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일본산멸치범벅 코스트코 파스타
1. Oo0o
'19.7.23 2:21 PM (14.201.xxx.13)2. 이번에
'19.7.23 2:26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아베가 일본에 대해 현실을 보게 해줬어요. 몰랐을땐 모르고 먹었지만 이제 알고는 못 먹죠.
3. 에휴
'19.7.23 2:32 PM (125.177.xxx.105)살펴야 할게 많네요
저렇게 일일이 확인해보는 수고를 해주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소비자들이 더 똑똑해져야겠어요4. 지금 검색하니
'19.7.23 2:36 PM (110.5.xxx.184)알리오올리오 소스 5개입 짜리 박스 뒤에 원재료 난에 페퍼론소스 37.9% '일본산'이라고 떡하니 써있네요.
그런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에 무슨 소스가 필요한지...
그냥 마늘과 올리브유만 있으면 되는데.
그런데 다시 보니 유전자변형 옥수수도 들어가있네요 @@5. ㅇㅇ
'19.7.23 2:37 PM (116.42.xxx.32)소스에 일본산 많이 쓰는 것 같아요.기업들이
6. 앗 제가 본 건
'19.7.23 2:39 PM (110.5.xxx.184)만들어파는 것 말고 상품으로 나온 거네요.
어쨌든 뭐든 살 때 제품정보는 확실히 따져보고 사셔야 할 듯.7. 코스트코
'19.7.23 4:12 PM (223.62.xxx.236)특히 코스트코코리아는 소스류 360톤(66%), 과·채음료 144톤(27%), 드레싱 40톤(7%)을 수입했는데, 소스류나 드레싱의 경우 소량씩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식자재라는 점에서 소비자의 안전이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환경단체들은 지적했다.
코스트코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본산 식품들은 일본의 원산지역명을 한글 표기하지 않아, 방사능 오염지역인 일본 8개현에서 생산됐는지 여부조차 확인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코스트코가 후쿠시마 인근 8개현을 포함한 일본 전역에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수입한 식품 품목은 드레싱, 소스류, 카레, 국수, 된장, 과·채음료, 과자(한과류), 액상차, 즉석조리식품, 볶은커피, 복합조미식품, 향신료조제품, 추잉껌, 향신료조제품(고추냉이가공품), 과자(스낵과자), 건어포류, 수산물가공품까지 17개 분야 2068여톤이다.
환경단체들은 "코스트코 상봉점의 경우, 맥주, 사케, 와사비, 된장, 간장, 과자, 카레 등 20여 품목의 일본산 식품을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이들 제품 겉표지에 일본의 원산지역명을 한글표기하지 않고 있다. 결국 소비자들은 문제의 8개현인 아오모리,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 도치기, 군마, 이바라기 및 치바 등에서 만든 여부조차 알 수 없다"고 염려했다.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김영환 간사는 "수산물의 방사능 오염도 위험하지만 토양 등에 의한 방사능 오염은 복구하기가 훨씬 어렵다. 그럼에도 곡류나 농산물로 만든 제품들이 어느 지역에서 나왔는지 정보공개나 안내도 없이 일본제품 수입을 늘렸다는 것에 대해 우려스럽게 생각한다. 코스트코는 이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소비자에게 밝혀야 한다"고 전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은 "발달과정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더 치명적일 수 있다. 오염정도에 따라 내부 피폭의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오염된 게 몸 안에 있으면 소화될 때까지 문제를 일으키고, 당장 이상이 없어도 자랐을 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무도 모른다"며 "정부에서 말하는 기준치 이하라고 하는 것은 행정적 편의에 의한 관리지, 100%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 결국 방사능에 노출시키지 않는 게 최선의 방법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소장은 "특히 코스트코는 가습기살균제를 자체 PB브랜드로 만들어 팔아 많은 희생자를 내고도 피해자들에 대한 대책도 내놓지 않았다. 그만큼 코스트코가 문제 있는 기업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코스트코는 수입된 것들이 8개현에서 나온 것인지 여부를 밝혀라"고 촉구했다.
-오마이뉴스 펌
원글님 고생많으셨네요. 코스트코 태도가 완전 뻔뻔하네요?! 현지 사정 외면하다 쫓겨난 까르푸 꼴 나고 싶은가?
저도 코스트코에 항의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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