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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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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후 조회수 : 3,937
작성일 : 2019-07-29 10:17:28

댓글 감사합니다.




IP : 211.192.xxx.14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9 10:18 AM (125.186.xxx.159)

    보통 얼마씩들 해주시나요?
    형편마다 다르겠지만 .....

  • 2. 마키에
    '19.7.29 10:20 AM (59.16.xxx.158)

    애들이 모아서 혼인비용에 쓸 돈이 같고
    두 집에서 갹출해서 집을 하기로 한 비용(자녀가 돈을 보탰어도) 같으면
    눈 감고 진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3. T
    '19.7.29 10:20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줄이세요.
    줄이시고 아이 이름으로 단독으로 묶어두세요.
    나중에 아이가 개인적으로 필요할때 쓸수 있도록 부모님이 가지고 계시구요.

  • 4. Aa
    '19.7.29 10:20 AM (1.235.xxx.70) - 삭제된댓글

    맘이 쓰이면 원글님도 애가 모은돈 포함시키세요
    사돈집은 본인 자식만 많이 모아서 포함시킨줄 모르니
    양쪽 똑같이 애돈도 포함시키면 나중에 뒷끝 없겠죠

  • 5. 해줄
    '19.7.29 10:21 AM (113.199.xxx.117) - 삭제된댓글

    능력되면 해주세요
    내자식 주는거지 사돈댁 주는거 아니잖아요

    그러고 보면 욕은 디지게 먹어도
    남자집 부모들은 집(전세든 뭐든)은 우리가 해야지
    라는 생각은 갖고 있던데...

    왜 여자집들은 딸좋다며 혼사에 있어선 발발떠는지.....

  • 6. ...
    '19.7.29 10:23 AM (119.67.xxx.194)

    애들이 모은돈?이 둘 다 같지 않다면
    애초에 공평한 게 아니죠.
    그것부터 체크해 보세요.

  • 7. 줄여요
    '19.7.29 10:25 AM (211.227.xxx.207)

    나중에 물려주면 되잖아요.

    솔직히 저러면 황당하긴 하죠.
    그리고 요새 남자집 부모들 우리가 해야지 생각 안하던데요?

    근데 남자 부모가 일억, 남자가 모은게 일억이면
    님도 딸이 모은금액에 님이 지원해주는 금액해서 이억. 이렇게 총 금액은 맞춰주세요.
    그래야 남녀 해간 금액 똑같으니 시가 쪽도 아무말 안하겠죠.

  • 8. 상상
    '19.7.29 10:30 AM (211.248.xxx.147)

    줄이고 아이명의로 묶어주세요

  • 9. ..
    '19.7.29 10:31 AM (223.39.xxx.53)

    아이들이 모은 돈이 많이 차이난다면 이해는 가요.

    저도 제 아이 명의로 예적금 많이 하고 있고
    아이 명의로 전세도 있지만
    아이 돈은 1원도 안 들어갔는데
    결혼할땐 상대측은 다 아이돈이라 하겠죠.

  • 10. ...
    '19.7.29 10:33 AM (59.14.xxx.67)

    저도 상대측과 똑같은 금액으로 맞추고 나머지금액은 자녀분 명의로 따로 놔두시길 권해드려요
    처음에 말꺼내기가 껄끄러운거지 나중에 생각하면 잘하셨다 생각하실 꺼예요

  • 11.
    '19.7.29 10:35 AM (175.127.xxx.153)

    애들이 모은돈이 얼마길래 혼수 예식장 여행으로 끝내나요
    상대아이가 모은돈이 억단위 아닌가요

  • 12. 각자
    '19.7.29 10:35 AM (223.53.xxx.119)

    애들 모은돈도 오픈해주심이

  • 13. ...
    '19.7.29 10:35 AM (59.14.xxx.67)

    의사전달이 잘못되었는지 차오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상대측 사돈 음흉하단 생각까지 드네요
    총금액에 아이가 모은돈 포함을 나중에 슬그머니 꺼낸다니...

  • 14. 양쪽 똑같이
    '19.7.29 10:40 AM (121.190.xxx.146)

    애들이 모은 돈이고 뭐고 간에 양쪽이 똑같이 내서 거기서 집도 하고 혼수도 여행도 예식비로 하자고 하세요.
    그리고 그러고도 님이 자녀에게 더 주고 싶은 돈이 있다면 그건 오롯이 자녀분 명의의 예금으로 두시면 되죠.
    솔직히 저렇게 말 바꾸는 사람 혼사로 엮이고 싶지 않은데요~

  • 15. ㅎㅎ
    '19.7.29 10:40 AM (70.187.xxx.9)

    애초에 남녀 모은 돈이 다른 거였잖아요. 그 부모 돈까지 합쳐 계산하는 게 맞아요. 결혼 전이니까요.

  • 16. ㅇㅇㅇㅇ
    '19.7.29 10:41 AM (211.196.xxx.207)

    내 자식 주는 거지 배우자, 사돈 주는 거 아니다.

    이 생각을 버리세요. 버리는 거에요.

    아들없는 나도 여기 글 읽고 있으면
    절대 아들 결혼 때 상대보다 더 해주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거든요.

  • 17. ..........
    '19.7.29 10:42 AM (211.192.xxx.148) - 삭제된댓글

    상대 4천
    저희 7천 새차(아빠 카드) 청약저축 약 1천 (쪼잔스로 따지게되네요,,)

  • 18. ,,,,
    '19.7.29 10:43 AM (211.192.xxx.148) - 삭제된댓글

    상대 4천
    저희 7천, 새차(아빠 카드), 청약저축 약 1천 (쪼잔스로 따지게되네요,)

  • 19. 사돈댁은
    '19.7.29 10:43 AM (221.141.xxx.186)

    아이돈을 부모님이 모아둔거고
    원글님댁은 아이가 따로 모았나 보네요
    근데 아이들 모은돈으로 쓰는건
    아이들이 돈을 비슷하게 내놓고 쓰니까
    원글님댁도 동의 한거 아닌가요?
    누가 모았던 비슷하게 내 놓으면 되는거죠

  • 20. ..
    '19.7.29 10:43 AM (1.253.xxx.137)

    그니까 아이들이 모은 돈은요?

  • 21. 그리고 아이돈
    '19.7.29 10:45 AM (121.190.xxx.146)

    그리고 아이돈도 사실 부모가 모아준 거나 마찬가지죠. 부모가 아이들한테 생활비대라 어쩌라하면서 수시로 돈 뜯어가면 걔가 돈이나 제대로 모으겠어요? 월급 대부분 저축하는 아이들은 그 저축한 돈 사실상 부모가 주는 거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봐요.

  • 22. ...........
    '19.7.29 10:48 AM (211.192.xxx.148) - 삭제된댓글

    애가 모은 7천도 제카드로 용돈쓰고, 보험료, 통신비, 제 카드로 하고,
    글 쓰다보니 처음에 반반한다고 해서 반갑고 고마운 마음 들었던게 생각나네요.
    ㅎㅎㅎ

    샐쭉거리다 어제 남편한테도 한 소리 들었는데 여기까지만 할게요.

  • 23.
    '19.7.29 10:49 AM (1.225.xxx.117) - 삭제된댓글

    아이들 모은돈이 차이가나니 그렇게하기로 했나보네요
    더공평한거 아닌가요

  • 24. 전세도
    '19.7.29 10:50 AM (113.199.xxx.117) - 삭제된댓글

    공동명의 되니까요
    해주시고 지분만큼 기재하세요

  • 25. 그럼
    '19.7.29 10:51 AM (223.38.xxx.23)

    둘의 수입차이가 큰거죠?

  • 26. 근데요
    '19.7.29 10:53 AM (221.141.xxx.186)

    자식이란게
    후한쪽으로 가까이 가요
    자식마음 상해도 될만큼 큰돈 아니면
    베푸세요
    제생각은 여유가 없다면 몰라도
    여유가 있으시다면
    작은계산 하지 마시고
    더 사먹이고 더 사주고 더많이 베풀면
    오지마라 해도 더 자주 오고 친해지더라구요
    저희가 사돈댁은 자식들에게 기대시는 편이고
    저희는 어차피 가져가지도 못할건데
    있을때 즐겁게 같이 쓰자하고 잘 썼더니
    사위가 더먼저 연락 자주해요
    어디 같이가요 뭐 먹으러 가요 등등요
    물론 돈은 우리가 댈때가 훨씬 많지만
    남의자식 내자식처럼 살가워지기가 그리 쉬운게 아니잖아요

  • 27.
    '19.7.29 10:53 AM (175.127.xxx.153)

    카드값 본전이 생각나 억울했나보넹ㆍㄴㄷ

  • 28. 프린
    '19.7.29 10:54 AM (210.97.xxx.128) - 삭제된댓글

    저도 여자지만 애들이 모은돈이라고 퉁치는건 대부분 신부측이예요
    왜 그런계산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남의 자식이 모은돈이 우리돈은 아닌데 말이죠
    그래놓고 시가서 받은거 없네 부터, 우리 친정서는 얼마 해줬네 하거든요
    그래봐야 예비신부가 모은돈이 적고 예비신랑이 모은돈이 애들 돈의 대부분이라 신랑측에서 많이 한건데 말이죠
    결혼만 하려거든 신랑이나 신랑측 부모는 계산도 못하는 모지리로 보이나봐요
    신랑측 사람들도 머리가 있고 계산 다 할줄 알아요
    아들 엄마 아닌데도 이상한 계산법 얄미워요

    반반하자, 그래서 애들 모은돈(의 비중으로)은 예식경비로 쓰고 집얻자 했겠죠
    신부측서는 당연히 딸이 모은돈이 적으니 남는 장사라 생각하고 얼씨구나 하신걸테구요
    그런데 정말 반반하자니 화나시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속보입니다

  • 29. 쪼잔
    '19.7.29 10:55 AM (39.7.xxx.101) - 삭제된댓글

    아...천단위로 나누는 이런 결혼 왜 해야해요?
    저라면 안 시킬 것 같아요.
    사돈댁도 님네도 지금 애 결혼시킬 장면이 아닌듯

  • 30. 근데요님말이맞음
    '19.7.29 10:56 AM (121.190.xxx.146)

    자식이란게 후한쪽으로 가까이 가요22222222 자식마음 상해도 될만큼 큰돈 아니면 베푸세요
    기대하고 생색내는 부모는 친자식도 멀리하더이다.

  • 31. 그럼
    '19.7.29 10:59 AM (115.41.xxx.196)

    각 집안에서 전세금 내 줄려는 금액은 얼마인가요?
    공동으로 같이 부담하자는게 같은 금액을 내는거면 사돈이 말하는 것처럼 금액을 같게 맞추는게 나은데 아들에게 조금 더 해주려면 또 복잡해지죠

  • 32. 대화
    '19.7.29 11:06 AM (183.98.xxx.95)

    서로 얘기를 나눴는데 이상하게 전달이 잘 안되고 알아듣는게 다르고 그렇더라구요
    옛날 결혼준비하면서 맘 상했던 기억이 나네요

  • 33.
    '19.7.29 2:06 PM (223.38.xxx.65)

    전 지금부터 우리 애 이름으로 적금들거든요.
    그럼 애가 모은돈이고 사돈은 한푼도 안주는게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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