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작 한줄만 보시고 잘못되거나 어색한 부분을 알려주세요.

질문 조회수 : 736
작성일 : 2019-07-25 06:31:53

전설의 어머니가 되어서 돌아왔다.

I became a legendary mother and came back again.


번역기를 돌리긴했는데 번역기가 어떨때에는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고하여 82님들께 여쭙습니다.


이 글에서 어머니라는 사람은 예전에 전설의 어머니라는 말을 듣던 사람입니다.

그러다 중간에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여러가지 일이 꼬이면서 촛점없이 살아왔는데

다시 인생의 목표를 전설의 어머니가 되자는 다짐을 하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인생의 목표를 '~이 되자'라고 하는것보다 '~이 되었다'라고 하는게 더 낫다고 하여 그렇게 쓴거구요.


글로 길게 쓰지를 못해 허황된 글로 보실분 계실지는 몰라도 본인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인생이고 꼭 도달하고 싶은 목표이니 꼭 도와주세요.

답글 주실분들께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IP : 222.116.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5 7:04 AM (47.148.xxx.43) - 삭제된댓글

    항상 문맥없는 이런 영작이 문제에요.
    내용에 원글님이 얘기하는 "a lengendary mother"의 정의가 포함돼 있나요?
    아니면, 그냥 이런 이런 사람이 돼고 싶다고 풀어 쓰세요.
    결론: 님의 영작은 말이 안됩니다.

  • 2. Usedto
    '19.7.25 7:21 AM (67.40.xxx.138)

    Legendary mother 가 이상하긴한데 옛날에 이랬었던 이란 표현을 써서 I came back a “legendary mother” I used to be 또는 I came back as a “legendary mother” I used to be 는 어떨까요?

  • 3. ==
    '19.7.25 8:03 AM (220.118.xxx.157)

    become A and come back 은 너무 어색해요.
    67.40님 댓글처럼 come back A 와 같이 바로 보어를 붙이는 게 맞아요.

  • 4. 돌아왔다가
    '19.7.25 8:27 AM (122.38.xxx.224)

    아니라 돌아가겠다고 해야죠.

  • 5. 영작은
    '19.7.25 9:03 A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한국말 그대로 하는게 아닙니다.
    전설의 어머니 라는게 한국말로는 대단한 인물이었다 라는게 느껴지지만 영어로는 ?? 입니다.
    예를들어
    전화 왔어요. 이거 이대로 번역하면 폰 이즈 커밍 입니다...
    u got a 폰콜... 너는 전화기를 가졌다
    there is 폰콜 for u... 너를 위한 전화가 있다

    즉 한국말을 그대로 가져가면 안됩니다. 위험해요.

  • 6. ...
    '19.7.25 9:06 A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전설의 엄마 보다는 그 엄마는 전설이 되었다 ..이게 나을듯
    다시 돌아와서 전설이 되었다

  • 7. 어휴
    '19.7.25 9:40 AM (210.217.xxx.103)

    한국어로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전설의 어머니가 되었다니.
    전설의 어머니는 뭔가요
    차라리
    그녀는 예전의 **한 어머니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예전의 그녀처럼 **한 어머니가 되었다.
    **에 전설이 아닌 다른 형태의 형용사를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문장을 바꿔서 다시 영작 하세요.

  • 8. ㅡ.ㅡ
    '19.7.25 8:39 PM (49.196.xxx.94)

    전설같이 대단한 legendary 를 뜻하신 것 같은 데..

  • 9. 하늘
    '19.11.16 9:37 AM (73.225.xxx.49)

    Me as a mom I've become legendary/a legend.

  • 10. 하늘
    '19.11.16 9:38 AM (73.225.xxx.49)

    Me as a mom, I've become a legendary/a legend.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224 文대통령, 여름휴가 취소..北도발·日수출규제 등 현안 산적 16 기레기아웃 2019/07/28 2,417
955223 혹시 자개장에서 나는 냄새 없애는 방법 아세요? 2 우주 2019/07/28 2,679
955222 꼭 민소매 입고픈데,팔 살빼기 운동 알려주세요 12 내년엔 2019/07/28 4,793
955221 나베가 또 나라팔아먹으려는지 18 추경 2019/07/28 3,103
955220 노트9 과 s10 어떤게 더.좋을까요 5 잘될꺼야! 2019/07/28 1,866
955219 그동안 일본맥주 방사능 체크되서 수입되어왔나요? 4 ... 2019/07/28 1,019
955218 나의 주말.. 망했어요... 11 나주 2019/07/28 5,044
955217 슈스스 한혜연 코디 너무 별로일때 많지 않아요? 14 ... 2019/07/28 7,322
955216 분노조절장애 남편 17 ... 2019/07/28 6,034
955215 한창 클 때도 안먹던 우유를 요즘 즐겨 마시고 있어요. 14 ㅇㅇㅇ 2019/07/28 3,143
955214 남편이 싸이코구나 하고 느낄때 37 질저하 2019/07/28 10,671
955213 Btv를 티비로 말고 pc로 볼 수 있나요? .. 2019/07/28 652
955212 하루에 두끼밖에 먹을수 없다니.. 억울해요 ㅠㅠ 13 맛난것들 2019/07/28 5,171
955211 일본불매가 쉬운 이유 9 지나다 2019/07/28 2,319
955210 dhc화장품이 혐한에 앞장서는 4 Dhc 2019/07/28 1,326
955209 40넘으면 잘 안바뀌겠지요? 4 사람 2019/07/28 1,888
955208 동상이몽 7 ㄱㄱ 2019/07/28 2,285
955207 세끼 다 먹고 살이 빠지는 이유..?? 5 .. 2019/07/28 4,442
955206 하리오도 일본거네요 7 필터 2019/07/28 2,250
955205 외국인 배우자와 사시는 분들한테 궁금한거 4 퐁푱 2019/07/28 1,875
955204 고유정 이 표정 뻔뻔하네요 11 .... 2019/07/28 6,346
955203 너무 맛있고 살살 녹는 전을 우연히 발견했어요~ 13 이 전의 이.. 2019/07/28 5,699
955202 아사이가 아직 2위라는게 말이되나요 12 2019/07/28 2,033
955201 불매운동 관심없는 나쁜 연예인. 38 유느 2019/07/28 8,641
955200 37키로 쓰러질거같은데 13 ㅜㅜㅜㅜ 2019/07/28 4,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