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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댁 무관심하고싶어요

ㅇㅇ 조회수 : 4,033
작성일 : 2019-07-24 22:13:40
결혼할때 강남에 소형평형 아파트 친정서 해줬어요
시댁에서 자꾸미루고미루다 상계동쪽 전세를 이야기하니까
친정에서 아파트해줬어요
시댁서 대치동 재건축아파트 갖고계셨는데
재건축되면 너희들어가 살라더니
달랑 그 하나였던거~
재건축되기도 전에 팔아서 본인들 아파트 구입해서 들어가사셔요
나쁜분들은 아니나
별로 상종하고싶지않아요

IP : 211.201.xxx.1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9.7.24 10:21 PM (106.101.xxx.198)

    마음 심보가 고약할거 같네요
    상종말고 관심 끄고 사세요
    염치가 없는 사람들 참 많아요

  • 2.
    '19.7.24 10:24 PM (14.54.xxx.173) - 삭제된댓글

    시댁이든 친정이든 자식한테 손 안벌리는것만도
    다행아닌가요
    자식들 결혼할때 꼭 뭘 해줘야 하는가요 ?

  • 3. ...
    '19.7.24 10:25 PM (220.75.xxx.108)

    해주겠다 했다가 입 씻으면 맘 상하죠.
    능력 안 되는 거면 애초에 솔직하기라도 하던가요.

  • 4. ..
    '19.7.24 10:26 PM (125.182.xxx.69)

    해주겠다 했다가 입 씻으면 맘 상하죠.
    능력 안 되는 거면 애초에 솔직하기라도 하던가요.222

  • 5. ㅇㅇ
    '19.7.24 10:27 PM (211.201.xxx.166)

    손안벌리는거 감사하긴하지만
    처음 말흠이랑 다른게 전 이해가 안되네요
    차라리 없으면 없다고 얘기 하셨음좋았을텐데
    있는척은 다해놓고 결혼하고보니 말씀뿐이었던
    빈수레
    전 그런 시아버지의 풍이 정말 싫어요

  • 6. 898989
    '19.7.24 10:39 PM (175.209.xxx.92)

    앞으로 상종하지 마세요~

  • 7. 애초에
    '19.7.24 10:49 PM (58.230.xxx.110)

    없다 솔직한거랑
    있는척 하며 거드름 피우다 가난한거 들통난거랑은
    완전 차원이 달라요...
    우리 시가가 그런경우인데 어쩜 그리 빤히 들통날 거짓말을...부끄러움도 없다는게 특징이죠~
    전 시작이 그래서 그런지 남편 부모지만
    존경하는 마음 하나도 안들어요...
    차라리 가난하지만 겸손하셨음 존경했을거에요...
    왜 그런 거짓말을 할까요?

  • 8. d..
    '19.7.24 10:53 PM (125.177.xxx.43)

    시간 지나면 무심해져요
    그냥 돈으로 때우고 맘은 무덤덤

  • 9. ㅇㅇ
    '19.7.24 10:59 PM (211.201.xxx.166)

    애초에님 딱 제마음요~
    차라리 가난하지만 겸손했음 존경했을거에요22
    세상 유명인은 다 지인인듯
    내동기 누구누구 거들먹거리며 ㅠ
    너무나 인품좋으신 시어머니조차도 싫어지네요
    일년에 명절 두번만 뵈려구요

  • 10. ㅇㅇ
    '19.7.24 11:08 PM (211.201.xxx.166)

    나름 가지고있던 인생의 계획이 망가져버린 원망땜에
    속상해요

  • 11. 쥐박탄핵원츄
    '19.7.25 12:01 AM (58.140.xxx.123)

    그게 나쁜거에요ㅡ 나쁜분이 아니라니요

  • 12. 정말
    '19.7.25 8:02 AM (218.48.xxx.40)

    나쁘네요 원글님 시댁
    저라도 개무시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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