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과 얼마나 놀게 하세요?

...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19-07-23 01:22:22

아이가 외동이라 친구를 만나는걸 아주 많이 좋아합니다.

(사실 요나이 또래 애들은 틈만나면 친구 만나 놀고 싶어하는 것 같긴해요.)


그런데 초1이다보니 친구들과 잘 놀다가도 별것 아닌 걸로 싸우기도하고

아직 서로 배려하면서 놀 단계는 아니다보니 스트레스도 꽤 있을 것 같아요. - 이건 제 생각.

친구들 성향도 다 제각각이고요.

사실 그 엄마들과 마주하는 저도 스트레스 이고요.

아이가 과연 친구들과 자주 본다고 사회성이 길러지는지도 의문이에요.


전 방학 때 도서관이나 다니며 아이랑 놀 거리를 찾아보려고하는데

이것도 친구들을 굳이 모아서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다른 분들은 초1 정도면 친구들을  얼마나 만나게 해주시는지 궁금해요.


IP : 211.221.xxx.1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3 5:33 AM (1.244.xxx.183) - 삭제된댓글

    아예 안 만나요.
    친하게 지내고 싶은 엄마도 있지만 아직 우리 아이가 그 아이랑 어떤지 잘 몰라지켜보고만 있고
    굳이 따로 약속이나 안 놀리죠
    놀이터에서 어쩌다 만나면 그때나 놀까
    할일이 많지 않나요 둘이서도

  • 2.
    '19.7.23 7:13 AM (118.222.xxx.21)

    저희동네는 아파트 지상에 차가 없고 놀기가 좋고 아이들이 많아요. 저는 하루에 딱 두시간 놀다와요. 놀이터에서 그런 트러블 껵으면서 얼마나 많이 배우는데요. 놀이터가 사회성 키우기에 갑입니다. 동네엄마들 부딪치는건 좀 피곤하긴한데 내아이를 위해선 어쩔수 없어요.

  • 3. ..
    '19.7.23 9:42 AM (218.148.xxx.195)

    초 1.2때는 사실 어울리는것도 어렵고 자주 싸워서 저도 그냥 집에서 형이랑 놀아라 하는편이었구요
    3학년되니 하루 한시간정도는 야외에서 서로 놀다가 돌아옵니다..
    스스로 찾아가도록 기다려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456 빅5 병원에서 파킨슨 오진할 수도 있을까요? 11 건강하세요 2019/07/23 4,636
953455 고딩용돈 적정선 32 zz 2019/07/23 3,194
953454 신경치료 재치료한 이가 두드리면 아파요...임플란트 해야 할까요.. 6 은지 2019/07/23 3,223
953453 우울증 걸릴것 같아요.. 9 우울해 2019/07/23 3,308
953452 은근 주식고수분들이많아요 10 고견 2019/07/23 4,317
953451 고딩이들 카카오뱅크체크카드 개설.. 6 떨려... 2019/07/23 1,940
953450 이 일본 신문좀 보세요. 7 일본의 우리.. 2019/07/23 1,803
953449 레깅스보다 원피스 11 지난번에 2019/07/23 3,666
953448 시집간 딸들에게도 잔소리하는 엄마들의 심리는 뭔가요? 8 2019/07/23 2,981
953447 구은 계란 맛은 어떤가요? 9 ㅈㅈㅈ 2019/07/23 1,308
953446 3살 아이 야경증 때문에 괴로워요. 12 ... 2019/07/23 3,549
953445 시중 떡볶이 떡이요 수입쌀은 원산지 알 수 있나요? 1 떡볶이 2019/07/23 1,258
953444 문재인 대통령 51.8% 40대 지지율 70% 의미---우리는 .. 10 ㅇㅇㅇ 2019/07/23 3,785
953443 월드미션교회 나마야 2019/07/23 547
953442 현재 엠팍 최다추천글 4 좋아요 2019/07/23 3,534
953441 여기마저.. 도쿄내 공원 흙 방사능 오염지도 충격 8 기레기아웃 2019/07/23 2,111
953440 일본 활어차가 우리나라에서 활보하는거 아셨어요? 9 봉다리 2019/07/23 2,234
953439 文대통령 "지금껏 日 절대우위 하나씩 극복..우리는 할.. 16 국내소비및관.. 2019/07/23 2,343
953438 네이트판 펌-동생 목에 식칼 댄 아이 쓴 엄마 추가글 110 안드로로갈까.. 2019/07/23 25,356
953437 법륜스님 상담듣는데 꼭 나같은 상담자가 있네요 4 어머나 2019/07/23 2,800
95343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9 ... 2019/07/23 1,018
953435 (스트레이트) 이우현 이영훈 지금도 저렇게 나라 파는 놈들이 있.. 12 mbc 2019/07/23 1,650
953434 하늘하늘한 소재 긴팔 원피스, 반팔로 수선 가능한가요? 2 ... 2019/07/23 921
953433 우리 말 풀이 좀 해주세요. 15 ㅇㅇ 2019/07/23 1,085
953432 예민한 기질은 아기때부터 조짐이 보이나요? 9 2019/07/23 4,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