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어머니가 되어서 돌아왔다.
I became a legendary mother and came back again.
번역기를 돌리긴했는데 번역기가 어떨때에는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고하여 82님들께 여쭙습니다.
이 글에서 어머니라는 사람은 예전에 전설의 어머니라는 말을 듣던 사람입니다.
그러다 중간에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여러가지 일이 꼬이면서 촛점없이 살아왔는데
다시 인생의 목표를 전설의 어머니가 되자는 다짐을 하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인생의 목표를 '~이 되자'라고 하는것보다 '~이 되었다'라고 하는게 더 낫다고 하여 그렇게 쓴거구요.
글로 길게 쓰지를 못해 허황된 글로 보실분 계실지는 몰라도 본인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인생이고 꼭 도달하고 싶은 목표이니 꼭 도와주세요.
답글 주실분들께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