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원도 여행 어디가 좋았나요.

평정심 조회수 : 3,497
작성일 : 2019-07-26 14:00:14

여기는 아래쪽이라 국내 여행하면 좀 멀리 가야 여행가는 맛이 나서

강원도 한 번씩 가는 게 좋은데요.


평창도 좋았고(진짜 공기 청량함)

원주 뮤지엄산 오크밸리 도 좋았던 것 같아요.

친구도 휴가로 양양 간다는데

강원도 어디가 좋았나요.

IP : 125.136.xxx.12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사랑
    '19.7.26 2:01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설악산 ㅎㅎ 여기는 호불호가 극명하겠죠??

  • 2. 평점심
    '19.7.26 2:01 PM (125.136.xxx.127)

    아 설악산도 완전 가을에 갔을 때 좋았어요. ^^

  • 3. ..
    '19.7.26 2:02 PM (218.148.xxx.195)

    설악산끼고 양양 좋았어요 음식이 제일 최고

  • 4. ...
    '19.7.26 2:05 PM (222.111.xxx.21)

    설악산은 어느코스로 가도 좋다는 말로는 부족하고요.
    동해 무릉계곡도 너무 좋았어요.

  • 5. ...
    '19.7.26 2:09 PM (59.15.xxx.61)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 바라보기.
    화진포 좋았어요.

  • 6. ㅇㅇ
    '19.7.26 2:11 PM (39.118.xxx.70)

    고성이요!

  • 7.
    '19.7.26 2:14 PM (125.182.xxx.27)

    좋았어요 일단 산세가 깊은게 장난아니죠 요번에 갔다온강릉 속초 도좋았습니닺

  • 8.
    '19.7.26 2:23 PM (218.155.xxx.211)

    고성. 은근 볼꺼 많아요.

  • 9. 윗님
    '19.7.26 2:26 PM (121.155.xxx.30)

    고성 에 볼꺼리 뭐가있나요

  • 10. 설악에
    '19.7.26 2:37 PM (1.237.xxx.156)

    무슨 음식이 맛있나요?

  • 11. 고성 관광
    '19.7.26 2:42 PM (59.15.xxx.61)

    https://www.gwgs.go.kr/tour/

  • 12.
    '19.7.26 2:45 PM (116.40.xxx.49)

    사람좀 적을때 망상해수욕장을 한없이 멍하게 바라보는게 좋았어요..

  • 13. 부산사람
    '19.7.26 3:09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릴 때 해마다
    여름 휴가를 거의 강원도에서 보냈어요
    작년에는 처음으로 겨울에 다녀 왔어요.
    부산사람은 눈길 운전이 미숙해서
    겨울에 윗지방으로는 자가운전 해서 잘 안가요.
    다행이도 작년에 눈이 많이 안와서 좋았어요. ^^
    부산에서 7번 국도 타고 해변을 따라 올라가면
    풍광이 진짜 좋아요.
    애들이 강원도를 좋아해서
    강원도 콘도, 워터파크 다 훑었네요.
    고성에서 북한 땅 바라보기
    강릉 오죽헌과 해변 구석구석 훑기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권금성에서 다람쥐랑 놀기
    대관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용평리조트서 케이블카 타고 발왕산 1458미터 정상에서 커피마시기
    정동진에서 일출보기
    소양호에서 유람선 타고 닭갈비 먹기
    강원도에서 한우가 유명한데
    대관령, 평창,횡성,홍천 다 좋았어요.

  • 14. O1O
    '19.7.26 3:31 PM (211.106.xxx.203)

    강원도 정보 감사해요 저장합니다.

  • 15. ㅎㅎ
    '19.7.26 3:51 PM (112.165.xxx.120)

    저는 속초가 좋아요 낙산사가 좋아서 매년 낙산사 들러요
    물회, 생선찜, 소고기 먹고요~~
    내려오면서 양떼목장 구경도 할만했어요 셔틀있어서 타고 올라감 되고요~

  • 16. 태백 용연동굴
    '19.7.26 3:53 PM (59.9.xxx.78) - 삭제된댓글

    작년 8월에 찜통더위때 여기 동굴
    진짜 서늘하다고 가보라는 사람이 있어서 갔었습니다.
    동굴안 섭씨 10도 전후라고 점퍼 꼭 갖고가라 하더군요.
    정말 시원하더군요.
    태백 용연동굴 한번 가보세요. 진짜 시원합니다.
    여기 태백한우 유명하니 산채비빔밥 드셔보시고,
    차 한 20~30분 거리에 구문소 라는 멋진 곳 있습니다.
    흑룡백룡의 전설이 깃든 멋진 기암괴석이 좌르르~
    한바퀴 돌으신후
    강원도 찰 옥수수에 냉커피 드시고
    좀더 시간이 된다면
    삼척도 1시간 근방이라
    바다 볼 수 있어요.
    수영복과 텐트 돗자리 준비하셔서 시원하게 다녀오세요.

  • 17. 태백 용연동굴
    '19.7.26 3:55 PM (59.9.xxx.78) - 삭제된댓글

    작년 8월에 찜통더위때 여기 동굴
    진짜 서늘하다고 가보라는 사람이 있어서 갔었습니다.
    동굴안 섭씨 10도 전후라고 점퍼 꼭 갖고가라 하더군요.
    정말 시원하더군요.
    태백 용연동굴 한번 가보세요. 진짜 시원합니다.
    여기 태백한우 유명하니
    고기 드셔보시길 ! 산이 높으니 산채비빔밥도 맛납니다.^^
    일찍 도착하셨다면
    차 한 20~30분 거리에 구문소 라는 멋진 곳 있습니다.
    흑룡백룡의 전설이 깃든 멋진 기암괴석이 좌르르~
    한바퀴 돌으신후
    강원도 찰 옥수수에 냉커피 드시고
    좀더 시간이 된다면
    삼척도 1시간 근방이라
    바다 볼 수 있어요.
    수영복과 텐트 돗자리 준비하셔서 시원하게 다녀오세요.

  • 18. 강원도야
    '19.7.26 4:38 PM (110.5.xxx.184)

    길가다 아무데나 들어가도 괜찮은 곳 한두군데 나오지 않나요.
    이어지는 산과 산 사이에 아무 계곡에 들러도 괜찮고 산 속 걸어도 괜찮고 고냉지 꼭대기도 멋지고 사찰도 고즈넉하고 낮은 곳 높은 곳 나름 멋지고 가다보면 바다도 나오고...
    저는 한국에서 제일 맘에 드는 곳이 강원도예요.
    게다가 찰옥수수와 감자전은 언제 먹어도 입에 짝짝 붙고요 ㅎㅎ
    바다에서 놀다 산 속에서 놀다가 가능한 곳이죠.

  • 19. 부산
    '19.7.26 5:17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릴 때 해마다
    여름 휴가를 거의 강원도에서 보냈어요
    작년에는 처음으로 겨울에 다녀 왔어요.
    부산사람은 눈길 운전이 미숙해서
    겨울에 윗지방으로는 자가운전 해서 잘 안가요.
    다행이도 작년에 눈이 많이 안와서 좋았어요. ^^
    부산에서 7번 국도 타고 해변을 따라 올라가면
    풍광이 진짜 좋아요.
    애들이 강원도를 좋아해서
    강원도 콘도, 워터파크 다 훑었네요.
    강원도와 경북 경계쯤에 있는 울진 불원계곡에 있는 불원정에서
    감자떡이랑 옥수수를 사 먹었는데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자에서 바라 본 주변 경치는 진짜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고성에서 북한 땅 바라보기
    강릉 오죽헌과 해변 구석구석 훑기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권금성에서 다람쥐랑 놀기
    대관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용평리조트서 케이블카 타고 발왕산 1458미터 정상에서 커피마시기
    정동진에서 일출보기
    소양호에서 유람선 타고 닭갈비 먹기
    태백 석탄 박물관(광부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었는데 저 울었어요 ㅠㅠ)
    태백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기차역 추전역 예뻐요
    강원도에서 한우가 유명한데
    대관령, 평창,횡성,홍천 다 좋았어요.

  • 20. 먹거리
    '19.7.26 5:39 PM (110.70.xxx.143)

    강원도 먹거리도 은근 맛나요. 오징어순대, 새우튀김, 물회, 곰치국, 명태식혜...

  • 21. 강원도의힘
    '19.7.26 6:50 PM (175.192.xxx.113)

    삼척-주문진-강릉 다녀왔어요.
    고즈넉한 주문진항 좋았구요,주문진항 식당가2층에
    커피테마파크가 있던데 커피맛이 아주 좋았어요.
    아직 입소문이 안나서인지 조용해서 더 좋았구요.
    주문진 수협에서 오징어젓갈하고 냉면에 넣는 코다리양념
    사왔는데 맛있게 먹고 있어요.
    하조대해수욕장은 의외로 아름다웠어요.
    알려지기전의 제주 월정리해변같은 분위기..

    환선굴도 어마어마한 규모던데 모노레일타고 올라가는데
    절경이더만요.
    굴안의 기온은 11도라 시원하기도 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025 일본은 100년전부터 지속적인 혐한을 했다 8 ㅇㅇㅇ 2019/07/29 1,122
954024 까치발 주름 관리? 니들패치? 2 까치발 2019/07/29 1,382
954023 메리대구공방전 보고 싶으신 분 3 ... 2019/07/29 1,496
954022 서울대에서 가까운 호텔 어디가 좋을까요 6 추천요 2019/07/29 1,942
954021 지금 이금희의 가요광장 듣는 분.... 3 ... 2019/07/29 2,744
954020 오늘 문구점 가보니 문구류 2019/07/29 1,008
954019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는 진짜 편지를 쓰셨을까요? 31 ㅇㅇ 2019/07/29 4,685
954018 이땅은 일본경제의 적자를 해결해주는 시장이었네요 27 ........ 2019/07/29 1,986
954017 아베는 사실 x맨일수도? 13 belief.. 2019/07/29 2,281
954016 中, '기생충' 등 대작영화 상영 잇따른 취소..영화팬들 불만 6 뉴스 2019/07/29 3,029
954015 제가 예민하고 오버하는걸까요? 31 30년 모임.. 2019/07/29 5,885
954014 떡보... 떡을 너무 좋아하는데 돈 너무 깨져요 15 2019/07/29 5,551
954013 백화점 다녀오면서 유니클로 매장들여다 봤는데 19 ㅇㅇ 2019/07/29 6,088
954012 조상덕, 전생 노노, 사회 운동으로 해요 바꿔요 2019/07/29 591
954011 유니클로 직원 "널널해서 좋다…백수는 안되니 불매 계속.. 10 고고고 2019/07/29 6,160
954010 외과 병동에 입원중인데요. 같은 병실 할머니랑 보호자랑 싸웠어요.. 20 ... 2019/07/29 9,420
954009 부모님 영화티켓 예매중인데요. 도와주셔요~ 2 영화예매 2019/07/29 1,047
954008 엔젤녹즙기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3 녹즙기 2019/07/29 3,044
954007 아이깨끗해. 스티커떼려고 보니 일본어가 있었네요 ;;; 10 나는평화롭다.. 2019/07/29 1,808
954006 바지 길이 여쭤요 ㅡ 중고딩 4 레드향 2019/07/29 591
954005 검진얘기나온김에 자궁검사 ㅜㅜ 2 ........ 2019/07/29 1,801
954004 10년전 많이들매던 복조리백팩 버릴까요. 2 ..... 2019/07/29 1,751
954003 슈돌- 윌리엄은 영재같네요 18 윌벤져스 2019/07/29 7,642
954002 맛없는 김치로 김치볶음 하려구요. 5 . . 2019/07/29 2,355
954001 장관급 만남 제의 또 거절한 日..미국 내에서도 우려 확산 1 기레기아웃 2019/07/29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