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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글 짜증나요. 아까 비수 어쩌고 하던 사람

ㅇㅇ 조회수 : 1,474
작성일 : 2019-07-26 15:17:58
어떤 일반적 상황이나 현상에 대해 쓴 글에
‘내가 그런 상황인 사람인데 님글에 상처가 되네요’ 이런 댓글이요.
글 하나가 그렇게 상처가 될 정도면, 주변에서 실제로 보는 자기 입장에 반하는 사람은 어떻게 견뎌요?

부모에 관해, 부모 역할이 중요하다...
내 상황 주절주절 다 쓰면 우울한 글 될거 같아서 그냥 담담하게, 부모가 잘 해애 자식도 잘 풀리더라 썼는데
그게 자기에게 상처니 뭐니...
그럴려면 인생 만사 별별일 다 올라오는 이런 게시판을 보면 안되죠
그렇게 비수가 되면 주변에 부모복 있는 사람들은 실제로 어떻게 보고 살아요?
니들이 내겐 상처가 되니 꺼져달라고 말을 하세요
하찮은 게시판 글에 시비 걸지 말고

나도 힘들어서 쓴 글에 고나리질까지 당하고 짜증나네요
IP : 110.70.xxx.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뿐
    '19.7.26 3:21 PM (218.154.xxx.188)

    아니라 다른 글들에서도 댓글로 상처받아 이 사이트
    떠나라고 하는 듯 이상한 댓글들 많아요.
    그러려니 하고 기분 푸세요.

  • 2. ㅁㅁ
    '19.7.26 3:22 PM (175.223.xxx.144) - 삭제된댓글

    잉?
    그럼 님도 저런이도 있네 하고 말일아닌가요?
    글이 모순스러운거 아시지요?

  • 3. 이 글도
    '19.7.26 3:24 PM (106.102.xxx.161) - 삭제된댓글

    그 댓글을 달면 되죠. 이런 저런 의견을 나누는 곳인데 맘에 안든다고 그 글을 지우고 이렇게 다시 쓰시네요.
    이 글도 곧 지우시겠죠?

  • 4. ....
    '19.7.26 3:25 PM (223.38.xxx.51)

    에휴. 그런 푼수들은 자게 안들어왔으면 좋겠어요.
    불특정 다수가 오가는 자게 특성상
    별별 이야기가 다 있을수 밖에 없는데
    왜 자기만 보라고 쓴줄 아는건지
    82들어올 나이에 공주병 이라니...쯧쯧

  • 5. Bbq
    '19.7.26 3:25 PM (218.237.xxx.254)

    남 게시글에 까칠하게 꼰대질하며 속푸는 사람,
    별의별일에 속끓는 사람 다 있는거죠 뭐~~

  • 6. ㅇㅇ
    '19.7.26 3:26 PM (110.70.xxx.8) - 삭제된댓글

    짜증나서 지웠다가 한마디 학고 싶어서 썼어요. 왜요?
    남의 글에 시비 걸어놓고 글 지운거 옳다쿠나 꼬투리 잡아 태클 거는거예요?

  • 7. ㅇㅇ
    '19.7.26 3:27 PM (110.70.xxx.8)

    글도
    '19.7.26 3:24 PM (106.102.xxx.161)
    그 댓글을 달면 되죠. 이런 저런 의견을 나누는 곳인데 맘에 안든다고 그 글을 지우고 이렇게 다시 쓰시네요.
    이 글도 곧 지우시겠죠?

    —-
    짜증나서 지웠다가 한마디 학고 싶어서 썼어요. 왜요?
    남의 글에 시비 걸어놓고 글 지운거 옳다쿠나 꼬투리 잡아 태클 거는거예요?

  • 8. 어머
    '19.7.26 3:28 PM (223.62.xxx.10) - 삭제된댓글

    아까 글은 차분하게 잘 쓰셨던데.. 글도 실수로 지워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지금 글과 댓글은 좀...

  • 9. ㅇㅇ
    '19.7.26 3:34 PM (110.70.xxx.8)

    윗님, 제가 좀힘들어서 글을 쓰는데
    제 사연 구구절절 적으면 너무 우울하고 지저분한 글이 될거 같아서 그냥 이렇더라.. 느낀 점만 쓴거예요.
    그런데 그걸 뭘 제가 누구에게 상처나 주려고 쓴 글 처럼 댓글을 쓰니 짜증이 좀 나더라구요

  • 10. 에휴
    '19.7.26 3:41 PM (221.154.xxx.26)

    날도 더운데 댓글 하나에 스트레스 받고 그러십니까.
    위로나 공감이 필요하셨을텐데 엉뚱한 댓글로 시비를 거니 화가 나셨나보네요.
    그래고 ‘맞아요, 저는 부모님이 좋은 분들이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런 넌씨눈 댓글 없던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아마 안 지우고 그대로 두었으면 그런 댓글도 달렸을겁니다ㅎㅎㅎ 82 하루 이틀도 아니고 별별 사람 다 있고 무조건 안티원글 댓글 써서 여기 질려서 떠나게 하려는 세력들도 있잖아요. 내공을 길러요 우리.

  • 11. ㅇㅇ
    '19.7.26 3:49 PM (121.152.xxx.203)

    님도 자기 글에 달린 댓글 하나로
    짜증나서 이글 쓰신거고
    이글에서도 또 화내고 있잖아요
    그 사람도 님글 읽다 상처받고 짜증났을 수
    있죠. 말도 글도 내 의도와 달리 읽힐수 있고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할수 있어요
    그냥 온갖 사람 다 모이는곳이니
    여러 반응 나오는거고
    그러니 글 올릴때도 조심스럽게 올릴
    필요도 있죠
    내 상처만 크고 대단한게 아니고
    그 반대의 지점에서 다른 이유로 상처받고
    아파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 12.
    '19.7.26 3:52 PM (73.83.xxx.104)

    영화 사도 스포 당할까봐 중학교 안다녔다는 유머가 생각나요.
    그냥 프로 불편러 인거죠.
    너무 짜증내지 마세요.

  • 13. ㅇㅇ
    '19.7.26 3:57 PM (110.70.xxx.8)

    글 올릴때 조심...내 첫번째 글이 어떤 특정인 겨냥한 것도 아니고, 어떤 집단을 비난한 것도 아니고 부모복 중요하다는 내용의 글인데
    뭘 더 어떻게 조심해서 써야 했나요?

    그럼 여기서 ‘요즘 세상엔 돈 없으면 자식 키우기도 힘드네요’ 이런 글도 못 써요. 아끼느라 아이들 치킨도 자주 못 사주고 학원도 줄이고 하는 분들 상처 받으니까요.

    전세금 올라서 힘들다는 글도 못 쓰고, 장사 안되서 힘들다는 글도 못 쓰고요,

    전세 사는 분들 불쌍해요, 돈 못 버는 분들 불쌍해요, 부모볻 없는 분들 불쌍해요...이런 글이 아니라고요

  • 14. ㅇㅇ
    '19.7.26 4:00 PM (110.70.xxx.8)

    그리고 제목이
    부모의 사랑과 지지가 있으면 결국 잘 풀린다, 그런 제목이었어요.

    부모와 관련된 상처가 있다면 그 글 읽으먄 안되는거였죠
    윗분이 스포 말씀하셔서 빗대는데
    (스포주의) 기생충 봤어요- 이 글 읽고서 스포 좀 올리지 말라고 화내는거랑 똑같은거예요 아까 그 사람은

  • 15. ㅎㅎㅎ
    '19.7.26 4:08 PM (221.154.xxx.26)

    스포 당하기 싫어 중학교 안나왔다니 ㅋㅋㅋㅋ
    옛날 어느 게시판에서 조용히 있고 싶으니 다 나가라던 댓글도 생각납니다.
    프로불편러들이 커뮤니티는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 16. 그 글 읽었는데
    '19.7.26 4:24 PM (211.36.xxx.11) - 삭제된댓글

    님도 자기 글에 달린 댓글 하나로
    짜증나서 이글 쓰신거고
    이글에서도 또 화내고 있잖아요
    그 사람도 님글 읽다 상처받고 짜증났을 수
    있죠. 말도 글도 내 의도와 달리 읽힐수 있고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할수 있어요
    그냥 온갖 사람 다 모이는곳이니
    여러 반응 나오는거고
    그러니 글 올릴때도 조심스럽게 올릴
    필요도 있죠
    내 상처만 크고 대단한게 아니고
    그 반대의 지점에서 다른 이유로 상처받고
    아파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2222222

  • 17. ....
    '19.7.27 3:11 AM (223.62.xxx.15)

    속상해서 쓴글에 혼자발끈해서 댓글단 인간땜에 가해자 되게 생겼는데 짜증이 안나면 더 이상한거죠. ㄸㄹㅇ 두둔하는 인간들이 왜이리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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