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나이에 편입 좀 알아보려고 하는데
문과 나왔고 전형적인 문과 머리에요
수학은 그냥 못하고 생물 화학 등은 수학보다는 나아서
노력으로 커버쳐볼 수 있을거 같긴 한데..
아예 넘보지를 말아야 할까요?
약대 편입이나 약학 공부는 이과 아니면 힘들까요
...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19-07-27 20:18:34
IP : 39.7.xxx.2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7 8:23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늙은 나이에 이과 출신들도 힘들어도
주변에 스카이 나온 아는 오빠 둘
학원 다니는 것도 따라가기 힘들어하다 나가떨어졌어요
아는 여동생 30대 초 고대 문과 출신 대기업 퇴사하고 도전 1년 하고 마찬가지..
빨리 인구가 줄어야지 공부 잘 했고 학벌 좋은 사람도 너무 많아요2. ..
'19.7.27 8:23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늙은 나이에 이과 출신들도 힘들어요
주변에 스카이 나온 아는 오빠 둘
학원 다니는 것도 따라가기 힘들어하다 나가떨어졌어요
아는 여동생 30대 초 고대 문과 출신 대기업 퇴사하고 도전 1년 하고 마찬가지..
빨리 인구가 줄어야지 공부 잘 했고 학벌 좋은 사람도 너무 많아요3. 네.
'19.7.27 8:24 PM (1.242.xxx.191)편입 학원 가셔서 교재 살펴보세요.
머리가 아프실듯...
그리고 이제 올해하고 내년밖에 기회가 없어집니다.4. ...
'19.7.27 8:27 PM (175.223.xxx.246) - 삭제된댓글차라리 약대 수능으로 바뀌고 학사 편입 생기면
학사 편입으로 들어가세요.
피트 2년 밖에 안 남았고 선수과목, 수학, 생물 따로 들어야 돼요.5. ...
'19.7.27 8:35 PM (39.7.xxx.100)네 편입은 접겠습니다ㅋㅋ 댓글 감사드려요
6. ...
'19.7.27 9:28 PM (39.7.xxx.203)편입보다 수능이 쉬울거에요.
편입은 경쟁률 자체가 600대1이 넘어요.7. ㅇㅇ
'19.7.27 11:07 PM (117.111.xxx.203)그래도 해보고 접으세요.목쵸를 합격에 두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고 나갈수가 없어요.제대로 준비해보는데 목표를 두면 그래도 진도가 나가고요. 설령 실패해도 그간 한 공부로 다른길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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