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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군대 비판하면 친일파 소리 듣는지 모르겠어요..

ㅇㅇ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9-07-22 23:01:28
한국 군대, 한국 병역법, 한국 병영문화 비판하고 지적하면
꼭 메갈, 꼴페미, 일본년, 친일파, 일본인 소리 하시더라구요.

한국 군대 2010년대 특히 2000년대 때만 하더라도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는 말할것도 없고
전경(지금 폐지)과 의경의 경우 구타, 폭행, 집단구타, 가혹행위, 내무 부조리, 악폐습 엄청났구요
게다가 성범죄도 많았구요.

꼭 저런글 쓰면 굉장히 불쾌해 하더라구요..

본인 남편, 아들, 오빠/동생이 군대 갔어서 혹여나 찔리는게 있어서 그러는지..

때렸다, 때리는거 봤다, 악폐습 굉장히 심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인터넷 기사 댓글이건, 남초사이트건, 여초(아들한테, 남편한테 들음)사이트건, 현실이건 많지만

정작 때렸다, 가혹행위했다, 부조리 했다는 사람은 어쩌다 몇명 제외하곤 찾아보기 힘드네요..

2000년대 전경 부대에서 cctv영상에 집단 구타 여러 번 한 영상 찍혔고
2000년대 후반에 의경 고참 1명이 후임 5~6명 주먹으로 엄청 패던거 핸드폰에 찍혔고

당시 2010년대 초반에 전의경 관련해서 난리난적있고
집단 탈영한적(전경)있었구요.

군 간부, 경찰 직원들은 군인들/의경들 권리. 인권 관심조차 없어요.

지금 2010년대에선 인터넷이 고도로 활성화돼있고 청와대 민원, sns 때문에
90년대, 2000년대처럼 군 간부, 직원들의 횡포와 갑질이 덜 노골적이어서 그렇지

의경들 군인들이 인권 내세우고 권리 내세우는거 달가워하지 않아해요.

의경보고 너는 사람이 아니야라고 말하는게 현직 경찰들이에요.
아닌거같죠?

휴가나갈때도 나몰라라 쌩하니 지들끼리만 차타고 가구요.
교통시설도 없고 한적한 곳이서 버스 기다리려면 시간도 걸리고 불편한데
지들끼리만 나가는게 한국 경찰관들 현실이고

의경, 군인의 현실이에요.


한국은. 50년대 ~ 2010년대까지 여성인권, 여성 성범죄 비율, 여성 폭력 비율 높다는건 누구나 공감하고 언론과 각종 기관, 단체에서 엄청 주목하지만

군인들, 의경들이 50년대~2010년대 중반까지 엄청난 구타, 폭행, 가혹행위, 부조리, 악폐습, 성범죄, 사고사, 의문사, 자살, 타살, 살인사건 등에 대해선 관심조차 언급도 없고 주목도 별로 안하고 해결하려는 해결해주려는 방지책이나 복지책도 전무하고 인권의식도 전무해요.


솔직히 한국 군대.. 부끄러운 군대 맞아요.

깡패집단을 연상케하는 일들 많죠.

하지만 현실의 일반인(민간인), 남녀노소는 절대 인정 안하려하더라구요.

이미 통계도 엄청 많고 해외의 통계도 있는데.


군 인권, 군인 인권에 가장 비아냥거리고 거들먹거리고 
군 자살사고나 군 복지 개선 나올때마다 가장 욕하고 빈정거리는게 바로 '한국' 남자에요.

인터넷에서나 애국심에 휘말려 우리 군대, 자랑스러운 군대, 우리 군대 이러지

현실에서는 남자건, 여자건, 나이가 많건, 나이가 적건
군대에, 군인에, 의경에 인권에 복지 처우에 관심조차 없는게 현실입니다.


오늘날 군대를 이렇게까지 막장으로 치닫게 한건 기존 기성세대 남자들에게 책임이 엄청 크죠.

자기녜 60~90년대때 개판으로 하고 나온걸 그대로 2000년대 세대들한테 물려주고 되물림했으면서
이제와서 에헴 에헴 나땐~ 이러는게 40대이상의 남자들이죠.


남자들은, 자기가 군대에서 가해자/방관자인건 절대 언급 안하더라구요.
본인들도 켕기는게 있는거죠.

남초사이트에서 2010년대 초만하더라도 군대에서 폭력은 불가피하다, 전의경에서 폭력은 있을 수 밖에 없다, 당연하다

자살할때 나약하다, 회사 다니면 이거보다 더한것도 겪는다, 그런것도 못버텨서 사회 생활 어떻게 하냐, 나중에 가정꾸리면 더 하다면서 피해자 탓하고 피해자 욕하는게 인터넷과 현실의 남자들입니다.

현실에서도 저런 남자들 많구요.


우리나라는, 자국 국민이 군인 비하하는건 굉~장히 관대하고, 자국 국민이, 자국 경찰관이 군인 인권 침해하는건 아무렇지 않아하면서 인터넷에선 굉장히 다르네요.


참 희안해요.

본인 아들들은, 본인 남편들은 군대에서 깨끗하게 군생활했을거라고 믿고싶은거겠죠.
IP : 36.38.xxx.23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 군대
    '19.7.22 11:05 PM (211.36.xxx.142)

    일단 불매로 왜국기업부터 확실히 몰아냐고요
    일에도 순서가 있잖아요
    우리 국민들이 다 알아서 해요

  • 2. .....
    '19.7.22 11:05 PM (114.129.xxx.194)

    '메갈, 꼴페미, 일본년, 친일파,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군대를 싫어하거든요
    '일본년, 친일파, 일본인'들은 우리나라 군대 때문에 우리나라를 먹을 수 없으니 싫어하는 걸 이해는 못할바 아니지만 '메갈, 꼴페미'들은 자신들이 누구 때문에 이 평화를 누리고 있는지도 모르는 멍청이들이라서 욕을 듣는 겁니다
    힘 없이는 평화도 없는 것이 세계의 질서이며 자연의 섭리이기도 하니까요

  • 3. ...
    '19.7.22 11:07 PM (218.236.xxx.162)

    군대의 악습도 일제강점기 폐단입니다

  • 4. 원글
    '19.7.22 11:11 PM (36.38.xxx.234)

    일에도 순서가 있어서 70년 가까이 엄청나게 많은 20대 초반의 남자들이 불쌍하게 죽어나갔네요.
    그 남자들, 만약 군대아니었으면 지금쯤 평범한 아들, 대학생, 회사원, 중년 가장이었겠죠 ^^
    합법적 살인 집단이죠. 여지껏 얼마나 많이 허무하게 불쌍하게 죽게 만들었나요?
    피해자탓만, 피해자에게 원인으로 돌리는게 한국 현실이죠. 인정을 안하려할뿐.
    군대에서 자살해봤자 비판도 없고 그냥 대충 넘어가고 언론에 보도도 안되는게 상당수니까요.
    되려 의지 없다고 비아냥대구요. 그게 한국의 보편적 정서이자 현실입니다.
    여지껏 정말 많이 죽은 그 불쌍한 남자들은 한순간에 정신 이상한 애, 의지없고 박약한 애, 그런것도 못버티는 애로 전락하게 된거죠. 그토록 많이 죽이고 여지껏 편히 눈하나까딱 안한게 군대와 경찰입니다.

    한국 국방부와 경찰청은 존중받을 자격이 없어요. 그저 그들에게 군인, 의경, 사병은 그저 합법적 인권 유린, 노동 착취 대상일뿐.

    그리 많은 어리다 하면 어리다 할 수 있는 젊고 어린 20대 초중반 남자들을 죽게 만들었으면서 아직도 아무렇지 않게 두 눈 시퍼렇게 떠있는게 섬뜩하고 무섭습니다...

  • 5. 왜냐면
    '19.7.22 11:14 PM (175.223.xxx.215)

    그런 속에 우리 애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아들을 두고 온 부모는 그런 입찬소리 못합니다
    그소리는 우리 아이에게 하는것 같으니까요
    이 아이들이 그속에서 우리를 위해 잠 못자며 나라를
    지키고 있는겁니다

  • 6. .....
    '19.7.22 11:22 PM (114.129.xxx.194)

    인권 유린과 노동 착취의 대상이니까 무시 당해도 당연하다고요?
    그렇게 유린 당하고 착취 당해준 사람들 덕분에 우리나라는 이만큼 잘 살게 됐고 평화 또한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원글이 이렇게 철없이 떠들 수 있는 것도 그들의 피눈물의 만들어낸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죠
    원글이 욕을 들어 마땅한 것은 그들이 받아야 할 정당한 댓가와 인권을 찾아줘야 한다는 주장 대신에 싫어도 그런 구조속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들을 모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군생활이 좋아서 군대에 들어가는 남자들이 얼마나 됩니까?
    싫어도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황금같은 청춘의 일부를 희생하면서 군입대를 하는 겁니다
    원글이 같은 철없는 여자들의 모욕과 조롱속에 말입니다

  • 7. 당신이 군대가
    '19.7.22 11:24 PM (73.52.xxx.228)

    남자들 하는 짓이 그렇게 못 미덥고 이해가 안가면 당신과 당신 생각에 동조하는 여자들이 군대가서 바꾸면 되겠네. 그건 또 하기 싫지?

  • 8. 그래요
    '19.7.22 11:24 PM (211.36.xxx.125)

    군비리 척결해야 합니다
    그리고 누가 뭐라건 우리들은 왜산 불매운동도 쭈우우욱 더욱 가열차게 할겁니다

  • 9. 비판만
    '19.7.22 11:25 PM (223.38.xxx.219)

    하지 마시고 그래서 개선을 위해서 뭘 노력하셨습니까?
    그렇게 열받으시면 개선책을 먼저 제시하셔야죠.
    욕만 나불나불하는것만큼 무책임한건 없어요

  • 10. 원글
    '19.7.22 11:25 PM (36.38.xxx.234)

    그래서 2000년대에 구타 폭력이 그리 심했고 내무 부조리에 악폐습, 성범죄가 상당히 심했나보네요..

    본인들도 군대가서 한 짓이 있으니 엮이기 싫고 켕기는게 있으니
    전역하면 쌩까고 나몰라라 하는게 작금의 현실 아니겠어요..

    흔히 하는 얘기가 나 땐, 나 때였으면, 우리 때였으면이 한국 남자들의 주된 레파토리죠.

    고치고 개선하고 개혁하려는건 관심조차 없구요.


    그래서 후임이 제대한 선임 경찰에 고소하거나 소송하면
    제대한 남자들이 하나같이 흥분해서 후임 욕하는게 바로 그거였네요.

    본인도 켕기는거죠.

    자기도 당했느니 너도 당해라.

    문제제기하거나 신고한 후임한테 흔히 간부나 경찰 직원은 이런말 하더군요
    '너만 힘들까?', '근데, 너만 힘들었을까', ' 아버지 세대들의 군대는...' ㅋㅋ

    본인들도 가해자, 방관자니까 저런말 하는 거에요.

    모병제 국가들이 굉장히 내무 부조리, 폭력에 얄짤없이 처벌하는거랑은 다르죠.
    그래서 한국이 군 부대의 범죄에 그토록 한없이 관대한겁니다. 본인도, 본인 아들도, 본인 아빠도 그랬기 때문에.

    일본 자위대처럼 모병제인데도 악질적인 예외적인 곳 말구요.


    군대의 현실을 직시하고, 빨리 개선하고 대대적으로 뜯어고쳐야지

    통계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왜 군대의 현실을 얘기하면 불편해하시나요?
    그러니까 고쳐야한다는거에요.

    본인 아들들이 군대에서 가해자, 방관자가 될거라고는 절대 인정안하겠죠.

    후임 구강성교 시킨 선임의 부모도 자기 아들은 그럴리 없다며 누명씌운거라고 하는 마당에.

  • 11. 개선책을
    '19.7.22 11:29 PM (223.38.xxx.64)

    말씀해주세요.

  • 12. 그래요
    '19.7.22 11:29 PM (211.36.xxx.125)

    원글님 의견은 어떠신지... 군비리 척결과 왜산 불매운동 가열차게 같이 해야겠죠?

    설마... 저희를 왜산 불매운동에만 정신 팔려서 군비리엔 신경도 안 쓰는 사람들로 여기시는 건 아니시죠?

  • 13. 그래요
    '19.7.22 11:33 PM (211.36.xxx.125)

    원글님이 솔선수범 본을 보여주심 저희가 따를게요
    일인시위라든가 뭐든요

  • 14. 문제제기를
    '19.7.22 11:37 PM (223.38.xxx.89)

    하면 그 다음은 해결방법을 모색하지요 상식적으로.
    비판은 잘 들었구요 그다음으로 어떤 해결 방안을 생각하시고 계신가요?

  • 15. 왜구 소탕
    '19.7.22 11:43 PM (220.81.xxx.216)

    남북화합을 적극적으로 훼방놓는 아베나베당ㆍ조중동 적폐청산!!
    남북화합하면 군대도 축소 그럼 모병제로 전환
    그럼 군대환경 좋아짐
    환경 좋아지기전에 원글도 빨리 군대갔다오셈!!

  • 16. 원글
    '19.7.22 11:47 PM (36.38.xxx.234)

    1. cctv 확대
    2. 핸드폰 공적인 일과 후 사용 완전 허가
    3. 구타, 성범죄, 내무 부조리, 악폐습 시. 미국처럼 강도높은 법적 형사 처벌
    4. 병역 거부/징병 거부/대체 복무 확대 및 허용
    5. 사적 제재, 사적 사역, 일과 후 사생활 보장
    6. 월급 향상, 제대 후 전역축하금, 각종 혜택.
    7. 군인 존중 공익 광고, 캠페인.
    8. 남자니까라는 식의 80년대식, 전체주의적 강요가 아닌 개인의 존엄성을 보장하며 정당히 복무한 만큼 보상하는 합리적 애국.
    9. 무의미한 예비군, 민방위 축소
    10. 강제노동에 해당되며 국제법 위반에 명백한 노동착취 및 강제노동에다 의경, 병역특례, 방위산업체, 공익 폐지. 전의경제도와 공익 때문에 선진국이라던 한국이 oecd 강제노동 금지에 사인도 못했다는 불편한 진실.


    하지만 한국에서 저 위의 사항은 실현될리 없겠죠.
    다른 모병제 국가들, 징병제(모병혼용) 국가들에겐 지극히 당연한 상식인데

    한국에선 상식이 아니게 되는 신기한 나라

  • 17. 원글
    '19.7.22 11:49 PM (36.38.xxx.234)

    한국에서 유럽의 일부 징병제 국가나 태국, 베트남 처럼
    징병거부에 관대해지지 않는다에 제 손을 겁니다.

    한국은 자기가 군대 안가는건 되도
    남이 군대 안가는건 허용안하거든요.

    배가 아프니까요.

    흔히 40대 이상의 기성 세대만 군대 가는거 당연하게 생각할거 같은데
    20대 남자들도 꽤 됩니다. ㅋㅋ
    다만 사고가 그나마... 그나마 40대 이상 보다는 그나마 편협한 강도가 좀 덜할뿐.

  • 18. ......
    '19.7.22 11:50 PM (114.129.xxx.194)

    원글이는 역사공부부터 다시 하고 오세요
    페미질도 충분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이해 받을 수 있습니다

  • 19. 원글
    '19.7.22 11:56 PM (36.38.xxx.234)

    위에 페미질이라고 말하는 분은 그럼 남자인가요?
    한국은 군대 비판하면 늘 레파토리가 같아요.
    2000년대에는 여자냐? 공익이냐? 면제냐? 미필이냐? 라고 하더니
    2010년대에는 메갈? 워마드? 꼴페미? 친일파 왜년? 공익이냐? 이라고 하네요

    참 희안하다...

  • 20. 쓸개코
    '19.7.23 12:25 AM (175.194.xxx.223)

    같은 레파토리로 비판하니 같은 레파토리의 댓글이 달리는거 아닐까요.
    군대가 맘에드는건 아닌데 같은분인지 다른분인지 무조건 비난하고 보는 글이 요새 자주 올라오네요.

  • 21. 쓸개코
    '19.7.23 12:28 AM (175.194.xxx.223)

    군인권센터에서 비리등 문제 계속 다루는것 같고
    월급도 이번정부에서 올랐죠.
    자유당에서 반대했었지만.

  • 22. 그런 군대 얘기만
    '19.7.23 2:58 AM (14.63.xxx.117) - 삭제된댓글

    하면 돼요 님처럼 한국은 어쩌고 상식 운운하면서 한국 비하까지 하지 말고. 님 같은 경우는 한국 욕하겠다고 군대 걸고 넘어지는 게 바로 보이잖아요. 다른 나라 군대는 뭐 크게 다른 줄 알아요? 장군의 딸이라는 미국 영화 같은 건 알기나 해요? 게다가 최근에 731 부대와 한국 군대가 다르지 않다고 어떤 매국노 집안에서 가정교육 받은 토착왜구 미친년이 있던데 그 인간과 님이 아주 논지가 똑같네요. 영혼의 쌍둥이 같아요. 희안하다, 이 맞춤법 틀리는 것도 그렇고. 한국이 군대 이상하다고 상식 없는 나라라면, 님은 맞춤법 상식도 없는 사람인데 그런 지적할 자격이나 있어요?
    군대는 지금 정부가 알아서 개선해가고 비판 목소리도 높아요. 나도 한국 군대 비판하는 사람이에요. 단지 님처럼 한국 비하하려고 군대 욕하는 사람 꿍꿍이에 속지 않을 뿐이죠.

  • 23. 그쵸.
    '19.7.23 6:58 AM (223.38.xxx.243)

    순수한 비판이 아니고 응큼한 비판같아요.

  • 24. 어제도 한국군대
    '19.7.23 7:21 AM (110.5.xxx.184) - 삭제된댓글

    어쩌구 한 사람이네요.
    글을 보면 알죠.
    군대를 까기 위함인지 정부를 까기 위함인지 나라를 까기 위함인지.
    순수한 비판이 아니고 응큼한 비판같아요 2222
    글에도 표정이 다 보이는데 원글이만 모르는가봄.

  • 25. 어제도 한국군대
    '19.7.23 7:21 AM (110.5.xxx.184)

    어쩌구 글 올렸던데...
    글을 보면 알죠.
    군대를 까기 위함인지 정부를 까기 위함인지 나라를 까기 위함인지.
    순수한 비판이 아니고 응큼한 비판같아요 2222
    글에도 표정이 다 보이는데 원글이만 모르는가봄.

  • 26. ....
    '19.7.23 8:55 AM (61.105.xxx.31)

    지금은 전쟁 중이니 전쟁에 집중해야 되니까요.
    적 앞에서 분열해서 이길 수 없으니까요.
    일본이 우리보다 강하고 부자인 것 잘 알잖아요.
    힘겨운 상대가 걸어오는 싸움에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지지는 말아야지요.
    다시는
    우리가 그들의 성노예로, 징용피해자로 쌀 한톨까지 수탈당하는 피해는 당하지 말아야지요.

    전쟁이 끝난 후, 우리 사회의 여러 적폐에 대해 논쟁하고 대안을 마련하고 실행합시다.

  • 27. ...
    '19.7.23 9:03 AM (220.76.xxx.75)

    군대 비판만하고 그런 군대에 가야하는 대다수의 청년들에 대한 안타까움이나 공감은 전혀 안보여서 그런거죠.
    한국사람이라면 여자라해도 아버지나 오빠나 동생이나 친구들이 군대에 간 사람들이 많이 있을텐데
    그런 개개인의 경험에 대한 이해는 전혀 없이 100% 외부자의 시선으로 비난만 하는건
    일반적인 한국사람으로 안보여요. 그러니 외국인이나 아니면 전혀 주변에 대한 이해나 배려 없는
    우물안 개구리로 밖에 볼수가 없죠.
    페미니스트라해도 사회에 대한 이해, 배려가 없으면 자신도 이해나 공감을 얻을 수 없고
    유지나 성장에 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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