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갑자기 대뜸 아들낳으라는 시부
딸인줄 알았기에..딸일거같아요 말씀했더니
대뜸바로
둘째낳아라 하는 시부
(아니 첫째 16주인데)
정상인가요
1. 대놓고
'19.7.24 10:34 AM (121.133.xxx.137)말하세요 정상이냐고
2. ㅇㅇ
'19.7.24 10:34 AM (175.114.xxx.96)XY염색체 가진 아들한테 말하라고 하세요 ㅋ 미친노인네
3. 흘리기
'19.7.24 10:35 AM (121.176.xxx.217)그런 소리 정도는 가뿐히 넘기는
강단
뻘소리
개소리에 불과 하잖아요4. ㅉㅉ
'19.7.24 10:35 AM (223.197.xxx.33) - 삭제된댓글ㅈㄹㅇㅂ 하고 계시네요.
5. ..
'19.7.24 10:35 A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뭐 속내를 이제 드러내는 거죠.
받아칠 대비 단단히 하세요6. 아니
'19.7.24 10:36 AM (223.62.xxx.211)그래서 결국 제가 출산도 안하는 산부인과 찾아갔어요..
가서 더러운 기구로 성별검사했고요..
그때 되서야 맘편해지더라구요..
더러운곳에 굳이 가서 3만원이나 내고.
결국 아들이었고요..왜 저한테 막말하시죠.
근데 결국 아들낳았어요
그리 아들타령하더니. 아들낳은대접은 없어요7. 아휴
'19.7.24 10:38 AM (14.187.xxx.160)첫째아이 아기때 시어머니께서 아들있는 형님네랑 아들없는 너희랑 나중에 재산분배가 다를수밖에 없다고 하셨어요ㅠ
둘째를 다행히? 아들을 낳았는데 시어머니 저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반전은 평소 시어머니가 참 좋으신분이라는거..8. 뭔소리?
'19.7.24 10:39 AM (119.202.xxx.149)미래시제가 왜 과거시제로 바뀌었나요?
더러운기구로 성별검사는 뭐구요?9. 뭐래
'19.7.24 10:39 AM (220.116.xxx.210)아들낳은 대접 ?
아들낳으라는 시부랑 뭐가 다른가요? 어이없네10. ㅇㅇ
'19.7.24 10:42 AM (175.114.xxx.96)원글 내용 이상한 전개 ㅋㅋㅋ
11. 도대체
'19.7.24 10:42 AM (222.234.xxx.222)무슨 말인지???
12. ????
'19.7.24 10:43 AM (14.52.xxx.225)무슨 글인지??
더러운 기구로 성별검사는 뭐며
아들 낳은 대접은 또 뭐예요?
누가 대접해준다고 했나요?13. 결론
'19.7.24 10:43 AM (112.164.xxx.216) - 삭제된댓글지금예기도 아니고 예전 예기를 지금 예기처럼 해서 욕하는 심보는 무언가요
그때 그때 하세요
님이나 시아버지나 같아 보여요
결국 그 집안하고 같은 사람이지요
그렇게 말한다고 그런 검사나 받는 사람이 무얼 할말이 있다고14. 3번이나
'19.7.24 10:45 AM (219.255.xxx.153)결론님, 예기 => 얘기
님의 의견에는 완전 동의해요15. 뭐라는겨?
'19.7.24 10:48 AM (110.47.xxx.7) - 삭제된댓글무슨 글인지??
더러운 기구로 성별검사는 뭐며
아들 낳은 대접은 또 뭐예요?
누가 대접해준다고 했나요?22222
아들낳으라는 시부랑 뭐가 다른가요? 어이없네2222216. 더러운
'19.7.24 10:50 AM (58.230.xxx.110)성별검사가 3만원이요?
뭘까?17. zxc
'19.7.24 10:52 AM (223.62.xxx.163)아들 낳으랬다고 성별 검사한 님도 바보. 당당하게 사세요.
시부가 정 서운하고 싫으면 남편한테 말하고 시부랑 연 끊으시고요. 남편이 안따라주면 이혼 하고요. 이도 저도 못하면 그냥 참고 사셔야죠.18. 전
'19.7.24 10:57 AM (211.246.xxx.43)50주고 검사
낳았어요
아들 좋긴해요
전 딸도만ㅇ아요
그영감때문이아니라 나자신위해낳았어요19. ....
'19.7.24 11:16 AM (175.223.xxx.81)아들인가 확인하러 동동거리면서 더러운 기구로 제발로 검사하러 가놓고 왜 남들에게 화풀이에요;;
20. dlfjs
'19.7.24 11:23 AM (125.177.xxx.43)무시해요 ..말 안통하는데
21. 흠
'19.7.24 11:25 AM (114.129.xxx.188) - 삭제된댓글글이 더러워
22. ㅎㅎ
'19.7.24 11:44 AM (112.160.xxx.148)옛날 이야기인가봐. 저는 얼마전에 첫아기로 아들 낳았는데 낳으러가기 전날이랑 조리원애서 나온날 연속으로 둘째 낳으라는 소리 들었어요. 둘째도 아들 원하세요.
23. 우주먼지
'19.7.24 1:19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원글 댓글까지 읽으니 역시 그나물에 그밥ㅋㅋㅋ
저런 헛소리에 부랴부랴 성별검사하러 간 님도 이상한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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