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등갈비김치찜이 너무 짜게 됐어요ㅠㅠ

어쩌나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19-07-24 18:35:51
고기를 하나 뜯어봤는데 짜요.
열심히 만들었는데...
이거 어떻게 구제할 방법 없을까요?
물 더 넣고 푹끓여 당면을 좀 넣어볼까요?
당면이라도 안넣으면 그냥 등갈비 김치찌개가
될것 같아요.
도와주셔요ㅠㅠ
IP : 211.184.xxx.1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4 6:57 PM (39.119.xxx.82) - 삭제된댓글

    일단 물을 넣고 살짝 끓이다가 (염분과 양념 털기)
    등갈비와 김치를 헹구듯 건져내세요
    남은 국물에 생감자를 적당히 넣어 끓여 졸여요.
    감자가 절반쯤 익으면 건져낸 갈비와 김치를 넣고 같이 끓여요.
    국물의 간을 봐가며 국물양을 조절하시구요.
    그래도 짜면 물을 넉넉히 붓고 당면추가

  • 2. ..
    '19.7.24 7:00 PM (39.119.xxx.82)

    일단 물을 넉넉히 추가해 살짝 끓이다가 (염분과 양념 털기)
    등갈비와 김치를 헹구듯 건져내세요
    남은 국물에 생감자를 적당히 넣어 끓여 졸여요.
    감자가 절반쯤 익으면 건져낸 갈비와 김치를 넣고 같이 끓여요.
    간을 봐가며 국물양을 조절하시구요.
    그래도 짜면 물을 더 붓고 당면추가

  • 3. ..
    '19.7.24 7:01 PM (39.119.xxx.82)

    처음 간이 심하게 짜면 국물을 덜어낼 수 밖에 없어요.

  • 4. ..
    '19.7.24 7:20 PM (175.192.xxx.49)

    국물 덜고 물 더 넣어 보세요.
    그리고 감자 같이 넣어서 익혀보세요.

  • 5. ㅁㅁ
    '19.7.24 7:36 PM (39.7.xxx.219)

    윗님 처럼 국물 빼고 물 추가해서
    감자는 빨리 안 익으니 양배추나 양파 추가
    두부 있으면 두부도

  • 6.
    '19.7.24 11:31 PM (210.100.xxx.78)

    간 안된 사골육수 추가
    양파채나 무채듬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772 청문회 안열면 법대로 임명강행 10 임명 2019/08/30 1,568
967771 미국도망 조현천 연금중단.ㅋ 18 ㄱㄴㄷ 2019/08/30 4,342
967770 자기아이 반장됐을때.. 15 .. 2019/08/30 2,795
967769 이상엽 괜찮네요 12 가을동화 2019/08/30 4,075
967768 남의 부부 싸움에 끼는게 아니네요 ㅋㅋ 3 2019/08/30 3,405
967767 만약에 연금복권 당첨시 13 .. 2019/08/30 3,358
967766 자격증 딸만한게 뭐 있을까요? 추천 좀.. 자격증 2019/08/30 772
967765 이태리 출장... 피렌체에서 시에나까지 둘러보는데 12 이태리 2019/08/30 1,670
967764 수사내용 조선일보에 유출한자를 잡아라 18 2019/08/30 2,468
967763 분당야탑역 홈풀러스쪽에 자한당현수막이요... 13 세상에나 2019/08/30 1,813
967762 다이슨 배터리 어디서 사셨나요 3 .... 2019/08/30 1,238
967761 강도 높은 알바 한번 해보면 정신이 차려질까요? 5 ... 2019/08/30 1,214
967760 법대로임명하고 있는데 6 sstt 2019/08/30 834
967759 결국.검찰반란임 18 ㄱㄴ 2019/08/30 2,262
967758 박용진 "유시민 오바하지 말아라" 57 Pianis.. 2019/08/30 5,302
967757 목디스크 있으신분 찌르르 증상 있었나요? 7 디스크 2019/08/30 1,968
967756 靑, 조국 청문회..①합의한 9월3일 넘기지 않고 ②반드시 열어.. 18 옳소 2019/08/30 2,196
967755 영양제.이 3개는 한번에 먹어도 되지요? 6 .. 2019/08/30 1,825
967754 이거 눈이 짓무르도록 봤던 패턴이네요 2 누리심쿵 2019/08/30 1,081
967753 청문회를 거부하는 이유 10 펌글 2019/08/30 2,142
967752 가을로 접어드는걸 무엇으로 제일 먼저 느끼시나요? 25 가을 2019/08/30 3,137
967751 글 지웁니다 33 .. 2019/08/30 3,584
967750 오늘은 기레기들이 입 몇개나 털었을까요? 오늘은 10만개? 3 again 2019/08/30 709
967749 충격적인 사진을 봤는데 6 ... 2019/08/30 3,638
967748 조국이 밀리면 11 11 2019/08/30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