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울한 저음에 걸걸한 목소리...........왜요? 제가 당했는데? 하는데 소름끼치네요.
제가 사람 판단할때.....남자나 여자나 목소리가 은근 중요하더라구요.
나이가 젊은 사람인데(20대 30대) 목소리가 저음이고 탁하고 걸걸한 경우.....정신적으로 특이한 경우가 많았거든요.
뭔가 외모는 젊은사람인데......생각이나 가치관은 지독한 꼰대 노인같은 면이 많더라구요. 의심도 많구요.
뭐 그건 편견이라고 반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경험적으로 그렇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