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식 전문 요리를 하려고 하는데요. 수요가 있을까요?
1. 네
'19.7.28 4:20 PM (211.205.xxx.19)요즘 그런 서비스 많던데요. 암환자 식단
2. ..
'19.7.28 4:21 PM (122.35.xxx.84)인터넷에 있긴하던데요..
3. ㅇㅇ
'19.7.28 4:21 PM (175.223.xxx.172)지역이 어디세요?
4. 경기북부에요
'19.7.28 4:22 PM (210.223.xxx.8)전 대량으로 하는게 아니라 한분만 일단 할거에요.
5. ...
'19.7.28 4:32 PM (122.38.xxx.110)가정집엔 식품제조업 허가 안납니다.
한분위해서 따로 공간과 시설에 투자하실건가요.
무허가 판매하실건가요.
그리고 업체 이미 많습니다6. menu
'19.7.28 4:32 PM (110.70.xxx.97)한 분만 하실거면
제가 환자라면 집에와서 제가 골라온 식재료와 양념들과 조리도구로
제 눈앞에서 요리해주시는 것을 선호할듯.7. 직접 가서
'19.7.28 4:33 PM (175.223.xxx.9)그댁에 가서 요리해드리는 거에요. 가격은 중간정도로 하구요.
8. 환자와 가족들이
'19.7.28 4:34 PM (175.223.xxx.9)그걸 원하시네요. 투잡이라 많은 돈을 부르진 않았어요.
9. 그게
'19.7.28 4:41 PM (211.36.xxx.85)출장요리사 하시겠다는 말씀이죠?
시세가 있어요.
시급 만원선입니다.10. 시급보다 더
'19.7.28 4:42 PM (175.223.xxx.9)받아요. 두배 정도. 힘들긴 한데 보람있긴 해요.
11. 장기이식
'19.7.28 4:52 PM (175.223.xxx.26)받은 분은 배달식으로 절대 커버가 안되거든요. 다 익혀먹어야해서요.
12. 먼저
'19.7.28 4:54 PM (120.16.xxx.157)하나씩 해보세요. 한국 집 좁고 한데 환자 있는 데 누가와서 요리한다 하면 번거로운 거 같긴 해요
13. 환자식은
'19.7.28 4:54 PM (175.223.xxx.214)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집에서 사람 써요. 병원비도 엄청나니까요.
14. 보험 먼저 들고
'19.7.28 5:29 PM (42.147.xxx.246)일을 시작하세요.
배탈이라도 나면 님이 책임을 져야 하니까요.15. ㅇㅇ
'19.7.28 5:55 PM (1.235.xxx.70) - 삭제된댓글이런건 소문이니 잘하시면 연결 잘될거같아요
16. 아무리
'19.7.28 6:00 PM (112.185.xxx.82)돈많은 집도 한국분들은 그런 곳에 돈 많이 나가는거 납득 못해요.
얼마 안지나 그만 하라고 하실겁니다.
외국에서 그런 경험들 많이 봤어요.17. 가능할거
'19.7.28 6:02 PM (118.91.xxx.101)같은데요... 카페통해서 하면될거같은데요.
18. 이런 사업
'19.7.28 6:31 PM (175.209.xxx.73)저도 있었으면 싶었어요
환자 있는 집에서 사실은 먹는게 제일 중요한데
가족들이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요
시간당 2만원 정도면 저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하루에 세시간씩만 해주셔도 한달에 백만원도 안되는 돈인데
식사 스트레스 없으니 너무 좋을 듯19. 이런 사업
'19.7.28 6:33 PM (175.209.xxx.73)저도 입맛 잃으신 부모님께 맛집 음식 배달해드리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맛 좋고 치료식이라면 대환영입니다20. 식단이 중요
'19.7.28 6:45 PM (110.70.xxx.48)신장이식 받은 후엔 저인, 저칼륨, 저염식이라 쉽지않구요. 조리도구 소독, 밀폐용기 소독도 중요해요. 업체 배달하고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김치도 샐러드도 익혀서 드셔야됩니다. 회나 게장은 영원히 못 드시구요.
21. 당뇨환자
'19.7.28 6:49 PM (211.215.xxx.107)있는 집은 원할 것 같은데요.
22. ㅇㅇ
'19.7.28 7:08 PM (180.228.xxx.172)괜찮아보이네요
23. ㅇㅇㅇ
'19.7.28 7:44 P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좋아보여요
아버지가 항암치료중이신데
귀찮다고 찰떡드시고 말더라구요
뉴케어보내드리고 하는데도
제가멀리있어서 늘 안타까워요
혼자버스타고 병원도 잘다니시는데
외식을 자주하시니 일주일세번이라도 출장으로가서 이틀치씩 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제가 수시로 전화해서 드시라 잔소리하고 돈주고사람 쓰시니 귀찮아도 딸돈아깝다고 챙겨드실것같아요
매일이 아니더라도요
전 적극 환영합니다
아직은 기력있고 친구들있어서 요양병원은 싫어하시고 집이 제일좋대요
병원입원하기 전 혼자 밥챙겨드실수있는 환자분 반찬만 해주시면좋겠어요24. 가족간병
'19.7.28 8:10 PM (175.194.xxx.63)수년동안 간병하면서 식이요법 체질화된데다 조미료 없이 양념도 다 만들어서 쓰거든요. 한번 드신 음식은 더 안 드신다고해서 좀 고민은 되네요.
25. 저
'19.7.28 8:12 PM (117.111.xxx.207)혼자사는 노인은 아니지만 낮에 혼자 있구요
암수술 했는데 요리솜씨가 너무 없어서 뭘 해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누가 반찬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경기북부면 경기남부까지는 못오시지요?
일주에 세번만 와주셔도 좋을거 같아요
전 제주변에 이런일 하신다는분 계시면 당장 부탁 드리겠어요
수요 있을겁니다26. 저님
'19.7.28 8:17 PM (175.194.xxx.63) - 삭제된댓글간단한 반찬이라도 해드세요. 닭고기 정육 사다가 허브소금에 구워서 쌈채소나 양파장아찌하고도 드시고 육수내는 티백 사셔서 국물낸다음 항태 계란풀어서 탕도 해드시고~;; 가까우면 제가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27. 저님
'19.7.28 8:17 PM (175.194.xxx.63) - 삭제된댓글간단한 반찬이라도 해드세요. 닭고기 정육 사다가 허브소금에 구워서 쌈채소나 양파장아찌하고도 드시고 육수내는 티백 사셔서 국물낸다음 황태 계란풀어서 탕도 해드시고~;; 가까우면 제가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28. 저님
'19.7.28 8:18 PM (175.194.xxx.63)간단한 반찬이라도 해드세요. 닭고기 정육 사다가 허브소금에 구워서 쌈채소나 양파장아찌하고도 드시고 육수내는 티백 사셔서 국물낸다음 황태 계란풀어서 탕도 해드시고~;; 가까우면 제가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29. ...
'19.7.28 8:31 PM (211.44.xxx.2)괜찮은거 같아요. 저도 친정엄마 아빠 갑자기 암에 걸리시고 수술하시고...삼시세끼를 맞춰서 해드리는게 불가능했어요. 저나 형제들도 챙겨야할 가족들이 있으니까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서로 불만이 쌓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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