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몇일도 안가서... 아무런 일이 없었던것 처럼 행동하는거 보면.. 신기해요..
다른집들도 그런가요...??? 그냥 제동생이 먼저 누나야.... 그러면서 어제도 날씨 너무
덥다고 에어컨 틀고 잘 지내라고 전화 왔더라구요 ...
말복때는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대화하면서요...
남이랑 그렇게 싸웠으면 진짜 다시는 안봤을정도로 싸웠거든요..ㅋㅋ
남같았으면 더운게 나랑 무슨상관...???ㅋㅋ 그런식 생각했을것 같은데
동생이 또 그런식으로 나오니까 너도 더운데 잘지내..??? 그런식으로 말하기도 하고...
그날왜 그렇게 싸웠지 싶은 일이긴 했지만요.. 진짜 별거도 아닌걸로 싸웠거든요..
진짜 형제란 뭘까요..??? 싸우다가도 더우면 내동생 더위 조심해야되는데... 몸보신이라도 할겸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하고 좀 희한한 관계인것 같아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