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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아이는 그냥 바라보고만 있을까봐요

후우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19-07-23 16:27:33
고딩아이랑 일보러 나왔는데 삐쳐서 저혼자 가버렸네요.
물론 학원가는거긴 하지만. 더워서 딸기주스 사먹이려고 했는데.
엄마인 저도 기분이 상해서 걍 놔뒀어요.가거나 말거나.
미운짓해도 그때뿐이긴 하고 아이도 오래 안가서 금방 엄마엄마하긴 하는데 그래도 가끔씩 못되게 굴면 세상 밉네요.
.........
근데 저 지금 서현ak백화점 근처거든요.
여기서 뭐 찍나봐요?
갑자기 급 궁금해지네요^^
많이 더워요. 여러분 건강한 하루 보내셔요~
IP : 223.62.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7.23 4:30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

    고딩이면 이젠 그건 그냥 성격
    사춘기라 그런건 아닐듯요

  • 2. 원글님
    '19.7.23 4:30 PM (223.38.xxx.42)

    힘내세요^^ 고딩에 사춘기 겹치면
    참힘들죠ㅜㅜ
    누구왔는지 잼난 구경하시고
    혼자 맛난거 사드시고 들어가세요~~

  • 3. Mm
    '19.7.23 4:34 PM (110.70.xxx.42)

    사춘기가 늦게 온건가요
    보통 중딩때 대부분 그러죠 초6부터

  • 4. 방금
    '19.7.23 4:34 PM (223.62.xxx.165)

    아이한테 문자왔네요.임시완이 뭐 찍나봐요? 웹툰드라마라는데. 임시완보고 싶네요.
    아이는 성격이 나쁘진 않아요.부모눈엔 그래도 착한 편이에요.^^ 근데 가끔 이럴 때가 있네요. 아이도 저도 벌써 기분이 풀렸어요.댓글주신 82님들 감사합니다.

  • 5. dlfjs
    '19.7.23 4:38 PM (125.177.xxx.43)

    맛있는거 드시고 기분 풀고 가세요
    애들 이랬다 저랬다 심하니 그럴땐 그냥 두시고요

  • 6. dlfjs님
    '19.7.23 4:42 PM (223.62.xxx.165)

    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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