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생리때 컨디션 많이 안좋아지세요?

... 조회수 : 2,342
작성일 : 2019-07-22 21:25:53

저는 정말 컨디션이 안좋네요

생리불순이라 두달만에 하는데

자궁이 쏟아지는것 같아요

기분도 축축 처지고

헤어진 옛 남친이랑 즐거웠던 때도 자꾸 생각나고 ㅡ.ㅡ?


암튼 정신도 몸도 평소같지 않네요~



IP : 58.148.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2 9:34 PM (121.168.xxx.236)

    그래서 법정생리휴가도 있는 거죠
    저는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사람이 멍해지고 집중력 떨어지는 게 제일 짜증나요
    여자수학자가 별로 없는 이유가
    생리 때문이라는 댓글 본 적 있는덕 넘 공감.

  • 2. 지금
    '19.7.22 9:49 PM (106.102.xxx.241)

    어제는 첫날이었는데 허리로 통증이 와서 아파서
    거의 못잤구요
    오늘은 피곤하고 우울하고 제 몸이 그냥 물 잔뜩 먹은 솜 같아요.
    가끔 머리와 뒷목으로 통증오는 달은 이보다 더 심각하긴합니다.
    전 너무 부어서 생리때만 입는 2치수 큰 옷이 따로 있을 정도예요.

  • 3. oo
    '19.7.22 9:54 PM (39.7.xxx.224)

    지금 허리로 통증이 와 너무 아파서 울다가
    타이레놀 먹고
    이 글 봤네요... ㅠㅠ
    40대 중반인데 올해부터 생리할 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생리통도 심해졌고 두통으로 오기도 하고...
    타이레놀을 매달 먹게 되네요
    원래 나이 들면서 생리가 이렇게 힘들어지기도 하는 건지..

  • 4. 기분은
    '19.7.22 10:44 PM (222.110.xxx.115)

    어떠세요들?
    마흔들어 몸이 엉망되고 두달만에 생리하는데
    짜증이 짜증이 .. 이제까지의 생리증후군이랑은 차원이 달라요
    가족한테 미안한데.. 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 5. 저두요
    '19.7.23 12:07 AM (108.44.xxx.151)

    두통 허리 통증 유방통 다 있어요 나이들수록 심해져요

  • 6. 철분
    '19.7.23 12:15 AM (211.229.xxx.249)

    마흔세살인데 평소 느끼지 못했던 깊은 우울감을 경험하고
    정확히 이틀 후에 생리를 합니다.
    생리 5일 전부터는 편두통에 시달리고요.

  • 7. 저도
    '19.7.23 12:23 AM (104.195.xxx.46)

    마흔중반인데 젊을땐 몰랐는데 나이드니 몸이 힘드네요. 시작할때 며칠 허리아프고 밑도 아프고 몸이 축 쳐지면서 맥을 못쓰겠어요. 이러니 시작하나 싶으면 마음까지 다운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2228 독도 홍보영상 12개국어로 변역되어서 올라왔네요 4 누리심쿵 2019/07/24 753
952227 예지원은 얼마나 예쁜걸까요? 57 실물몸매 2019/07/24 28,660
952226 아들의 단백질 파우더 제가 먹으면 어찌되나요? 24 아까워요 2019/07/24 4,174
952225 저녁메뉴 인데요. 37 .... 2019/07/24 5,054
952224 봉준호 이준익 임순례 ... 감독들이 본 나랏말싸미 13 .... 2019/07/24 3,714
952223 중-러 독도 침공 정리글 1 사탕별 2019/07/24 739
952222 '불가피한 초고속인터넷·유료방송 해지' 할인반환금 전액감면 뉴스 2019/07/24 484
952221 도난 합의금?? 9 ........ 2019/07/24 2,358
952220 갑상선암 8 일본여행 2019/07/24 3,250
952219 치아색 나는걸로 때우는건 보험이 안되나요? 4 궁금 2019/07/24 1,192
952218 볼턴- 세계 곳곳 도전 있어도 한미동맹 굳건..강경화 장관 면담.. 3 기레기아웃 2019/07/24 1,011
952217 속마음은 말하지 말고 살아야 하나봐요.. 19 외롭네 2019/07/24 8,635
952216 옛날 서울 아파트 jpg 22 그시절 2019/07/24 6,149
952215 홍콩에서 6시간이 남는데요 뭐해야하나요 4 Hk 2019/07/24 1,236
952214 30개월 사자아기와 외식하기 21 엄마사자 2019/07/24 3,476
952213 남편의버릇 2 화남 2019/07/24 1,045
952212 남편에 대한 실망과 환멸이 점점 더 커져만 가네요. 10 34년 2019/07/24 4,319
952211 당근마켓 괜찮네요 1 0p9o 2019/07/24 1,306
952210 푸틴이 시진핑 이용한듯^^ 10 어쩔~ 2019/07/24 2,904
952209 에어비앤비 슈퍼 호스트 아닌 곳 예약하려는데 1 에어비앤비 2019/07/24 934
952208 하나로 묶고 다니려고 하는데 무슨 파마를 해야 좋을까요? 4 묶음머리 2019/07/24 2,460
952207 미생물 실험(일반세균배양) 할 수 있는곳 있을까요? 미생물 2019/07/24 497
952206 헤어샵에서 하는 멋내기염색약 2 ㄴㄱ 2019/07/24 1,033
952205 영어 한줄만 부탁드립니다 2 eoin 2019/07/24 578
952204 다시한번 되새겨야할 롯데의 본모습 3 드러내자 2019/07/24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