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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1,006
작성일 : 2019-07-25 11:14:09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1.246.xxx.12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ㄱ
    '19.7.25 11:24 AM (125.177.xxx.152)

    조직검사 기다리느라 불안초조하네요.수요일이구요

  • 2. 나나나
    '19.7.25 11:32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저희 부모님이 남동생과 저를 얼마나 차별하는지 정말 매일 하루종일 머리 한구석에 생각이 맴돌아요. 어쩌면 그럴수가 있을까. 기가 막힙니다.

  • 3. 감사
    '19.7.25 11:47 AM (110.70.xxx.25)

    긍정요정님~
    어제 감사했습니다.
    긍정언어로 표현을 바꾸어주시니
    나의고민이 새롭게 보이더군요
    침체되어있던 저한테는 새로운 파격(!)이었어요
    감사드리구요
    복 많이 받으세요 !♡

  • 4. ㅇㅇㅇㅇ
    '19.7.25 11:47 AM (110.70.xxx.217)

    지난번에 댓글로 도움받았던 사람입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댓글캠페인 해주셔서 늘 감사해요~^^

  • 5. ..
    '19.7.25 12:29 PM (121.147.xxx.89)

    왜 나에게 먼저 안부를 묻는 친구들은 없는 걸까?
    왜 항상 내가 먼저 카톡을 두드려야하나?

  • 6.
    '19.7.25 12:44 PM (218.155.xxx.211)

    공부 안하는 아이 재수는 시켜서 뭐하나. 대학은 보내서 뭐하나.

    대화 시도해 봤자 싸움만 나는 남편 걍 없는 셈 치자.

  • 7. 감사합니다
    '19.7.25 1:07 PM (39.7.xxx.82)

    작은일에도화가나고
    내자신
    어떤욕구불만인지도 모르겠고
    이제 모든게 화가나요

  • 8. 오늘도
    '19.7.25 2:55 PM (182.213.xxx.116)

    살면서 만나지 않아도 될 인간들을 너무 많이 겪는다. 뇌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인간들 더이상 내앞에 나타나지 않았으면.

  • 9.
    '19.7.25 3:33 PM (110.70.xxx.77)

    긍정적이면서 차분하고 싶은데 잘 안돼요

  • 10. ㅇㅇ
    '19.7.25 4:07 PM (116.35.xxx.3) - 삭제된댓글

    재수하는 아들, 공부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안오르네요.
    똑똑하지 못하게 낳아 준건지... 올해는 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야 할텐데...불안합니다.

  • 11. 긍정요정
    '19.7.25 8:37 PM (211.59.xxx.145)

    검사결과가 건강하길 원한다. 신체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건강하게 지내길 원한다.내 일상이 평온하길 바란다.
    ==================================
    조직검사 기다리느라 불안초조하네요.수요일이구요

  • 12. 긍정요정
    '19.7.25 8:39 PM (211.59.xxx.145)

    깊은 유대감을 원한다. 중요하게 여겨지길 원한다. 돌봄을 받고 싶다.
    ==================================
    왜 나에게 먼저 안부를 묻는 친구들은 없는 걸까?
    왜 항상 내가 먼저 카톡을 두드려야하나?

  • 13. 긍정요정
    '19.7.25 8:41 PM (211.59.xxx.145)

    보람을 원한다. 아이가 꿈을 가지고 성장하길 원한다. 아이의 미래에 안심하고 싶다.
    남편에게 내가 원하는 바를 잘 전달하고 싶다.
    가정이 평안하길 바란다.
    ==========================================
    공부 안하는 아이 재수는 시켜서 뭐하나. 대학은 보내서 뭐하나.

    대화 시도해 봤자 싸움만 나는 남편 걍 없는 셈 치자.

  • 14. 긍정요정
    '19.7.25 8:42 PM (211.59.xxx.145)

    내 욕구가 명확해지길 바란다. 자신을 잘 이해하고 싶다. 만족감을 원한다.
    ==========================================
    작은일에도화가나고
    내자신
    어떤욕구불만인지도 모르겠고
    이제 모든게 화가나요

  • 15. 긍정요정
    '19.7.25 8:43 PM (211.59.xxx.145)

    일상이 편안하길 원한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 배려받고 존중받고 싶다.
    ==========================================
    살면서 만나지 않아도 될 인간들을 너무 많이 겪는다. 뇌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인간들 더이상 내앞에 나타나지 않았으면.

  • 16. 긍정요정
    '19.7.25 8:44 PM (211.59.xxx.145)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싶다. 나를 잘 돌보고 싶다.
    ==========================================
    긍정적이면서 차분하고 싶은데 잘 안돼요

  • 17. 긍정요정
    '19.7.25 8:46 PM (211.59.xxx.145)

    아들이 노력하는 모습이 안스럽다.아들에게 힘이 되도록 도와주고 싶다.
    아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길 원한다.함께 기쁘고 싶다.
    ==========================================
    재수하는 아들, 공부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안오르네요.
    똑똑하지 못하게 낳아 준건지... 올해는 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야 할텐데...불안합니다.

  • 18. 긍정요정
    '19.7.25 8:47 PM (211.59.xxx.145)

    (110.70.xxx.25),
    (110.70.xxx.217)
    피드백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내심 원하던 도움이 안될까봐 걱정되기도 했는데, 안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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