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 ㄱㄱㄱ
'19.7.25 11:24 AM (125.177.xxx.152)조직검사 기다리느라 불안초조하네요.수요일이구요
2. 나나나
'19.7.25 11:32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저희 부모님이 남동생과 저를 얼마나 차별하는지 정말 매일 하루종일 머리 한구석에 생각이 맴돌아요. 어쩌면 그럴수가 있을까. 기가 막힙니다.
3. 감사
'19.7.25 11:47 AM (110.70.xxx.25)긍정요정님~
어제 감사했습니다.
긍정언어로 표현을 바꾸어주시니
나의고민이 새롭게 보이더군요
침체되어있던 저한테는 새로운 파격(!)이었어요
감사드리구요
복 많이 받으세요 !♡4. ㅇㅇㅇㅇ
'19.7.25 11:47 AM (110.70.xxx.217)지난번에 댓글로 도움받았던 사람입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댓글캠페인 해주셔서 늘 감사해요~^^5. ..
'19.7.25 12:29 PM (121.147.xxx.89)왜 나에게 먼저 안부를 묻는 친구들은 없는 걸까?
왜 항상 내가 먼저 카톡을 두드려야하나?6. ᆢ
'19.7.25 12:44 PM (218.155.xxx.211)공부 안하는 아이 재수는 시켜서 뭐하나. 대학은 보내서 뭐하나.
대화 시도해 봤자 싸움만 나는 남편 걍 없는 셈 치자.7. 감사합니다
'19.7.25 1:07 PM (39.7.xxx.82)작은일에도화가나고
내자신
어떤욕구불만인지도 모르겠고
이제 모든게 화가나요8. 오늘도
'19.7.25 2:55 PM (182.213.xxx.116)살면서 만나지 않아도 될 인간들을 너무 많이 겪는다. 뇌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인간들 더이상 내앞에 나타나지 않았으면.
9. 오
'19.7.25 3:33 PM (110.70.xxx.77)긍정적이면서 차분하고 싶은데 잘 안돼요
10. ㅇㅇ
'19.7.25 4:07 PM (116.35.xxx.3) - 삭제된댓글재수하는 아들, 공부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안오르네요.
똑똑하지 못하게 낳아 준건지... 올해는 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야 할텐데...불안합니다.11. 긍정요정
'19.7.25 8:37 PM (211.59.xxx.145)검사결과가 건강하길 원한다. 신체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건강하게 지내길 원한다.내 일상이 평온하길 바란다.
==================================
조직검사 기다리느라 불안초조하네요.수요일이구요12. 긍정요정
'19.7.25 8:39 PM (211.59.xxx.145)깊은 유대감을 원한다. 중요하게 여겨지길 원한다. 돌봄을 받고 싶다.
==================================
왜 나에게 먼저 안부를 묻는 친구들은 없는 걸까?
왜 항상 내가 먼저 카톡을 두드려야하나?13. 긍정요정
'19.7.25 8:41 PM (211.59.xxx.145)보람을 원한다. 아이가 꿈을 가지고 성장하길 원한다. 아이의 미래에 안심하고 싶다.
남편에게 내가 원하는 바를 잘 전달하고 싶다.
가정이 평안하길 바란다.
==========================================
공부 안하는 아이 재수는 시켜서 뭐하나. 대학은 보내서 뭐하나.
대화 시도해 봤자 싸움만 나는 남편 걍 없는 셈 치자.14. 긍정요정
'19.7.25 8:42 PM (211.59.xxx.145)내 욕구가 명확해지길 바란다. 자신을 잘 이해하고 싶다. 만족감을 원한다.
==========================================
작은일에도화가나고
내자신
어떤욕구불만인지도 모르겠고
이제 모든게 화가나요15. 긍정요정
'19.7.25 8:43 PM (211.59.xxx.145)일상이 편안하길 원한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 배려받고 존중받고 싶다.
==========================================
살면서 만나지 않아도 될 인간들을 너무 많이 겪는다. 뇌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인간들 더이상 내앞에 나타나지 않았으면.16. 긍정요정
'19.7.25 8:44 PM (211.59.xxx.145)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싶다. 나를 잘 돌보고 싶다.
==========================================
긍정적이면서 차분하고 싶은데 잘 안돼요17. 긍정요정
'19.7.25 8:46 PM (211.59.xxx.145)아들이 노력하는 모습이 안스럽다.아들에게 힘이 되도록 도와주고 싶다.
아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길 원한다.함께 기쁘고 싶다.
==========================================
재수하는 아들, 공부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안오르네요.
똑똑하지 못하게 낳아 준건지... 올해는 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야 할텐데...불안합니다.18. 긍정요정
'19.7.25 8:47 PM (211.59.xxx.145)(110.70.xxx.25),
(110.70.xxx.217)
피드백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내심 원하던 도움이 안될까봐 걱정되기도 했는데, 안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셔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2871 | 급질)보온도시락은 더 잘 쉬나요? 2 | 새들처럼 | 2019/07/26 | 1,247 |
| 952870 | 에어컨 설치하기로했는데 실외기보니 4 | 오늘 | 2019/07/26 | 2,192 |
| 952869 | 광주에 이어 구미도 일냈다! 1 | ㅇㅇㅇ | 2019/07/26 | 2,041 |
| 952868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 | 2019/07/26 | 1,290 |
| 952867 | 오래보아도 예쁘다를 보면서~ 2 | 유리멘탈 | 2019/07/26 | 1,573 |
| 952866 | 바이올린 곡 알려주세요. 7 | 저도 이런 .. | 2019/07/26 | 1,936 |
| 952865 | 베란다 밖으로 풍경을 달아놓은 아랫집 5 | ... | 2019/07/26 | 7,781 |
| 952864 | 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졌는데 괜찮을까요 8살 1 | 알려주세요 | 2019/07/26 | 2,468 |
| 952863 | 얼굴에 수포나서 딱지진거 긁어 패인자국 수두맞져? 1 | 지나가리라 | 2019/07/26 | 1,138 |
| 952862 | "수출규제는 파괴적 보복"..국제사회 '일 비.. 6 | 뉴스 | 2019/07/26 | 1,816 |
| 952861 | 바그네때는 탈북자수가 젤 적었고 국정원이 일 안 한거예요 | ㅇㄹㅎ | 2019/07/26 | 871 |
| 952860 | 혼자 사는 분들, 초인종 뭐 쓰세요? 13 | 딩동 | 2019/07/26 | 3,173 |
| 952859 | 자한당 = 자민당 한국대리점 ?? 9 | 이런 | 2019/07/26 | 1,118 |
| 952858 | 일본 활어차 활개치는거 청원 못하나요? 6 | 쪽빠리늠 | 2019/07/26 | 1,304 |
| 952857 | 대한민국이 미개하다는 아주머니들.jpg 3 | 아이고 | 2019/07/26 | 2,687 |
| 952856 | 81학번 선배님들 10 | 질문 | 2019/07/26 | 2,069 |
| 952855 | 18만 넘었어요 11 | ㅇㅇㅇ | 2019/07/26 | 3,685 |
| 952854 | 생콩물...버려야겠죠? 3 | 사고침 | 2019/07/26 | 2,222 |
| 952853 | 허송세월하고 싶지 않은데... 7 | ... | 2019/07/26 | 2,214 |
| 952852 | 남들은 다 잘생겼다고 하는데 내눈엔... 78 | 잠이안와서 | 2019/07/26 | 19,512 |
| 952851 | (내용 펑) 4 | 욕심 | 2019/07/26 | 1,548 |
| 952850 | 쌀 품종에 혼합이 아니고 국내산이라고 적힌것 괜찮나요? 5 | ..... | 2019/07/26 | 1,764 |
| 952849 | 제습기와 에어콘의 제습기능 6 | 제습궁금 | 2019/07/26 | 3,214 |
| 952848 | 뭔가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 깼어요 5 | 뭘까요 | 2019/07/26 | 2,272 |
| 952847 | 검블유 표절이래요. 노양심 9 | 나참 | 2019/07/26 | 6,9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