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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햇반광고 너무 못마땅해요.

햇반 조회수 : 5,438
작성일 : 2019-07-25 07:27:51
집에서 밥하지말고 햇반먹으라니..제가 너무 늙었나요. 이해가 안돼요.
집에서 밥하면 유행에서 뒤떨어지는것 처럼..
유해성 이런거 차치하고라도 밥하는건 한개도 안힘들어요. 반찬이 힘들지.

IP : 59.6.xxx.15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5 7:30 AM (58.120.xxx.54)

    햇반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 밥하는거 30분도 안걸리는데 그것도 귀찮은 분들도 많으니 저런게 잘 팔리겠죠.
    일본 무슨 물질이 들어간다고도 하고 젊은이들 많이 안먹으면 좋겠네요.

  • 2. ㅇㅎ
    '19.7.25 7:31 AM (1.237.xxx.64)

    저도 햇반 광고 보고
    어리둥절
    밥하는게 젤 쉬운데
    햇반 끼니때마다 먹으려면
    돈도 돈이지만 건강 다 망가질것 같아요

  • 3. ..
    '19.7.25 7:31 AM (114.108.xxx.105)

    보검이가 광고할땐 괜찮았는데 요새 광고는 별로에요.

  • 4. 하하
    '19.7.25 7:33 AM (110.70.xxx.25)

    원글님 너무 귀여워요
    뾰투퉁하신게..

    저는 햇반이 소독약냄새나고
    후쿠이마 원료써서 그렇지
    그런거 완벽히 보완한다면
    좋아할거같아요
    (햇반 사본적은 거의 없음)

    밥하는건 쉽지만
    일인분씩 보관하는거
    그리고 자꾸 상해나가는거
    냉장고 자리차지하는거

    그런게 땜시 밥하는건
    저한테는 뭔가 일거리가 많은일이예요

  • 5.
    '19.7.25 7:36 AM (14.47.xxx.244)

    용기도 못 믿갰고 별로인듯 해요

  • 6. 햇반먹지마세요
    '19.7.25 7:37 AM (39.112.xxx.143)

    햇반의찰지고 윤기있게하는게 미강이라는 쌀의추출뭏인데
    이게일본기술밖에안되나봐요
    문제는 이미강이라는물질을 일본후쿠시마반경80km내에
    생산된쌀의추출물에서 쓴다고해서 저열흘전
    햇반남은거 싹다버리고 다른것으로바꿨어요
    CJ에서는 800km떨어진곳에서 가져온다했다가
    알고보니 후쿠시마반경80km여서 ㅠㅠ
    불매해야될 품목중 하나입니다

  • 7. ......
    '19.7.25 7:50 A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

    십년전쯤 편할까싶어 한번 사먹은뒤로 그뒤로 안사먹었어요
    쌀 씻고 시간들고 약간 불편은 해도 꼭 밥해먹어요.
    도정한 쌀로 지은밥이랑 완전 다른 맛의밥이였어요.
    먹는순간 저한텐 약간 냄새가 느껴지는데 기분좋은 냄새는 아니였거든요.
    집에서 한밥에서 나오는 구수힐 쌀밥의 냄새와 전혀다른 느낌이라
    전자렌지에 한개돌려먹고는 아이들한텐 주기가 싫어서 버렸어요.
    요번에보니 너무 충격이예요.
    어떻게 소비자들이 일본산 농산물에 엄청나게 거부감 느끼는지 다 알면서 저걸 여지껏 제대로 알리지도 않은건지.

  • 8. ,,
    '19.7.25 7:50 AM (223.38.xxx.146)

    1인 가구가 많아서요
    그리고 집에서 밥 많이들 안해 먹고 밖에서 해결하고 들어 오는데 주말이나 어쩌다 가끔 집에서 먹는 경우 한번 억고 치우는게 간단 해서요
    쌀 씻고 밥하고 남은 밥 처리해야 하고 밥한 냄비나 솥 설거지 해야 하고요
    한국도 주방이 간소화 돼어 간다고 하더군요
    상하부장 하나씩 밖에 없는 아파트도 분양 하더군요
    60년대나 70년대는 김치나 장류 사먹는건 살림 못하는 사람이나 사먹는줄 알았어요
    지금은 김치 사먹는 집이 40% 넘는다고 하더군요

  • 9. ..
    '19.7.25 7:59 AM (218.49.xxx.180)

    한집에서 하루만 햇반먹어도 쏟아져나올 플라스틱용기.
    떨립니다.

  • 10. 원글
    '19.7.25 8:00 AM (59.6.xxx.154)

    1인가구는 권장은 아니지만 이해는 해요. 저도 먹었던 적이 있으니까요. 광고는 납득하기 힘든 가족 설정이예요. 식구 수 대로 렌지 돌리는 시간에 밥 하겠네요.

    일본 미강성분 알고는 아예 아웃이지만 햇반 그 용기에 쌀 넣어서 그대로 가열해서 만든다는 얘기 듣고 진짜 싫어졌어요.

  • 11. 살면서
    '19.7.25 8:01 AM (223.33.xxx.231)

    느낀게 감각이 무딘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거예요 햇반 한번 먹어보니 약품냄새나서 아 이건 먹으면 안되겠다 싶던데 많이들 사먹나봐요 플라스틱 용기도 덥히면 발암물질 나올테고 사람들이 미쳐가는게 다 이유가 있는거예요

  • 12. 그게
    '19.7.25 8:03 AM (110.70.xxx.25)

    입맛이 인스턴트에 길들여지면
    그런걸 모르나봐요

    저는 한번먹고 알겠던데..;;

    이눔의 몸은 넘 간사해서
    꼭 제손으로 해먹어야 만족하더라고요ㅜ

  • 13. 그광고
    '19.7.25 8:03 AM (117.111.xxx.220) - 삭제된댓글

    저도 참 불편합니다
    밥하는 사람을 ㄸ으로 만드는거 같아서요
    밥이면 밥선전만 하든가

  • 14. ㅁㅁ
    '19.7.25 8:09 AM (125.178.xxx.106)

    집밥 해먹기 싫어요
    사람마다 다른거죠
    집밥만 고집하는 사람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어요
    세상은 변하고 있고 우리도 옛날 사람이면 절대 불가라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을 이젠 아무렇지도 않게 하며 살고 있잖아요
    햇반은 일본산 미강유를 써서 문제죠

  • 15. ..
    '19.7.25 8:15 AM (223.38.xxx.223)

    햇반 한박스 사다놓으면
    떨어질때까지 밥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아예 안사요
    도움이 하나도 안되더라는

  • 16. ..
    '19.7.25 8:17 AM (223.38.xxx.223)

    뜨거운 플라스틱에 넣고 통째 끓여만든더는데
    뚜껑은 비닐이고
    그 환경호르몬에 후쿠시마산 미강추출

    매번 먹으면 그거 다 쌓여요 몸에

  • 17. 그쵸
    '19.7.25 8:47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밥이 뭐가 어려워요.
    반찬이 어렵지

  • 18. ....
    '19.7.25 8:57 AM (221.157.xxx.127)

    광고는 지들제품 사용하라고 하는거니 걸러보면되죠 뭘 일인가구에 가끔씩만 집에서 밥먹는경우 밥일인분씩하기 귀찮아서 햇반먹나봐요

  • 19. sstt
    '19.7.25 9:03 AM (182.210.xxx.191)

    제 남편도 그 광고보고 화내더라고요. 밥안하는거 조장한다고요ㅋㅋ 본인이 밥하는거 아닌데 왜화내냐고 뭐라해주긴 했는데 저도 그 광고 싫어요

  • 20.
    '19.7.25 9:12 AM (112.184.xxx.17)

    저는 그 냄새가 너무 심해요. 플라스틱냄새? 약품냄새?
    아무리 식품용용기라도 쌀을 거기에 넣어 익힌다는데
    정말 유해물질이 안나올까요?
    전에도 어쩔 수 없을때나 먹었는데 이젠 정말 못먹겠어요.
    어떤 간편밥도요.

  • 21. ㅁㅁㅁㅁ
    '19.7.25 9:16 AM (119.70.xxx.213)

    밥하는게 어렵지도 않고
    밥맛도 떨어지고
    원료나 가격이나 환경이나 등등 생각하면 절대 햇반 먹을일 없어요

    여행시 오로지 전자렌지만 쓸수 있을때만 사봤네요

  • 22. 일본산미강
    '19.7.25 9:31 AM (1.231.xxx.112)

    핵반이라고.....

  • 23. ㅇㅇ
    '19.7.25 9:34 AM (218.51.xxx.41)

    전 반찬은 잘못하나는데 밥 한공기가지고 밥하는법 여러방법을 체득해놓고
    최단시간으로 밥하는 법 이런거 해봐요. 밥하는거 제일 쉬워요.
    가스 압력솥이 여러개라 편하구요.

  • 24. ..
    '19.7.25 9:49 AM (14.32.xxx.96)

    저도 그 광고볼때마다 밥만하는게 그리 힘든가싶었는데..
    광고에서 온가족이 햇반먹는거보고 돈많이 들겠다싶던데요 ㅎ

  • 25. ...
    '19.7.25 9:56 AM (222.111.xxx.21)

    집에서 늘 하는 일이니 별로 불편하지 않는 분들도 많겠죠.
    전 그 광고 보고 정말 요즘 트렌드 잘 잡았다 싶었는데요.
    1인 가구도 많아졌지만 가족이 많아도 각자 바빠서 집에서 밥 안먹는 식구들 많아요.
    혼자 먹자고 밥 하느니 라면 끓여먹고, 빵 간단히 먹고, 다른 거 대충 먹고 밥 자체를 먹을 이유가 없으니 밥 안하는 집도 많을 거예요. 하다못해 한집에 한명이상 다이어트한다고 밥 안먹는 사람은 꼭 있을 것이고...
    다이어트 한다고 밥 안먹고 고구마만 먹는 사람도 많고...
    그러다가도 가끔은 밥 딱 한공기쯤 필요한 날이 있잖아요.

    밥 하기 어려워서 안하나요?
    먹을 일이 많지 않고 먹을 사람이 많지 않고 해놓으면 냉동실 자리차지하고 여러모로 안하는 집이 많아졌다는 반증이죠.

    전 그 광고 보고 마케팅 놈들이 정말 난 놈이네 했어요

  • 26. .......
    '19.7.25 10:29 AM (211.46.xxx.108) - 삭제된댓글

    일본 미강유 수입해서 쓰는 햇반은 절대로 안먹을 건데.. 그 광고 컨셉은 잘 잡았던데요.
    요즘 현실을 딱 집어넣은 광고.
    우리집이 요즘 즉석밥 박스로 사다놓고 먹어요.
    다들 출근했다 밤 늦게 들어오고 집에서 밥 먹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밥 해놓으면 상하기도하고, 일일이 냉동실에 얼리니까 냉동실 자리차지하고
    일일이 밥 해서 한공기씩 덜어서 얼리는것도 일이고..
    그래서 엄마가 이제 니네 먹을 밥은 안해야겠다면서 즉석밥 한박스 사왔어요.
    아빠밥만 따로 하시고 다른 식구들 먹을 밥은 안하고 즉석밥 사뒀어요.
    아빠는 당뇨가 있어서 현미잡곡밥 꼬박 꼬박 드시고 나머지 식구들은 일주일에 한두공기 정도 먹거든요.

  • 27. ..........
    '19.7.25 10:32 AM (211.46.xxx.108) - 삭제된댓글

    일본 미강유 수입해서 쓰는 햇반은 절대로 안먹을 건데.. 그 광고 컨셉은 잘 잡았던데요.
    요즘 현실을 딱 집어넣은 광고.
    우리집이 요즘 즉석밥 박스로 사다놓고 먹어요.
    다들 출근했다 밤 늦게 들어오고 집에서 밥 먹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밥 해놓으면 상하기도하고, 일일이 냉동실에 얼리니까 냉동실 자리차지하고
    얼려놓은 밥은 언제 꺼내먹을지 기약이 없이 계속 냉동실에 들어가있고
    지난번에는 하도 오래 넣어놔서 냉동실 냄새가 나서 버린적도 있어요.
    일일이 밥 해서 한공기씩 덜어서 얼리는것도 일이고요.
    그래서 엄마가 이제 니네 먹을 밥은 안해야겠다면서 즉석밥 한박스 사왔어요.
    아빠밥만 따로 하시고 다른 식구들 먹을 밥은 안하고 즉석밥 사뒀어요.
    아빠는 당뇨가 있어서 현미잡곡밥 꼬박 꼬박 드시고 나머지 식구들은 일주일에 한두공기 정도 먹거든요.

  • 28. ....
    '19.7.25 10:37 AM (211.46.xxx.108)

    일본 미강유 수입해서 쓰는 햇반은 절대로 안먹을 건데.. 그 광고 컨셉은 잘 잡았던데요.
    요즘 현실을 딱 집어넣은 광고.
    우리집이 요즘 즉석밥 박스로 사다놓고 먹어요.
    다들 출근했다 밤 늦게 들어오고 집에서 밥 먹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밥 해놓으면 상하기도하고, 일일이 냉동실에 얼리니까 냉동실 자리차지하고
    얼려놓은 밥은 언제 꺼내먹을지 기약이 없이 계속 냉동실에 들어가있고
    지난번에는 하도 오래 넣어놔서 냉동실 냄새가 나서 버린적도 있어요.
    일일이 밥 해서 한공기씩 덜어서 얼리는것도 일이고요.
    그래서 엄마가 이제 니네 먹을 밥은 안해야겠다면서 즉석밥 한박스 사왔어요.
    아빠밥만 따로 하시고 다른 식구들 먹을 밥은 안하고 즉석밥 사뒀어요.
    아빠는 당뇨가 있어서 현미잡곡밥 꼬박 꼬박 드시고 나머지 식구들은 일주일에 많이 먹어야 한두공기 정도 먹거든요. 저는 지난주부터 지금까지 집에서 밥 한공기 먹었어요.

  • 29. ...
    '19.7.25 11:25 AM (118.176.xxx.140)

    밥하는게 시대에 뒤떨어진듯 몰아가는게
    기분나쁘고 황당해서
    그 광고 싫더라구요

    요새 누가 밥하고 사냐니 헐....

    더불어 김희선 피자광고도 딱 질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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