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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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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또보고 보면서 울고있네요 허참ㅋ

ㅠㅠ 조회수 : 3,915
작성일 : 2019-07-24 22:14:18
은주 절절하게 술주정하는데
눈물이 ㅠㅠ
차별당한 자식 설움이 절절
때론 은주가 어후 얄밉고 응큼하게 보이는데
저렇게 차별받다보면 자기꺼 지키려고 자신도모르게 변할거 같아요

임성한작가가 막장인거 같으면서도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네요
IP : 125.180.xxx.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4 10:17 PM (125.176.xxx.65)

    전 사실 금주처럼 자랐는데
    은주한테 이입이 많이 됐어요
    저도 울었네요 ㅎㅎㅎ
    금주랑 친정엄마 기풍이 셋이 세트로 밉상

  • 2. .....
    '19.7.24 10:26 PM (122.34.xxx.106)

    저도 다시 보는데요. 다시 보니 금주 목소리부터 넘 싫었어요. 은주는 일도 똑부러지고 시댁에서도 그런 성격탓에 본인도 힘들고.. 남동생이랑도 사이 좋고.

  • 3. ???
    '19.7.24 10:2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눈물 찔끔 했는데.

  • 4. ^^:;
    '19.7.24 10:35 PM (14.33.xxx.57)

    저는 그 장면 볼때마다 울었어요.시어머니가 은주 본심을 알게된후에 잘해주기 시작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서 유료결제로 몇번을 돌려봤는데 볼때마다 눈물이 나오더라구요.ㅎ

  • 5. 저는
    '19.7.24 10:43 PM (110.70.xxx.147)

    은주가 너무 싫은데, 그것과 별개로
    시어머니가 은주 꽃다발 사줬다고 금주가 친정엄마한테 말하니까
    너는? 이러고요,
    금주가 난 어제 많이 받고 시아버지가 사주셨잖아 그러니까
    그래도 시어머니는 안 사줬잖아 그러는데
    자기 친딸이 대접받고 자기가 못 시킨 공부도 더 시킨다는데 금주한테 꽃 안 사준거 따지는게 황당하더라구요.

  • 6. 이내용
    '19.7.24 10:48 PM (121.157.xxx.135)

    나오는 회차가 몇회인가요?

  • 7. 저도요
    '19.7.24 10:50 PM (1.237.xxx.64)

    오늘 아침에 보고
    눈물 줄줄 나더라고요 ㅠㅠ

  • 8.
    '19.7.24 10:52 PM (119.70.xxx.55)

    전 금주 은주 엄마 기풍 다 싫었는데 은주 주정 한탄 장면은 진짜 감정이입 되더라구요. 친정엄마 출산 직전 은주 손 잡고 반성하는듯 하더니 금주 병원 와 있다는 말에 은주 내팽개치고 버선발로 달려감 ㅜㅜ 편애가 심해도 너무너무 심했죠. 금주 코맹맹이 소리, 공주병환자에다 툭하면 징징대고 이기적이고 입덫 한다고 은주 부려 먹던게 어찌나 얄밉던지. 기풍이 뻔뻔하고 무대뽀 인것도 싫었고요. 시어머니가 점잖은 분이시라 잘못 인정하고 은주 딸처럼 대해 주시는데 제가 다 고맙더라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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