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사람
1. 밥먹자마자 설거지하는 사람
2. 집 도착하자마자 클렌징하는 사람
3. 일어나자마자 이불개는 사람
4. 여행다녀오자마 짐 정리하는 사람
'안하는 나도 어지간히 대단한사람' 이라고 ㅋㅋ
원글자가 그러는데,
저는 다하는데 1번은 그렇게 안되네요ㅜ
밥먹고 몸이 너무 무겁고 음식물이 안 불어서
설거지 힘들다 핑계대요..;
재미로 퍼왔는데 좋은습관 있는 거
얘기하면 재미나겠어요.
1. ㅇㅇ
'19.7.25 1:41 PM (125.182.xxx.27)인정합니다
전 해당사항 무 네요ㅜ2. 제 기준에
'19.7.25 1:41 PM (211.186.xxx.155)정말 대단한 사람은
알람 울리자 마자
벌떡 일어나는 사람..........ㅠㅠ
제 40평생 단 한번도 못해본 일.
ㅠㅠ3. 그 때 그 때 다름
'19.7.25 1:42 PM (59.8.xxx.21)저는 이랬다저랬다 해요ㅎㅎ
어떨땐 비로바로 해치우고
어떨땐 세월아 네월아~
늘 저렇게 하는 사람 정말 대단하긴 해요!
집 이 맨날 빤딱빤딱 할듯!ㅎㅎ
부러워요4. 2번
'19.7.25 1:4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다른건 못 해요
5. ㅋㅋ
'19.7.25 1:49 PM (1.177.xxx.78)전 2번만 못해요. 어떨땐 한숨 자다가 새벽에 씻을때도 많다는것...ㅠㅜ
6. 저요
'19.7.25 1:49 PM (39.115.xxx.81)저는 2번만 빼고 다 해당이요.. 저 75% 대단한 사람인가봐요 ㅎㅎㅎ 이런거라도 위안을..
2번은 집안일 하다보면 땀나니깐 집안일 다 마치고 클렌징 및 사워 ㅎㅎ7. ..
'19.7.25 1:58 PM (175.125.xxx.79)저는 4번이요
어차피 씻어야하니
짐풀자 정리합니다8. ㅇㅇ
'19.7.25 2:04 PM (116.121.xxx.120)저 다 해당되는데요
알람울리자마자 벌떡 일어나구요
근데 스스로 피곤해요. 좀 게으르고싶은데 맘이 불편해서 하는거라.9. 완전 게으른데
'19.7.25 2:04 PM (218.43.xxx.164) - 삭제된댓글1.2.3.4 다 해당
뭐죠 ㅋㅋㅋㅋ10. ^^
'19.7.25 2:17 PM (218.146.xxx.195)인정합니다
대단한거 맞아용11. 218.43님
'19.7.25 2:41 PM (175.223.xxx.110)님 게으른거 절대 아니예요~~~ㅠㅠ
12. ....
'19.7.25 3:05 PM (211.178.xxx.171)다 해당되는데 엄청 게을러요
1. 밥먹자마자 설거지하는 사람-- 밥 하기 싫어서 아들 시켜요.
2. 집 도착하자마자 클렌징하는 사람 --집에 오면 화장실로 직행. 발부터 닦고.. 누워요
3. 일어나자마자 이불개는 사람-- 일어서기 전에 주위를 주섬주섬 치워요. 알람 울면 벌떡 일어나요.
전업인데 다 나가면 하루종일 거실에 누워있어요
4. 여행다녀오자마 짐 정리하는 사람-- 짐 풀어서 캐리어를 창고에 넣고, 빨래감 담고.. 밥은 안하고 나가서 먹어요
전체적으로 게을러요...13. 하나도
'19.7.25 3:05 PM (125.142.xxx.249)해당 없음 .
그때 그때 다름
접신해야 합니다..14. ㅠ
'19.7.25 3:06 PM (210.99.xxx.244)전 알람울리자마자 일어나요 자식을 깨우기위해 대단한 모정이죠ㅠ
15. ..
'19.7.25 3:13 PM (211.248.xxx.27)인정 ㅋㅋㅋ
16. 옴마나
'19.7.25 3:13 PM (125.128.xxx.133)1-4번 모두 저네요~!! 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었어요 ㅎㅎㅎ
17. ...
'19.7.25 3:18 PM (211.253.xxx.30)술 먹을때 1차만 하고 집가는 사람...2차,3차 가고싶은데
18. ㅇㅇ
'19.7.25 4:05 PM (211.246.xxx.240) - 삭제된댓글저 대단한 사람 맞네요
모든 사항 다 해당되네요
그냥 습관을 그렇게 들이다 보니 그거 아무렇지
않아요19. ㅎㅎ
'19.7.25 4:08 PM (211.246.xxx.240)저 사항 다 해당되니
저도 대단한 사람? 인가요?
습관이 무서워요. 한번 습관 들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거거든요20. 힝
'19.7.25 4:11 PM (211.114.xxx.38)우와~ 난데?
근데 왜 대단한거랑 거리가 멀까요~
1. 먹었으니까 움직여야지~하면서 설거지하고 눈에띄는 청소해요.
2.집에오자마자 안씻으면 집에 안온거같아요.되게되게 피곤한 느낌이라 후딱 씻어요.
3.일어나면 이불을 정돈해야 보기도 좋고 왠지 하루가 시작되는 느낌이에요.
4.여행갔다오면 빨래감도 많고 여행짐을 치워야 너저분해보이지않아서 걍 치워요.
근데 반전은 오동통하고 먹을거좋아하고 집순이라는거.21. 호러
'19.7.25 6:42 PM (112.154.xxx.180)3번만 하네요
사실 침대생활이라 덮은 이불만 개고 시트만 요리조리 잡아당기기만 하는 것 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2320 | 다진 돼지고기 다진 소고기..섞어서 양념해서 볶는 방법 좀 얼려.. 1 | 잘될꺼야! | 2019/07/24 | 1,153 |
| 952319 | 회사 쉬는시간에 뭘 해야 생산적(?)일까요? 6 | ... | 2019/07/24 | 1,787 |
| 952318 | 감정 없는 듯한 남편은.. 3 | .. | 2019/07/24 | 2,403 |
| 952317 | (급질) 이혼 전 아파트 가압류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3 | 재산분할 | 2019/07/24 | 2,613 |
| 952316 | 비생산적인 일에서 빨리 빠져나오고 싶어요 1 | 미련 | 2019/07/24 | 1,021 |
| 952315 | 일본이 오징어 안먹게된 이유jog 6 | .... | 2019/07/24 | 4,881 |
| 952314 | 독도 홍보영상 12개국어로 변역되어서 올라왔네요 4 | 누리심쿵 | 2019/07/24 | 799 |
| 952313 | 예지원은 얼마나 예쁜걸까요? 57 | 실물몸매 | 2019/07/24 | 28,783 |
| 952312 | 아들의 단백질 파우더 제가 먹으면 어찌되나요? 24 | 아까워요 | 2019/07/24 | 4,265 |
| 952311 | 저녁메뉴 인데요. 36 | .... | 2019/07/24 | 5,127 |
| 952310 | 봉준호 이준익 임순례 ... 감독들이 본 나랏말싸미 13 | .... | 2019/07/24 | 3,790 |
| 952309 | 중-러 독도 침공 정리글 1 | 사탕별 | 2019/07/24 | 820 |
| 952308 | '불가피한 초고속인터넷·유료방송 해지' 할인반환금 전액감면 | 뉴스 | 2019/07/24 | 565 |
| 952307 | 도난 합의금?? 9 | ........ | 2019/07/24 | 2,458 |
| 952306 | 갑상선암 8 | 일본여행 | 2019/07/24 | 3,352 |
| 952305 | 치아색 나는걸로 때우는건 보험이 안되나요? 4 | 궁금 | 2019/07/24 | 1,275 |
| 952304 | 볼턴- 세계 곳곳 도전 있어도 한미동맹 굳건..강경화 장관 면담.. 3 | 기레기아웃 | 2019/07/24 | 1,098 |
| 952303 | 속마음은 말하지 말고 살아야 하나봐요.. 19 | 외롭네 | 2019/07/24 | 8,718 |
| 952302 | 옛날 서울 아파트 jpg 22 | 그시절 | 2019/07/24 | 6,240 |
| 952301 | 홍콩에서 6시간이 남는데요 뭐해야하나요 3 | Hk | 2019/07/24 | 1,316 |
| 952300 | 30개월 사자아기와 외식하기 21 | 엄마사자 | 2019/07/24 | 3,562 |
| 952299 | 남편의버릇 2 | 화남 | 2019/07/24 | 1,139 |
| 952298 | 남편에 대한 실망과 환멸이 점점 더 커져만 가네요. 10 | 34년 | 2019/07/24 | 4,428 |
| 952297 | 당근마켓 괜찮네요 1 | 0p9o | 2019/07/24 | 1,388 |
| 952296 | 푸틴이 시진핑 이용한듯^^ 10 | 어쩔~ | 2019/07/24 | 2,9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