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활의 달인 부산 김밥 달인이요.

ㅇㅇ 조회수 : 16,336
작성일 : 2019-07-29 21:12:24
오징어속에 멸치랑 파를 넣어 찌고 거기에 참기름을 부어 기름을내어 그걸로 김밥을 버무리는 기름으로 쓰고 쑥갓을 소금에 볶아 김밥간을 한다는데...정말 저런 고단한 과정을 거쳐서 김밥을 만드는 걸까요? 단가가 안나올듯 한데...부산에 계신 분들 얘기해주세요 저기 엄청유명하다는데 가보신분 계시면 말해주세요
진짜면 먹으러 가고 싶네요.
IP : 175.119.xxx.6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기죠
    '19.7.29 9:13 PM (87.164.xxx.208)

    다 쑈에요.

  • 2. 노노
    '19.7.29 9:15 PM (118.40.xxx.115)

    그거 다 촬영당일만 그렇게 찍는겁니다
    생활의 달인로 검색해보세요
    저번엔 꽈배기집 나왓는데 무슨 과정이
    10개공정을 거치더군요 헛웃음 나오던데요

  • 3. 개뻥
    '19.7.29 9:17 PM (223.62.xxx.168)

    저 검증단인지 하는 사람들도 연기 나날이 느네요.
    방송한다고 다 불러서 앉혀놓는건데 우와 비오는날 이리 사람이 많네요 눈 뻐끔뻐끔.

    울 동네 보쌈집 실제로는 줄서는사람 한명도 없는 평범한 보쌈집인데 와 방송이 그리 뻥을 치는거 보고 놀랐어요.

    저 프로 청문회 해야해요.

  • 4. ㅇㅇ
    '19.7.29 9:20 PM (175.119.xxx.66)

    수십년 장사했다는데 오징어 삶는 찜통 너무새거라 의아하긴한데...방송나온다고 새로 사셨을 수도 있겠죠? 저집아는 부산분은 안계신가요?^^;

  • 5. 00
    '19.7.29 9:21 PM (182.215.xxx.73)

    울동네 그냥그런떡볶이집 달인된거보고 실소를 금치못했어요
    양심도 없는것들이죠 연출자나 출연자들

  • 6.
    '19.7.29 9:22 PM (61.80.xxx.167)

    다 가짜 그날만 반짝 오만가지 집어넣고 어쩌구저쩌구 할거에요

  • 7.
    '19.7.29 9:24 PM (210.99.xxx.244)

    강릉시댁앞집 칼국수집이요 장사도 안되고 엄마랑 늙은아들이 하는데 시엄니 맛없다고 하더니 백종원이무슨 천하인가 에서 소개하고 몇년전보니 줄서있던데 시엄니가 미쳤나고다고 ㅋ

  • 8. 쇼라고
    '19.7.29 9:26 PM (58.123.xxx.232)

    생각해요.
    안믿습니다

  • 9. .....
    '19.7.29 9:26 PM (220.76.xxx.76)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 떡볶이집도 나왔었는데
    무슨 엿기름에 천연 재료들까지
    한참 다린 물을 넣고 양념을 한대요
    근데 맛은 다른 떡볶이집들과 다를바 없어요
    가격도 싸구요
    못 믿겠던데요
    맛이라도 뛰어나면 모르겠지만요 ^^

  • 10. 방송작가
    '19.7.29 9:30 PM (112.169.xxx.60)

    우리집 앞에 뭔 해산물집인데 방송타고 줄을 나리비로 서고 난리난리
    가서 먹어보니 넘 맛없어서 왜 이러냐 했더니 그 주인집 아들이 방송국 지인한테
    부탁해서 찍었다고 하더군요. 맛이 없어도 그렇게 없을수가
    그릇 패대기치고 싶었어요. 사기야 사기 하면서
    그런데 그렇게 줄서서 먹은 사람들이 다 실먕해서 다시는 안가니
    장사가 너무 안되어서 결국 문닫았어요.

  • 11. ???
    '19.7.29 9:3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만드는 과정이 너무 피곤해서
    먹고 싶은 생각도 안 들어요.

  • 12. ..
    '19.7.29 9:34 PM (211.36.xxx.226)

    그런 김밥이 있어요???
    아~~~~~맛 없겠다.

  • 13. ㅁㅁㅁㅁ
    '19.7.29 9:45 PM (119.70.xxx.213)

    진짜 대놓고 사기..
    저런것도 고발해야하는게 아닌가요

  • 14. 원주
    '19.7.29 9:50 PM (221.144.xxx.181)

    원주에서 유명한 막국수집이 있어요.15년전 얘깁니다.
    저는 오랫동안 단골이였고요.
    어느날 문을 닫았는데 개사료로 육수내서 식품위생법으로 걸렸다고요. 뜨악........
    진짜 문을 닫았더라구요. 우왕... 그때 저는 충격받았죠.
    세상에 개사료가 뭐야?

    이랬는데
    간판 바꾸고(그랬겠죠-이건 확인못했음)
    생활의 달인에 나왔더라구요. 경악을 했습니다.
    뭐 허가야 가족중 다른 사람 이름으로 했을수도 있겠지만
    제가 워낙 자주 갔던 집이라 두번 충격 받았네요.

  • 15. ㅇㅎ
    '19.7.29 10:00 PM (180.69.xxx.156)

    그거 다 쑈예요ㅎㅎ
    중딩때부터 단골인 즉석떡볶이집
    어느날보니 주인 아주머니가 달인이ㅎㅎ
    떡에 몇번의 공정을 거치던지
    육수는 또 어떻구요~
    그냥 일반 밀떡 손으로 뜯어서 떡볶이 하시고
    육수는 조미료로 오뎅국물내서 그걸로 쓰시고
    재료 떨어지면 바로 옆 하나로마트에서 간단히 장봐다가
    장사하시고 ㅎㅎ
    친정 갈때 마다 생각나면 들리는데
    방송타고 사람 엄청 많아지고
    가격은 20프로 한번에 올리고 양은 정확히 반이더라구요
    에효

  • 16. 부산
    '19.7.29 10:01 PM (61.105.xxx.161)

    만덕에 대@돈까스집 우리 막내동생 단골이긴한데 집근처고 가격대비 먹을만한거지 줄서서 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방송타고나선 오히려 안간다네요 기다리기 싫다고 ㅎㅎ

  • 17. 다 짜고치는
    '19.7.29 10:06 PM (119.198.xxx.59)

    고스톱이에요.
    동네근처 시장 떡볶이(흔하디 흔한, 심지어 맛도 없슴)
    맛집이라고 나왔더라구요.

    무슨 비법이랍시고 어쩌고 저쩌고 나오는데
    진짜 그거보고
    개집이나 소집이나 닭집이나 새똥집이나
    대한민국에 있는 음식점인데는
    다 촬영해서 보여주는구나 싶었어요.

  • 18. 이건사긴데
    '19.7.29 10:12 PM (218.154.xxx.140)

    왜 한국은 사기에 관대한거죠??

  • 19. 여기서
    '19.7.29 10:17 PM (223.38.xxx.45)

    한국이 왜 나와요?

  • 20. ...
    '19.7.29 10:42 PM (124.50.xxx.61)

    방송이 대놓고 사기치네요. 이런 사기 국민이 그냥 속아주고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 21. 이제
    '19.7.29 11:12 PM (1.231.xxx.157) - 삭제된댓글

    그만할때도 됐는데... 아주 지겨워서 어느순간부터 안봐요

    그 말도 안되는 고된 비법들 때문에.

  • 22. 생활의 달인은
    '19.7.30 12:15 AM (175.209.xxx.73)

    꼭 고소해야합니다
    이건 사기도 그런 사기가 없어요
    방송을 유심히 보면 정말 다 보입니다.
    어느정도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 재료를 깜찍하게 속이더군요.
    이건 방송국에 제보해서 방송을 없애야해요
    전국민에게 이렇게 사기를 치다니.......ㅠㅠㅠ

  • 23. @@
    '19.7.30 6:12 AM (125.186.xxx.181)

    그래도 이거 보고 다음에 김밥 쌀 때는 소금물이랑 참기름 넣고 밥지어야겠다 생각했어요. ㅎㅎ

  • 24. ㅇㅇ
    '19.7.30 5:50 PM (211.227.xxx.207)

    그래서 K사 생x정보통? 거기는 나중에 방송에서 진행 아나운서들이 말하잖아요
    저희는 금품제공 안받는다고.
    다른방송들이 얼마나 돈들을 받아먹으면, 대놓고 본인들은 금품 안받는다고 얘기하겠어요.
    생활의 달인은 보다보면 황당해요.
    오천원 미만 이삼천원짜리 팔면서 저렇게 반죽하거나 만든다는 자체가. 말이 안됨
    그런식으로 뭐하고 그러려면 최소한, 몇만원은 받아야 남지 않나요?

  • 25. Tv 수요이식회등
    '19.7.30 6:19 PM (223.38.xxx.177)

    유명맛집 저희 동네도 서너군데 있어서 가봤지만 왜 나온건지..딱히 맛나지 않더라구요 제 입맛기준이 아니고 같이 간 지인도 같은 의견.. 그 외 다른 지역 맛집도 가봤지만 그냥 동네에서 먹는것이 더 맛나더라구요

  • 26. 남대문
    '19.7.30 6:26 PM (110.70.xxx.189)

    갈치조림..
    진짜..진짜..진짜...1도 맛 없어요..
    9천원이나 받는데...욕이 절로..
    차라리 미원이나 다시다라도 좀 넣던가...
    TV가 사람들을 속이긴 너무 쉽죠..
    진짜 욕나옵니다...

  • 27. ㅇㅇ
    '19.7.30 6:32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최근에 탕수육 반죽에 상어부레 쪄서 넣는다는데
    상어에게 없는 부레를 어디서 구한건지
    대체 뭘 쪄서 넣은건지

  • 28. .........
    '19.7.30 6:57 PM (219.254.xxx.109)

    다른건 몰겠고 생활의 달인 꽈배기집 지인이 그동네 사는데 맛없대요 그동네 사람은 잘안가는데 티비에 나와서 웃기다고 그러더라구요.

  • 29. ...
    '19.7.30 8:44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거기에 소개된 식으로 음식을 만들다간
    단가도 안맞아서 망하겠지만
    몸이 버텨내질 못하죠.
    간단하게 요령있게 하는 방법을 숨긴거라면 모를까.
    거기에 소개된 떡볶이집 길가다 먹어봤는데
    괴팍한것만 방송과 비슷했어요.

  • 30. ...
    '19.7.30 8:49 PM (211.184.xxx.39) - 삭제된댓글

    절대 아니에요. 다 쇼입니다
    무슨 호텔이나 장인들 수준으로 음식만드는것처럼 쇼하는데, 먹어보고 놀람. 완전 싸구려맛
    차라리 그냥 평범하게 만드는 옆집이 훨씬 더 맛있을 정도
    왜들 저러는지 모를일

  • 31. ...
    '19.7.30 8:51 PM (211.184.xxx.39)

    절대 아니에요. 다 쇼입니다
    예전에 저렇게 쇼해서 맛있나보다 하고 갔는데 먹어보고 완전 놀람. 완전 싸구려맛
    무슨 호텔이나 장인들 수준으로 음식만드는것처럼 그렇게 쇼를 하는지
    차라리 그냥 평범하게 만드는 옆집이 훨씬 더 맛있을 정도
    왜들 저러는지 모를일이에요. 사기에요

  • 32. ㄱㄱ
    '19.7.30 9:26 PM (223.33.xxx.152)

    가짜 방송 사기 방송
    어디다 고발하나요?

    생활의 달인 조작
    의심스러운 거 예전부터 나왔어요
    누가 조사 좀 했으면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959 무하나와 닭한마리를 삶아 먹으라는데 7 .. 2019/07/30 2,928
955958 정신과 가봐야 할가요..?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거 같은지..? 8 안녕 2019/07/30 3,497
955957 1학년 지각 2번 했는데 자사고 지원 못하나요? 4 생기부에 2019/07/30 1,897
955956 친정어머니 하지정맥류 수술비가1200만원 견적이 나왔어요 16 하지정맥류 2019/07/30 12,213
955955 끝까지 오리발 여론몰이라고? 4 가관이다 2019/07/30 822
955954 호텔 델루나 설리 특별출연 하네요. 5 ㅇㅇ 2019/07/30 3,367
955953 혜경궁 성이 궁금한 어린이 4 ㅇㅇㅇ 2019/07/30 1,533
955952 닭발 고은 것, 어디에 좋은가요? 7 파우치에 든.. 2019/07/30 2,068
955951 고3여학생,,,,한의대vs약대 30 ... 2019/07/30 6,775
955950 일본 현재 방송 (퍼옴/중복일수도 있어요) 9 덤앤더머 왜.. 2019/07/30 2,086
955949 자존감 멘탈 무너졌을 때 극복방법 알려주세요 15 도움 2019/07/30 5,883
955948 내삶이 철저하게 망해가고 있는것같아요 4 .. 2019/07/30 4,128
955947 롱샷 나름 재밌었어요 10 .. 2019/07/30 1,773
955946 체리 드시는분 없으시죠? ㅠ 11 매일 2019/07/30 8,029
955945 찜통이 된 방에서 깨어나지 못한 아내 체온은 42도였다 ..... 2019/07/30 3,947
955944 [인터뷰] 김승환 "캠브리지 합격한 아들, 말려야 정상.. 19 .. 2019/07/30 6,963
955943 여자가 이쁘면 한번에 1억2천도 버는군요 23 햐~~ 2019/07/30 22,194
955942 잡채 후닥 만드는 비법 알려주세요 17 초보엄마 2019/07/30 4,112
955941 기력회복에 좋은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9 질문 2019/07/30 2,422
955940 경품 당첨 안내를 제대로 못받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이럴땐 2019/07/30 860
955939 저희 동네는 다들 창문 열어놓고 이 더위를 견디네요 55 여기 2019/07/30 23,931
955938 팔근력 운동 꾸준히 했더니 도톰해졌어요. ㅠㅠ 2 .... 2019/07/30 2,620
955937 누수 화재 보험 가입하신분들 계신가요?? 4 보험 2019/07/30 2,338
955936 방학 맞아 한국오신 님들 약속 많으신가요? 11 혼자 2019/07/30 1,748
955935 샌들사려던 마음을 비웠어요 2 오리발 2019/07/30 3,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