감주고 비천해보이는지 모르는 벌레같이 남에게 훈계하는 배나오고 기름기 많은 아저씨들처럼.107. 왜
'19.7.30 8:54 AM (220.233.xxx.68)남의 몸이 님의 마음을 그렇게 거슬리게 할까요? 거 참 신기하네요. 나한테 해 끼치는 거 아니면, 문신을 하든 피어싱을 하든 머리를 길러서 발가락에 묶든 상관할 일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08. ——
'19.7.30 9:13 A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만약 데이비드 배컴이 한국 타비 나왔어도 똑같이 욕할까?
그냥 예쁘고 다가진 여자고 꼴베기 싫으니까 저걸로 트집잡는거지. 천하게 보이고 어쩌고 ㅋㅋ
베컴이 나왔으면 나랑 다른세계 특이한 사람이다 생각하고 말았을꺼에요. 근데 이효리의 무언가가 여자 몇 열폭 자극해서 저런것까지고 깔아내리고 씹고싶게 하는거죠.
베컴이나 이효리가 여기 글 쓴 대부분 사람보다 훨씬 상류층이고 그 아이들도 그럴꺼고 여기 있는 사람들이 훨씬 더 비천한 사람일텐데 ㅎㅎㅎㅎ
82오면 나이든 여자들이란 무엇인지 똑똑하 알게됨 ㅋㅋ
왜 젊을땐 중년과 노인을 혐오했는지 기억하게되고.
자기들 이야기하는게 얼마나 혐오감주고 비천해보이는지 모르는 벌레같이 남에게 훈계하는 배나오고 기름기 많은 아저씨들처럼.
사실 까는 사람일수록 속으로는 부러워하는 거라는.
저 사람의 저러고 맘대로 살고 돈버는 자유가 안부러운 사람은 유심히 보지도 않고 자기 부정적 감정을 정당화하려 열폭하지도 않죠. 그냥 관심이 없지. 베컴에게 그런것처럼.
베컴은 문신으로 도배했어도 남자고 외국사람이라서 내 열폭감을 자극시키지 않거든요. 그러니 베컴 문신은 훨씬 과해도 단순 문신으로 까는 글 쓸 생각을 안하는거지. 그냥 저런 사람인갑다... 근데 이효리는
가만 못두는 심리는?
찌질함109. 멋지던데..
'19.7.30 10:11 AM (1.237.xxx.175)나이 오십이 넘었는데 저도 하고 싶어요.......
등에 카페오레 반점 있는데.. 빼는 것도 어렵고 그 부위에 예쁜 나비라도 하나 새기고 싶은데
담에 며느리보면 기겁할까봐... 참고 있어요. 남편은 효리 문신보고 추하다고 뭐라그러던데
지 마누라가 그러고 나타나면 어쩔껀지.110. 참나
'19.7.30 10:28 AM (39.118.xxx.224) - 삭제된댓글문신이 내게 피해는 주지 않지만
사실 험하게 보이는건 어쩔수 없죠
베컴이건 졸리건 그게 누구건간에
보는 사람이 좋고 싫을 수 있죠.
꼰대니 시어머니니 ㅎㅎㅎ
당장은 피해를 안주지만
그런게 유행인가 싶어
순진한 내 자녀가 따라할까
겁이나는 정도?
저는 문신 정말 싫어해서요.
효리가 싫은게 아니라 문신이
싫다구요, 너무 많더라구요
애들이랑 보는데 거슬리더라구요.111. 저
'19.7.30 10:29 AM (221.141.xxx.186)60대인데도
타인이 문신을 하든
옷을 똘끼충만하게 입었든 신경 안쓰여요
심지어 나이 먹어
성형중독으로 얼굴이 이상해졌어도
주름 자글자글하던 얼굴이 튀어나올듯 부풀어 팽팽해져 왔어도
그냥 저사람은 저게 이뻐보이겠거니 생각해요
가끔씩
타인들이 죄 안짓고 자신들이 살고 싶은대로 사는데
왜 우린 그걸 용인하지 못할까? 싶긴 해요
편견과 아집이 많을수록
자신도 옥죄게 하지 않을까요?
사고의 폭을 자유의 폭을 넓혀 놓으면
본인도 훨씬 자유롭고 행복해지는데요112. .....
'19.7.30 10:30 AM (39.113.xxx.54)자기들 맘에 안들면 나이들었다는 둥 꼰대라고 몰아붙이거 수법인거 같네요
전세계적으로 문신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 몇이나 된다고...
문신 좋아하는 사람들 끼리나 좋아하는거죠
나이들면 더 지저분하고 더러워보이텐데 멋저보이기는 개뿔113. 평범하지 않은
'19.7.30 10:40 A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튀어야만 사는 직업을 가진 부류에게
일반 상식적인 행동을 바란다는게 무리임.
일상이 지겨워도 용기가 없어
일탈을 원하는 사람들의 대리만족을 시켜주는 존재니 고마울 뿐..114. 내 아이가
'19.7.30 10:44 AM (175.223.xxx.61)따라할까 걱정이면 내 아이나 신경쓰시라구요
보는데 싫고 거슬리면 딴 거 보시라구요
남의 몸 상관 마시고
볼 방송이 그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무슨 중심에서 한참 빗겨나 자유롭게 살다 어쩌다 한번 얼굴비추는 연예인 타투를 가지고
영향력이 어쩌고 천하니 마니 비율이 어쩌니
전 타투는 커녕 눈썹문신 조차 겁나서 안하는 사람이지만
나중에 후회할 지언정 할 당시에는 나름 의미도 있고 이유도 있고
후회도 본인 몫 안좋게 보는 타인의 시선도 본인 몫 그로 인한 불편함도 본인 몫
그렇다고 그들에게 하는 부정적 말들이 옳다고 보지 않아요
자기 몸 자기 아이나 신경쓰세요
세상에 영향력을 신경쓰고 경계해야할 게 타투 말고 얼마나 많은데115. 차니맘
'19.7.30 10:53 AM (124.58.xxx.66)저도 문신 너무 싫어요.
문신으로 인해 그 사람 달라보여지기까지 한다니까요.
아들이 문신하면 진짜 집안에서 내쫓을거 같아요.116. ----
'19.7.30 11:02 AM (61.72.xxx.129) - 삭제된댓글저도 82에서 학벌 안좋은 사람들, 저소득층들, 주변 나이 많고 냄새나고 그런 분들 싫고 불쾌해요.
그렇다고 그런 이야기 하면서 싫다고 이야기 글써서 안하거든요.
표현의 자유라는건, 시민으로 지켜야 할 의무 - 다른 시민을 존중해주고 존엄과 자유를 지키기 - 를 만족시킬때 표현을 하거나 하는거죠.
내가 표현을 통해 남을 억압하고, 부당한 취향의 문제로 누구를 혐오로 몰고 내가 폭력적 언사로 우월하다 느끼기 위해, 내가 왜 싫은지 내가 싫은 감정은 정당한지 검토도 안하고 쓰레기같은 소리를 하는걸
내 자유라고 지껄이니 ㅋㅋ.
그런 사람들이 더 혐오스러워요. 뇌에 우동만 들은것 같아서.
누가 문신해서 싫다 초월한척 싫다 외모 싫다 등등
그런 소리 하는것도
못배운 사람 혐오스럽다는 글 자꾸 쓰는것처럼 공해라고요!!!
문신 싫다고 주장하는게,
그냥 태극기부대가 북한 싫다 주장하는 것처럼 내 자아가 희박해지니 소리소리 지르고 싶은 거랑
뭔 차이냐고요.117. 시대
'19.7.30 11:17 AM (116.36.xxx.198)싫으면 내가 안하면 그만
자식도 미성년까지 못하게하는 방법말고 뭐가 더있겠음
예능인들에게 도덕샘처럼 구는 잣대가 더 싫음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등등 서서히 꼰대가 되는것
후회도 선택한 본인들의 몫118. 훗
'19.7.30 11:34 AM (59.25.xxx.110)교양 넘치는 척, 세련된 척, 척척척 하는 82 꼰대들 너무 싫으네요.
진짜 본인들은 얼마나 세련되고, 부티나는지 인증하라고 싶을 정도임요.119. ...
'19.7.30 11:35 AM (211.108.xxx.186)보기싫음 보지마세요... 정치도아니고 예능이고 딴거 볼거많은데
저도 문신한사람이랑 결혼하는것도 싫고 자식이 한다고해도 싫지만
티비나오는 연예인이나 남이 한다는데 뭔상관인지120. ....
'19.7.30 11:57 AM (14.51.xxx.187) - 삭제된댓글이효리 문신이 문제가 아니고
이효리에 대한 호감도가 떨어지고 피로도가 쌓인거 같아요
안티들이 많아지고 있다고나 할까
저는 문신 좋아하진 않지만
연예인들 그러려니 하는데
이효리보면 피로한데 문신까지 짜증나더라구요
만약 저한테 호감도 높은 성유리가 그런 문신했다면 그러려니 했을거 같아요121. ....
'19.7.30 11:57 AM (14.51.xxx.187) - 삭제된댓글이효리 문신이 문제가 아니고
대중이 이효리에 대한 호감도가 떨어지고 피로도가 쌓인거 같아요
지겸다는 생각도 들고 안티들이 많아지고 있다고나 할까
저는 문신 좋아하진 않지만
연예인들 그러려니 하는데
이효리보면 피로한데 문신까지 짜증나더라구요
만약 저한테 호감도 높은 성유리가 그런 문신했다면 그러려니 했을거 같아요122. 효리
'19.7.30 12:17 PM (211.104.xxx.198)저는 그 모습이 말투가 참 매력적이고 좋던데요
가끔 허당끼도 있고
오히려 요즘 대세라도 뜨는 화사가 뭔지 모르게 거부감들고 싫어요
취향의 차이겠지만요123. 이효리
'19.7.30 12:33 PM (175.123.xxx.211)전 좋던데.
제 주위엔 다 호감도기 높아요124. 너무 드러내니
'19.7.30 12:37 PM (1.237.xxx.64)솔직히 효리 문신 보기싫어요
한군데는 모르겠지만
여러군데하니 지저분하고
옷이나 좀 가리고 입던지
다 드러내놓고 입으니 더 보기싫어요125. ㅇㅇ
'19.7.30 12:37 PM (125.176.xxx.65)효리라서 문신이 그러려니 되는데
제가 뱀은 글자만 봐도 소름 끼쳐서
보일때마다 짜증스럽긴 해요126. gg
'19.7.30 1:01 PM (222.238.xxx.100)외국처럼 이제 우리나라도 문신하는 사람들 많이늘었어요.
이제 받아 들여야죠 .
제주위에 마음 여린 사람들이 문신을 한 경우가 많아서 저는 문신을 나쁘게 보지 않아요.인간으로 사는것 자체가 너무 힘든데 하고싶은것 하고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저는 문신 있는 사람들 호기심 있게 봅니다 .왜 했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요.127. ㅇㅇ
'19.7.30 1:01 PM (111.118.xxx.202)저는 문신 가리는 방송 자체가 이해가 안되요. 문신을 왜 가리죠?
촌스러워요. 더불어 담배도요. 영화에 담배 다 모자이크 처리되는 거 뭐죠?
불법 아닌 것들은 적어도 밤 10시 이후에는 성인의 판단력을 믿고 그냥 다 내보내야한다고 생각해요.
왜 시청료 주고 소비하면서 관리까지 당해야되나요?
그러면서 술쳐마시는건 대낮부터 여과없이 보여주는 대한민국 한심해요 ㅎㅎ128. ???
'19.7.30 1:26 PM (223.38.xxx.4)20대인 딸에게 물으니
"엄마는 어쨌든 이효리가 싫은거잖아!"라면서도
친구들중에 저렇게 문신하는 사람은 없다네요.
효리의 정치적 성향엔 동의하지만
몸의 문신과 해탈한 것 같은 모습이 별로네요.129. 왜그럴까..
'19.7.30 1:50 PM (222.96.xxx.215)당장은 피해를 안주지만
그런게 유행인가 싶어
순진한 내 자녀가 따라할까
겁이나는 정도?
저는 문신 정말 싫어해서요.
효리가 싫은게 아니라 문신이
싫다구요, 너무 많더라구요
애들이랑 보는데 거슬리더라구요.
--------------------------------------
내 새끼가 따라할까 무섭다.. 그게 맞는건가보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문신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이렇게 욕할 꺼리가 되는건지....
저도 모자이크 안했으면 좋겠던데요.
초딩딸 키우는 39살입니다.130. ㅎㅎ
'19.7.30 3:02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이효리를 떠나 문신자체는 전 별로에요. 근데 개인취향도 맞죠
뱀, 코브라-이건 좀 혐오스러워서요- 이런문신만 아니면 뭐 그런가보다 합니다.
요새 애들보니 문신을 그냥 낙서처럼 아무렇지 않게 하는 세대인거 같긴 하더라구요.
내 몸도 아니니 그런가보다하구요.
저 윗분이 말한 타투, 담배 모자이크해서 방송에서 나오는게 더 이상하긴 한듯.131. 제주도
'19.7.30 3:11 PM (112.223.xxx.62)에서 요가하며 살자나요, 그동네에서 그냥 자연스런 스탈일 인듯한데요, 안하면 허전할정도 아닌가요 환경이 사람을 변하게 한다고 전 너무 자연스럽고 나이에 걸맞게 소탈한 아줌마가 되가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살지 너무 응원하게 되는데요. 자연스럽게 봐줄분 많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질타가 많다니 . 좀 의외에요 효리 화이팅
132. ...
'19.7.30 4:43 PM (223.62.xxx.202)남이사
133. ㅇㅇ
'19.7.30 4:57 PM (175.195.xxx.84) - 삭제된댓글이효리 문신은 안 봐서 모르는데
지하철 맞은편에 근육질 젊은 남자가
반팔옷입고
두 팔 다 검은 문신을 빡빡하게 했는데
무서웠어요.134. ㄱ5ㄱ
'19.7.30 5:34 PM (117.111.xxx.10) - 삭제된댓글이효리 문신이 지워지는건 가요?
135. dfgjikl
'19.7.30 6:07 PM (223.38.xxx.122)지금은 그렇다치고 나이 60 ,70 되면 어쩔건지
136. ----
'19.7.30 6:27 PM (121.128.xxx.90)제 주위 타투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기 줏대 강하고,
삶의 의미를 곱씹는 분들이에요.
그래서 타투 보면 어떤 의미로 한 걸까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무조건 난 싫어! 보기 싫어! 이런 분들 중에 오히려
남의 생각이 자기 생각인 양 믿고 살아가는 분들이 많던걸요?
왜 싫은 건지, 뭐가 싫은 건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지 않는...
남의 아픔에 절절히 공감하고, 시대를 민감하게 훑는 시인이나 소설가 분들 중에
타투 하신 분들이 많아서 언제부터인가 호감이네요 저는ㅎㅎㅎ137. ----
'19.7.30 6:31 PM (121.128.xxx.90)진짜 천한 건
'19.7.30 4:40 AM (175.223.xxx.76)
타인의 문신을 낮게 바라보는 댁들의 시선이에요
정신에 어떤 강박관념들이 문신되어 있나요?
---- 윗님 댓글 한 마디로 모두 정리되네요....ㅎㅎㅎ138. ....
'19.7.30 6:51 PM (121.144.xxx.124)이효리 좋아요. 얼굴표정, 근육의 움직임 모두 자연스럽고, 화장도 자연스럽고, 문신 좀 하면 어때요? 직장인도 아니고 연예인인데..
139. ㅇㅇ
'19.7.30 7:18 PM (175.223.xxx.122)아놔 진짜
효리도 민망하겠다
자기 행동 하나하나 온갖 의미 만들어서
다 내려놓았느니, 모든게 자연스럽고
해탈한듯 아무 욕심없고
남의 아픔에 절절히 공감하는 자들이 하는
타투 ...
내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었나?
스스로 어리둥절하고 있을듯
이건 코메디라고 밖에..140. ㅇㅇ
'19.7.30 7:20 PM (223.62.xxx.235)60,70대에 타투 있거나 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는지
참,별이별 걱정을141. ..
'19.7.30 7:24 P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다른 나라 사람들 보면 온 몸이 도화지인 사람들 많은데 너무 좁게 보십니다~
그깟 문신이 뭐라고... 모자이크 처리가 더 웃겨요.142. ㅇ
'19.7.30 7:50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어쩌란 거여..
외국은 아예 못 나가실 듯.143. 젊으나 늙으나
'19.7.30 8:50 PM (118.216.xxx.93) - 삭제된댓글왜 이리 감놔라 배놔라..하는지 들!
본인들도 본인들 맘대로 사는데
연예인이 자기 문신 맘대로 하는 것에 일일이 잔소리 대마왕들이시네!
꼰대마인드에 시엄니 시누이 짓하느라 다들 바쁘시네요144. 꼰대마인드
'19.7.30 8:58 PM (58.226.xxx.155)위의 93님 , 꼰대마인드를 지적질하는 본인이야말로 남의 마음은 들여다볼 생각이 전혀 없는
진정한 마인드꼰대 ㅋㅋㅋㅋ
꼰대 나이지만 , 문신 한 두개 정도는 예쁜 것같아요. 저도 젊었을땐 발등에 하나 엄청 하고팠는데
친정아빠한테 맞아뒤질까봐 ( 그 당시의 물주) 못했었죠. ㅋㅋㅋ
효리는 문신이 좀 많긴해요. 효리를 좋아해서
그냥 개취라고 생각해주는데 , 좀 우아한 의상엔
어울리지않는 문신이 안타깝긴해요.145. ....
'19.7.30 9:08 PM (211.252.xxx.63) - 삭제된댓글아놔 진짜
효리도 민망하겠다
자기 행동 하나하나 온갖 의미 만들어서
다 내려놓았느니, 모든게 자연스럽고
해탈한듯 아무 욕심없고
남의 아픔에 절절히 공감하는 자들이 하는
타투 ...
내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었나?
스스로 어리둥절하고 있을듯
이건 코메디라고 밖에.. 2222
혹은 이번컨셉 잘 먹혀들었어 라고 할지도146. 원글이는
'19.7.30 9:29 PM (180.228.xxx.145)나중에라도 눈썹 문신이라도 절대 하지 마시길.
문신은 문신이니.147. 헐
'19.7.30 10:09 PM (39.118.xxx.224) - 삭제된댓글많은 깨어있는 패피양반들이
좋아라하는 문신
싫어라 할 수 있다고요.!!!
효리 욕하는게 아니라고요!!!!
Tv 방송 떡하니 재밌게 하는데
효리문신 때문에 ‘조금’ 거슬린댔지
방송이 싫댔냐고요!!
참나원.... 비판의식 1도 없는사람들이
유행인 것 같으면 우르르르
쳇
시어머니나
꼰대
ㅋㅋㅋㅋ 자기들은 다
저스트텐미닛ㄴ줄 알아148. 헐
'19.7.30 10:11 PM (39.118.xxx.224) - 삭제된댓글욕한게 아닌데 욕했다네요
그러는 사람은 남의 글 카피해서
욕하네요149. 헐
'19.7.30 10:14 PM (39.118.xxx.224) - 삭제된댓글ㅎㅎㅎㅎ
연예인 문신 거슬린다 했다가
천하다는 말까지 나오네요
천한게 뭐죠? 도대체?
이효리 뭐 하든 아무 상관 안해요.
다만 시. 청. 자 가 불편하대요.
이게 천해요?
취향 얘기하는게?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