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른 장마인지 해가 쨍쨍 ㅠㅠ

hap 조회수 : 3,070
작성일 : 2019-07-27 11:09:33
피해 안나게 비나 촉촉히 올 정도였음 했는데
서울은 땡볓에 외출보단 빨래나 해야겠네요.
요며칠 일기예보엔 종일 비 오더만
지금 보니 바겼네요.
이거 가뭄 되는건지
IP : 115.161.xxx.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7.27 11:11 A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어제밤에 엄청 쏟아붓던데
    무슨 마른장마?ㅋㅋ

  • 2. dlfjs
    '19.7.27 11:12 AM (125.177.xxx.43)

    장마철에도 중간 중간 맑은날 있어요

  • 3. _____
    '19.7.27 11:12 AM (122.45.xxx.20)

    그저 웃고감

  • 4. 쓸개코
    '19.7.27 11:13 AM (175.194.xxx.223)

    네 좀전부터 갑자기 해가 쨍쨍 뜨네요.
    이틈에 손빨래 널어놓은거 얼릉 말랐으면 좋겠어요.

  • 5. 용인도
    '19.7.27 11:16 AM (121.137.xxx.231)

    아침에 잠깐 해가 쨍쨍 났는데
    지금은 흐려요
    오후엔 또 비소식이 있으니 어떨지 봐야겠어요

  • 6. 장마가
    '19.7.27 11:18 AM (223.33.xxx.206)

    한번씩 이러죠.
    하루종일 20여일 비만 오는게 아녀요~

  • 7. 여기
    '19.7.27 11:22 AM (110.70.xxx.179)

    경기북부인데
    해가 쩅쩅, 하늘도 맑고 투명하네요

    비타민 d나 보충해야겠어요
    산책갑니다 ㅎㅎ

  • 8. 지역마다
    '19.7.27 11:22 AM (211.224.xxx.157)

    다른가보네요. 충청지역은 일주일 가까이 비 엄청 오고 흐리고 엄청나게 습하고 그래요.

  • 9. 장마철에도
    '19.7.27 11:52 AM (115.140.xxx.66)

    가끔 햇볕나는 날이 있어요
    그래야 빨래도 하죠

  • 10. ....
    '19.7.27 12:23 PM (27.175.xxx.117)

    어제 엄청 쏟아졌는데...?
    마른장마란 장마철에 비가 거의 안오고 지나가는거예요.
    이전과 이후에도 계속 안오면 가뭄이고..

  • 11. .....
    '19.7.27 12:26 PM (110.70.xxx.244)

    서울은 비온다는 예보 있어도 틀릴때가 많고
    점점 가물어지네요.
    마트에서 우산꽂이 하나 맘에 들어서 살까하다가
    비오는 날이 적어서 안사고 왔어요

  • 12. ...
    '19.7.27 1:00 PM (220.76.xxx.75)

    몇년간 장마기간에 서울에 비 별로 안왔는데
    그래도 올해는 꽤 오는 편인 것 같아요.

  • 13. ,,,
    '19.7.27 1:32 PM (112.157.xxx.244)

    장마철이라도 이렇게 해야 쨍 나주어야 식물들이 잘 자라요
    올해는 그래도 장맛비가 제법 온 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730 지소미아 연장한 후 백색국가 제외 7 초5엄마 2019/07/31 2,949
954729 청소기가 냄새 나요 13 나도 2019/07/31 2,863
954728 정치성향 ?? 4 ** 2019/07/31 706
954727 편도가 자주 부어요. 17 2019/07/31 2,776
954726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가고또가고 2019/07/31 2,383
954725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2019/07/31 3,628
954724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2019/07/31 6,312
954723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이더위에 2019/07/31 1,469
954722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2019/07/31 7,801
954721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냠냠 2019/07/31 2,972
954720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2019/07/31 4,219
954719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2019/07/31 1,634
954718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전해질 2019/07/31 5,404
954717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186
954716 우울증 6 ... 2019/07/31 2,324
954715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561
954714 작년여름 2 ?! 2019/07/31 1,057
954713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661
954712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왜.. 2019/07/31 4,030
954711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7,014
954710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830
954709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906
954708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760
954707 생활한복 샀어요. 8 방탄팬 아님.. 2019/07/31 2,437
954706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주복 2019/07/31 7,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