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이소박이할 때 양파모양이요.

... 조회수 : 1,097
작성일 : 2019-07-29 19:56:05
지금 오이소박이하려는데요. 양파에서 막혔네요.
양파를.채칠까요? 아님 다지는 것처럼 썰까요?
오이는 잘라서 절이고 있는 중입니다^^
IP : 39.118.xxx.1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앗..
    '19.7.29 7:57 PM (39.118.xxx.193)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다지기식으로 찹찹하는게.맞겠네요.제가 오이를 십자로 칼집냈거든요. 부추랑 소를 만들어 넣으려면 채치는건 아닐 듯요.

  • 2. magicshop
    '19.7.29 8:00 PM (211.207.xxx.82) - 삭제된댓글

    앗 다진다는 거는 볶음밤하실 때처럼 육면체(큐브)로 다진다는 말씀이세요?
    저는 보통 얇게 채치거든요 부추처럼요. 다져서 속 넣으면 부피가 있어서 잘 안들어가지 않을까요? (해본 건 아니라 저도 잘 몰라요. 요리 고수아니고 그냥 엄마 하시는 거 보고 배웠어요) 우수수 쏟아질 것 같기도하고.
    고수님 계시면 말씀 들어보고 싶네요!

  • 3. magicshop
    '19.7.29 8:01 PM (211.207.xxx.82)

    앗 다진다는 거는 볶음밥하실 때처럼 육면체(큐브)로 다진다는 말씀이세요?
    저는 보통 얇게 채치거든요 부추처럼요. 다져서 속 넣으면 부피가 있어서 잘 안들어가지 않을까요? (해본 건 아니라 저도 잘 몰라요. 요리 고수아니고 그냥 엄마 하시는 거 보고 배웠어요) 우수수 쏟아질 것 같기도하고.
    고수님 계시면 말씀 들어보고 싶네요!

  • 4. 얇게
    '19.7.29 8:04 PM (175.123.xxx.115)

    채치면 돼요. 오이소박이 담기전 속양념하잖아요. 그럼 삼투압작용으로 양파가 말랑말랑해져서 충분히 칼집낸 소박이안에 들어가요.

  • 5. 아직 안했어요
    '19.7.29 8:08 PM (39.118.xxx.193)

    양파를 채칠까요? 다행히 아직 안했어요.감사합니다.

  • 6. ....
    '19.7.29 8:34 PM (58.148.xxx.122)

    채쳐야 부추랑 같이 칼집에 끼워지고요.
    다지면 다 빠져나와요.

  • 7. 오이
    '19.7.29 9:06 PM (14.41.xxx.66)

    소박이 담글 때 양파 가늘게 채썰고 부추 좀 넣고 다진마늘 넣고
    당근은 안넣슴다 오이에 비타민을 파괴 한다죠
    안넣고 해도 맛있슴다
    속 넣기 뭐할 때는 오이를 4절로 갈라서 위에 씨 있는데를 베내고 버무려도 아삭아삭 씹히는게 맛있슴다
    씨가 오이를 무르게 한다죠 베내고 얼갈이뫄 버무려 밥도 비벼
    먹고 국수도 비벼 먹으니 맛있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886 평창 맛집 알려주세요~ 4 궁금 2019/07/30 1,604
955885 댕댕이 중성화 수술 이후 우울해 보이고 불러도 모른체 해요 4 힘들어요 2019/07/30 1,627
955884 찰보리와 겉보리의 차이점이 뭔가요 4 .. 2019/07/30 3,144
955883 유벤투스가 축구연맹때문에 엿먹인건 아닐까요? 17 이런관점 2019/07/30 2,808
955882 얼굴살이요 10 얼굴에 2019/07/30 2,206
955881 캠핑얘기 많이 나와 경험 공유합니다 11 ㅇㅇ 2019/07/30 2,270
955880 다이어트 하려고 해요 12 980707.. 2019/07/30 2,977
955879 밤새 세번의 귀신꿈으로 깼어요 3 ..... 2019/07/30 1,821
955878 국민은행 사기행각 8 .. 2019/07/30 3,872
955877 해운대 아쿠아리움 가볼만 한가요?(8세) 6 .. 2019/07/30 819
955876 가지볶음 굵게 썰을까요? 얇게 썰을까요? 6 맛있게하려면.. 2019/07/30 1,728
955875 80년대 아파트들 15~20년후 어떻게 될까요? 6 00 2019/07/30 2,736
955874 40대. 양치 헹굴때 음식찌꺼기가 더 많이 나와요~~ 18 왜그럴까 2019/07/30 4,361
955873 1365에 있는 봉사는 다 인정되는 거 아닌가요? 7 .. 2019/07/30 1,096
955872 구천을 떠도는 영혼은 잡신이 되나요? 8 궁금 2019/07/30 3,577
955871 역사콘서트 제5공화국 꼭 보세요 나마야 2019/07/30 351
955870 일본의 첨단재료 한국수출 통제에 대한 한국의 일본 폐기물(석탄재.. 2 중복입니다 2019/07/30 970
955869 자유한국당은 진심 일본을 위해 7 ㅇㅇㅇ 2019/07/30 1,012
955868 열무김치 성공했어요. 팁 공유 20 열무 2019/07/30 6,732
955867 구운 약콩 대신할 것 찾아요. 두리식품 2019/07/30 464
955866 온라인 주문) 판매자가 옵션을 바꿀 수도 있나요? (색상이 바뀌.. 9 주문 2019/07/30 789
955865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21 긍정요정 2019/07/30 3,278
955864 나 꿍꺼떠 기싱꿍꺼떠 4 고양이 2019/07/30 1,228
955863 주6일 일하니 인생이 피폐하네요 9 인생 2019/07/30 3,779
955862 탈모 샴푸 추천해주세요 6 ..... 2019/07/30 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