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그랑땡 반죽 부서지지 않고 단단하게 부치려면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19-07-22 19:37:41
반죽에 뭘 첨가해야 하나요?
동그랑땡 만들어서 부쳤는데 힘없이 부서져버리네요ㅜ
IP : 218.39.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2 7:41 PM (175.223.xxx.33)

    원인 1
    채소 등에 수분이 너무 많나요?
    두부 꼭 짰는지
    채소 너무 많이 넣어서 일수도

    원인 2
    달걀 밀가루가 접착제에요

    만약 고기와 두부 파 마늘 정도만 넣는다면
    달걀 밀가루 안 넣어도 되요
    고기 차대면 조직이 찢어지면서
    다시 서로 엉키죠.

  • 2. 오늘 아침
    '19.7.22 7:41 PM (175.223.xxx.251)

    달걀을 많이 넣으니 쫙쫙 붙던데요

  • 3. 속을 뭐뭐
    '19.7.22 7:41 PM (121.155.xxx.30)

    넣고 만들었나요?

  • 4. 속재료
    '19.7.22 7:53 PM (218.39.xxx.47)

    돼지고기 소고기 양파 당근 파 마늘 모두 다져 넣고 두부를 대충 짜서 넣었어요ㅜ

  • 5. ...
    '19.7.22 7:58 PM (219.254.xxx.67)

    요즘은 두부를 안넣는 추세더라구요.

  • 6. ....
    '19.7.22 7:58 PM (223.39.xxx.113)

    채소 많이 넣는다고 좋은게 아니더라고요 전맛을 오히려 해쳐요

  • 7. 치대기 전법
    '19.7.22 8:55 PM (121.166.xxx.149)

    고기에 채소와 소금후추 넣고 고루 섞은 후 치대요. 밀가루 반죽하듯이. 100회 같은 방향으로 치대면 고기속이 끈적끈적해집니다. 계란 하나 넣어도 좋고, 안 넣어도 좋고. 저는 전분이나 밀가루는 넣지 않아요. 요리책에는 넣으라고 되어 있는데, 고기 특유의 씹는 맛이 덜하고 뻑뻑해서요. 요렇게 잘 치대서 동그랑땡 만들면 육즙이 촉촉하고 쫀득쫀득한 맛이 납니다. 쓰다보니 먹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047 3억 정도에 바다 전망 좋은 아파트는 어디일까요? 48 아파트 구함.. 2019/07/29 8,031
954046 한번씩 바늘이 찌르듯 콕 찌르는데요 1 찌릿 2019/07/29 1,443
954045 회사 그만두고 싶어요 2 2019/07/29 1,932
954044 라이온 코리아 4 ㅇㅇ 2019/07/29 1,237
954043 남편의 당뇨 8 130 에서.. 2019/07/29 3,538
954042 학원 방학을 아이에게만 공지하기도 하나요? 6 .. 2019/07/29 1,705
954041 자식문제도 힘든데 부모문제까지 2 복장터짐 2019/07/29 2,955
954040 미신 관련해서 무서웠던 경험 75 ..... 2019/07/29 10,483
954039 건나블리보면 유전자가 90%인거 같아요. 8 .. 2019/07/29 6,528
954038 올 여름 더위는 늦게 오려나봐요 4 더위 2019/07/29 2,638
954037 검거당시 고유정 외모... 18 고유정 2019/07/29 24,038
954036 곰팡이냄새가 심한 펜션ᆢ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2 제주휴가 2019/07/29 2,294
954035 강아지 떠나보내분들은 어찌사세요? 22 ㅇㅇ 2019/07/29 3,839
954034 셋팅펌이 축쳐져요 5 바닐라 2019/07/29 2,455
954033 고양이가 배까고 뒹굴뒹굴대는 뜻은 몬가요? 9 마른여자 2019/07/29 5,362
954032 일본, 6년전부터 징용판결 압박 외교문건 확인.jpg 11 쳐죽일것들 2019/07/29 1,506
954031 제발 도와주세요..에어컨 켜면 습도70이 돼요 17 에어컨 2019/07/29 16,593
954030 애기낳고 4년만에 해외나왔는데 우울하네요 13 ppp 2019/07/29 8,326
954029 으이그 롯데가 그럼 그렇지 5 .. 2019/07/29 2,234
954028 오이소박이할 때 양파모양이요. 6 ... 2019/07/29 1,184
954027 오랫동안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소망이 생겼어요~~! 7 공유해요 2019/07/29 3,628
954026 한심한 대 2 아들 힘드네요 19 나무 2019/07/29 9,632
954025 일본은 100년전부터 지속적인 혐한을 했다 8 ㅇㅇㅇ 2019/07/29 1,122
954024 까치발 주름 관리? 니들패치? 2 까치발 2019/07/29 1,382
954023 메리대구공방전 보고 싶으신 분 3 ... 2019/07/29 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