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용돈 적정선
주4회 미술학원(수~토)
평일은 하교후 집에와 밥먹고 학원감.
토욜은 도시락 싸가거나 점심값 따로줌
교통카드 충전 별도(학교,학원 버스통학 한달 5만원 충전)
친구 거의 안만남.
2.고2
학원은 주말까지 다 다님.
밥도 거의 집에서 해결
피씨방안감
교통카드 별도충전(학교랑 학원이 가까워 교통카드 사용은 거의 편의점 군것질 한달 3만원 충전)
1과 2의 경우 한달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요?
현재
친척이나 조부모가 주시는 용돈 본인이 가지고 알아서 씁니다(용돈 별도로 줘도 이 부분은 조율이 불가)일년에 50플러스 마이너스..
1. 용돈
'19.7.23 8:33 AM (121.176.xxx.217)헤픈 아이들 아닌 데
체크카드 만들어서 넉넉하게 넣어 주세요
아이들이 알아서 조절해요2. 교통카드는
'19.7.23 8:34 AM (182.227.xxx.142)기존대로 별도 충전할경우 용돈 적정선 궁금해요.
3. 용돈
'19.7.23 8:35 AM (121.176.xxx.217)저희 아이도 체크 카드 만들어 줘요
저는 용돈 안 줘요
명절 두 번 생일 방학 두 번 등 친정 갈 때 마다
용돈 받아서 알아서 써요
제가 밥 얻어 먹을 때도 있고요
헤픈 아이들 아니면 알아서 조절 해요4. 용돈
'19.7.23 8:36 AM (121.176.xxx.217)15만원 이면 될 듯 한데요....
두 명 30 만원5. 용돈님
'19.7.23 8:40 AM (182.227.xxx.142)교통비빼고 15요?
과하지않나요?
친척들용돈도 다 본인이 쓰는데요?6. 00
'19.7.23 8:41 AM (182.215.xxx.73)20만원씩 주세요
주당5만원7. 와....
'19.7.23 8:43 AM (220.122.xxx.130)이러니 중고딩들이 그리 공차에 바글바글하군요.
여학생 둘이 와서 치킨 푸짐하니 시켜서 반 남기고 나가고....
재들 뭔 돈이 있어서 그런가 했더니 용돈을 엄청 주시네요.8. 용돈
'19.7.23 8:43 AM (121.176.xxx.217)헤프지 않은 애들 이잖아요
그 돈 다 쓰고 다니는 애들도 아니고
체크카드면 모아요
저희 아이 보니 친구생일도 챙기도 선생님 생일등
길 에서 먹고 하는 건 없어도
가끔 친구 만나면 카페가고 밥 먹고 하니
하루 3만원도 써요
안 쓸땐 며칠도 안 쓰고요9. 친구
'19.7.23 8:46 AM (182.227.xxx.142)거의 안만난다고 본문에 썼어요.
번은 아예피씨방 안가구요(본인이 싫어해요...부모가 못가게한다 댓글달릴까 미리써요)10. 25만원 주세요
'19.7.23 8:51 AM (122.46.xxx.150) - 삭제된댓글둘이 합쳐 50만 대신교통카드 자기네가 충전
그걸로 책도 사보고 옷도 사입고 밥도 사먹고 학용품도사고
차비도 하고 친구생일선물도 하고 애들 돈없어서 편의점가서 먹어요 좋은거
먹을때인데11. 점입가경
'19.7.23 8:53 AM (182.227.xxx.142)이네요....
집에서 주로 생활..
친구들하고 노는것보다 가족들이랑 지내는걸 좋아해요..
그러다보니 소소하게 제가 사주는게 훨 많구요..12. 유산균
'19.7.23 8:54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교통비 , 학원 다니면서 드는 밥값 이런 공식적인(?) 거 모두 별도로 주고 순수 지 친구들 만나고 놀고 친구생일 이런거 지 용돈에서 알아서 하라고 주당 3만원 줍니다
이것도 부족하다고 하면 만원씩 더 주기도 하구요
할머니가 주는 용돈 이런것도 본인이 다 가집니다13. 25만원 주세요
'19.7.23 8:55 AM (122.46.xxx.150)25만원주세요
대교통카드 자기네가 충전
그걸로 책도 사보고 옷도 사입고 밥도 사먹고 학용품도사고
차비도 하고 친구생일선물도 하고 애들 돈없어서 편의점가서 먹어요 좋은거 먹을때인데 하루 만원도 아님
남으면 저축하라고 하세요14. ..
'19.7.23 8:56 AM (59.86.xxx.112)책, 밦값, 교통비, 기타등등 모두 제가 사주고
용돈 5만원 줍니다.
기타 아이에게 들어오는 수입 안건들고요.
밦값은 8천~만원 안쪽으로 잡고 계산하고요.15. .ㅡㅡ
'19.7.23 8:56 AM (125.177.xxx.182)전 10만원 주는데...
16. 와
'19.7.23 9:00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정말 돈을 안쓰는 아이들이네요.
보통 10만원은 쓰지않나요.
우리집 고딩은 석식 신청안해서 저녁사먹으니 한달 20은 쓰던데..17. 고2
'19.7.23 9:00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저는 그냥 제 신용카드 줬어요. 처음에 체카 줬는데 그거 돈 채워넣는것도 일이고, 신용카드 줬는데 한달 15정도 쓰네요. 많이 쓸때는 20.. 남자아이라 다 먹는겁니다. 음료수나 간식.. 주말에 학원가면 한끼는 사먹는 돈 포함이고요(한끼는 학원에서 도시락 시켜줘요, 그돈은 학원으로 따로 내고) 지가 필요한 문방용품도 그 카드로 사고. 그런거 저런거 다포함해서 맥시멈 20정도 쓰네요. 적게쓰는건 아닌듯한데 그냥 잔소리는 안하고 있어요..
18. 본문좀 읽고
'19.7.23 9:01 AM (182.227.xxx.142)답글달아주세요.
밥거의 집에서 해결
친구 거의안만남
피씨방 안감19. 까칠하시긴
'19.7.23 9:04 AM (175.223.xxx.123) - 삭제된댓글남들은 저정도 쓴다는건데...
그렇게 돈안쓰는 애들이면 안주면 되겠네요20. ...
'19.7.23 9:04 AM (125.177.xxx.182)울 애도 걸어다님. 저녁 간혹 사먹고 거의 집에서..10만원
그래도 오며 가며 애들이랑 뭐 사먹고 생일도 하고 지들끼리.. 그돈도 아껴가며 살던데요.
더는 안줍니다. 조금 부족한듯 가는게 청소년에게 더 교육적일꺼 같아서요. 제 생각엔 그 돈도 적은 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21. ...
'19.7.23 9:05 AM (125.177.xxx.182)지 친구는 월 5만원으로 사는 친구도 있다고 하드라고요. 그래도 공부도 잘하고..전 부족한 용돈이 풍족한 용돈보다 낫다 주의라...
22. 학원이 집앞이라
'19.7.23 9:05 AM (182.227.xxx.142)화장실도 집으로 오는 아이예요.
간식,끼니 거의 집에서 해결해요.
미술학원다니는아인 제가 수시로 픽업하구요.23. 아이한테
'19.7.23 9:09 AM (182.225.xxx.13)먼저 물어보세요.
지금 같은 경우면 크게 돈쓸일이 없어서 괜찮을것도 같긴해요.
저도 주5만원 주는데 아이가 잘 안써서 그냥 통장에 계속 쌓이는 중이예요.
교통비는 교통카드 따로 주고요.
용돈내에서 친구들이랑 가끔 밥먹거나 영화보는데 쓰기도 하고,
저는 주5만원이 많은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주3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싶어요.24. ..
'19.7.23 9:11 A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교통비,식비 등 말고 순수 용돈 말하시는거네요.
주 2만원이면 될 듯 해요.
저도 고등 2명인데 주 2만원 줘요.
군것질 하고 필요한 문구도 사고해요.25. 질문을
'19.7.23 9:14 AM (223.62.xxx.97)하시는데 원하는 답을 정해놓고하시네요.
26. ..
'19.7.23 9:16 AM (223.39.xxx.3)저흰
책 이런 거랑 옷,휴대폰 요금,급식 맛없어서 사먹는 건
아이가 평상시에 들고다니는 제 카드 쓰고
한달 용돈 현금으로 오만원 줘요.
걸어다녀서 차비 필요 없고 순수하게 문화생활비만요.
더 필요하다면 더 주고요.
고3이라 문화생활비도 필요없을 거 같은데
가끔 노래방이나 볼링장 영화관에 가나봐요.
설날 받은 돈도 쓰고요27. 순이엄마
'19.7.23 9:25 AM (112.187.xxx.197)한달 용돈 현금으로 8만원 줘요.
핸드폰비 포함이요. 원래는 교통비, 화장품비, 옷값도^^;; 포함이었는데 그건 따로 사줘요. ㅠ.ㅠ
서로 스트레스 받게 되더라구요.28. ...
'19.7.23 9:25 AM (36.38.xxx.51)자기돈 관리하는 법 배울수 있게 교통비 포함 10내지 15만원
지급하는게 좋겠습니다.29. 그래서
'19.7.23 9:32 AM (106.102.xxx.233)님은 얼마나 주고 싶고 애들은 얼마나 원하는데요?
까칠하게 대응할거면 왜 물어봅니까?
댓글 중에 마음에 드는 금액 찾아 주면 될걸.
근데 진짜 왜 묻는거에요?30. 그냥
'19.7.23 9:36 AM (49.1.xxx.168)신용카드 주세요 한도 낮춰서요
31. ..
'19.7.23 9:42 AM (14.44.xxx.34)교통비따로 체카는 밥 사먹을때만 쓰라고 줬고 옷.책. 기초화장품은 사주고. 현금 5만원주는데 그것도 남겨서 이번달은 4만원 줬어요
32. 그래도
'19.7.23 9:43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돈은 좀 있어야죠. 급할땐 택시도 타야하고.
전 체크카드 줬어요. 한달에 10만원 넣어주고.
현금으로 일주일에 3만원씩 줘요. 중딩이예요.33. 헐
'19.7.23 9:45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고딩용돈을 25만원이나 주다니 이래서 애들이 돈 무서운줄 모르고
피씨방 카페마다 학생들이 넘쳐요.
교육비에 교통비 식비니 잡비 등등 부모가 다 대주면서
무슨 돈 쓸일이 있다고 이건 그냥 길에서 까먹는 돈 주는거잖아요. 주에 2만원이면 넘치겠구만.
그렇게 펑펑 부모돈 받고 살던 애들이 취업해서 쥐꼬리 월급 받으면 참 행복하겠네요.
원글님이 까칠한게 아니라 댓글에 용돈액수가 너무 과하니 그런거 같은데요.
부모는 뼈골이 빠져도 공부만 해라 위해바치며 뭐든 부족하지않게 해주니 힘든일 하려는 애가 있겠나요.34. 정말82님들은
'19.7.23 9:48 AM (14.33.xxx.174) - 삭제된댓글상의 20프로 안에 분들만 사시는걸까요?
전 교통비,학원때문에 먹어야 하는 식비외 월5만원줘요.
돈쓸시간도 없고, 옷이나 꼭 필요한 물품은 사주구요.
어차피 학원때문에 먹어야 하는 식대따로, 교통비 따로 주는데 월 5만원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가끔 친구랑 놀아야하니깐 그게 적정선 같아서요.35. ~~
'19.7.23 9:50 AM (110.35.xxx.30)님은 얼마나 주고 싶고 애들은 얼마나 원하는데요?
까칠하게 대응할거면 왜 물어봅니까?
22222222222
근데 진짜 왜 묻는거에요?
2222222222236. 애들이
'19.7.23 9:53 AM (1.225.xxx.117) - 삭제된댓글친구도 안만나고 교통비주고 간식도 안사먹고
또 친척들한테 용돈도받으니 따로 안줘도 됩니다
원글님 이제 되셨나요?37. 수정하려다
'19.7.23 9:54 AM (14.33.xxx.174)지워졌네요.
고1아이, 학교수업후 바로 학원가는날 식비,교통비 따로 주구요.
순수 자기 용돈은 한달에 5만원. 사실 이것도 많다 싶어요. 그래도 가끔 친구들이랑 놀때도 있고 소소한 화장품도 사더라구요.
식비 교통비만 한달에 20가까이 나가는거 같아요. 이걸 용돈이라 보진 않구요.38. ...
'19.7.23 9:54 A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님은 얼마나 주고 싶고 애들은 얼마나 원하는데요?
까칠하게 대응할거면 왜 물어봅니까?
근데 진짜 왜 묻는거에요?
아이고39. ㅠ
'19.7.23 10:07 AM (210.99.xxx.244)용돈없이 체크카드줌
40. 푸르른물결
'19.7.23 10:25 AM (115.137.xxx.66)저희집 고딩 매일2천원 주는데 용돈이 적은거네요.물론 차비는 따로 주고요.가끔 양가에서 용돈받는건 터치않하구요.저는 올려줄필요가 있긴하네요.
41. ㅡㅡ
'19.7.23 10:51 AM (110.70.xxx.213)저는 순수 55000원 줘요.
것두 올 해 올린거예요.
명절 친척들 수입은 다 본인이 쓰구요.
저는 따로 아이가 손 못대는 통장에
월 25만원씩 따로 붓고 있어요.
아이들 돈 많이 주면 어려운거 모르던데..
대학로 연극 보러 갔다가 맛집 검색해서
가니 꽉 찼는데 거의 대학생 커플들.
가격도 꽤 있는 곳이었어요.
남편하고 그랬네요.
이러니 부모들 등골이 휜다고...42. ..
'19.7.23 1:56 PM (39.7.xxx.63) - 삭제된댓글친척들이 주시는 용돈은 그냥 걔네 돈이에요. 정기적으로 용돈을 주실 생각이시라면 그 부분은 없다 생각하고 따로 정하세요. 친척들한테 받는건 정기적인것도 아닌거고 얼마를 받을지도 모르는거고..
용돈을 정기적으로 주고 싶어서 질문 올리신 거라면, 댓글들 참고하시면 될거고, 그보다 먼저 애들하고 얘기해보세요. 워낙 안 쓰는 아이들 같은데, 자기들이 필요한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말해보면 알겠죠.
여자애들은 용돈 대체로 더 쓰구요.
저는 용돈 많이 주는 편인데, 대신 아주 큰 거 아니면 자기 옷이나 신발 가방 등등도 알아서 해결해요. 겨울 패딩같은 류만 제가 사줘요. 어쩌다 선물처럼 사주기도 하구요.
여자아이고 한달에 30만원 줍니다. 옷사는거 좋아해서 첨엔 주는대로 다 쓰는거 같더니, 허덕이니까 자기가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너무 낭비하는거 같으면 20만원으로 줄이겠다 했더니 그러겠다 하긴 하네요.
통신비와 문제집비용만 제가 내주고, 학용품이나 교통비, 단순용돈, 옷이나 소품구입..등등은 자기가 알아서 합니다.43. ...
'19.7.23 2:03 PM (175.223.xxx.32)친척들이 주시는 용돈은 그냥 걔네 돈이에요. 정기적으로 용돈을 주실 생각이시라면 그 부분은 없다 생각하고 따로 정하세요. 친척들한테 받는건 정기적인것도 아닌거고 얼마를 받을지도 모르는거고..
용돈을 정기적으로 주고 싶어서 질문 올리신 거라면, 댓글들 참고하시면 될거고, 그보다 먼저 애들하고 얘기해보세요. 워낙 안 쓰는 아이들 같은데, 자기들이 필요한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말해보면 알겠죠.
여자애들은 용돈 대체로 더 쓰구요.
저는 용돈 많이 주는 편인데, 아주 큰 거 아니면 자기 옷이나 신발 가방 등등도 알아서 해결해요. 겨울 패딩같은 류만 제가 사줘요. 어쩌다 선물처럼 사주기도 하구요.
여자아이고 한달에 30만원 줍니다.
옷사는거 좋아해서 첨엔 주는대로 다 쓰는거 같더니, 허덕이니까 자기가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너무 낭비하는거 같으면 20만원으로 줄이겠다 했더니 그러겠다 하긴 하네요.
통신비와 문제집비용만 제가 내주고, 학용품이나 교통비, 단순용돈, 옷이나 소품구입..등등은 자기가 알아서 합니다. 기숙사에 있는 아이라 사실 교통비나 식비는 거의 안들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4694 | 신점 고민없어보이는 사람은 점괘 안나오나요 5 | Puu | 2019/07/23 | 4,709 |
| 954693 | 대체 이 문자 뭘까요? 3 | 궁금 | 2019/07/23 | 1,841 |
| 954692 | 슈퍼밴드 영소 좋아하시는분~?? 2 | 흠흠 | 2019/07/23 | 1,037 |
| 954691 | 이혼을 하고 싶은데 제 마음이 잘못된걸까 두려워요 102 | 휴 | 2019/07/23 | 23,987 |
| 954690 | 애견카페에서도 노트북들고가는 사람있나요 4 | ㅇㅇ | 2019/07/23 | 1,245 |
| 954689 | 불매) 일제 생리대 3 | 여성용품도 | 2019/07/23 | 1,994 |
| 954688 | 日, 자위대기 긴급발진하며 "독도 우리땅" 도.. 6 | 뉴스 | 2019/07/23 | 2,047 |
| 954687 | 약국서 눈영양제를 사왔는데 혹 교환할수있을까요? 5 | 위축성위염!.. | 2019/07/23 | 1,462 |
| 954686 | 혹시 방배동래미안아트힐 아세요? 예술의전당맞은편.. 14 | 조언플리즈... | 2019/07/23 | 6,450 |
| 954685 | 일본회의... 무섭네요. 몇분 동안의 다큐 15 | 김교수 | 2019/07/23 | 5,178 |
| 954684 | 폴리에스테르 100% 5 | 폴리 | 2019/07/23 | 3,264 |
| 954683 | 쿠팡 탈퇴하고 왔더니.. 14 | 82하다가 | 2019/07/23 | 7,937 |
| 954682 | 천안맘까페 개념글 10 | .. | 2019/07/23 | 2,854 |
| 954681 | 타 사이트들은 토스카드 때문에 난리군요 | ... | 2019/07/23 | 2,010 |
| 954680 | 아랫분 천재..일본여행취소글 1 | 취소말고노쇼.. | 2019/07/23 | 2,685 |
| 954679 | 일본여행 취소 하시는 분 중에 14 | 혹시 | 2019/07/23 | 5,068 |
| 954678 | 9시 30분 ㅡ 뉴스공장 외전 더룸 ㆍ노회찬 특집다큐 1 | 본방사수 | 2019/07/23 | 510 |
| 954677 | 속상하니 욕 좀 할게요... 6 | 속상해 | 2019/07/23 | 2,916 |
| 954676 | 멥쌀가루 쑥가루 섞인거로 집에서 떡 해먹는방법 4 | 땅지맘 | 2019/07/23 | 1,210 |
| 954675 | 1365 봉사활동 질문이요 3 | 봉사 | 2019/07/23 | 1,495 |
| 954674 | 랩걸 읽으신 분 있겠죠? 15 | 82엔당근 | 2019/07/23 | 2,402 |
| 954673 | 1745원 대 6391원 어린이집 급식의 '격차' | 뉴스 | 2019/07/23 | 969 |
| 954672 | 달리기와 의외의 즐거움 3 | 달리기 | 2019/07/23 | 2,304 |
| 954671 | 신사동 라까사 호텔 주위에 갈 만한곳 추천이요~~ 6 | 포플러 | 2019/07/23 | 905 |
| 954670 | 동생 목에 식칼댄 딸아이 마지막 글 53 | 가짜엄마 | 2019/07/23 | 17,5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