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불매 티셔츠 있으면 입고다니시겠어요?

아이디어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19-07-23 15:00:45
지금 마트인데요
마트에 쇼핑중인데 그래도 일본제품들이
전면에 홍보로 나와있는게 보이네요

갑자기 일본불매 이런거 그려진 티셔츠가 있음 좋겡ㅎ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왕이면 좀 이쁘게 ^^)
마트갈때 입고 괜히 여기저기 어슬렁거리고 싶어서요
그럼 제 옷에 그려진 일본불매 보고서
사람들이던 마트던 한번씩 더 경각심 가질테니까요

혹시 이런 티셔츠 제작되면
입고 나가실수 있으시겠어요?

제가 오바하는건가 넘 오지랖인가 싶어 궁금해지네요
IP : 175.223.xxx.25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3 3:02 PM (116.42.xxx.32)

    입고 다니진 못하고.칭찬은 해드릴래요
    엄지척으로

  • 2. 취향이지만
    '19.7.23 3:02 PM (118.221.xxx.161)

    전 내놓지 않고 조용히 하는 걸 좋아해서;;;; 입지는 않을 것 같아요

  • 3. //
    '19.7.23 3:02 PM (210.97.xxx.148) - 삭제된댓글

    아니오...

  • 4. 생활화
    '19.7.23 3:03 PM (163.209.xxx.25)

    불매는 계속 하겠어요. 하지만 티셔츠 입고 다니면서 할지는....
    생활 속에서 조용히 실행하는 쪽으로

    하지만 입고 다는다고 해서 그 사람에대해 왈가불가 하지는 않을래요.

  • 5. 네 당연히요
    '19.7.23 3:04 PM (1.229.xxx.168)

    예쁘게 만들어 주세요
    에코백 있음 들고 다닐 거에요
    텀블러도 만들어 주시면 쓸게요

  • 6. 호수풍경
    '19.7.23 3:04 PM (118.131.xxx.121)

    그런 사람보면 너무 유난이다 그럴거 같은데요...
    속으로만,,,

  • 7. 일본불매
    '19.7.23 3:05 PM (125.61.xxx.154)

    색상. 디자인 예쁘면 입겠어요~
    핑크. 네이비. 블랙.

  • 8. 어느분
    '19.7.23 3:05 PM (110.5.xxx.184)

    귀여운 아들래미가 안 사고 안 간다는 No Japan 티셔츠 입었는데 귀엽더라고요.
    입고 싶으면 입는 거죠.

  • 9. ..
    '19.7.23 3:05 P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사실 이런건 우리 학생들이 기발하게 만들어 입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거부감없이 전파한다면 트렌드처럼 될거 같긴 해요.
    sns의 순기능도 활용하고..

  • 10. 어머
    '19.7.23 3:06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에코백, 장바구니, 텀블러..
    넘 아이디어 좋네요

  • 11. ..
    '19.7.23 3:06 P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이 앞장서주면 최고겠지만 걔네는 일본팬 때문에 절대 안할거구...

  • 12. 원글
    '19.7.23 3:07 PM (175.223.xxx.251)

    에코백, 장바구니, 텀블러..
    이런것도 넘 아이디어 좋네요

    요즘 디쟈인이 하도 세련되어져서
    옛날처럼 넘 시뻘겋게 말고
    얼마든지 이쁘게 그리고 입고싶고 갖고싶게
    만들수도 있을거 같아요

  • 13. ..
    '19.7.23 3:07 P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오버 같진 않아요. 독도는 우리땅 티셔츠랑 비슷한 마음가짐 아닐까요

  • 14.
    '19.7.23 3:08 PM (210.90.xxx.75)

    조용히 실천하는 터라 무료로 줘도 입고 다니지는 않을거 같아요?
    티셔츠 만들어서 팔려고 하는건 아니시죠?
    이런 시국틈타 돈버는 거 같아 욕먹을 듯 합니다.

  • 15. 원글
    '19.7.23 3:11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저는 누가 만들어주면 기쁘게 사드릴 의향 많은데요 ^^
    누가 이 시국을 틈타 만들어 판다고 해도
    저는 좋을것 같아요

    사실.. 누가 이 글 보고 그래주심 좋겠다는 맘도
    은근 있어요 ㅋ

  • 16. 욕먹지 않으려면
    '19.7.23 3:15 PM (1.229.xxx.168)

    좋은 면 좋은 재료 쓰시고
    디자인 예쁘게 만들고
    가격은 아주 싸게 파셔야 합니다 ^^

  • 17. 원글
    '19.7.23 3:15 PM (175.223.xxx.251)

    제가 나서는 성향이 못되어서..
    아마 누가 만들어주시면 기쁘게 사드릴 의향 많은데요 ^^

    사실.. 이 글 보고 누구라도 좀 그래주심 좋겠다는 맘도 은근 없진 않아요

  • 18. 아뇨
    '19.7.23 3:17 PM (121.137.xxx.231)

    저는 그냥 조용히 꾸준히 오래 끝까지 갈거지만
    굳이 티셔츠 입고 그러고 싶진 않아요

  • 19. ...
    '19.7.23 3:17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불매 뱃지 판매하면 가방에 달고 다닐거에요

  • 20. 저요
    '19.7.23 3:18 PM (1.241.xxx.200)

    더레프트님 작품을 티셔츠로 만들면 입을 의향 있어요.

    http://mlbpark.donga.com/mp/b.php?p=151&b=bullpen&id=201907220033648074&selec...

  • 21. 아뇨
    '19.7.23 3:21 PM (121.137.xxx.231) - 삭제된댓글

    오....저 아뇨.라고 했었는데

    위에 저요님이 올려주신
    더레프트님 작품 보고
    롱스커트 나오면 입고 싶다는 생각을...
    티셔츠도 괜찮을 거 같고요. ㅎㅎ

  • 22. ...
    '19.7.23 3:21 PM (223.62.xxx.137)

    디자인 좋으면요.
    에코백도 괜찮고 뱃지도 좋고
    핸드폰 케이스도

  • 23. 뫄우
    '19.7.23 3:21 PM (175.223.xxx.251)

    링크 끝내주네요
    완전 호랑이 존재감 압도적이예요

    뱃지도 좋은아이디어 같아요
    세월호 노란리본처럼 그런식으로요..

    불매운동이 오래 지속되려면
    이런 상징적인 것도 좋은것 같아요

  • 24. 아뇨
    '19.7.23 3:22 PM (121.137.xxx.231)

    오....저 아뇨.라고 했었는데

    위에 저요님이 올려주신
    더레프트님 작품 보고
    롱스커트 나오면 입고 싶다는 생각을...
    티셔츠도 괜찮을 거 같고요. ㅎㅎ

    휴가철인데 바캉스 원피스로 만들어서 저렴하게 팔면
    내내 입고 다닐 수 있을 듯.

  • 25. //
    '19.7.23 3:25 PM (210.97.xxx.148) - 삭제된댓글

    전 공짜로 줘도 안 입을 듯.

  • 26. dd
    '19.7.23 3:29 PM (1.253.xxx.140)

    워... 링크 진짜 멋있네요

    준비나 한듯이 보이콧 하고 있다고 보도했던 기사 생각나네요 ㅎㅎ

  • 27.
    '19.7.23 3:41 PM (221.148.xxx.14)

    호랑이티 만들어주면
    1살 아기부터 할머니까지
    입지요

  • 28. 일본불매
    '19.7.23 3:52 PM (223.38.xxx.127)

    호랑이 그림 보며 든 생각.

    그래. 호랭아.
    너 갇혀 있던 거 쇠창살 아니었어.
    혹 한 세기 전에는 그랬는지 몰라도
    지금은 저런 종이짝일 뿐이야.
    그냥 성큼성큼 걸어서 뚫고 나오면 찢어지는 얇은 종이짝.

    근데 일본기 빨간 동그라미가 넘 큰 거 같아요
    쟤네는 저렇게 크게 그려줄 필요가 없는 애들.
    호랑이가 더 컸음 좋겠어요.
    이미 뚫고 나오는 호랑이의 전면그림도 더 좋을 거 같고^^

  • 29.
    '19.7.23 3:55 PM (175.223.xxx.251)

    윗님 호랑이한테 하는 독백
    아.. 너무 좋다....

    맞아요 호랑이가 더 커도 좋겠네오ㅡ

  • 30. 저도요
    '19.7.23 3:59 PM (14.63.xxx.117) - 삭제된댓글

    저는 아주 싸지 않아도 적당한 가격이면 사서 입고 다닐 겁니다.

  • 31. 저는
    '19.7.23 4:01 PM (222.116.xxx.8)

    쑥스러워서 못 입고 울 아들 입힐의향 있어요 ㅎㅎ

  • 32. ㅇㅇ
    '19.7.23 4:14 PM (1.253.xxx.140) - 삭제된댓글

    저 호랑이가 찢어놓은게 태극기 모양아닌가유

  • 33. ㅇㅇ
    '19.7.23 4:15 PM (1.253.xxx.140) - 삭제된댓글

    저 호랑이가 찢어 놓은게 태극 모양 아닌가유

  • 34. ㅇㅇ
    '19.7.23 4:16 PM (1.253.xxx.140) - 삭제된댓글

    저 호랑이가 찢어 놓은게 태극 모양 아닌가유
    일본 빨간 동그라미가 크다고 하셔서..

  • 35. 불매
    '19.7.23 4:53 PM (1.229.xxx.168)

    사입을 생각은 있지만 위에 링크 그림은 전 별로에요
    NO 같은 간단명료한 게 좋아요

  • 36. 지로
    '19.7.23 7:49 PM (221.142.xxx.244)

    티셔츠 판매하는 곳이 있어요.
    https://m.smartstore.naver.com/mamipad/products/4601145307?site_preference=dev...

  • 37. wii
    '19.7.23 10:51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

    어차피 살 사람은 본다고 안 살거 같지 않아요, 오히려 유난 떤다고 생각하고 강요한다고 생각해서 역효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냥 조용히 실천하면 되는 거지 굳이 '티를 내고' 타인들에게 훈계하는 느낌을 줄 필요가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985 추경예산 국민펀드 청원 : 16,500 7 서명 2019/07/22 613
953984 어린이집 조리사3시간60만 어때요? 22 어린이집 2019/07/22 4,846
953983 아베선조가 조선인이라는데 11 ... 2019/07/22 1,784
953982 중학생 아이가 탈색하고 싶다는데요 14 .. 2019/07/22 3,286
953981 공기업 다니는 분 질문입니다. 공기업은 호봉제가 아닌가요? 3 ㅇㅇ 2019/07/22 2,082
953980 철없는 남편...어떻게 해야할까요. 10 힘들어 2019/07/22 3,193
953979 일본, 아이들 갑상선암 증가하고 있다네요 12 방사능 2019/07/22 3,219
953978 카뱅 거의 사기수준이네요 16 ... 2019/07/22 6,727
953977 이효성 방통위원장, 청와대에 사의 표명 11 ㅇㅇ 2019/07/22 1,807
953976 카카오뱅크 5% 정기예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푸하하 2019/07/22 8,133
953975 너무싫은 사장 6 참기힘듦 2019/07/22 1,296
953974 많이 놀랐을때 한의원 가보신분 있으세요? 6 효과 2019/07/22 2,225
953973 유튜브에서 거여동 밀실살인사건.. 5 .. 2019/07/22 2,789
953972 내과 전공의가 소아과 진료 볼 수 있나요? 3 네즈 2019/07/22 1,143
953971 저 마라칸 먹고 진짜 토... 3 ㅜㅜ 2019/07/22 2,011
953970 이런 말 반복하는 친언니.......이젠 싫어집니다 28 ........ 2019/07/22 16,144
953969 진도개에게 물렸던 말티즈요 ^^ 11 한가한오후 2019/07/22 2,181
953968 헤어스타일 변덕이 너무 심해요 1 ㅇㅇ 2019/07/22 753
953967 송중기, 송혜교 이혼조정 성립 8 펀글 2019/07/22 8,707
953966 부산 광안리 전망좋고 맛있는횟집 1 ㅇㅇ 2019/07/22 912
953965 세상에 이런일이 다 있네요 2 뉴스 2019/07/22 2,618
953964 삶이 너무 힘드네요..사는게 맞는거겠죠? 4 힘든삶이이렇.. 2019/07/22 2,544
953963 대치사거리 쪽 내과나 이비인후과 알려주셔요^^ 1 ... 2019/07/22 831
953962 어린 아이 키우시는 분들, 제발 식당에서 울면 좀 데리고 나가 .. 22 식당 2019/07/22 5,772
953961 아래 진돗개 쓴 글 보고 저도 적어요. 2 2019/07/22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