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써먹지도 못할 외국어 배우는거 시간낭비일까요?

.... 조회수 : 2,717
작성일 : 2019-07-24 17:12:02

영어는 어느정도 하고, 러시아어랑 스페인어 배우고 싶은데  여행갈때 빼고는 딱히 써먹을 때가 없는거 같고, 요즘 번역기도 너무 잘나와서, 언어공부 할 시간에 기술이나 다른 취미활동해서 제 2의 직업으로 연결시키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러시아어랑 스페인어는  중급이상, 일상적인 주제나 조금더 높은 왠만한 프리토킹이 가능한 정도로 생각했는데 시간낭비 일까요?

IP : 121.150.xxx.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민말고
    '19.7.24 5:12 PM (223.62.xxx.122)

    하나만 일단
    해보세요

  • 2. ...
    '19.7.24 5:16 PM (121.150.xxx.34) - 삭제된댓글

    윗님 일단 하나라도 시작해야 겠네요 나이드니 자꾸 가성비만 따지네요 ㅜㅜ

  • 3. 엄마
    '19.7.24 5:16 PM (218.235.xxx.164)

    러시아아 배우기 너무 너무 너무 어려워요. 잘 생각 해 보시고 하세요.

  • 4. ....
    '19.7.24 5:18 PM (121.150.xxx.34)

    일단 하나라도 시작해야 겠네요~~ 러시아어 어려운 언어인데 자꾸 끌리네요 ㅜ

  • 5. 경험자
    '19.7.24 5:21 PM (39.7.xxx.179) - 삭제된댓글

    써먹을 일이 없으니 배워봤자 까먹더군요.

  • 6. .....
    '19.7.24 5:26 PM (110.70.xxx.224)

    제가 스페인 여행을 너무 가고 싶고 스페인어가 너무 배우고 싶어서 배웠는데
    결국 직장 다니랴 뭐하랴 스페인 여행은 가지도 못하고 세월이 흘러서 스페인어 다 까먹었습니다 ㅠ
    언어를 배우시려면 어떻게든 써먹을 가능성이 높은 언어를 배우세요.
    우리 나라 사신다면 중국어나 일본어가 그나마 써먹을 가능성이 높은 듯요.
    중국인들이 우리 나라 와서 쓰는 돈이 만만치 않아서 중국어 능통자 많이들 구하고, 물론 이 분야는 조선족이 독보적으로 중국어 능통하긴 하지만 한국어가 좀 어눌한 부분이 있어서 한국인 중국어 능통자를 더 우대하긴 하죠..
    일본어는 일본 드라마나 일본 애니메이션을 구할 기회가 많아서 잊어버리지 않게 갈고 닦을 길이 많을 듯요.
    미국 사시면 스페인어도 괜찮겠네요..

  • 7. 에휴...
    '19.7.24 5:41 PM (14.52.xxx.225)

    저도 같은 고민 해요.
    잘하는 건 영어 하나인데 감을 잃지 않으려고 공부하는 와중에
    일본어도 배우고 싶은데 어디 써먹겠나 싶고...

  • 8. 써먹기보다
    '19.7.24 6:09 PM (14.32.xxx.215)

    즐긴다고 생각하면 배우시구요
    써먹으려고 외국어 공부하는건 요즘 시대에 안맞죠
    회화 왠만큼 하려면 1년 이상 꾸준히 하고 단어 무지 암기해야하는데 파파고 앱 한방이면 끝이잖아요

  • 9. ...
    '19.7.24 7:43 PM (203.175.xxx.18)

    경험자님들과 정성스런 조언 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중국어도 한번 생각해보고, 또 즐긴다고 생각하며 배울께요^^~

  • 10. 뭐든
    '19.7.24 8:36 PM (110.70.xxx.145)

    꿈이나 목표가 있어야 해요
    그래야 그에따른 노력을 하는거지요
    뭐든 많이 해놓으면 쓸데가 있겠지 이건 시간돈 낭비예요
    내 목표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543 文대통령, 日 공들인 태국서 첨단산업 협력 6 ㅇㅇㅇ 2019/08/30 2,154
967542 머리 숙이지마시라! 당신이 불의앞에 머리를숙이면, 국민들은 무릎.. 27 조국! 2019/08/30 2,732
967541 유시민 대담, 글이 아니라, 영상으로 꼭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 9 ... 2019/08/30 1,508
967540 악기를 5살때부터 4개한 거랑, 예민한 것이 상관이 있나요? 12 심각하게 고.. 2019/08/30 2,586
967539 아이피 외울 때 이상한 것 좀 외우지 마셔요.. 30 ㅇㅇ 2019/08/30 3,319
967538 깻잎을 삭히는 것은 왜 하는 건가요? 7 깻잎이너무많.. 2019/08/30 2,850
967537 (조국임명 청원)그래도 서명합시다 지금 523,000 6 5계절 2019/08/30 944
967536 특종,특종--->>유튜브 가짜뉴스 계정폭파 재밌게 할.. 5 언제나 행복.. 2019/08/30 1,189
967535 ... 11 .. 2019/08/30 4,835
967534 대통령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듯..ㅎ 13 리슨 2019/08/30 4,945
967533 223.38.xxx.42 하루 종일 조국 욕하던 아이피 15 걱정 2019/08/30 2,261
967532 꾹이 힘내요!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7 동이터온다 2019/08/30 740
967531 8년키운 거북이를 떠나보냈습니다.. 20 의지 2019/08/30 4,784
967530 원세훈 "보수 대학생 모임 만들고 지원하라" 2 ㄱㅂㄴ 2019/08/30 1,106
967529 경상도 82님들, '온신따나' 라는 말 아세요? 13 2019/08/30 2,361
967528 윤석열 청원입니다 23 미네르바 2019/08/30 2,285
967527 유시민이 말한 기득권의 본보기 사냥 18 ... 2019/08/30 2,384
967526 정유라한테 승마 배우기 vs 조국 딸에게 수술받기 13 아뒤없음 2019/08/30 2,047
967525 최순실 "내 딸, 메달따려 고생···조국 딸은 거저먹어.. 37 ㅇㅇ 2019/08/30 4,275
967524 교육위에서 조국 거론했다 나경원으로 당한 자한당.ㅋㅋㅋㅋ 6 zz 2019/08/30 2,023
967523 데쌍트 일본사장이 불매운동에 한마디 10 데쌍트 2019/08/30 4,472
967522 잠실에서 개포 재건축 갈아타는것 어때요? 1 갈아타기 2019/08/30 1,532
967521 전현무 살 많이 빠졌네요 연애하나 31 제목없음 2019/08/30 20,858
967520 밑에 가짜뉴스 폭발법ㅡ필독주세요.. 18 벌레박멸 2019/08/30 1,160
967519 윤석열 믿었는데 16 미네르바 2019/08/30 2,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