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점에
일본책 조회수 : 994
작성일 : 2019-07-23 21:03:33
그러고보니 요즘 교보문고나 이런데가면 베스트셀러나 눈에 띄는곳에 일본책이 엄청 많아요 한번 작가이름 보세요 거의 일본작가들이라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상황 돌아가는걸보니 갑자기 소름이 끼치네요 우리도 모르게 야금야금 모든분야에 진출해있었던듯 해요
IP : 220.118.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3 9:06 PM (211.226.xxx.65)모대학 교수인지..히가시노 게이고 광팬이라 따로 팟캐까지 하더라고요
열성팬은 희귀번역본 조공까지 하고....2. 그런사람
'19.7.23 9:20 PM (14.58.xxx.186) - 삭제된댓글원래 많았어요.
특히 정리하기나 노트법... 소설...뜨개질...
그런데 아이들 그림책에 일본 번역서 많은거 아시면 기절하실듯요.
사과가쿵, 달님안녕 등등... 수십년째예요.
요즘이야 세계문학전집도 다시 번역되고 있지만 1~20년 전만 해도 일본책을 번역한거였죠.. 죄와벌도 일본어 번역서를 우리말로...3. 예전부터
'19.7.23 9:22 PM (223.62.xxx.188)징긍징글해서 꼴보기 싫었어요.
4. 맨날 일본에서
'19.7.23 9:24 PM (14.63.xxx.117) - 삭제된댓글일본에서 배워야 한다, 배워야 이긴다 이러면서 결국 일본 사상에 경도되고 일본문화에 푹 빠진 사람들 많죠. 한국 출판계는 요코이야기도 출간해놓고 사과도 일본식으로 했잖아요. 일본 배우라면서 추한 한국인 각종 혐한서적도 마구 출판하고 출판계도 언론계 못지 않게 친일 쩔어요.
그렇게 서점에서 목 좋은 곳 매대에 깔아놓으려면 출판사 마케팅 비용 엄청나게 들어요. 인터넷 서점도 맨날 일본 작가 배너 걸고요. 일본에 푹 빠진 출판사 책들 사주지 마세요. 겉으로는 아닌 척하지만 일본 사상 슬금슬금 전파하는 출판사 많습니다. 언론계보다 더 위험해요. 일본처럼 음험하게 아닌 척 쩔어서.5. 본래
'19.7.23 9:43 PM (175.211.xxx.106)우리나라 영한,한영 사전 등등...여행 가이드 책 다 일본것 번역해 베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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