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관광객 정말 거의 없었어요!
한인 에어비앤비 취소불가 예약하고 아xx취소불가 호텔예약으로
3인 취소하면 백만원돈 날리게 생겨서 정말 고민하다가 먹을것 왠만한건 싸가고 가고 아무것도 사오지 말자고 다짐하고
양가부모님 전화 안받으면 걱정 하실까봐
양가부모님한테만 알리고 정말 죄책감 느끼며 다녀왔는데
저희가 가는 곳 마다 한국인 관광객 거의 없었어요! 한국인 관광객이
줄어드니 거리나 시내가 관광지가 썰렁했어요!
그리고 우리도 좋은마음이 아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일본인들도
그닥 호의적이거나 친절하게 느껴지지도 않았어요!
저도 저희와같이 위약금 때문에 어쩔수없이 가는 관광객이 빠지면
8월달이지나면 거의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고민하다가 올리는글입니다!
악플은 사양합니다!~
1. ...
'19.7.28 10:38 PM (223.38.xxx.3)반가운 소식입니다.
8월지나 일본 곡소리 한번 들어보죠~~~2. ㅇㅇ
'19.7.28 10:39 PM (118.131.xxx.38)잘 됐네요. 국민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합시다.
3. ...
'19.7.28 10:39 PM (222.100.xxx.51)잘 하셨어요. 어쩔 수 없는건..뭐......
많이 없다니 정말 다행입니다.4. 잘 하셨어요
'19.7.28 10:42 PM (90.253.xxx.215)어차피 돈 다 지불한것 그럴수도 있죠 뭐.
저도 한번 가고 싶기는 했어요. 얼마나 줄어들었나 눈으로 보고 싶어서 ㅋ5. 네네
'19.7.28 10:42 PM (218.39.xxx.122)소식 고마워요.
불편한 마음에 힘드셨나 봅니다.
이해합니다.
악플 달지 맙시다!!6. ㅎㅎ
'19.7.28 10:43 PM (211.36.xxx.90) - 삭제된댓글충분히 이해해요
이제부터 더욱 가열차게 불매!!7. 원글이
'19.7.28 10:43 PM (58.122.xxx.205)이번에 얻은 교훈은 아무리 싸도 취소불가로 숙박이나 여행은
예약하지 않을것!
조금 더주고 예약했으면 마음고생 하지도 않았을텐데
후회 많이 했어요!8. 조심
'19.7.28 10:44 PM (222.110.xxx.57)먹을거 싸가신거 정말 잘하셨어요.
우리한테 집단분풀이 잘하는 민족성이라
앞으로 가시는 분들 특히 조심해야겠네요9. ..
'19.7.28 10:44 PM (175.192.xxx.178)이렇게 특파원으로 소식 전해주셨으니 칭찬해 드려요.
고생 많으셨네요.10. 굿
'19.7.28 10:45 PM (180.65.xxx.76) - 삭제된댓글안가면 그놈들 꽁으로 돈버는건데
이미 예약해서 취소불가는 가도 뭐라하긴 그렇죠.
다만 방사능이 걱정이죠.
이제 가지마세요.11. 요렇게
'19.7.28 10:47 PM (219.254.xxx.109)진짜 이런경우는 밥을 먹어도 내가 방사능 먹는거 아닐까? 멀 먹어도 내가 방사능 이런맘이 계속 들거 같아서 노이로제 걸릴거 같긴해요.암튼 갔다온 사람땜에 사람이 정말 없다는걸 알게되네요.고생하셨어요
12. ㅇㅇ
'19.7.28 10:47 PM (116.121.xxx.18)먹을거 싸가신거 정말 잘하셨어요.
22222222
기자들도 취재하느라 갔는데,
원글님도 취재차 다녀왔다고 생각하세요.
좋은 뉴스 고마워요.13. 저두
'19.7.28 10:49 PM (106.102.xxx.16)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14. ...
'19.7.28 10:50 PM (121.165.xxx.231)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15. ㅇㅇ
'19.7.28 10:52 PM (42.82.xxx.196)어느지역이었는지도 궁금하네요. 오사카였나요?
16. ..
'19.7.28 10:53 PM (61.105.xxx.31)이런 소식 전해줬으니 용서합니다.ㅎㅎㅎ-("용서"-농담인거 아시죠.)
잘하셨어요.^^
먹을거 싸가신 거 잘하셨어요.33333317. ....
'19.7.28 10:54 PM (219.255.xxx.153)특파원님, 어디로 가셨나요?
18. 원글
'19.7.28 11:01 PM (58.122.xxx.205)저때문에 남편도 82를 알게되서 지역까지 밝히면 남편도
알것같긴해요!ㅋ
후쿠오카시내 하카타1박 구마모토1박 방송타서 한국인한테
많이 알려진 구로카와1박 그리고 공항가는길에 들린 히타까지
한국인 관광객 거의 못봤어요!19. 이왕지사
'19.7.28 11:05 PM (14.39.xxx.23)예약한건 다녀오는게 뭐 나쁜가요
잘 다녀오셨구요 기억에남는 여행이시겠어요~
고생하셨습니다20. . .
'19.7.28 11:10 PM (121.145.xxx.169)소식 감사해요. 고생하셨어요~
21. ..
'19.7.28 11:15 PM (183.177.xxx.202)저도 출장 땜에 어제 왔는데요. 주말에 휴가기간, 국적기 황금노선, 황금시간대. 일부러 만석이냐 물어봤어요. 항공사 직원 여유있다 말하는데 이런 경우 첨 봤어요. 비상구석가지 비어있더군요. 글고 국적기는 일본에서 사면 싼 표니까 승객들이 다 한국인이라 말할 수 없다는 거^^
심지어 입국줄도 짧아요. 속으로 괜히 킥킥댔네요^^22. 누가 친절하댔어
'19.7.28 11:16 PM (115.140.xxx.190)전 몇년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일본 갔었는데 대놓고는 뮈라 안해도 '나 정말 너 싫어!!하는 눈빛'을 여행 중 서너번 느꼈어요. 정말 불쾌했어요. 라면은 기름 둥둥 느끼하고 일본인 깨끗하다더니 숙소였던 에어비앤비는 먼지가 뽀얗고 침대 시트는 검은색 왕꽃무늬ㅜ 언저 세탁한지도 모르겠고 바닥에 머리카락 굴러다녀서 피곤해 죽겠는데 대청소하고 잤네요. 개인적으로 일본은 미디어에서 과대 미화된 여행지 같아요
23. 안 가도 그만
'19.7.28 11:20 PM (14.138.xxx.241)선예매니 어쩔 수 없었겠죠 이제 안 가심 ...
안 가도 그만인 곳인데요
출장때문에 가는 분들도 가기 싫다 난리니...
일본의 성수기는 가을과 겨울입니다 그때까지 쭉~
중국이나 자국애들이 먹여살려주겠죠24. 이해해요
'19.7.28 11:23 PM (1.231.xxx.37)원글님 일본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용서???해욯
정말 먹을거 싸가신 거 잘하셨어요 44444
우리 민족 하면 하는 민족입니다! 화이팅!
촛불혁명으로 국운을 바꾼 저력의 민족입니다!
똘똘뭉쳐 이겨냅시다.
개싸움은 국민이 합니다25. 원글님
'19.7.28 11:25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수고하셨습니다
내년의 한일전도 승리합시다!26. 죄책감
'19.7.28 11:28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그거 아무나 갖는 느낌 아닙니다.
개념은 장착 훌륭하십니다.
가열차게 불매운동 하는거 같이 보여도 일본 맥주 판매량이 겨우 18 % 에서15%로 줄었다니27. ㅡㅡ
'19.7.28 11:31 PM (14.45.xxx.213)위약금 백만원 아까워서 여행다녀오는 건 칭찬받는데 이미 산 일본차나 그 머시기 가방은 왜 욕먹는지.
28. 대체할
'19.7.28 11:35 PM (14.138.xxx.241)외제차도 많고 가방도 많으니까요
29. 맥주 찾아봤어요
'19.7.28 11:38 PM (223.38.xxx.246)가열차게 불매운동 하는거 같이 보여도 일본 맥주 판매량이 겨우 18 % 에서15%로 줄었다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윗님, 아니예요.훨씬 더 감소했어요.제가 찾아봤어요.
편의점 CU에서 일본 맥주 매출은 이달(1~18일) 들어 지난달 동기보다 40% 감소했다.
같은 기간 GS25는 24% 감소했고
세븐일레븐(1~15일)에서도 18% 줄었다.
대형마트인 이마트에서도 이달 1~18일 일본 맥주 매출은 지난달 같은 기간보다 30.1% 감소했다. 7월 첫째 주에는 일본 맥주 매출 감소율이 24.2%였지만, 둘째 주에는 33.7%, 셋째 주에는 36%나 떨어졌다.
이런 영향으로 올 상반기 전체 수입 맥주 중 매출 2위를 차지했던 아사히 맥주의 이번 달 순위는 6위, 기린 맥주도 7위에서 10위로 내려앉았다.30. ...
'19.7.28 11:40 PM (223.38.xxx.246)우리 더 가열차게 불매운동해요!!!
31. ㅡㅡ
'19.7.28 11:42 PM (14.45.xxx.213)아니 이미 몇 천만원 주고 산 차를 어떻게 대체한다고요. 백만원 그냥 날리고 일본 안가는 게 쉽죠.
32. ㅡㅡ
'19.7.28 11:44 PM (14.45.xxx.213)글고 가열차게 이런 단어는 북한에서 많이 써서 거부감 들어요. 더 열심히!! 이런 말이 더 우리가 흔히 쓰는 말이잖아요ㅡ 우리 더 열심히 박차를 가해서 불매합시다!!!!
33. 가열차다
'19.7.28 11:47 P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나경원이랑 자한당 패거리가 즐겨쓰는 용어죠
34. ㅡㅡ
'19.7.28 11:48 PM (211.215.xxx.107)가열차게가 북한 말..?
30년전 민주화 위해서 대학에서 데모할 때마다
늘 듣던 말이에요.35. 지난해
'19.7.28 11:52 PM (114.203.xxx.61)몆번 일본여행 갓는데
갈때마다 물 싸가고
하루 한끼나 겨우 사먹고
매주따윈 사막거나 마시지도않앗어요
이젠 그냥
끊으려구요
한때 가장 안전하고 편리했던 여행지였다만
이잰 정말 위협적인 곳이되다니
안타깝지만 아웃입니다~36. ㅡㅡ
'19.7.28 11:52 PM (14.45.xxx.213)북한뉴스 보면 엄청 잘 쓰는 용어예요.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일상적으로 쓰는 말 아니잖아요ㅡ 80년대 학생운동 할 때나 들어봤죠.
37. ㅡㅡ
'19.7.28 11:53 PM (112.160.xxx.21) - 삭제된댓글14.45 님 일본차나 일본가방 소유하고 계신가봐요?
왜 굳이 원글과 비교하며 빈정대는지..
성격 안봐도 비디오네 ㅋ38. ㅡㅡ
'19.7.28 11:54 PM (14.45.xxx.213)차는 현기차고 가방은 그 가방 줘도 안써요 안이쁘니까.
39. 그러셨군요
'19.7.28 11:56 PM (220.72.xxx.55)어쩔수 없는 여행이지만 불편한 마음가지고 다녀오셔서 맘이 안 좋네요
이것도 추억이라면 추억이겠지요
아..그리고 가열차다는 표현 많이 쓰는데 왠 북한말!!!40. ㅡㅡ
'19.7.28 11:59 PM (14.45.xxx.213)북한말이라 한 적 없어요ㅡ 북한에서 잘 쓰는 말이라고 했지요. 우리나라서도 잘 쓰나요 전 80년대 학생운동할 때나 들어봤지 평소에 들어본 적 거의 없어서요. 열심히 박차를 가해 뭐 이런 말로 대체할 수 있지 않나요.
41. 거의
'19.7.29 12:00 AM (218.238.xxx.34)취재차 다녀오신 느낌이네요.ㅎ
욕드실줄 아시면서 이런글 쓰신 용기에 박수드립니다.
더 가열차게 일본 불매해야죠.42. ㅡㅡ
'19.7.29 12:02 AM (14.45.xxx.213)그리고 저같으면 돈 백만원 날려도 이런 상황서는 일본 안가요. 혐한도 심하고 음식도 위험한데. 그런데 칭찬일색이라 의아해서요.
43. 마칸
'19.7.29 12:12 AM (180.182.xxx.83)그래두 방사능 안드시고 오셨으니 좋은거네요
44. 저윗 댓글단이
'19.7.29 12:13 AM (223.38.xxx.246)14.45님 가열차게가 좀 그런가요?
네! 거슬리신면
열심히 박차를 가해서 불매운동에 더더더 매진합시다!
그리고 비난하지맙시다.먹을거 싸가셨다잖아요.고민도 많이 하셨다잖아요.그리고 이렇게 여기 82쿡에 실시간정찰임무담당하셨으니 앞으로 불매운동에 더 동참하실 각입니다요45. ..
'19.7.29 12:18 AM (180.70.xxx.77)원글님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멋지세요!!!
다같이 앞으로도 열심히 해봐요46. 원글님
'19.7.29 12:24 AM (211.108.xxx.228)현장 상황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열차게 강력한 느낌 있고 좋은 말인데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북한에서 쓴다고 우리가 쓰면 안돼요?47. ㅡㅡ
'19.7.29 12:35 AM (14.45.xxx.213)아니 힘차게 열심히 등등 대체할 우리말이 많은데 꼭 저 용어를 쓸 이유는 또 뭔가요. 요새 부쩍 82에 많이 보여서 말씀드린 거예요. 국어문법에도 안맞는데 좋은 우리말 놔두고 왜 자꾸 들어야 하는지. 거부감 들 사람들 분명 많아요. 좋은 불매운동 하면서 다같이 사용하는 옳은 우리말 쓰는 게 좋지 않나요.
48. ..
'19.7.29 1:12 AM (58.232.xxx.144)가열차게란 말이 어때서요?
좋기만 하구만~49. 곰숙곰숙
'19.7.29 2:24 AM (211.176.xxx.68)잘 하셨습니다 가서 돈 안 쓴 것만도 아주 잘 하신 거에요
50. 저는
'19.7.29 6:11 AM (69.243.xxx.152) - 삭제된댓글2000년대 초반에 일본여행을 더러 했었는데
저도 기분나쁜 눈빛을 여러번 느꼈어요.
후쿠오카의 택시기사의 니까짓게 하는 눈빛과 표정.
오사카의 편의점 아저씨. 어쭈? 하는 눈빛과 표정.
나라의 할아버지. 까부네? 하는 말투.
젊은 한국여자 따위가 영어를 미국인처럼 하면서 어깨 딱 펴고 돌아다니니
아니꼽다는 노골적인 표정이었달까. (제가 일어를 못해서요.)
후쿠시마 원전 터지고나서는 발길을 완전히 끊었어요.
사람들 속을 감추고 예사로 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전반적으로 뭔가 옷 속에 묻어둔 송곳에 계속해서 스치는 기분이랄까 그런 게 있었던 차에
방사능 문제가 떠오르니 그냥 완전히 딱 끊게 되더라구요.
근데 이번 일을 통해서 일본인들의 속내를 완전히 알게 되었네요.
알면 알수록 재수없어서 일본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제품은 불매하고 있어요.51. 저는
'19.7.29 6:12 AM (69.243.xxx.152) - 삭제된댓글2000년대 초반에 일본여행을 더러 했었는데
저도 기분나쁜 눈빛을 여러번 느꼈어요.
후쿠오카의 택시기사의 니까짓게 하는 눈빛과 표정.
오사카의 편의점 아저씨. 어쭈? 하는 눈빛과 표정.
나라의 할아버지. 까부네? 하는 말투.
젊은 한국여자 따위가 영어를 미국인처럼 하면서 어깨 딱 펴고 돌아다니니
아니꼽다는 노골적인 표정이었달까. (제가 일어를 못해서요.)
후쿠시마 원전 터지고나서는 발길을 완전히 끊었어요.
사람들 속을 감추고 예사로 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전반적으로 뭔가 옷 속에 묻어둔 송곳에 계속해서 스치는 기분이랄까 그런 게 있었던 차에
방사능 문제가 떠오르니 그냥 완전히 딱 끊게 되더라구요.
근데 이번 일을 통해서 일본인들의 속내를 완전히 알게 되었네요.
알면 알수록 재수없어서 일본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제품은 불매하고 있어요.
원글님. 다시는 가지마세요.52. ㅇㅇ
'19.7.29 7:28 AM (211.179.xxx.129)비속어도 아닌
가열차게가 왜 그리 싫으실까...53. 잘하셨어요
'19.7.29 9:51 AM (47.136.xxx.63)원글님 같으신 분도 이해합니다.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54. ..
'19.7.29 11:14 AM (39.7.xxx.27)북한이 적국인가 그쪽에서 쓰는 말은 쓰지 말자니요
이제 화해 모드인데 뭔 소립니까??
이제 냉전 시대 끝난 거 아니예요??
그런 마인드면 서울 평양 말은 경상도나 전라도보다 훨씬 억양이 같은데
아예 표준말 억양 쓰지 말자고 하시든가요.55. ........
'19.7.29 1:08 PM (121.130.xxx.112) - 삭제된댓글누가 보면 가열차게가 일재 잔재인줄 알겠네요.
북한에서 많이 쓰거나 말거나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일재잔재도 아니고, 정체불명 외래어도 아니고.. 쓰면 쓰는거죠.56. 어휴
'19.7.29 1:08 PM (210.90.xxx.75).. 님 그렇다고 북한이 우리와 같은 나라나 최소 동맹국가도 아직 아니죠..
그리고 우리 대통령에게 오지랍이니 뭐니 귤은 무슨 괴뢰국의 전리품이니 아직 떠들어대는 것들이 그럼 제정신 나라에요?
80년대 민주화운동때부터 김일성 장군을 신격화하고 북한을 진정한 독립국가라 칭송하던 인간들 있었어요..57. ........
'19.7.29 1:10 PM (121.130.xxx.112)누가 보면 가열차게가 일제 잔재인줄 알겠네요.
북한에서 많이 쓰거나 말거나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일재잔재도 아니고, 정체불명 외래어도 아니고.. 쓰면 쓰는거죠.
그쪽에서도 여기서 불매하는거 다 알텐데
원글님이 느끼신 불친절하다는 그 감정 아마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ㅎ
불매한다는데 걔네들도 곱게 안보겠죠(원래 혐한이 국민 대다수지만).
먹을거리 싸가신거 잘하셨어요.
그 나라는 후쿠시마산을 전국에 유통시키는 미친 나라입니다.58. 위에
'19.7.29 1:19 PM (221.141.xxx.186)이미산제품 말하시는분들요
누가 그걸 그리 뭐랍디까?
괜히 본인들이 뻘쭘하게 느껴지니까
여기서 딴지 거는것 아닙니까?
먼저 렉서스 자기차 스스로 부셔버린 사람빼고
일제상품 들고 탔다가 일본노무 새퀴들처럼 대놓고 욕을 합디까?
해악을 끼치고 다닙디까?
왜 괜히 와서 딴지 거세요?
시국이 그러니 일제쓰는 사람들
한번 더 쳐다보고 가는거야 감수할 상황일테구요
아베놈에게 일제 사줬더니 왜
쓰는것도 힘들게 하느냐고 항의는 못하고
한국인들 사이트가 만만해 보입니까?
한국사람들이 신사적이고 일본인들처럼
천박하지 않다고 와서 이딴짓 하지 마세요59. 이전에 산 일제
'19.7.29 1:24 PM (221.141.xxx.186)일본에서
한국제 쓰고 다니면
일본에서는 몽둥이 들고 설칠지도 모르죠
동영상보니
일본놈들 목청껏 강간해라 죽여라 떠들더구만
한국사람들 점잖게 불매운동 하는데
대놓고 뭐래는것도 아니고
원글 본인심경과 함께 그쪽상황전해주는 글에 와서
왜 비교하고 뭐라해요?
일본에 관광객 없대니까
시비걸고 싶은 왜구처럼...60. 갔다왔으면서
'19.7.29 1:34 PM (223.38.xxx.88) - 삭제된댓글뭘 또 본인은 남다른 척하며 이런 글이람?
안 갈 사람은 결국 안 가요.
원글님은 시국이 이 지경인데도 결국 가는 사람이었던 거고요.61. 가을여행
'19.7.29 1:52 PM (211.223.xxx.31)예정대로라면 우리 가족도 지금 오사카에 있겠지만, 전에 글 올렸듯이 80만원 손해보고 취소했어요
돈을 떠나 마음이 동하질 않더라구요,여행이란게 즐거워야하는게 돈아까워 억지로 다니기는,,
게다가 현지 가서는 몇배나 더 쓸것이고,,,
근데 제가 취소한거 알고 뒤늦게,,어차피 그럴거였으면 차라리 자기한테 주지,,이런 사람이 몇 있더라구요,,좀 씁쓸,,,62. 음음음
'19.7.29 1:56 PM (220.118.xxx.206)대도시는 타격이 거의 없을건데요.됴코 오사카 등등은 ...하지만 지방은 우리나라 사람이 대부분입니다.대도시 시끄럽고 사람 많으니 이름 모를 지방에 관광을 가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안 가면 지방은 타격이 아주 큽니다.
63. 당연하지요
'19.7.29 2:04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비지니스라든가 불가피한 경우라면 몰라도
관광이란게 즐겁게 먹고 마시며 쇼핑도하고
기분좋게 놀다 오려고 가는건데
한국인을 무시하고 싫어한다는데 가서는 뭘하게요..64. ...
'19.7.29 2:41 PM (223.62.xxx.237)원글님 고마워요
ㅡㅡㅡㅡㅡㅡㅡ
이상황에 일본 여행 싸다고 예약하는 사람들아~일본여행 가서 혐오스런 눈초리 받으며 다니면 여행이 여행되나요? 겉다르고 속다른 비열한 민족한테 비하,혐오 눈길받으며까지 다니고 싶나요? 또 먹는 음식은 후쿠시마산 방사능 듬뿍에, 음식에다 침밷는 테러까지 한다는데...
그게 여행입니까?돈쓰고 대접도 못받고65. 음ㅎ
'19.7.29 4:14 PM (59.6.xxx.151)이 댓글 써야 하나 망설이다가
혹시 같은 이유로 가실까 하시는 분들 계셔서요.
원글님
이미 결제되어서 가셨어도 불매에 타격은 없다 봅니다^^;
저는 이 규제 이전부터 개인적인 소신으로 거의 불매해온 사람이고요
원전 이후로는 식품은 특히 신경씁니다
후쿠시마 농민 살리기 라는 세미나를 생협 연대에서 한 이후로는 더 조심합니디
그래도 방사능은 피하기 어렵습니다
교묘한 속임수를 쓴 먹거리 믈론이고
제일 큰 문제는 강우에요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 같은 대형사고는 결국 강우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주니까요
그래서 하자 말자?
반대에요
극히 조심해도 천재지변처럼 영향을 피할 수 없는데 내 손으로 거기 더하는 건
정말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음식은 싸가는데요
며칠치 물을 모두 들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ㅜㅜ 정수하거나 끓이는 건 별 효과 없고요ㅜ
기왕 다녀오셨는데 마음 무거우실까봐 망설여지긴 했습니다만
방사능 오염 식품 저처럼 가능한한 쌀 한톨도 안 먹는다 하시는 분들중
고민이신 분들 계실 거 같아 썼습니다
이 불매가 성공할지 아닐지는 모릅니다
제 기준에서 성공은 우리 땅은 완전한 우리의 것이 되고
경제의 공정한 균형잡힌 거래에요
다만 방사능 문제는 이미 일어났고 지금도 위험은 퍼지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더!더! 개인들 스스로의 조심은 필수라 봅니다.66. ㅇㅇ
'19.7.29 4:18 PM (49.167.xxx.69)갈 이유가 1도 없는 나라가 일본이네요
여행이라고 설레길 하나
맛있는 걸 먹을 기대가 있길 하나
방사능 나라라는 거부감에다 국민 대다수가 혐한이라니67. 예약금
'19.7.29 4:36 PM (211.36.xxx.36)날리는게 아까워 일본에 간 님은 먹는거 싸들고 가거나 어쨌거나 불매운동에 카운트는 안되고요
관광객이 없어 님을 뿌듯하게 만들어준건 예약금 날리고도 안간 통큰 국민들의 불매운동 덕분이죠
악플은 사양한다는거 보니 끝까지 본인위주로 생각하는분68. 222
'19.7.29 5:07 PM (118.2.xxx.78)날리는게 아까워 일본에 간 님은 먹는거 싸들고 가거나 어쨌거나 불매운동에 카운트는 안되고요222
관광객이 없어 님을 뿌듯하게 만들어준건 예약금 날리고도 안간 통큰 국민들의 불매운동 덕분이죠22269. 매국노 잣대가
'19.7.29 5:47 PM (182.227.xxx.216)위약금 백만원 아까워서 여행다녀오는 건 칭찬받는데 이미 산 일본차나 그 머시기 가방은 왜 욕먹는지2222
매국노에 대한 잣대가 참 기준도 없네요.70. 이해가...
'19.7.29 7:2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위약금 백만원 아까워서 여행다녀오는 건 칭찬받는데 이미 산 일본차나 그 머시기 가방은 왜 욕먹는지3333
71. 허니범
'19.7.29 7:44 PM (123.215.xxx.182)한국인이 주문한 음식에
침 뱉어서 내온다니깐
음식은 절대 먹지마세요
방사능도 걱정 더러워서 일본음식 못먹죠72. 바람처럼
'19.7.29 8:14 PM (49.1.xxx.12) - 삭제된댓글먹을거 싸가신거 정말 잘하셨어요.22222
우리한테 집단분풀이 잘하는 민족성이라 앞으로 가시는 분들 특히 조심해야겠네요.222222273. 바람처럼
'19.7.29 8:16 PM (49.1.xxx.12)먹을거 싸가신거 정말 잘하셨어요.22222
우리한테 집단분풀이 잘하는 민족성이라 앞으로 가시는 분들 특히 조심해야겠네요.2222222
요즘 스브스 뉴스에 일본 반응 취재 한다면서, 그 나라 관광지 상인들 걱정하는 취재하느라고 열올리던데, 차라리 원글님 같이 글 올려주신 내용이 취재보다 낫네요. 글 올려주셔서 잘 읽었습니다.^^74. 냄비^^
'19.7.30 8:14 AM (125.137.xxx.55)그쪽 국가는 한국거 꾸준히 30년 넘게 불매던데(로고 뺐더니 일본에서 팔렸다고ㅎㅎ)
우리가 대접 못받으면서 호구짓 하긴했어요^^
테러 당하면서도 차사주고 온천여행.관광 다니고 돈써가며^^
나에게 잘하는 사람에게 잘해주면 되듯이 꾸준히 이어져갔으면 좋겠어요. 방사능 왜 수입안하냐고 국제 재판 걸었던 그나라 보셨죠^^?75. ㅎㅎ
'19.7.30 8:20 AM (125.137.xxx.55)핵폐기물 쌓아두고 그 옆에서 쌀 농사짓던데 그거 어디로 가냐니까
관광지. 식당. 고속도로 마켓.으로 보낸다는 인터뷰들
82님들 조심 하시고 원글님도 음식 피하신거 잘하셨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5395 | 머리숱 정말 적은데 스트레이트해도 될까요?? 13 | ㅇㅇㅇ | 2019/07/29 | 5,140 |
| 955394 | 걷기와헬스중 뭐가좋을까요 6 | ㅇㅇ | 2019/07/29 | 3,125 |
| 955393 | 쿠알라룸푸르.잘 아시는.분 4 | 즉흥 | 2019/07/29 | 1,380 |
| 955392 | 친정엄마 심리상태가 7 | 무명씨 | 2019/07/29 | 3,821 |
| 955391 | 고양이 밥자리에 누군가 26 | 오~ 브라우.. | 2019/07/29 | 5,276 |
| 955390 | 모기때매.잠을.못자요 7 | ........ | 2019/07/29 | 2,006 |
| 955389 | 나베,황교활 기사 좀 안 나왔으면. 7 | 왜레기 아웃.. | 2019/07/29 | 775 |
| 955388 | 요 아래 목동 유니클로글 없어진거죠? 7 | 갑자기펑 | 2019/07/29 | 3,662 |
| 955387 | 건강검진때 금식 몇시간하세요? 2 | .. | 2019/07/28 | 1,023 |
| 955386 | 배고파요 1 | 빵빵 | 2019/07/28 | 625 |
| 955385 | 왓쳐 범인이 누굴까요 29 | ???? | 2019/07/28 | 5,958 |
| 955384 | 향이 오래가는 샴푸랑 린스 추천 좀 해주세요. 6 | 간절 | 2019/07/28 | 4,026 |
| 955383 | 동물구조 유투브 보시는 분 계시나요 5 | 봄가을 | 2019/07/28 | 774 |
| 955382 | 대장내시경 쿨프렙산 복용방법 바꾸면 안되려나요 4 | ㅂ | 2019/07/28 | 2,340 |
| 955381 | 중학생 딸이 깨우지 말래요 17 | ㅇㅇ | 2019/07/28 | 6,738 |
| 955380 | 국채 보상운동이 실패한 과정- 차이나는 클라스 jtbc 8 | 베델ㅠ | 2019/07/28 | 2,257 |
| 955379 | 스타우브 냄비 사용하시는분께 질문있어요.. 6 | 플랫화이트 | 2019/07/28 | 3,055 |
| 955378 | 핑클 캠핑 보면서 이진이 다시 보여요 76 | 캠핑 | 2019/07/28 | 27,409 |
| 955377 | 정성호 "친일·빨갱이 프레임 시대 지났다..국민이 용납.. 28 | 이재명좌장 | 2019/07/28 | 3,208 |
| 955376 | 오래된 영화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1 | 질문 | 2019/07/28 | 875 |
| 955375 | 친구가 식당을 오픈한지 4개월차인데 내일 가보거든요. 6 | 조언플리즈... | 2019/07/28 | 3,845 |
| 955374 | 이번에 하조대바다에 놀러갔었는데 축협회원들 질문이요~~ 1 | ᆢ | 2019/07/28 | 1,334 |
| 955373 | 한국인 관광객 정말 거의 없었어요! 63 | 후쿠오카 | 2019/07/28 | 21,737 |
| 955372 | AHC화장품은 불매인가요?? 3 | ᆢ | 2019/07/28 | 7,192 |
| 955371 | 10시30분 KBS1 저널리즘 토크쇼 J 합니다. 3 | 본방사수 | 2019/07/28 | 8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