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랑 너무 안 맞고 기회만 되면 이혼할거라고
하면서 몇 년이 지나도 이혼안하고 배우자랑 리스다 너무 싫다
말만 하는 사람들 뭔가요?
이혼할거라고 하면서 안하는 사람들
ㅇ 조회수 : 3,807
작성일 : 2019-07-27 19:57:00
IP : 175.223.xxx.1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돈이
'19.7.27 7:57 PM (110.12.xxx.4)없거나
혼자서 세상살아갈 용기가 없는 사람이요.2. 리스
'19.7.27 8:01 PM (223.38.xxx.127) - 삭제된댓글이혼까지는 그렇다해도 리스 떠벌리는 사람들
99퍼 바람 필 합리화와 파트너 낚시멘트3. 바람녀
'19.7.27 8:01 PM (223.38.xxx.127)이혼까지는 그렇다해도 리스 떠벌리는 사람들
99퍼 바람 필 합리화와 섹파 만들기위해 던지는 낚시 멘트4. ...
'19.7.27 9:03 PM (218.237.xxx.60)죽겠다 하고 안죽는 사람도 많은데 뭘 그런걸로...
5. dd
'19.7.27 9:38 PM (221.144.xxx.176)맨날 다이어트 한다면서
먹는 심리?6. ㅇㅇ
'19.7.27 9:57 PM (180.228.xxx.172)회사 때려친다 하면서 계속 다니는심리
7. 너트메그
'19.7.27 10:29 PM (211.221.xxx.81)속풀이로 하는 말이죠.
정말 이혼할 분들은 치밀하게 준비하죠.
원글님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마세요.
저도 다이어트한다면서 치킨시켜먹는 여자예요 ㅎㅎㅎ8. 풉
'19.7.27 10:35 PM (117.111.xxx.43)진짜 이혼할사람음 절대 말안하고 조용히 끝내요
그리고 후에 말하죠9. 넘 웃겨요
'19.7.27 10:41 PM (120.142.xxx.209)맨날 다이어트 한다며 잘 먹는 심리 ㅋ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ㅋ10. 음ㅋ
'19.7.28 4:00 AM (39.7.xxx.97)이혼은 아니지만
알바하는 곳에 10살 아래
총각이 있는데.
여친이랑 성격이 너무 안 맞대요.
맨날 맨날 싸워서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든대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조언을
엄청 진지하게 했어요.
그런 생각 들면 헤어지라고..
사랑하며 살기에도 짧은 청춘이라고..
그랬는데..
그후로 지금 6개월 지났는데
아직 헤어지지 않았네요.
톡으로 싸우면 한숨 푹푹 쉬며
있는데 이젠 노관심입니다.
그냥 누구 붙잡고 한탄?? 정도
하고프나봐요.
막상 이혼이나 헤어지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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