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리가 어디서 들어오는걸까요?

파리 조회수 : 4,162
작성일 : 2019-07-24 10:09:44
아파트 고층입니다
방금 다용도실에서 파리 세마리 발견하고 창문열어 내보냈어요
그런데 한마리가 또 보이네요
혹시...설마...어디 구더기가? 악~
그러기엔 냄새도 없고 음식을 쟁여놓는집도 아닌데
도대체 어리서 들어올까요?
며칠전엔 밤에 모기 6마리를 잡기도 했네요ㅡㅜ
IP : 1.246.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7.24 10:14 AM (218.39.xxx.76)

    저도기절하는줄
    샷시 밑에 물빠지는구멍 부터 막았어요
    막는거 팔더라구요

  • 2. ..
    '19.7.24 10:16 AM (211.108.xxx.176)

    저희 집만 그런줄 알았네요.
    파리 들어와서 방충망 구멍났나 살펴보러
    다녔어요. 도대체 어디로 들오오는건지

  • 3. 배수구
    '19.7.24 10:28 AM (221.165.xxx.242)

    저희는 실외기실 바로앞에 잘안쓰는 배수구가
    있고 주로 그주변에 재활용이나 쓰레기 모아두거든요
    최근에 똥파리 한두마리 들어온거 보고 잡았는데
    어제그제 20마리가 출몰해서 기절할뻔했어요
    사방 찾다보니 그 안쓰는 배수구안에
    알을 깧나보더라구요 ㅠㅠ

    그안에 껍질,사체등 발견해서 다치우고
    배수구 스텐커버 비닐로 막아버렸어요

    저희도 고층인데 그런 배수구 통해서
    들어온다고 하네요
    개들 키우고 배변판등 관리 잘안되면
    파리꼬이는 집들도 있고
    (사실 제 아래층 죙일 개혼자 있는집이예요)
    잘 잡아서 싹을 없애시길...

  • 4. ..
    '19.7.24 10:31 AM (1.246.xxx.141)

    방충망 물구멍은 싹다 막았어요
    모기들어오니 현관문 빨리 닫으라고 애들만 잡았는데 배수구도 살펴봐야겠네요

  • 5. ...
    '19.7.24 10:47 AM (223.38.xxx.151)

    저만 그런줄 알았어요
    해마다 여름만 되면 이노무 파리잡느라 벌레라면 질색팔색이던 저도 나아님 아무도 안하니까 전자모기채랑 에프킬라들고 미친듯 잡아댔죠
    이번에 집수리하고 이젠 끝났으려나했는데 웬걸...
    방충망 물구멍으로 이놈들이 들어오고 나가는걸 현장포착해서 구멍 다 막았어요
    근데 가끔 파리가 또 출몰해요
    많이는 아니지만..
    스트레쓰 에요

  • 6.
    '19.7.24 11:50 AM (175.198.xxx.247)

    저희 집 뒷베란다에 똥파리가 자꾸 여러마리 보여서 난리치며 잡았거든요. 창문 다 닫아뒀었는데 좀 지나니 또 여러마리, 또 여러마리..대체 어디서 나오나 찾지도 못하겠고 구더기같은거 보인적도 없고..ㅠㅠ
    방충망 구멍이라고 하기엔 그 구멍으로 큰 사이즈 똥파리 여러마리가 줄지어 들어왔다는것도 이상하고..
    너무 불쾌하고 궁금했었는데

    그게 배수구 물구멍이 원인인가 보군요 ㅠㅠㅠㅠ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 7. ...
    '19.7.24 7:24 PM (1.246.xxx.141)

    배수구였어요
    그옆에 검은쌀같은게 있어서 인터넷 찾아봤더니 파리 번데기래요ㅠ
    아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712 3억 정도에 바다 전망 좋은 아파트는 어디일까요? 48 아파트 구함.. 2019/07/29 7,869
955711 한번씩 바늘이 찌르듯 콕 찌르는데요 1 찌릿 2019/07/29 1,318
955710 회사 그만두고 싶어요 2 2019/07/29 1,789
955709 라이온 코리아 4 ㅇㅇ 2019/07/29 1,115
955708 남편의 당뇨 8 130 에서.. 2019/07/29 3,405
955707 학원 방학을 아이에게만 공지하기도 하나요? 6 .. 2019/07/29 1,597
955706 자식문제도 힘든데 부모문제까지 2 복장터짐 2019/07/29 2,801
955705 미신 관련해서 무서웠던 경험 75 ..... 2019/07/29 10,268
955704 건나블리보면 유전자가 90%인거 같아요. 8 .. 2019/07/29 6,380
955703 올 여름 더위는 늦게 오려나봐요 4 더위 2019/07/29 2,528
955702 검거당시 고유정 외모... 18 고유정 2019/07/29 23,849
955701 곰팡이냄새가 심한 펜션ᆢ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2 제주휴가 2019/07/29 2,200
955700 강아지 떠나보내분들은 어찌사세요? 22 ㅇㅇ 2019/07/29 3,724
955699 셋팅펌이 축쳐져요 5 바닐라 2019/07/29 2,322
955698 고양이가 배까고 뒹굴뒹굴대는 뜻은 몬가요? 9 마른여자 2019/07/29 5,209
955697 일본, 6년전부터 징용판결 압박 외교문건 확인.jpg 11 쳐죽일것들 2019/07/29 1,378
955696 제발 도와주세요..에어컨 켜면 습도70이 돼요 17 에어컨 2019/07/29 16,103
955695 애기낳고 4년만에 해외나왔는데 우울하네요 13 ppp 2019/07/29 8,215
955694 으이그 롯데가 그럼 그렇지 5 .. 2019/07/29 2,123
955693 오이소박이할 때 양파모양이요. 6 ... 2019/07/29 1,094
955692 오랫동안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소망이 생겼어요~~! 7 공유해요 2019/07/29 3,501
955691 한심한 대 2 아들 힘드네요 19 나무 2019/07/29 9,491
955690 일본은 100년전부터 지속적인 혐한을 했다 8 ㅇㅇㅇ 2019/07/29 1,032
955689 까치발 주름 관리? 니들패치? 2 까치발 2019/07/29 1,262
955688 메리대구공방전 보고 싶으신 분 3 ... 2019/07/29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