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른갱년기.오니

.. 조회수 : 3,704
작성일 : 2019-07-23 16:48:30
스트레스 받으면 팔이 아토피 비슷한개 와서 엄청 가렵고 눈병나고
소화안되서 배가 늘 더부룩해서 먹고싶어도 맘껏 못먹고 살도 잘찌고 ㅠ 너무 괴롭네요 ㅜ
IP : 218.237.xxx.2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3 4:53 PM (211.36.xxx.36)

    저두 소화능력이요
    속이 늘 더부룩해요

  • 2. ..
    '19.7.23 4:56 PM (218.237.xxx.210)

    속이 편한날이 며칠 안되내요 ㅠ 고3이 땜에 더더욱 ㅠ

  • 3. ..
    '19.7.23 4:58 PM (211.36.xxx.24)

    저는 날도 더운에 열까지나서 더 더워요~

  • 4. 에고
    '19.7.23 5:03 PM (223.38.xxx.184)

    힘 드시죠.
    갱년기 최대약은 운동 같아요.
    소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꼭 필요해요.
    애들 걱정은 끝이 없네요.
    자신이 건강해야 이겨낼 수 있어요

  • 5. 몇살이신데
    '19.7.23 5:11 PM (121.155.xxx.30)

    이른갱년기로 고생중이시군요
    날도 더운데 잘 이겨내시길

  • 6. ㅇㅇ
    '19.7.23 5:20 PM (222.235.xxx.13)

    노화가 느껴지니 서글퍼요.우울하고.
    가만 있어도 살이 찌는 느낌..
    열씨미 운동해도 쉽지 않단게..넘 싫어요

  • 7. 소화제 필수
    '19.7.23 5:38 PM (14.41.xxx.158)

    식욕이 있어서 소화제 먹으면서 먹어요~~~ 더 늙으면 더 소화 떨어질거 아니에요 그니 지금 먹어두자 먹고픈거 먹어요

    글고 스트레스때문에라도 먹는 재미로서 좀 날려줘야지 안먹으면 사람 더 저거해요

    그래서 술을 괜히 먹는게 아닌게 술안주 그때그때 맛있는걸로 먹음서 시원하게 쏘맥해봐요 정신적 이 스트레스가 싸악 씻겨나간다고 할까 오늘의 스트레스는 그렇게 달래고 낼 스트레스는 낼 그때봐서 또 달래야~ㅎㅎ

    인생 뭐있어요? 다른분들 인생은 뭐 어떨지 몰라도 내인생 뭐 대단한거 없거든요
    영세 수입으로 먹고사느라고 치이고 눈뜨면 또 집값은 쳐오르는 나완 다른 벽이라서 맨 이런거라서 대단히 즐겁다 없어요

    그러니 내가 전에도 썼지만 술 끊으면 정신과 약 먹는거 밖에 없지 싶은게
    이 늙는 고통과 삶의 저거함과 인생이 참 거시기해요

  • 8. 갱년기증상
    '19.7.23 5:52 PM (14.33.xxx.174)

    정말 슬퍼요. 하루종일 얼굴열감에.. 덥고 땀나고
    수시로 우울하고, 조울증처럼 널을뛰고
    게다가 운동하고 음식조절해도 살이찌고.. ㅠㅠ
    피부도 망가지고..
    늙는다는게 이렇게 서글픈건줄 몰랐네요.

  • 9. 48세
    '19.7.23 5:54 PM (218.237.xxx.210)

    다들 건강합시다 ! 댓글들 감사해요

  • 10. 한약
    '19.7.23 7:42 PM (1.242.xxx.191)

    평위산 드세요.
    금방 편해집니다.
    부작용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874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들 (집회 갈라치기에 대한 입장 등등) 2 ... 2019/07/24 683
954873 靑 “日, JADIZ 부분만 입장내라..우리 영공 문제는 우리가.. 30 기레기아웃 2019/07/24 3,370
954872 어학연수 13 .. 2019/07/24 2,081
954871 “방사능 악몽 이제 시작, 일본 가지 마” 의사의 경고 10 안보셨다면 2019/07/24 3,646
954870 잠들면 못일어나는 사람들 5 00 2019/07/24 2,486
954869 초등 1학년 때 꼭 해두면 좋을것들 알려주세요~ 9 궁금 2019/07/24 1,685
954868 동티모르 총리 "한국은 시간·돈뿐만 아니라 사랑도 줬다.. 10 뉴스 2019/07/24 3,224
954867 북유럽에서 슈퍼나 마트 이름이 따로 있나요? 4 여행 2019/07/24 1,169
954866 콜레스테롤 약 뭐 드시나요 9 여름 2019/07/24 2,110
954865 tv 보다가 국장 호칭 4 궁금 2019/07/24 810
954864 (도움절실)어른 동행 8월초 제주 여행 1 제주 2019/07/24 749
954863 상호정할때 지역명 붙이면 검색에 유리할까요? 검색 2019/07/24 570
954862 한글은 세종대왕과 그 자식들 특히 정의공주가 창제한 것 이것이 .. 2 정의공주 2019/07/24 1,822
954861 자식은 눈에 넣어도안아프단말 19 2019/07/24 5,326
954860 닭개장 얼큰하게 간단한 약식으로 끓이는 방법 있을까요 6 dav 2019/07/24 1,864
954859 중2영문법 3800제 학교시험 엉망인 아이한테 효과 있을까요??.. 9 해바라기 2019/07/24 2,191
954858 한시도 가만히 안있는 아이 어떻게 키우셨어요? 4 2019/07/24 2,330
954857 우무묵..냄새 어떻게 빼요? 1 ㅇㅇ 2019/07/24 1,231
954856 유니클로 흰양말 립스틱으로 훼손.. 이건 아니죠 36 불매 2019/07/24 3,247
954855 [속보] 러시아 정부 '국제법·한국 국내법 존중..침범 의도 없.. 19 ㅎㅎㅎ 2019/07/24 3,010
954854 유통질서 어지럽히는 쿠* 저도 탈퇴했어요 4 ,,, 2019/07/24 1,285
954853 미국에 동화책 저렴하게 보내는 방법 있을까요 3 .. 2019/07/24 760
954852 300년간은 일본 가지 말라네요 3 ... 2019/07/24 2,129
954851 쪽갈비먹고싶어요 3 점순이 2019/07/24 1,012
954850 여름휴가 캐러비안베이 와 에버랜드가려구요 7 2019/07/24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