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둘다 키우시는분요...
1. 마음씨
'19.7.27 6:20 AM (182.227.xxx.57) - 삭제된댓글냥이 1표요. 같이 키워보니 냥이 승!
2. 딱한마리면
'19.7.27 6:47 AM (14.52.xxx.157)냥이...는 사랑입니다
3. ㅈㅇ
'19.7.27 6:56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이번 생에 냥이랑 살게 된 게 젤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4. ㄷㅇ
'19.7.27 7:11 AM (223.39.xxx.156)강쥐는 산책 짖음 배변훈련이 필요하고요
냥이는 가구 긁고 밤에 우다다..
애들 어디 아프기라도 하면 치료비 엄청 들어요
일단 초기에 중성화 예방접종 최소 3차 필요하고요
동물까페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아픈 애들 관련 글 많이 올라옵니다 아프지 않고 천수 누리다가 가는 애들은 로또에요 그리고 여행 외박도 어렵고요
신중하게 생각하셔요5. 냥이2 강이2
'19.7.27 7:23 AM (175.223.xxx.210)키우는데 성격에 따라 달라요
맨 마지막에 포메 입양하고 나서야 비로소 키우는 재미와 행복을 느꼈어요
그전에도 예쁘고 사랑스러웠지만 비교가 안돼요
애교 많은 종으로 키우세요6. 얘들
'19.7.27 7:54 AM (123.212.xxx.56)성향 엄청 다르고,
냥쓰도 외로움 타기는 하지만,
강쥐들은 일인가구보다는 가족들이 좀 있어야 좋을듯해요.
현재 3냥 집사인게,
냥쓰도 독자로 키우니 우울증이 와서
동생들 추가로 입양해서예요.
냥이도 강쥐도 일장일단 있지만,
동종으로 두녀석 들이시는거 강추.7. ..
'19.7.27 8:07 AM (119.203.xxx.158)프리랜서나 창작하시는 분들이 고양이파가 많은데 집안에서 시간 많이 보내고 정적인 경우로 볼 수 있고 하이킹이나 산책 좋아하시면 개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요. 단 하루에 두번도 밖에 나가 한바퀴돌기를 마다하지 않는 성격이어야 여행 많이 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개가 상대적으로 맡기기 수월한 거 같구요. 도심에 가까운 친구 많으시면 고양이가 방문탁묘 부탁하면 더 수월하구요.
어떤 개 어떤 고양이인지가 더 중요한거같고 일단 식구가되어 서로 공들이고 아끼며살면 성격도 관계도 계속변하고 점점 가까와집니다8. ^^
'19.7.27 8:27 AM (1.237.xxx.12)평생 반려견과 지내고 강아지만 좋아하던1인입니다 우연히 동네 길냥이 밥챙겨주다가 그녀석이 순한지 넘 치이고 다쳐 입양을 하게되었어요 어떤 반려동물이든 책임지고 키우다보면 병원비며 각종유지비용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전 꼭 한마리만 키워야 한다면 고양이요 현재 9살4살 반려견키우다 2살녀석 냥이 셋째로 데리고 왔는데 이 매력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요즘은 고양이호텔링도 잘 케어해주는곳 많이 생겨서 여행시도 큰 문제 없을듯해요 둘다 사랑이지만 그중 선택하셔야 한다면 저도 고양이 선택요
요즘 아깽이 대란이라 이쁘고 안타까운녀석들이 정말 많거든요 관련카페나 동물단체가서 보시고 좋은가족 기다리는 아이들중 입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9. 어디t사세요
'19.7.27 8:49 AM (49.196.xxx.134)아파트면 냥이, 주택이면 강아지요.
키우시려면 두마리 하셔야 안외로워요
일다니시면요10. ....
'19.7.27 10:48 AM (118.176.xxx.140)이건 주인 성향에 따라 달라요
고양이가 강아지 대비 손이 덜가기는해도
털날리고 용품이 커요
강아지는 고양이 대비 엄청 손 많이 갑니다
배변훈련 안되면 여기저기 싸서 힘들어요11. ㅎㅎ
'19.7.27 10:49 AM (49.1.xxx.88)사람마다 달라요
고양이가 사람손 많이 안간다는데
저는 고양이가 몇배는 더 힘들더라구요
강아지 냥이 다 키웁니다만
저는 개가 더 편해요 ㅎ12. 전 냥집사
'19.7.27 12:48 PM (118.36.xxx.7)어릴때는 마당에서 강아지도 키웠었는데요
냥이는 성인되고 아이가 키웆해서 처음 키우게 되었어요.
음 윗분들 말씀처럼 냥이는 조용히 자는 시간이 많아요. 응가 쉬 뒤처리도 깔끔하게 모래로 덮어놓고요.
단점은 털날림이지만 단모종은 또 그렇지 않겠죠.
가구 긁는건 스크래처 만얼마짜리 두세개 사다두시면 안 긁고요,
목돈은 암컷일경우 중성화 비용이 30~많게는 80정도 도 듭니다 (무통주사, 마취, 입원비, 입원한 동안 무통 무슨 수액 등등 추가하면 비싸더라구요)
저는 산책할때 강아지들 보면 아 나도 우리 냥이 데리고 산책하고 싶다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것도 단점이네요.
강아지들은 강아지 나름대로 활기있고 에너지 넘치고 그렇죠.
잘 선택해서 행복하시길~13. 개냥
'19.7.27 1:27 PM (122.43.xxx.75)개2마리 냥이7마리키우는데 전 냥이가 더 힘들어요
특히 털!!!알러지도 문제고 진짜 털은 포기했어요
냥이매력은 안키우면 절대 몰라요 ㅎ
성격정말 제각각이지만 대부분 사람좋아하고 나이들어도 아기같은 느낌이에요
키워봐야 알아요^^14. ,,
'19.7.27 1:28 PM (70.187.xxx.9)털털털에 뚱냥이가 많아서 그나마 체중 조절 가능하고 걷기 같이 할 수 있는 강쥐가 낫다 싶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4164 | 오이냉국 국물요 37 | ... | 2019/07/30 | 4,769 |
| 954163 | 떡볶이가 너무 달아요 ㅠㅠ 6 | 맛있지만 | 2019/07/30 | 4,446 |
| 954162 | 직장생활 넘 어렵네요 10 | 꼰대 | 2019/07/30 | 3,633 |
| 954161 | 이런게 갱년기 증상인가요? 8 | ㅇㅇ | 2019/07/30 | 3,893 |
| 954160 | 여행 하루전날...즐겁지 않아요. 10 | ... | 2019/07/30 | 3,307 |
| 954159 | 스트레스로 틱이 올수 있나요? 8 | .. | 2019/07/30 | 1,784 |
| 954158 | 남자의 적은 남자인가봐요. 5 | .. | 2019/07/30 | 2,227 |
| 954157 | 아이한테 감정이입이 힘들어요 7 | ㅇㅇ | 2019/07/30 | 2,502 |
| 954156 | 위기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9 | 양궁협회 | 2019/07/30 | 1,776 |
| 954155 | 10일동안 고기 잘 안먹으면 두통 생기고 어지럽나요? 10 | 000 | 2019/07/30 | 3,831 |
| 954154 | 딸이 커갈 수록 저 꾸미는 데 관심이 없어져요.. 다른 분들은 .. 3 | 딸엄마 | 2019/07/30 | 2,494 |
| 954153 | 호날두 삼재네요. ㅋㅋ 20 | ㅇㅇ | 2019/07/30 | 13,889 |
| 954152 | 직장내 은따 관둬야 될까요 21 | 희망 | 2019/07/30 | 15,026 |
| 954151 | 저희 집 팔리게 기도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18 | ㅠㅠ | 2019/07/30 | 3,523 |
| 954150 | 밑에 하지정맥류 수술이야기보니 | 우기 | 2019/07/30 | 1,371 |
| 954149 | 어머 김가연도 늙지않네요 핵동안이에요 5 | 마른여자 | 2019/07/30 | 4,491 |
| 954148 |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충격이 오래 가네요ㅜ 4 | 면접 불합격.. | 2019/07/30 | 3,819 |
| 954147 | 文대통령, '대통령 별장' 거제 저도 방문..민간 개방 공표 3 | 놀러가야지 | 2019/07/30 | 1,444 |
| 954146 | 매실 엑기스 거른후엔 꼭 냉장보관해야할까요? 6 | 매실 | 2019/07/30 | 2,458 |
| 954145 | 정육점에서 고기를 샀는데요.. | ㅁ | 2019/07/30 | 986 |
| 954144 | 자존감 낮은 며느리 31 | 에효 | 2019/07/30 | 10,202 |
| 954143 | 화해 어플 랭킹 제품들 진짜 좋나요? | 화장품 | 2019/07/30 | 659 |
| 954142 | lg 시그니처 광고 괜찮지않나요? 17 | 요새 | 2019/07/30 | 3,107 |
| 954141 | 글로벌나이프도 일본제품이예요 8 | .. | 2019/07/30 | 1,704 |
| 954140 | 에어컨에서 물이 세요 3 | ㅁㅁ | 2019/07/30 | 2,6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