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교앞 고시원에서 한달살기

청결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19-07-22 21:31:52
취업준비반 대학생딸 집에서 학교가 지하철ㅡ지하철 ㅡ 버스 환승해서 1시간 10분정도 걸려요(왕복2시간반)
3년반을 힘들다며 억지로 통학했는데
2학기에는 수업도 많고 취업시험 면접준비때문에 시간이 더 없을듯해요
학교앞고시원은 한달단위로 계산한다하니 제일 바쁜 10월을 학교앞에서 지내보게할까 싶은데 하...왜이리 찝찝한게 많을까요?
장기원룸도 아니고 수시로 입주자가 바뀌는 곳이 청결할런지,
무슨 벌레옮아오는건 아닌지,비록 한달이지만 소독 싹 해주고 들여보내야하는건지...이럴바엔 몸이 좀 고되도 안보내는게 맞을거같은데 애는 힘들어 죽겠다고하니... 제 걱정도 일리는 있죠?
IP : 220.85.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2 9:40 PM (211.221.xxx.47)

    왕복 4시간 통학거리.
    중요한 시험 앞두고 고시원에서 한 달 살았었어요.
    한 달은 살만 했어요.
    걱정되시면 좀 좋은 고시원으로 얻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 2. ..
    '19.7.22 9:50 PM (223.38.xxx.29)

    원룸 구해주세요. 고시원 방음 잘 안되고 음식 해먹기고 힘들고.

  • 3. 원글
    '19.7.22 9:51 PM (220.85.xxx.137)

    한달살기예요ㅠ

  • 4. ...
    '19.7.22 9:55 PM (119.192.xxx.23)

    통학이든 통근이든 편도 한시간 안팍은 감내해야지 무슨 엄살이래요. 제가 한 때 공부한다고 시도해봤는데 시설좋고 여성전용 비싸게 들어가봤지만 삶의 질 더 떨어지고 공부 안하게 되어서 고시원비랑 추가 생활비로 가끔씩 택시타는게 낫다는거만 깨달았네요.

  • 5. 우리딸은
    '19.7.22 10:19 PM (110.70.xxx.214)

    편도 40분거리도 체력이 많이 딸리다보니 집중력도 떨어지는거 같아서 코앞 고시원 얻어줬어요
    다들 학생들이라 생각보다 괜찮았고 공부에 집중하기에도 아주 좋았어요
    고시원 얻기전에 매일 택시타고 다녀도 차막히고 힘들어해서 얻어줬는데 잘해줬단 생각이 들었어요
    3년반을 1시간10분거리..잘도 다녔네요
    참 착한 따님 두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332 코팅 후라이팬 세척할 때 세제 쓰시나요? 5 밤토리맛밤 2019/07/22 4,078
953331 엄마의 속마음... 6 자두 2019/07/22 3,070
953330 부동산까페는 딴세상이네요 34 @-@ 2019/07/22 18,990
953329 와....덥네요.. 4 .. 2019/07/22 2,237
953328 JTBC 뉴스룸에 나오는 여기자... 6 목소리 2019/07/22 3,500
953327 집에서 중학영어 엄마가 진행하신 분 계시나요? 5 여름 2019/07/22 1,679
953326 일본이 개헌해서 전쟁가능한 국가로 만든다는 게 14 잘몰라서 2019/07/22 3,024
953325 민변의 변호사님, 추경예산 국민펀드 계좌 좀 만들어주세요. 1 ... 2019/07/22 545
953324 롯데 불매도 잘 되고 있나요~~? 24 .... 2019/07/22 3,224
953323 오늘 참 힘들고 지치고 우울하네요 ㅜㅜ 7 우울한 날... 2019/07/22 2,857
953322 콩국을 사고싶은데 .... 4 ..... 2019/07/22 1,541
953321 천주교 49재? 6 ... 2019/07/22 7,152
953320 난생처음 과외 선생님 시강해요. 9 움보니아 2019/07/22 3,193
953319 한강공원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본 거 같아요 2 ㅎㅎ 2019/07/22 3,223
953318 오늘 스트레이트 하겠지요? 9 ㅇㅇ 2019/07/22 962
953317 부산역 인근에 맛집은 없을까요? 9 ㅇㅇ 2019/07/22 2,407
953316 펌글 - 유니클로 불매운동의 백미는 겨울의류라 합니다 15 곧겨울 2019/07/22 5,540
953315 커피프린스)한성이는 진짜 은찬이를 사랑한건가요? 13 ㅡㅡ 2019/07/22 4,745
953314 시원한 슬립 속옷 사려면 어떻게 검색하면 되나요? 3 ㅇㅇ 2019/07/22 1,660
953313 송은이 살 많이쪘네요.나이듦이 느껴져요. 23 hhh 2019/07/22 25,076
953312 카톡에 내 생일 지우는법 요 2 .. 2019/07/22 3,627
953311 미세먼지땜에 문을 못여니 너무 더워요 5 미세 2019/07/22 2,103
953310 강아지들이 켁켁 거려요. 왜 그럴까요? 5 강쥐들 2019/07/22 2,716
953309 자연인 여자분. 7 zz 2019/07/22 3,456
953308 자식에게 힘이 되는 부모란? 21 부모 2019/07/22 7,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