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물결치듯 한곳에서 울면 넘실넘실 타듯 울려퍼집니다.
보통 장마가 끝나면 매미가 운다는데 끝난건가요?
남부지방 분들은 비 때문에 힘드셨을텐데 비 몇방울밖에 구경못한 저는 쏟아지는 비가 보고 싶습니다.
매미 소리가 저에게는 땡볕더위와 땀방울로 기억되는지라 살짝 두렵네요.
여기는 경기 남부입니다.
어제부터 열대야 시작인듯.....여긴 잔뜩 흐리네요 28도인데 습도가 70이 넘으니 후덥지근하게 느껴져요.....
비는 진짜 제주랑 아랫지방만 오고 지난주말에 좀 내리고 장마철에는 거의 안옴.....이제 더위 시작인듯해요
매미 운지 한참됐어요
저도 매미소리 그저께 아침 처음 들었어요 .
다른가 보네요.
저는 오늘 아침 처음 들어서..
아침마다 동네 한시간씩 빨리 걷기 하고 낮에도 차타고 돌아다니는데 처음 들어요.
우리집앞에도 들려요~
우리 동네는 정확히 초복날 처음 매미가
울었어요
예년보다 늦었는데 이후 매니 소리가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