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774
작성일 : 2019-07-29 09:20:30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11.59.xxx.1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식이
    '19.7.29 9:35 AM (120.142.xxx.209)

    너무 제 말을 안들어요 낮과 밤 거꾸로 살고 새벽 늦게 다니는게 왜 잘못인지 몰라요 뭐든 꼬투리 잡아 제 탓을 하고 저를 비난해요

  • 2. gg
    '19.7.29 10:15 AM (163.225.xxx.47)

    나를 온전히 좋아해주는 사람이 42 싱글인데 없어요
    부모님도 그저 돈주머니로 생각하죠 ㅎㅎ 남자들 최근에 만나도 순간만 날 원하고 지속이 되지않아요
    노력 많이 해봤는데 안되는 것 같아요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어요
    사랑받고 싶다는 이 생각이 이 욕망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3. 누구냐넌
    '19.7.29 11:14 AM (223.62.xxx.222)

    이쁜척하는 상사때문에 돌 지경이에요.
    진차이쁜사람은 안 이쁘다고 깎아내리궁
    보기 힘든케릭터

  • 4. 긍정요정
    '19.7.30 1:34 AM (211.59.xxx.145)

    아이가 주변과 조화롭게 지내길 원한다. 아이가 목적을 가지고 살길 원한다.
    아이의 삶에 안심하고 싶다.
    =============================================================
    너무 제 말을 안들어요 낮과 밤 거꾸로 살고 새벽 늦게 다니는게 왜 잘못인지 몰라요 뭐든 꼬투리 잡아 제 탓을 하고 저를 비난해요

  • 5. 긍정요정
    '19.7.30 1:35 AM (211.59.xxx.145)

    내가 환영받는 존재이길 원한다. 내 마음을 나눌 사람을 원한다. 나를 소중히 대해주길 원한다.
    =============================================================
    나를 온전히 좋아해주는 사람이 42 싱글인데 없어요
    부모님도 그저 돈주머니로 생각하죠 ㅎㅎ 남자들 최근에 만나도 순간만 날 원하고 지속이 되지않아요
    노력 많이 해봤는데 안되는 것 같아요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어요
    사랑받고 싶다는 이 생각이 이 욕망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6. 긍정요정
    '19.7.30 1:36 AM (211.59.xxx.145)

    내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고 싶다. 상사의 말을 그대로 믿을 수 있길 원한다.
    =============================================================
    이쁜척하는 상사때문에 돌 지경이에요.
    진차이쁜사람은 안 이쁘다고 깎아내리궁
    보기 힘든케릭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521 펌) 일본 무역 보복 2 ㅇㅇ 2019/07/29 1,117
955520 전통음식? 재래음식? 요리책 좀 추천해주세요~ 4 ㅈㄱ 2019/07/29 704
955519 강남 미즈메디 선생님 추천 부탁드려요 2 쌀강아지 2019/07/29 1,730
955518 중학 영어 교과서 듣기할곳 추천 좀 2 파일 2019/07/29 643
955517 에어컨 하루에 4시간 정도면 괜찮을까요? 17 나는평화롭다.. 2019/07/29 7,552
955516 온가족(4인) 같이 먹을 유산균 추천 좀.... 3 장 튼튼 2019/07/29 1,687
955515 재수생맘-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9 ... 2019/07/29 2,336
955514 담낭절제 하신분 회복기간 얼마나 10 걸리나요? 2019/07/29 2,180
955513 실내운동 - 하고 싶을 때마다 가서 돈 내고 하는 거 없을까요?.. 5 운동 2019/07/29 1,606
955512 캠핑클럽에 공주병이 있나요? 9 ........ 2019/07/29 4,733
955511 양파샐러드 해봤더니 솔직히 별로 같아요 11 취향 2019/07/29 3,468
955510 산자부 김승호 실장 전투력 1 와우 2019/07/29 1,123
955509 아빠걱정) 폭염에 좋은 건강보조제 추천바라요 ㅠ 4 폭염주의보 2019/07/29 991
955508 아고다 결제 화페요.. 1 꽃마리 2019/07/29 682
955507 피부과 시술이 좋긴좋네요 13 피부과 2019/07/29 7,989
955506 기업의 일반 전화번호 목록이에요 10 oo 2019/07/29 2,339
955505 유산균먹고 살찌신분 계세요? 8 ..... 2019/07/29 2,434
955504 드럼세탁기 세제는 가루, 액체 어떤게 좋은가요? 5 드드 2019/07/29 1,872
955503 아빠가 하루종일 가래뱉듯 침뱉어내세요.도와주세요ㅜㅜ 13 땅지맘 2019/07/29 2,517
955502 우울증 처방 받아 약 먹으니... 보험을 들 수 없대요. 11 ㅠㅠ 2019/07/29 4,360
955501 대상포진이 물집이 없을수도 있을까요 5 혹시 2019/07/29 2,494
955500 자식은 겉만 낳나봐요. 4 중3맘 2019/07/29 3,109
955499 조경태 '전술핵 재배치, 안 되면 NPT 탈퇴해야'..또 핵무장.. 6 에혀 2019/07/29 666
955498 양파채 곱게 썰수 있는 도구 아시는 분? (양파샐러드 팁 포함).. 7 양파샐러드 2019/07/29 1,669
955497 일상이 평화로우니 여행을 가도 별 느낌이 없네요~~ 22 .... 2019/07/29 5,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