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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말이 맞아요?제말이 맞아요??(입장차이)

해품달 조회수 : 20,222
작성일 : 2019-07-27 18:10:11
내용펑합니다
조언감사합니다








IP : 211.206.xxx.102
1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7 6:11 PM (59.15.xxx.61)

    일요일도 있잖아요.
    저는 남편에게 한 표!

  • 2. 일요일에
    '19.7.27 6:11 PM (203.226.xxx.101)

    보세요...
    셀프효도 잘하고 있구만요
    취미생활까지

  • 3.
    '19.7.27 6:12 PM (183.98.xxx.142)

    ㅏ일욜까지는 아니잖아요?
    시아버지 복 많으시네요
    아들들과 대화 많이하며 키우신듯

  • 4. 이정도도 싫음서
    '19.7.27 6:13 PM (203.226.xxx.101)

    유산은 받고 싶고
    또 고아는 싫죠?

  • 5. ..
    '19.7.27 6:14 PM (125.182.xxx.69) - 삭제된댓글

    매주 토요일마다 그런다면 별로요.

  • 6. ㅇㅇ
    '19.7.27 6:14 PM (155.230.xxx.244) - 삭제된댓글

    ㅡㅡ

  • 7. ......
    '19.7.27 6:14 PM (112.151.xxx.45)

    저라면....아이 나이가 중요하죠. 아이들이 고딩이상이면 문제될 거 없을거 같아요.

  • 8. ...
    '19.7.27 6:14 PM (117.111.xxx.195) - 삭제된댓글

    님 입장 이해가 가나 문제는 제가 이해하는게 아니라 남편이 이해 못하는거

    저같음 그냥 둬요
    대신 일요일날 재밌게 놀수 있게 협조해달라

    앉혀놔도 어거지로 있는 것 같은 표정 하고있을바에는
    그냥 없는게 나아요

    제가 결혼생활 하면서 무난하게 지낼 수 있는 이유는
    불만스런 부분에 대해 전부 포기했기 때문이에요

  • 9. 그거야
    '19.7.27 6:15 PM (14.52.xxx.225)

    일요일도 있는데 뭐 어때요.
    효도하고 형제간 우애 다지고 일요일엔 가족과 함께.
    만약 일요일도 그런다면 안 되지만요.
    무엇보다 남편이 그리 하길 원하잖아요.

  • 10.
    '19.7.27 6:15 PM (222.110.xxx.161)

    남편분 입장에 한 표!
    시댁에 같이 가자고 스트레스 주는것도 아니고, 과일 장도 봐주고
    (게다가 주말에 남편 세끼 밥 꼬박 챙겨주는거 사실 굉장히 귀찮은 일인데..
    토요일이라도 밖에서 해결하고 들어오니 나 같으면 더 편하고 좋을듯)

  • 11.
    '19.7.27 6:15 PM (125.142.xxx.167)

    일요일도 있잖아요.
    일요일에 같이 보내면 되지 않나요???

  • 12. 한달에
    '19.7.27 6:17 PM (223.62.xxx.111)

    한번정도는
    골프 안치고 들어오면 되겠네요.
    본인이 효도한 스트레스를 꼭 골프로 매번 풀고 올필요는 없죠.
    매번 그러는건 남편도 이상해요.억지스럽구요.
    부인 안괴롭히고 셀프효도 하는건 칭찬할만 하지만
    그걸 지입으로 말하며 고자세 취하는 남편 참 별로네요.

  • 13. 아이가
    '19.7.27 6:17 PM (125.142.xxx.167)

    아이가 몇 살인데요??
    토욜에 같이 시댁을 가자는 것도 아니고, 혼자 갔다오겠다는데 그럼 고마운거 아닌가요 ㅎㅎ
    일요일에 함께 보내면 될텐데요. 뭐가 그리 화딱지가 치밀까요??

  • 14. ㅇㅇ
    '19.7.27 6:18 PM (121.168.xxx.236)

    1박2일 여행을 토요일 삼부자 때문에
    못 가는 건 아니죠?

  • 15. ..
    '19.7.27 6:18 PM (220.85.xxx.168)

    남편은 토요일마다 부모핑계로 라운딩나가고 하루종일 놀고와서 좋겠네요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 부럽네요 나만의시간

  • 16. ..
    '19.7.27 6:19 PM (125.182.xxx.69)

    매주 토요일마다 그런다면 기분은 별로 일꺼 같아요.
    가정을 이뤘으면 부인하고 절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지말라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하라는건데..

    매주 그런다면 토요일날 다른 일정이 생길 수 있어도
    포기해야 한다는 거잖아요.
    시아버님은 그렇다해도 시아주버님과 함께 매주라니
    형님은 가만히 있나요?

  • 17. ......
    '19.7.27 6:20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분 한 표.
    남편 퇴직 할 때 되니
    좀 더 자유롭게 해줄 걸 그랬나 싶고
    시어른 다 돌아 가시고 나니 뭘 그렇게 따져가며 살았나 싶네요.

  • 18. 111
    '19.7.27 6:20 PM (175.209.xxx.92)

    일욜도 있자나요.같이 가자고 하는것이 어디인지~남편분1표

  • 19. ㅇㅇ
    '19.7.27 6:21 PM (121.168.xxx.236)

    나의 아저씨에서
    이선균이 자기 형제들과 넘 자주 만나는 거 보고
    전 싫던데요

    와이프가 안됐다는 생각 했어요

  • 20. 남편에 한표
    '19.7.27 6:21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삼부자의 주말 스케쥴이 원글님께는 불합리해 보이나요?

    객관적으로 볼 땐 건강 안 좋은 자기 아버지를 자식들이 얼굴 디밀며 살피겠다는 취지도 훌륭하고 단지 밥 한끼와 과일사는 스케쥴일 뿐인거고..
    게다가 주말마다 골프로 자기관리 하는데 그 대상이 형님이라고 보면 이 보다 더 완벽하고 믿음직스러운 운동 파트너가 어디 있나요.

    괜한 사람 잡아서 일요일까지 스케쥴 밖으로 돌게하지 말기를~~
    남편과 남편의 가족도 존중해주세요
    님 가족 챙기는 그 마음으로!!

  • 21. 싫다
    '19.7.27 6:21 PM (116.37.xxx.156)

    원가족과 매주 토요일 보낼거면 그냥 거기가서살지
    싫어요
    원래 며느리가 할 일을 아들이 하니까 넌 고마워해라이거임?
    입장바꿔서 와이프가 토요일만되면 애들이랑 남편두고 친정가서 하루종일 시간보내고 온다고하면 개같은년일텐데?

  • 22. ㅇㅇ
    '19.7.27 6:22 PM (121.168.xxx.236)

    토요일날 저러고 오면
    일요일은 쉬고 싶어할 거 같아요

    댓글들에 좀 놀라네요

  • 23. ...
    '19.7.27 6:24 PM (115.137.xxx.41)

    이거 여자가 일주일에 한 번 어머니랑 언니랑 하루종일
    놀고 와도 오케이인 거죠?
    애는 남편이 보고..

  • 24. 애가
    '19.7.27 6:2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어려요? 남편이 그 정도 하는건 괜찮은데요.
    그렇다고 남편, 애랑 같이 가는건 싫잖아요?

  • 25. 셀프
    '19.7.27 6:25 PM (175.120.xxx.181)

    효도도 못봐주나요
    효자에 형제간 우애 보기 좋아요
    아이들에게 귀감입니다

  • 26. 클로스
    '19.7.27 6:25 PM (211.201.xxx.168)

    시아버지의 지나친욕심.
    가끔씩 화딱지나는게 정상!
    댓글이 고맙지유? ㅎ

  • 27. ...
    '19.7.27 6:26 PM (59.15.xxx.61)

    시아버지 아프다고
    며느리 불러다 밥 시키는 집보다
    너무너무 훌륭한 집입니다.
    늙어가시는 아버지와 두 아들이
    주말 하루 같이 보내는 것 보기 좋아요.
    나 같으면 쭉 그리 하라고 보냅니다.
    내가 애들과 하루 보내는게 훤씬 나음.

  • 28. 효도는 셀프
    '19.7.27 6:27 PM (115.21.xxx.199)

    본인 아버지
    형이랑 만나는 게 당연

    시댁같이 가자고 안하는게
    무슨 유세쯤 되는 걸로 인식하내요 남편은..

    한 달에
    한 번은
    가족이랑 토욜 보내도 되겠구만...

  • 29. ..
    '19.7.27 6:27 PM (110.70.xxx.157)

    이거 여자가 일주일에 한 번 어머니랑 언니랑 하루종일
    놀고 와도 오케이인 거죠?
    애는 남편이 보고..
    2222222222

    지난달인가? 지지난달인가? 매주 친정가고 싶은데 남편이 반대해서 밉다는 글에는 그럴거면 니엄마랑 살지 왜 결혼을해서 애꿎은 남자를 미친놈 만드냐고 악플 엄청 달리던데요. 그집은 애도 없었음.

  • 30.
    '19.7.27 6:27 PM (121.129.xxx.40)

    저두 남편 입장에 한표요
    남편두 효도도 해야하구 건전하게 잘 지내구 계시네요
    일요일 함께 하시구 너그럽게 양보 하세요

  • 31. ...
    '19.7.27 6:28 PM (118.176.xxx.140)

    아이랑 둘이 보내기 싫으면
    남편 시댁갈때 애랑 원글도 같이 시댁가서
    시아버지 수발들면서 같이 식사하시면 되겠네요

  • 32. ..
    '19.7.27 6:28 PM (125.182.xxx.69)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니
    나도 토요일마다 친정부모님과 같이 시간보내야 겠으니
    토요일은 격주로 가자 그러세요.아이보라 하시고요
    남편만 부모있나..

  • 33. ㅇㅇ
    '19.7.27 6:28 PM (121.168.xxx.236)

    이거 여자가 일주일에 한 번 어머니랑 언니랑 하루종일
    놀고 와도 오케이인 거죠?
    애는 남편이 보고.. 33333

  • 34. ~~
    '19.7.27 6:29 PM (182.208.xxx.58)

    어르신 편찮으시다니 점심식사야 매주 토요일이라 쳐도
    골프는 이삼주에 한 번씩만요~

  • 35. ...
    '19.7.27 6:29 PM (220.75.xxx.108)

    과일은 살 줄 몰라서 대신 사다주는 것도 아니고
    밥은 토요일에 꼭 먹어야하는 거 아님 평일 저녁에 먹고 딱 헤어지면 되지 그걸 밥먹고 과일사고 골프는 왜 치러가나요?
    딱 드는 생각이 나의 아저씨 박동훈 꼴이구만 저게 편이 들어지나요?

  • 36.
    '19.7.27 6:29 PM (211.179.xxx.85)

    매주말 시댁 가서 제 손으로 밥 차려 시부모님과 식사하는게 18년째인 저로서는 부럽기만 합니다.

    아이가 초등 고학년 이상이면 저 상황 완전 땡큐고요. 그보다 어리다면 격주로 하는게 합리적일 것 같아요.

  • 37. ..
    '19.7.27 6:30 PM (58.230.xxx.33)

    이러니 한국이 계속 불합리의 연속...

    아이가 있으면
    부부공동의 육아책임도 있죠.

    공평하게 아내분이
    그럼 일요일은 친정 가고 놀다 오면요?
    (아이케어는 당연히 남편 몫)


    이기적인 남편인다.


    저라면
    그래도 아버지니 식사는 허용.
    과일구매는 선택.
    형과의 골프는 불가! 입니다.

  • 38. ...
    '19.7.27 6:30 PM (59.15.xxx.61)

    친정 엄마 아프시고 혼자 사신다면
    남편이 애보고
    언니와 같이 하루 보내는게 어때서요?
    엄마와 목욕탕 가서 씻겨드리고
    시장봐서 반찬 만들어 드리고
    언니와 저녁먹고 영화 한편 보고 오는것?
    우리집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 39. dd
    '19.7.27 6:32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같이 가자는것도 아니고
    전 좋을거같은데요
    아버지가 몸이 안좋아서 그리 된거면
    이해됩니다
    친정부모라도 건강 안좋고 챙길 사람없고
    주중엔 시간안되면 주말 하루는 할애할거같은되요
    남편이나 저나 그런 상황되면 크게
    불만안가질거 같아요

  • 40. /////
    '19.7.27 6:32 PM (117.111.xxx.216)

    과일은 살 줄 몰라서 대신 사다주는 것도 아니고
    밥은 토요일에 꼭 먹어야하는 거 아님 평일 저녁에 먹고 딱 헤어지면 되지 그걸 밥먹고 과일사고 골프는 왜 치러가나요?
    딱 드는 생각이 나의 아저씨 박동훈 꼴이구만 저게 편이 들어지나요?
    222222

  • 41. dd
    '19.7.27 6:32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같이 가자는것도 아니고
    전 좋을거같은데요
    아버지가 몸이 안좋아서 그리 된거면
    이해됩니다
    친정부모라도 건강 안좋고 챙길 사람없고
    주중엔 시간안되면 주말 하루는 할애할거같은데요
    남편이나 저나 그런 상황되면 크게
    불만안가질거 같아요

  • 42. ㅇㅇ
    '19.7.27 6:33 PM (175.114.xxx.96)

    자녀 초등 이하 격 주, 중고딩 월 3회, 친정부모 사위포함 식사 월 1회 이상 추천하지만...... 빡세네요 ㅠ

  • 43.
    '19.7.27 6:33 PM (116.37.xxx.156)

    진짜 싫다
    남편 꼬라지 쳐다보기싫은 여편네들이야 주말에 남편이 시집으로 꺼져도 상관없겠지만 원글은 남편을 좋아한다고요
    주말에 시집가서 지 진.짜.가족이랑 놀고 일요일에 자빠져자도 괜찮다는 할줌씨들은 진짜 남편이 주는 생활비땜에 사는 여자들인거고.
    원글님은 남편 나눠쓰기싫고 남편이랑 주말에 오붓하게 보내고픈 남편과 사랑중이라고요

  • 44. 입장바꿔
    '19.7.27 6:3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아프면 애 보라고 하고 돌볼래요.

  • 45. ....
    '19.7.27 6:35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제 남편 의사예요. 토요일 2시까지 근무해요. 토요일 근무하는 사람도 아직 많아요. 일욜 함께 하면 되죠.
    토요일 근무 하고서 연습장 혹은 스크린골프 가서 밤에 와요. 그정도 자유는 줘야줘. 애들 어리면 엄마가 데리고 키즈카페 가시든가...

  • 46. ...
    '19.7.27 6:35 PM (222.235.xxx.196)

    셀프 효도하는 남편에 한표.
    근데 골프는 한달에 1~2번만 했으면 좋겧네요.
    남편 갈 때 애를 같이 보내고 쉬세요.
    애가 효도하는 아빠보고 부모한테 나중에 잘하고 가정교육도 잘 받겠죠.

  • 47. ???
    '19.7.27 6:36 PM (175.223.xxx.85)

    댓글들이 정말 의외네요
    우선순위 문제 아닌가요??
    셀프효도면 괜찮다는데 그것도 적당히 해야지 부인 입장에서는 짜증나요

    저라면요
    매주 토요일 가족들과 외식하고 종일 시간 보내고
    월요일에 저렇게 한다면 괜찮을거 같아요

    아마 토요일 하루 저렇게 시간 보내면 일욜은 쉬고 싶을걸요??

  • 48. 아이들 어리면
    '19.7.27 6:37 PM (211.207.xxx.170) - 삭제된댓글

    토욜 남편과 아이 같이 놀게하고
    한달에 2번정도 남편이 시댁가고

    아이들이 초등 고학년이상이면 남편이 매일 시댁에 가도 상관없어요

  • 49. 남편도
    '19.7.27 6:38 PM (203.226.xxx.101)

    하루는 하고싶은걸 할수 있지않나요?

  • 50. 우리
    '19.7.27 6:41 PM (125.181.xxx.149) - 삭제된댓글

    할줌씨든 할재씨든
    남편이 본가랑 보낸다잖아요.
    애봐주는 여자로 사는 짝사랑 남편바라기 아줌씨가댓글단다면 좋은가?주말 도망가는꼬라지 짝사랑하면 뭐해

  • 51. ...
    '19.7.27 6:41 PM (1.246.xxx.141)

    댓글들 진짜 의외네요
    매주요? 매주인거죠? 그럼 1박2일 여행은 없는거에요?
    한달에 한번이면 인정
    위에 어느분 말씀처럼 매주 식사는 주중 저녁으로 하고 형이랑 주말 골프는 한달에 한번이면 적당해보여요

  • 52. ㅇㅇ
    '19.7.27 6:43 PM (49.174.xxx.157)

    아들이 하나예요?자식이 하나인지...

  • 53.
    '19.7.27 6:43 PM (125.132.xxx.156)

    남편이 어디 동호회 매주 가는것도 아닌데요
    남편에게 한표

  • 54. ㅇㅇ
    '19.7.27 6:44 PM (175.114.xxx.96)

    일요일에도 저렇게 와이프랑 자녀들이 원하는대로 운직여줄까요??

  • 55. 응?
    '19.7.27 6:45 PM (39.113.xxx.112)

    저희 시누 보니 친정부모(저희시부모) 아프니 서울 부산 매주 내려오고 아이 방학때는 친정부모집에 가서 살아요. 시아버지 아프시면 주말 하루정도는 효도 할수 있죠. 결혼해도 자식은 자식 내가정은 가정 일주일
    7일중 하루는 셀프 효도 할수 있죠

  • 56. 아아
    '19.7.27 6:46 PM (1.235.xxx.70)

    남편분 좋은데요
    본인 셀프 효도하고 과일도 덤이고
    일주일에 한번 본인 운동도 못해요??
    남편분 토요일 집에 있으면 뭘하실건데요
    일주일에 한번,주말에 하루인데
    같이 시댁에 가자는것도 아니고 뭘 그리 힘들게 생각하세요??
    크게 잘못되고 한일 아니면 그정도는 이해할수있는 범위아닌가요?

  • 57. 대박
    '19.7.27 6:47 PM (116.37.xxx.156)

    여기 본인 시부모죽고 아들가진 시모들만 남았나봐!
    진짜 끔찍하다
    결혼한 아들 주말에 끌어들여서 시간보내고픈 할매들만 있다 끔찍해 빨리빨리 죽었으면...
    유산이랄것도 없는 주제에 돈은좋냐어쩌냐묻지마쇼
    죽기 직전에 중환자실에서 몇천씩 쓰고 죽는 것들이 태반이니까

  • 58. ㅎㅎ
    '19.7.27 6:48 PM (221.151.xxx.206) - 삭제된댓글

    댓글들이 좀 ㅎㅎ
    보통때와 다르네요 ㅎㅎ
    셀프 효도중이고 그런건 다좋은데 횟수가 좀 많지 않나 싶은데요.
    매주말을 저리 보내는거는 좀 그렇다고 느낄수 있죠.

  • 59. 여자들은
    '19.7.27 6:51 PM (223.33.xxx.166)

    부모 아프면 매일 친정가는 사람도 많던데요. 남잔 못해요?

  • 60. 그린
    '19.7.27 6:51 PM (221.153.xxx.251)

    일요일은 가족과 보내면 되죠. 셀프효도도 아니고 매주 자기놀러 골프치러만 가는 남편도 있어요ㅎㅎ

  • 61. 116
    '19.7.27 6:52 PM (203.226.xxx.101)

    더위 먹었어요?

  • 62. 남편이
    '19.7.27 6:53 PM (110.13.xxx.68)

    한달에 매주 토요일을 저렇게 보내면 안되죠.
    격주로 하는 것도 아니고!!
    그깟 과일 필요없고.
    1박2일로 놀러가고 싶을 때는 어떻게하구요?
    아내가 셀프효도 한다고 매주 일요일에 친정가서 저녁에
    오면 남편이 뭐라고 하실지..
    점심까지는 아버님이 연세가 많으셔서 받아준다해도
    그 이후의 골프일정은 정말 싫어요.
    님도 골프 배우셔서 같이 치러 가세요!!

  • 63. 116
    '19.7.27 6:5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이봐요. 더우니 본인 미래가 눈에 보여요?

  • 64. 아내도
    '19.7.27 6:56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주말하루 셀프효도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애가 간난쟁이면 몰라도
    남편 아이두고 하루 아픈 친정부모 위해 친정에 모일수 있죠 왜 못해요?
    그렇게 하고 있는집도 사실 많이 있던데요. 제 모임 친구도 엄마가 파킨슨이라 매일 친정가요.

  • 65. 주말에는
    '19.7.27 6:5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배우자가 무조건 나랑 아이와 시간을 보내야한다고 조르면 미칠듯.

  • 66. 플럼스카페
    '19.7.27 7:01 PM (220.79.xxx.41)

    혼자 사시는 시아버님이고 아이들이 중딩 이상이면 점심식사와 과일장까지는 이해되고요.
    골프부터는 선택사항 같아보이고요.

  • 67. ...
    '19.7.27 7:02 PM (59.15.xxx.61)

    시어머니라면 또 다른 기분일텐데
    펀찮으신 아버지와
    마지막 몇 년 그리 보내는거 좋아보여요.
    과일은 아버지꺼 사면서 각자 가정 것도 사는거죠.
    아들들이 효자네요.
    어머니는 안계신가요?

  • 68. ..
    '19.7.27 7:06 PM (223.62.xxx.18)

    저도 애들이 중등정도 되었으면 점심식사와 과일장 정도는 괜찮다 생각합니다. 골프는 선택사항이구요22222
    그런데 애들이 어리다면 격주정도로 횟수를 줄이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애들 금방커요. 초등 고학년만되도 부모와 나가는거 안좋아하니 그전에 많이 다니심이 .

  • 69.
    '19.7.27 7:11 PM (116.126.xxx.196)

    남편이 토욜에가고 내가 또 일욜에 가야하는게 아니라면 남편이 셀프효도 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골프장은 숙제끝내고 보상심리로 가는 것 같기도요
    저는 토욜마다 남편이 하루종일 학원에서 공부하는데요, 토요일은 그냥 그런 날로 포기해버리니 나름대로 편해요ㅎ

  • 70. 오..
    '19.7.27 7:14 PM (218.147.xxx.233)

    저는 매주말 시부모님이 집에 오셔요..손주보고싶다고..ㅠ

  • 71. 해품달
    '19.7.27 7:16 PM (211.206.xxx.102)

    역시나 예상했던 댓글들이 강세군요
    이렇게 생활한게 1년가까이되가구요

    아이는초등저학년입니다
    분명히 썼지만 이해는 하지만.........
    오늘같은경우엔 비도오고 애랑둘이영화보고 점심 먹는데
    애친구네 가족을 만났네요
    그래서 화딱지가 났나봅니다

    어짜피
    너가시댁가서 같이 점심먹음되지않냐
    주말마다 시댁가지않는걸 감사하라는부분
    아버님이 좋아하지않으세요

    딱 아들둘만 끼고 토요일보내고싶어하십니다

    그런데도 그걸감사하게 생각해야한다는 그부분이 제가 화나는 큰포인트라면 포인트입니다

    일요일에 함께하면된다!!
    일요일엔 가정에충실하게될까요?
    그럼 언제쉽니까 겠죠???

    매주화나는건아니에요
    오늘
    그래서
    하소연 해봅니다

  • 72. 이런남편좋다
    '19.7.27 7:16 PM (39.112.xxx.143)

    셀프효도하고 마누라힘들게안하니...

  • 73. ...
    '19.7.27 7:20 PM (88.130.xxx.241) - 삭제된댓글

    친정 엄마 아프시고 혼자 사신다면
    남편이 애보고
    언니와 같이 하루 보내는게 어때서요? 2222

    입장 바꿔요.

  • 74.
    '19.7.27 7:30 PM (122.47.xxx.231)

    매주 일년째요??
    이해가 된다니 이해 되는 사람들은
    애정이 없는 사람들 아닌가요?
    결혼 한지 오래되서 없는게 더 편한거겠죠
    저 남편은 효도만 있고 육아는 없는데
    무슨 남편에게 한표 입니까
    그리고
    매주 골프요?? ㅎ
    골프를 치러 가는지 형이랑 죽이 맞아
    딴짓을 하는지 알게 뭡니까 .
    형님네 집에선 아무말 안한답니까?
    형이랑 골프 칠때도 있겠지만
    아닐 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아니면 골프멤버가 궁금하네요
    같이 가자 안하고 과일 사다주고
    뭐가 문제냐구요??
    같이 가면 골프치러 갈 수 없으니
    고마운건 아니래요???
    합리화쪄네요
    매주 일년째 속상한게 아니라
    이해가 되는게 아니라 저는 못 살것 같은데요??

  • 75. 아이가
    '19.7.27 7:35 PM (223.62.xxx.227)

    몇살인가요 어리면 남편넘이 이상한거고 계속 그럴 작정이면 이주에 한번 가라하고 다른 이주에 한번씩은 님이 애를 남편에게 맡기고 님 친정부모님과 시간을 보내자고 제안해보시길
    애가 많이 컸으면 온가족이 여행가는 날을 제외하고는 그냥 냅두시고 님도 님만의 스케줄을 만드시길

  • 76. 다시보니
    '19.7.27 7:36 PM (223.62.xxx.227)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네요
    남편넘 진짜 빵점 아빠네요 지 아버지가 중요한만큼 지 자식도 중요한건데 매전 저러는건 효도가 아니라 정신병에 가까운겁니다

  • 77. ..
    '19.7.27 7:41 PM (125.182.xxx.69)

    시어버지와 밥 먹는건 핑계고
    골프 치러가고 싶은게 더 큰거 같은데요.

  • 78. ... ..
    '19.7.27 7:46 PM (1.234.xxx.61)

    이렇게 시작 됐으니 ...
    원글님이 댓글에 쓰신 얘기
    남편에게 담담히 하시고
    매주 애를 딸려보내세요
    절대 언짢은 표정이나 웃지 마시고...

    일요일이 있다해도 피곤하다 쉬겠죠
    격 주로 시작됐음 양보할만 했는데
    그 사이 아이는 훌쩍 커버리는 거죠

  • 79. ...
    '19.7.27 7:48 PM (59.15.xxx.61)

    형이랑 골프 치는거 좋네요.
    설마 형이랑 공모해서
    나쁜 짓하는 쓰레기는 아니죠?
    골프 과부도 많은 세상이에요.
    뭔짓을 하고 돌아다니는지도 모르고...

  • 80.
    '19.7.27 7:51 PM (211.248.xxx.147)

    엄마 암판정 받고 자매들이랑 저렇게 했어요 1년정도..같이 밥먹고 목욕하고..시간이 얼마 없드는걸 알아서 추억만들면서 저렇게 지냈어요. 가족같이도 가고 혼자도 가고...

  • 81.
    '19.7.27 7:58 PM (116.124.xxx.148)

    같이 가자는 것도 아닌데 그정도면 흔쾌히 그러라고 하겠음.
    저는 남편한테 시아버님 모시고 두사람만 여행도 갔다오라고 해요.
    두 번 갔네요.

  • 82. ...
    '19.7.27 8:02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

    그댁 아버지는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듯
    그렇게 살뜰한 아들효자 잘 없던데요
    그 아버지 그 기쁨으로 일주일을 행복하게 지내는지 몰라요
    님 속상한 마음 당연하고 님 남편 입장도 이해되서
    누가 옳다구나는 못하겠어요
    그래도 더 편찮아지시진 않으니 토요일 하루만 남편 내주면 된다고 위안 삼으시고 마음 푸세요
    격주정도는 아이와 저녁시간이라도 보내도록 타협하시고요
    아이들 크는것도 잠깐이고 인생도 잠깐이더라구요
    아이가 중등만되어도 부모와 함께하기 싫어하니 자유시간 길어지고
    주부입장에서도 주말 끼니챙기는거 귀찮아서 나가줬음 합니다
    골프는 그때 많이 치고 지금은 시간 아끼자고 해 보세요

  • 83. ..
    '19.7.27 8:19 PM (1.225.xxx.79) - 삭제된댓글

    한달 네번중 두번이나 세번으로 골프 횟수 줄여달아하면 어떨까요

    저도 시아버님 편찮으실때 온식구가 이년이상을 매주 시댁에서 주말 하루를 보내었고요 물론 안편찮으실때도 이주에 한번은 갔어요
    이런 제입장에서 혼자 가는 님남편은 괜찮아보여요
    친정아버지 편찮으실때도 저도 매주 주말 가있었어요
    남편은 가끔 데려갔구요 제가 귀찮아서요..
    나중에 입장 바뀌는 상황이 오면, 님도 당당히 요구하실수 있고요

    친정아버지 먼저 보내고 나중에 시아버님 돌아가신 제 입장에서는
    열심히 부모한테 잘 하는 자식들 모습이 좋아보였어요
    저 할줌마 아니고, 40대초반 초딩애들 엄마입니다
    그전에 아이와 남편과의 추억이 많다면
    지금 좀 기다리셔도 되지 않을까요

  • 84. ..
    '19.7.27 8:21 PM (1.225.xxx.79) - 삭제된댓글

    그리고 골프는 겨울에도 못치고
    아버님이랑 점심하고 나서는
    요새는 너무 더워 못치지않나요??

  • 85. 여기 말고
    '19.7.27 8:25 PM (210.220.xxx.96)

    여긴 나이대가있는 사람이 많아서 원글님 좋은
    소리 못듣습니다
    레몬테라스 라는 카페가 연령대도 비슷할테니 그곳에서
    물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 86. 흠흠
    '19.7.27 8:29 PM (119.149.xxx.55)

    초저가 살짝 걸리긴하는데.
    그래도 전 셀프효도하는 님 남편 칭찬합니다
    같이 가자는 것도 아니고
    울 아들도 매주는 아니라도 한달에 한번은
    셀프효도 바래봅니다

  • 87. 그아버지는
    '19.7.27 8:30 PM (211.210.xxx.20) - 삭제된댓글

    애주 자기 자식 끼고 토욜 보내시면 그아드님의 아들은 토욜에 아빠는 없네요. 흠. 뭐든 절충 없이 극이기주의. 너 안힘들게 내가 한다. 아이도 데리고 가던가.ㅉㅉ 부전자전

  • 88. 소소한기쁨
    '19.7.27 8:31 PM (211.210.xxx.20) - 삭제된댓글

    매주 자기 자식 끼고 토욜 보내시면 그아드님의 아들은 토욜에 아빠는 없네요. 흠. 뭐든 절충 없이 극이기주의. 너 안힘들게 내가 한다. 아이도 데리고 가던가.ㅉㅉ 부전자전

  • 89. 부전자전
    '19.7.27 8:32 PM (211.210.xxx.20) - 삭제된댓글

    매주 자기 자식 끼고 토욜 보내시면 그아드님의 아들은 토욜에 아빠는 없네요. 흠. 뭐든 절충 없이 극이기주의. 너 안힘들게 내가 한다. 아이도 데리고 가던가.ㅉㅉ 부전자전
    며느리는 오는거 싫어해서 안부르는거.

  • 90. ..
    '19.7.27 8:58 P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아이는 커서 부모와 일박이일 여행 추억도 하나 없겠어요.
    아버지가 맘 걸리면 주중에 한 번씩 더 가라고 하고 주말에는 이주에 한 번씩 가고 골프는 이 주에 한 번만 가도 차고넘치겠네요.
    윗 댓글들은 대부분 아이가 고등 이상이라고 생각하고 쓰여졌을 거라 생각해요.

  • 91.
    '19.7.27 9:02 PM (121.167.xxx.120)

    남편이 대화가 되는 상태면 형하고 격주로 교대로 아버지 보러 가라고 하세요
    아니면 아버지 살아 계실 동안엔 골프 하지 말라고 하세요

  • 92. 우리아들
    '19.7.27 9:05 PM (58.230.xxx.110)

    초등때 골프가르쳐 아빠랑 스크린갑니다...
    아드님레슨 시키세요...

  • 93. 82예비시모들
    '19.7.27 9:17 PM (223.38.xxx.209)

    이러지들 마세요.
    여자가 그랬다간 남편들 이혼하자 나올 판인데.
    매주 친정엄마랑 밥먹고 여동생이랑 골프치고 하루 온전히 보내고
    오면..남편이 애보면서 가만히 있을까요?
    ㅎㅎㅎ 헛웃음이 나오네요.
    공평하지 않고 매우 부당한 일이에요.
    시가에 끌려가는게 한국여성의 디폴트라서
    안끌려감을 감사해야 하는게 현실인가보네요.

  • 94. ..
    '19.7.27 9:47 PM (223.62.xxx.95)

    이미 여자들은 자매끼리 같은 동네에 뭉처서
    주중에 맘껏 친정모와 진치고 노는집 많아요.
    여잔되고 남잔 안되고??

  • 95. ..
    '19.7.27 9:47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아내가 아이와 친정가주면 땡큐베리감사던데요?

  • 96. ..
    '19.7.27 9:48 PM (1.235.xxx.104)

    친정엄마 아프면 주중이건 주말이건 달려가는 딸들 많아요. 심지어
    집으로 모시던데..시아버지가 아프시다잖아요. 주말하루도 못봐주나요?

  • 97. ....
    '19.7.27 9:51 PM (114.200.xxx.117)

    골프 치는 사람들은 저거 빡세다는거 알텐데요.
    주말 토요일에 저렇게 매주 보내면
    일요일엔 늘어져있지, 가족과 시간 보내는거 택도없어요.
    매주 저렇게 보낸다면 불만있을수 있어요.
    매주 골프가 문제네요 .

  • 98.
    '19.7.27 10:02 PM (116.127.xxx.180)

    그시아버지도 참 자식들불행하게만드는부모같네
    멀그리 주말마다아들하고밥먹고싶다고 오라고하는지 어쩌다가도 아니고
    의례적이면 당연히 와이프입장에선 기분이 안좋지
    좋다는사람들은 남편 인제질리고 꼴뵈기싫어 밥도안해주니좋아서그러는 모양인데
    애아직 초딩이면 같이놀러도가고 아버지의 자리가있야하는데 시아버지에게 뺏긴느낌

  • 99. ...
    '19.7.27 10:03 PM (104.195.xxx.46)

    여긴 여자 시키는거만 아니면 무조건 오케이라네요.
    여자가 친정이랑 붙어사는거 저는 주변에서 본적 없고 저도 남편 내팽겨치고 친정간적 한번도 없는데 남자들은 그저 돈만 벌어다주면 뭘해도 괜찮다는게 이곳82죠.
    아버지는 핑계고 골프가 목적이네요.
    정 아버지 걱정이면 골프갈시간에 시집가서 아버님 수발이나 들다 오라 그러세요.
    일요일 있으니 괜찮다니 무슨 첩이에요?

  • 100.
    '19.7.27 10:52 PM (110.10.xxx.118)

    일욜있지않냐 댓글 단 여자들은 시어머니거나..매주 시댁가서 시집살이하는 여자죠? 매주 토욜마다 저스케줄을
    간다는게 무슨 정상이에요? 저같음 횟수를 줄입니다.
    한달에 두번 식사만 하고오는걸로..보아하니 애들도 어린거같은데.. 핑계댈걸 대야죠..아버지는 핑계고 골프치고
    놀려는 걸로밖에 해석안됨

  • 101. ㅇㅇ
    '19.7.27 10:58 PM (14.38.xxx.159)

    밥만 먹고와도
    시아부지 아픈데 그까이꺼
    셀프효도 잘하네요
    님도 꼭 셀프효도 하세요

  • 102. 남편에게
    '19.7.27 11:21 PM (220.120.xxx.216)

    애 데려가라 하세요 혼자만의 시간은 남편만 필요한가요?

  • 103. 글쎄..
    '19.7.27 11:54 PM (122.34.xxx.184)

    그래도 같이 가서 매주 밥먹는거보단 낫지않나요
    저희도 아버님 몸안좋아지시면서..
    매주 토요일은 시댁가서 점심 먹고 저녁먹고..
    그걸 일년반 정도했어요
    그러고선 이사가느라 거리가있어서 못했지만요
    그러곤 매주마다 남편만 보낸것도 한 일년? 했어요
    둘다 해본 입장에선 남편만 가는게 나아요
    남편없이 다닐때 그 서운함아쉬움도 뭔지 알겠지만요
    전 매주 시댁가서 밥먹고 편히 쉬지도못한 그 주말이 더 힘들었어요
    게다가 난 매주가지만 한달에 한번씩 오는 시누들..
    자기들은 한번오는건데..어쩌다 늦게가면..난리치고

    애랑 둘이서 그냥 토요일은 쉬신다 생각하고 맛있는거사먹고 놀러가고싶음 가시고 님도 즐기세요
    그런 성향의 남편이라면 저희집 같은경우
    애가 좀 클때까진 그리 안변해요
    대신..나이가 들고 애가 좀 더 크면 혼자서 가라해도 안가네요 ㅎㅎ 같이 놀자고하지만 ..
    애랑 저는 시쿤둥해져서
    남편한테 기대를 말자고 맘먹고나서부턴 솔직히
    더 편해졌어요 그리고 전 남편이 그렇게해도..
    자기 부모님이니까라고 생각했어요 부모님이 천년만년 사실것도아니고
    효도하고싶다는데..저한테 강요하는것도 아니여서요
    아버님 돌아가시고서 남편이 매주 가고했던거
    안말리고 잘보냈었다란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 104. 그정도면
    '19.7.28 12:20 AM (175.209.xxx.73)

    양호해요
    가끔 아이도 같이 보내세요
    가끔 골프는 치지 말고 아이와 보내자고 하시구요
    아내 대동하고 가족식사 하자고 안하는 것만도 다행이구요
    같이 효도 하자고 안해서 다행입니다.
    가끔씩 아들 보내고 홀로 쉬시고 가끔씩 저녁은 우리가족끼리 하자고 하세요
    아이도 하나라면 그다지 힘들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 105. 4030212
    '19.7.28 1:38 AM (223.62.xxx.148)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고..
    남편은요 그래도 맘편히 노는게 아니라 어느정도는 일처럼 하는 걸 겁니다.
    님은 놀자고 하는거고요.

    누가 더 억울하겠나요

  • 106. 근데
    '19.7.28 2:55 AM (39.7.xxx.156)

    이런아들들 드문데요?잘키우신듯

  • 107. 이상하네요
    '19.7.28 3:42 AM (116.45.xxx.163)

    한주는 남편이—
    한주는 아주버님이—
    이렇게 번갈아 아버지와 식사하면
    둘이 같이 매주 골프도 안칠거같은뎅ㅎ
    그럼 최소 한달의 2회는 토욜 본인 가족과 있을수 있는데
    왠지 골프를 빙자한 효도같기도....;;;;

  • 108. 원글님 전업?
    '19.7.28 3:43 AM (69.243.xxx.152) - 삭제된댓글

    만약 전업인데 남편에게 불평하고 있다면 님이 많~~~이 나쁩니다.
    전업은 주중에 친정에 드나들 시간이 많으니까.
    셀프효도 하자고 하면서 본인은 친정에 매일같이 드나들면서
    외벌이하느라 주중에는 전혀 시간을 낼 수 없는 남편이 주말 하루 본가에 가는 걸 불평하면서
    동시에 셀프효도 외치는 건 소시오패스 성향이 있는 거죠.
    네가 버는 돈으로 나는 친정에 효도할테니 너는 본가와 발길 끊고 살라는 소리를
    뻔히 다 알면서 떠드는 거니까.

    원글님이 맞벌이 중이라서 주중에 친정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님이 왜 불평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남편이 본가에 가있는 동안 님은 친정에 가면 되잖아요.
    아님 셀프효도 하지말고 한주 건너 한번은 친정에 한번은 시댁에 식구 다 같이 가서
    양가에 같이 효도하고 가족도 다 같이 함께 주말보내세요.

  • 109. ...
    '19.7.28 4:55 AM (222.99.xxx.160)

    금요일 저녁식사정도가 좋을것같네요.
    1년이나 이 패턴이라면 저도 너무 속상할것같아요.
    손주는 같이 보고싶어하지 않으시나요? 같이 보내세요

  • 110. 815
    '19.7.28 5:22 AM (175.223.xxx.114)

    윗님처럼 금욜저녁좋네요
    댓글들 의아
    낼모래50이지만 초등아이있어 원글님 생각 당연히 이해됨요
    1년이나 매주..ㅠ
    아빠없는 토욜은 토욜이아닙니다!!

  • 111. 본질은
    '19.7.28 5:23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남편이 대단한 효자코스프레 하면서 1년 간
    원 가족을 방치하고 일탈을 즐기고 있는거죠

    누가 들으면 아픈 아버지 병간호 하는 아들인줄
    알겠어요
    겨우 점심 한끼 밖에서 먹고 알량한 과일바구니
    안겨주며 골프치며 노는 거군요

    형님이라는 사람도 함께하니 두형제가 정말 골프를
    치는지 다른 약속이 있는지 알 아 봐야 할지도)))

    남편분 교활해요

  • 112. 시아버지는
    '19.7.28 5:36 AM (211.227.xxx.165)

    시아버지는 그나이에도 자식과 있고싶어 하는데
    남편은 뭔가요?
    주말에 부모와 식사하는건 어쩔수없지만
    과일사서 집으로 와야지
    다시 나가는건 과합니다

  • 113. 글쎄요
    '19.7.28 6:04 AM (59.6.xxx.151)

    저 중 빼야 하는 건
    골프죠
    삼부자 밥 먹느라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다 싶으면
    골프를 빼는 거지
    앞을 빼라는 건 저는 이상
    남편 아내 바뀌어도 매한가지에요

  • 114. 글쎄요
    '19.7.28 6:07 AM (59.6.xxx.151)

    시가에 끌려가는 ㅎㅎ
    누가 끌고 갈까요 남편이 끌고 가죠
    혹은 끌고 가는데 방조하고요
    시가라서 싫으니 내 남편은 착해서 그렇고 시가 탓을 하죠
    예비 장모도 되고 예비 시모도 되지만
    모든 관계의 문제는 대부분 팩트를 부정해서 오죠

  • 115. 골프가 문제
    '19.7.28 6:20 AM (101.88.xxx.120)

    애가 초등 저학년인데 매주 골프라뇨...
    애 금방크는데...

    적어도 남편분이 나중에 노인되서 혹 아플 때
    님 자녀분에게 남편분처럼 매주 찾아 뵐 그런 아버지와 자식간의 정
    기대할 수 없을거에요.

  • 116. 새옹
    '19.7.28 7:09 AM (49.165.xxx.99)

    그래...시아버지랑 점심만 먹고 오면 상관없는데 그 뒤에 골프는 별개죠 그게 셀프효도랑 뭔 상관?

  • 117. 그래도
    '19.7.28 7:50 AM (1.237.xxx.200)

    다 좋다는 사람들은 남편과 얼마나 소원하고 데면 데면하게 살면 그럴까요.
    전 오히려 남 님편이 아버님은 구실이고 매주 골프가 목적인것 같은데요..1년이나 매주 아버님과 점심이라....
    사실 그리 맘이 따뜻한 사람이라면 가족에 대한 배려도 있어야죠. 아버님이 어머님 없이 혼자 계신것도 아니고 형이랑 둘이 점심 드셔도 되고. 초등 저학년 아이 주말 아빠의.부재는 너무 커요.

  • 118. 남편
    '19.7.28 8:00 AM (1.237.xxx.200) - 삭제된댓글

    당당헌걸 보면 아버님 돌아가실 때까지 그러겠다는건데
    그렇다면 님 남편과 아이는 지금 님 남편고 아버님같은 관계는 기대안해야 되는거죠. 자기 아이와의 시간과 아버지랑 골프를 바꿔버린거니. 님 남편 못됐네요. 아버님 핑개로 골프하러 다니면서 정작 자게 자식은 외면하다니.

  • 119. ㅇㅇ
    '19.7.28 8:09 AM (220.76.xxx.78)

    골프는 생략

    점심도 매주하는건 좀 그래요

    그럼 자기가족과의 프로그램할 에너지가 부족하잖아요

    아이 교육에 힘써야..

  • 120. 효도
    '19.7.28 8:11 AM (1.237.xxx.200)

    가서 점심을 집에서 해드라거나 어디 모시고 놀러가는 것도 아나고 효도랍시고 가서 점심 한끼 먹고 골프하는게 주 목적같네요.
    지금 남편 패턴에서 아버님과의.점심을 빼고 초등저학년 자녀 있는 님편이 주말에 매주 1년간 골프를 치러다녀요라고 하면 다 욕할텐데요. 님 남편도 아버님 핑개가 아니면 매주 토요일 골프가 욕먹을 짓이란거 알텐데요. 아버님과의 점심으로 면죄부를 스스로 씌우는거죠.
    님도 아버님과 점심 맨날 먹으라하고 골프는 하지말고 아이랑 시간 보내라 하세요. 남편 계속 이런 식이면 당신은 지금 당신 아버지와의 관계처럼 끈끈한 관계는 당신 자식한테 기대말라고 하세요. 솔직히 님 남편이 머리가 나쁜 건지 골프에 눈이 어두워 자식은 뒷전으로보내는건지

  • 121. 차츰
    '19.7.28 8:19 AM (121.168.xxx.170)

    토요일은 각자 부모님께 셀프효도하는 날로 정하는게 좋겠네요
    아이는 교대로 데리고 가거나 아이가 원하는대로 하거나 선택하면 되겠고
    일요일은 가족만의 날로...

  • 122. 근데
    '19.7.28 8:28 AM (110.11.xxx.16)

    초등 저학년이 걸리네요
    아이가 중학교정도라면 몰라도
    부모에거 효도하려고
    내 아이와의 추억은 없는건가요

    아이 사춘기 되면 매주가고
    지금은 한달에 한번정도 가는게 어떨지

    남편분 정신차리세요
    아이 금방커요

  • 123. ...
    '19.7.28 9:05 AM (39.7.xxx.129)

    남편분과 이혼하게 되면 저좀 소개좀 해주세요.
    딱 제스타일 이네요.님 호강에 겨운소리에요.
    주말 세끼 안차리는게 어디에요.

  • 124. 어쨌거나
    '19.7.28 9:05 A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남편 분 형제 우애와 삼부자 모습은 보기 좋네요.
    보통 결혼하고 나면 딸들은 몰라도
    아들들은 저렇게 부모님과 뭉치지 못하는데요.

    아버님 건강이 안 좋으니 설프 효도 하는 모양이네요.
    쉽지 않은 일인데 아버님은 참 복이 많으시네요.
    아들들 아버지한테 저렇게 살갑게 구는 거 드문데 말이죠.

  • 125. 어쨌거나
    '19.7.28 9:08 A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보통 아내 노동력 빌려 효도하게 하는데
    보기 드문 부자지간이네요.
    애들도 금방 크고 부모님도 오래 사시는 건 아니니 적당히 절충하세요.
    아버지랑 식사할 때 애들을 한번씩 데리고 가는 것도 좋지요.

  • 126. 님도 애 버려두고
    '19.7.28 9:10 AM (222.104.xxx.19)

    토요일에 친정 가서 효도하세요.
    82에 의하면 자식 버리고 하는 효도도 좋다고 셀프효도라 하는데 님도 하세요.
    남편도 자식 버리는데, 부인이라고 자식 못 버릴 이유가 어딨어요.
    82에서 셀프효도 한다고 아주 칭찬할 겁니다.
    님도 언니들과 골프치시구요. 아주 건전하게 효도 잘한다고 82에서 극칭찬할 듯.

  • 127. ....
    '19.7.28 9:12 A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댓글 60대 이상 시모들이 달았나봐요 진짜 82연령대 너무 높아요...초등저학년 아들두고 저게 뭔가요? 두아들이 같이 골프치고 놀고 싶어서 아버지 핑계대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 128. ㅣㅣㅣ
    '19.7.28 9:17 AM (211.187.xxx.163)

    남편 이기적이군요
    매주 일년을 그리했다니 ᆢ 평생 저러겠어요
    형이람 골프까지ᆞᆢᆞ
    애가 저학년인데 ᆢ
    적당히 상황뵈가면서 하는거지
    부부가 서로 만족한다면 몰라도 부인이 계속 불만있는데도
    남편이 저런다면 이기적이지요

  • 129. ..
    '19.7.28 9:22 AM (116.39.xxx.162)

    편하고 좋을 듯...

    남편 좋네~~

  • 130. ....
    '19.7.28 9:35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저도 나이가 있지만 저학년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힘든 일입니다. 토요일 골프까지 치고 온 후 일요일은 좋은 아빠 역할 잘 할까요? 푹 쉬고 싶을 겁니다
    여행 한 번 제대로 못가고 지친 일요일 하루 가족과 보내니 가족입장에서는 주말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죠.
    아버지와 점심만 먹고 와서 바로 여행이나 아이와 시간을 보낸다든지 아빠역할도 해야죠. 또는 격주로 만날수도 있구요
    미혼도 아니고 가장이고 아이아빠인데 아들역할 다한걸로 와이프에게 생삭내는건 모지리같은 행동이죠
    딸노릇 잘하고 왔다고 남편에게 생색내는 여자 보셨나요.
    성인이고 부모까지 됐으면 자기 역할을 자각하세요.
    사춘기도 아니고 ....균형을 잘 맞추는게 결혼생활이죠.
    아들.남편.아빠역할을 잘 분할하세요.

  • 131. . .
    '19.7.28 9:43 AM (118.42.xxx.172)

    1년정도 그렇게 보냈고
    앞으로는 조정이 필요할 듯 하네요.
    토요일에는 아버님도 중요하지만 아들과도 시간을 보내야하니까요.
    아버님과의 식사를 토요일 점심, 일요일 저녁, 평일 저녁 등으르 바궈
    조정하면 어떨지...
    그누구와도 매주 토요일 운동 나가면 저도 너무×3 싫더라구요.

  • 132. 뇌피셜
    '19.7.28 9:55 AM (106.102.xxx.190) - 삭제된댓글

    토요일 느즈만치 일어나 아버지 집에 간다. 아버지 모시고 근처 식당에 가서 점심 먹는다.
    아버지 집에 모셔드리고 잠깐 누워서 tv 보다가 마트가서 과일사고 바로 골프장으로 직행.

    라운딩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귀가.

    다음날은 나만의 자유를 누릴 권리를 맘껏 누린다.

    왜냐..나는 효도를 했으므로.

  • 133. 뇌피셜
    '19.7.28 9:58 AM (106.102.xxx.222) - 삭제된댓글

    주말에 초저학년 아들과 와이프 데리고 차막히고 사람많은 놀이공원이니 체험시설이니 돌아다니느니..1박2일의 노터치 자유가 보장되는 잠깐의 아주 가벼운 효도를 선택할수있다면 모든 남편들이 열심히할거라고 봅니다.

    매주 밥사먹고 골프칠 능력이 안돼는 남편들이야 부러울 따름이겠죠.

  • 134.
    '19.7.28 10:09 AM (223.62.xxx.35)

    매주말 애둘 델꼬 시댁가서 시누네들이랑 점심, 저녁 해서 치우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밥에 설거지에 애들 챙기고 하던 제 입장에선 95점은 주겠어요,

    토욜에 원글님은 친정도 가세요. 아이 둘도 아니고 하나면 넘 좋구만요.

    간혹 남편이 필요할 때 있지만 주말 밥만 안챙겨줘도 탱큐고 시댁 같이 가자소리 안해서 플러스 50점 줄래요.

  • 135. 아버지혼자사시고
    '19.7.28 10:19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형제 각자 가정이루고 산지 십년 넘으면 안그래도 남같다가 진짜 어색하고 할말없을거예요.
    저는 결혼십년차 제동생 봐도 사실 할말 없거든요.
    데면하게 살다가 아버지 몸상하시니 정말 삼부자가 같이해본것도 없고 추억도 없고 같이할만한것도 없어서 어거지로 겨우 짜낸게 점심먹고 반찬장은 못보니 과일장보고 말안해도 진행되니 겨우겨우 골프가는구나 싶어서 씁쓸한건 저뿐인가요.
    1박2일 여행은 아빠주말에 쉬는집들도 월1~2회예요.
    월욜 휴가붙이거나 토요일 식사를 주중으로 옮기고 가시면 되고
    가족끼리 느긋하게 한끼먹고 노닥노닥 여유있게 별일없이 사는 얘기 하기에는 평일은 좀 빡세요.
    밥먹을려고 만나는게 아니고 뭐라도 해야 될것 같은데 할게 너무 없어서 밥먹는 거니까요.

  • 136. 얄미움
    '19.7.28 10:28 AM (106.102.xxx.185)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일요일에 아이와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해하는 기색이 있다면 원글님이 열받지 않겠죠.

    너는 나 없이 하루 지내니 편하고 좋지 않니? 니가할 효도도 내가 대신 해주고 말이야.

    그러니 일요일은 나도 좀 쉬게 해줄래? 그게 남편의 입장이겠죠.

    그래서 원글님이 얄미워하는 거고요.

    지나고보니 초등 6년이...아들이 아빠와 시간보낼 최고의 시간이더군요.

    남편이 주말에 잠깐 짬을 내어 동네 공원이라도 나가서 캐치볼이라도 하나요? 아닐거라고 봅니다.

    사실은 매주 골프를 나가는게 문제죠. 아버지야 토요일 오전에 만나고 점심만먹고 오면 끝날일이고.

  • 137. 여기서
    '19.7.28 10:43 A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그렇게 강조하는
    셀프효도를 실천하고 있는거같은데

    셀프마저 하지말라는거지요?

  • 138. ㄴㄷㅅㅊ
    '19.7.28 10:52 AM (175.114.xxx.153)

    그아버지에 그아들들이죠
    가서 밥사먹고 골프치러가는 재미 없음 매주 가겠어요
    손주들 오면 시끄럽고 챙겨야하니 딱 아들만 오면 좋고
    손주들 보고싶지도 않고
    극 이기주의자들
    원글님 대화하세요 화내지말고차분히
    아이들에게 그나이대의 평균적인 권리를 누리게 해주세요

  • 139.
    '19.7.28 10:53 AM (14.47.xxx.244) - 삭제된댓글

    주 2회는 애 데리고 가라고 하심이........

  • 140.
    '19.7.28 10:54 AM (98.229.xxx.247) - 삭제된댓글

    아이가 많이 어린가요? 그렇담 좀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같이 가자고 안하는게 어디에요 ㅠㅠ 님도 친정 가시면 어때요? 그 맘때 토요일날 어디 가봤자 사람에 치이고 힘만 들었던 기억이...

  • 141.
    '19.7.28 10:55 AM (14.47.xxx.244)

    월 2회는 애 데리고 가라고 하심이......
    온가족이 가는 것보단 나은거 같은데요
    어차피 가야 한다면......

  • 142. ..
    '19.7.28 10:57 AM (223.62.xxx.144)

    남편에게 한표
    원글님 배부른 투정
    토요일하루 보너스 받은것
    밥안해도 좋고
    이참에 아들과 주말마다
    전국 투어 계획하면
    더욱 보람찬 주말이 될겁니다

  • 143. ㅇ__ㅇ
    '19.7.28 10:57 AM (116.40.xxx.34)

    아이가 초저라니;;;;;;;

    식사는 하라 하고 골프를 빼는 게...

    나중에는 아이랑 놀고 싶어도, 아이가 싫다 합니다.

    아이 금방 크는데...

  • 144. 나쁜 아빠
    '19.7.28 11:10 AM (1.240.xxx.41)

    빵점아빠입니다.
    물론 좋은 남편도 아니고...
    남편분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전혀 모르나보네요.
    이제 아이 고학년만 되어도 친구 좋아하고 아빠가 놀아달라고 해도 시큰둥할텐데...
    부자지간에 서먹하고 유대관계도 약하겠네요.
    최소한 형이랑 골프는 치지말고 들어와 아이랑 신가 ㅂㅎ내줘야지요.
    그래놓고는 일요일엔 피곤하다고 종일 소파붙박이 할 사람이네요

  • 145. ...
    '19.7.28 11:10 AM (223.62.xxx.132)

    원글님..토욜에 가족이 같이 보내자고 욕심내다가 가족이 다같이 주말마다 시댁가서 밥해먹자고 나올수있어요
    욕심이 과하면...
    걍 가만 계세요

  • 146. ,,,
    '19.7.28 11:19 AM (112.157.xxx.244)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도 딸려 보내시고
    토욜을 즐기세요

  • 147. 웨밴
    '19.7.28 11:24 AM (96.49.xxx.43)

    원글님이 힘드시겠네요
    아이도 초등 저학년이면 아빠가 되도록 함께.해주면 좋져. 제 생각에는 매주 골프까지 치고 오지 말고 점심시간 함께하고 저녁식사는 가족들끼리 외식도 하고 영화도 봐야지....골라는 운동이 시간이 많이 필요한 운동이고 끝나면 식사도ㅜ해야하고...그래서 제남편도 아이 어렸을때는 제.눈치보며.일년에 몇번민 가다가 아이 다 크고 다녀요.

    효도 하는 것은 찬성입니다. 아이들도 배울것입니다. 하지만 아버지랑 점심만 먹고 골프까지 치고 오는 것을 매주 한다는 것은 저라면 남편에게 태클을 걸겠습니다. 골프는 한달에 한번 정도로 하고 매번 점심 하시고 집에 빌린 와서 가족들과 시간 보내시는것이 좋은 아빠 좋은 남편입니다.
    남편분이 좀 양보하시지요

  • 148. 웨밴
    '19.7.28 11:26 AM (96.49.xxx.43)

    오타가 ㅠㅠ

    골라는 운동이 -> 골프라는 운동이
    집에 빌린 와서 -> 집에 빨리 와서

  • 149. ..
    '19.7.28 11:26 AM (223.62.xxx.32)

    여기서 욕하기전에 딸집이라고 마구 찾아오지나 말아라.
    미친 장모년들.아프다는데 주말도 못참냐 ㅉㅉㅉ

  • 150. ..
    '19.7.28 11:30 AM (223.62.xxx.34)

    부모님 돌아가사면 후회한다 잘하라는 딸들 어디갔냐. 아들은 직장다녀서 주말밖에 시간이 안나니 주말하루 아픈 아버지랑 시간보내는게 그리꼽냐? 대신 일요일에 애랑 놀아주라면되지.

  • 151. 웨밴
    '19.7.28 11:31 AM (96.49.xxx.43)

    남편분~

    형제가 우애있게 한마음이 되어 연로한.아버지와 시간 보내시는 것이 참.귀하네요~ 하지만 남편분 가정이 더.우선이에요. 지금 하시는 것을 비난하는.것이 아니라 부인께서 좀 더 가족들과 함께하고 싶어하는데 귀.기울여 주세요~~~

  • 152. Irene
    '19.7.28 11:34 AM (222.112.xxx.212)

    격주로 아이데리고 방문한다면 찬성입니다.
    현재 스케줄로 매주 토요일 고정이라면 저도 반감생길것 같아요. 반대로 내 부모가 아프시고 방문하는 상황이래도 똑같이 할래요. 조부모님 방문하는게 아이 교육상으로도 좋을듯.

  • 153. 음..
    '19.7.28 11:35 AM (1.235.xxx.104)

    딸들은 부모님아프면 주말포함 매일 병문안간다면서요? 아예 자면서 간호하구요.병원가면 딸밖에 없다면서요. 그동안 남편과 애들은 어쩌고 욕하는글은 본적이 없던데..정말 나쁜엄마라는둥 애손길필요한데 병문안 자주가면 어쩌냐는 글 없이 딸필요하다면서요? 원글시아버지아프니 아들이 주말하루 가는게 뭐가 문제죠?

  • 154. ..
    '19.7.28 11:37 AM (223.38.xxx.196)

    저 위에 시모년은 안보이냐? 왠 시모년??장모년들은 머리가 다 돌았나봐..독거딸먹여살리느라 힘들겠지만.ㅋㅋㅋㅋ

  • 155. 셀프효도
    '19.7.28 11:38 AM (211.186.xxx.82) - 삭제된댓글

    셀프효도 좋잖아요
    아이 교육상에도 좋고 나에게 효도하라 강요안하니 그것도 좋잖아요
    그리고 가끔 아이도 딸려보내시고 원글님도 토요일은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세요

  • 156. ..
    '19.7.28 11:46 AM (223.38.xxx.230) - 삭제된댓글

    댓글이 시모란 중거있냐? 시모가아닌게 시모년이라고 다니 똑같이 해준거야. ㅋㅋㅋ 다 똑같은해준거라고.아들없눈데?
    니 엄마가 너 먹여살리느라 힘들갰다ㅡㅋㅋㅋ

  • 157. ..
    '19.7.28 11:48 AM (223.38.xxx.230)

    다른 댓글이 시모가 쓴거란 증거있냐? 시모가아닌게 시모년이라고 다니 똑같이 해준거야. ㅋㅋㅋ 다 똑같은해준거라고. 이 난독증아..글구 나 아들없눈데?
    니 엄마가 너 먹여살리느라 힘들갰다ㅡㅋㅋㅋ이 독거녀야ㅋㅋㅋ

  • 158.
    '19.7.28 11:54 AM (39.7.xxx.161)

    그래도 매주는 아니죠. 부모님식사까지는 ㅇㅋ, 부모님과식사후 형과골프 월1회, 아내친정보내는거 월1회, 우리가족1박 월1회가 적당하다고 봐요. 낳아준 부모와만 가족인가요 내새끼와도 가족이고 아내도 부모가 있고 혼자 매주말 양육하는건 동의할수없네요

  • 159. ..
    '19.7.28 12:03 P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그래 너 난독..댓글 시애미년이라고 욕한거. 그대로 돌려줄께. 독거년야. 됐냐? 먼저 욕한게 그리 자랑스러웤ㅋ거리는년

  • 160. ..
    '19.7.28 12:05 P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그래 너 난독..댓글 시애미년이라고 욕한거. 그대로 돌려줄께. 독거년야. 됐냐? 너년한테만 한건데 니가 울엄마냐? 울엄만 먼저 욕같은거 안하거든? 니엄만 먼저 욕하고 다니는건 아냐?먼저 욕한게 그리 자랑스러웤ㅋ거리는년.

  • 161. ..
    '19.7.28 12:06 PM (223.38.xxx.222)

    그래 너 난독..댓글 시애미년이라고 욕한거. 그대로 돌려줄께. 독거년야. 됐냐? 니네 엄만 혼자사는 딸이 여기서 먼저 욕하고 다니는건 아냐?먼저 욕한게 그리 자랑스러웤ㅋ거리는년.

  • 162. 효도
    '19.7.28 1:37 PM (211.210.xxx.20)

    혼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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