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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에 나오는 심리학교수?

ㅇㅇ 조회수 : 16,327
작성일 : 2019-07-28 00:40:41
말이 맞는것 같아요
엄마라는 이유로 성향을 따지지 않고 엉육권을 줘버린거요
IP : 118.37.xxx.7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8 12:41 AM (118.37.xxx.72)

    엉육권 아니고 양육권

  • 2. 뉴ㄷ
    '19.7.28 12:42 AM (49.165.xxx.219)

    남편이 대학원생이니 경제력이 없잖아요
    부인은 아파트에 재산에.
    근데 6년연애에 저런여자라는 단서가 없었을지

  • 3. 그러게요
    '19.7.28 12:42 AM (211.109.xxx.163)

    그리고 저사람이 분명히 범인인데 물증이 없다는 이유로
    무죄가 되는건
    아ㆍ시체만 없으면 무죄가 되는구나 ᆢ라는걸 학습하게 된다는
    그말도 정말 ㅎㄷㄷ

  • 4. ..
    '19.7.28 12:47 AM (58.236.xxx.108) - 삭제된댓글

    고유정의 폭행때문에 이혼하겠다고 한거 재판때 다 알았어요
    그거 알면서 양육권을 고씨한테 준거예요
    애가 어리고 경제력있다고

  • 5. 그게 아니라
    '19.7.28 12:48 AM (218.236.xxx.187)

    아마 이혼에 관련된 서류에도 폭력성향이 나와있다는 얘기 같아요. 그럼에도 너무 어린 아기들의 양육권은 엄마에게 간다는 얘기요.

  • 6. 그게잘못된거
    '19.7.28 12:52 AM (175.211.xxx.106)

    아녜요?
    이혼 사유가 고유정의 폭력때문인데
    난폭한 성향의 엄마에게 오로지 엄마란 이유로
    친권을 주다니요?
    남편은 박사 과정 거의 다 끝나가는 상황인데
    곧 아이 하나 키울만큼의 경제력은 갖춰질텐데...

  • 7.
    '19.7.28 12:53 AM (124.5.xxx.148)

    저 아빠한테 양육권가면 안죽였을까요?
    양육권 상관없이 살인마에요.

  • 8. ....
    '19.7.28 12:54 AM (118.176.xxx.140)

    박지선 교수?

    저 여자 진짜 예리해요

    프로파일링 진짜 잘함

  • 9.
    '19.7.28 12:55 AM (1.229.xxx.138)

    모성 편견과 더불어
    고유정 집구석이 부자라는 것도 한 몫 했겠죠.
    그래도 판사가 제대로 판단을 해서 친권 양육권을 전남편에게 줬으면
    전남편 분이 그렇게 안됐을 수도 있겠죠.
    어이없게 죽은 아이도 그렇고..

  • 10. 그러게요
    '19.7.28 12:55 AM (211.109.xxx.163)

    남편이 데리고 있었어도 아이 보고 싶다는 핑계로 만나 죽였겠죠당연히

  • 11. 어우야
    '19.7.28 1:06 AM (39.7.xxx.175) - 삭제된댓글

    양육권은 고유정 아이의 복리를 위해서 정해지는 거지 다른 사람 위해서 정해지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 여러 조건에서 고유정이 아이를 키우는 게 맞았던 판단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고유정은 자녀에 대한 지나친 집착으로 타인을 살인까지 했어요. 애아빠랑 재혼남 아이만 없으면 화목한 세 가족이 다시 만들어지는 거에요. 그건 자기가 양육권 없어도 지금과 똑같은 살인을 하면 이루어지는 겁니다. 애 아빠를 죽여서 양육권 준게 잘못됐다가 아니라 양육권은 살인과 상관없을 것 같아요.
    싸이코패스의 특징이 극단적 이기심 아닐까 싶어요. 남의 고통이 철저히 무시되니 자기 목적달성을 위해 뭐든지 하죠.

  • 12. 부성해
    '19.7.28 1:14 AM (106.102.xxx.63)

    고유정이 무슨 집착이요
    지 자식한테도 애정이 없고
    단지. 전 남편 괴롭히는 용도였다는데요

  • 13. 윗분
    '19.7.28 7:4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그걸 이제야 안거잖아요

  • 14. 판사가
    '19.7.28 8:13 PM (58.127.xxx.156)

    도대체 얼마나 멍청하고 사회적 상식과 유리되어 있으면 막 아무 판결이나 하나요?
    하긴 괌때도 그렇지만 해외 쇼핑이나 다니며 애들 방치하는 여자가 판사하는 나라니..

  • 15.
    '19.7.28 8:37 PM (1.229.xxx.138)

    58.127.***.156
    하긴 괌때도 그렇지만 해외 쇼핑이나 다니며 애들 방치하는 여자가 판사하는 나라니..

    여기 그 판사 얘기가 왜 나옵니까?
    그 판사가 가정법원 판사였어요? 아님 고유정 담당판사라도 했어요?
    어이쿠 기회다 여자 씹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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