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가 재차 사과를 했네요.
본사에서 한국의 불매운동이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오래가지 않기를 바란다는 진심이 잘못전달된 거랍니다.
달창을 달빛창가로 알았다고 하고,
반민특위로 비판받으니 반문특위가 잘못 전달됐다하고,
이명박의 말이 법적으로 문제되니 주어가 없다고 한
나경원의 변명과 너무 흡사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기회주의적이고 교활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변명의 형태와 특질을 비교해보니 역시 같은 부류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유니클로는 나경원이다?
ㅇㅇ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19-07-22 23:49:16
IP : 14.32.xxx.2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는짓이
'19.7.23 12:09 AM (172.98.xxx.111) - 삭제된댓글일본여자 같네요 나경원
2. ㅇㅇ
'19.7.23 12:34 AM (14.32.xxx.252)한국민의 고통과 분노를 가볍게 본 것 참으로 죄송하고 미안하다.
그동안 한국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성장했음을 잊지않고 있고
정치적 외교적 상황과는 별개로 다욱 나은 제품과 서비스로 노력하겠다.
이 정도로 사과를 끝냈으면 더욱 분노를 재촉하지믄 않았을 것 같아요. 정말 어이없는 말장난으로 불에 기름을 붇고 있습니다.3. 일제 양말신고
'19.7.23 12:55 AM (175.211.xxx.106)카메라에 딱 잡힌 일본 무슨 캐릭터 그려진 양말...나경원이 나중에 변명하길, 양말이 없어서 누구한테 부탁했더니 사온게 만원에 열개짜리라나? 기자 질문에 즉답. 언제나 변명도 빨리 빨리 잘 나오는게 신기..
4. 호호맘
'19.7.23 7:27 AM (106.102.xxx.155) - 삭제된댓글등*같은 것들
한국어를 모르면 공부나 하고 떠들던지
ㄴㄱㅇ 그여자나 도찐개찐
주둥이에서 생각나는데로 나불나불 거리다가
몰랐다는둥 잘못말한거라는둥
머리안에 생각이라는거 있기는한건지
한심하기 그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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