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잡채에 시금치 대신 넣을거 있나요? 100인분 해야 해요.

..... 조회수 : 7,410
작성일 : 2019-07-22 17:51:39

대용량 잡채를 해야 하는데 여름이라 시금치를 대체 할 만한게 있을까요?

시금치 외에는 넣어본 게 없어요.

만들어서 금방 먹을거에요.

IP : 110.10.xxx.20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2 5:52 PM (119.70.xxx.90)

    부추넣더라구요ㅎ

  • 2. 제제
    '19.7.22 5:53 PM (1.240.xxx.193)

    부추222

  • 3. ....
    '19.7.22 5:53 PM (14.33.xxx.242)

    부추333

  • 4. 엘비스
    '19.7.22 5:53 PM (223.104.xxx.114)

    청피망도 괜찮아요

  • 5. 풋고추
    '19.7.22 5:53 PM (221.165.xxx.242)

    피망같이 채썰어서~~

  • 6. ㅇㅇ
    '19.7.22 5:54 PM (223.33.xxx.169)

    부추요..근데 100인분ㅜㅜ 고생하십니다.

  • 7.
    '19.7.22 5:54 PM (119.70.xxx.90)

    유튜브 요리왕비룡 대용량잡채 참고해보세요ㅎㅎ
    전 재미로 보는데 대용량은 할일이 없어서ㅠ

  • 8. 부추
    '19.7.22 5:54 PM (220.78.xxx.26)

    잔치집 잡채 검색해 보세요, 부추 넣더라고요.

  • 9. 52
    '19.7.22 5:54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오이 5센티 길이로 잘라 돌려깍기 해서
    채 설어 소금 솔솔 뿌려
    물기 제거 후 팬에 살짝 볶아서 넣으면 맛있어요.

  • 10. 쭈르맘
    '19.7.22 5:54 PM (124.199.xxx.102)

    어르신들 드실거면 부추 노노~ 어르신들 아이날도 저는 이에 껴서 ㅠㅠ, 피망 추천...

  • 11. 오이 추천
    '19.7.22 5:57 PM (106.102.xxx.154)

    오이 넣으세요
    궁중식 잡채에도 돌려깎기 해서 채 썬 오이 살짝 볶아서 넣습니다
    아직은 씨 굵지 않아서 살집 많아 괜찮아요

  • 12. coolyoyo
    '19.7.22 5:58 PM (14.42.xxx.215)

    고추요~~

  • 13. 한식조리사
    '19.7.22 6:00 PM (1.237.xxx.200)

    과정에서도 잡채에 오이 넣었어요. 맛이 상큼하고 괜찮은데 대신 100인분이면 오이 힘들것 같은데. 편하게 부추하세요. 보통 마트나 반찬가게에서도 부추 많이 하더군요. 대신 오래볶으면 질겨져서 목에 잘 안넘어가요. 많이 넣지마시고 그냥 색깔만 낸다하세요. 아님 청피망 추천이요

  • 14. 오이
    '19.7.22 6:02 PM (223.38.xxx.184)

    반썰어서 속씨는 티스푼으로 빼시고
    비스듬히 얇게 썰어서 소금에 20분 정도 절이세요.
    꼭 짜서 기름에 2~3분 볶아서 식혀서 넣으세요.

  • 15. ...
    '19.7.22 6:02 PM (218.235.xxx.91)

    오이는 하지마세요~ 아예 안먹거나 안좋아하는 사람이 넘나 많습니다... 부추나 피망

  • 16. ..
    '19.7.22 6:02 PM (61.72.xxx.248)

    피망 넣으면 쉴 수 있고요
    부추는 거의 생으로 ... 넣어요
    당면 따뜻할 때 부추 넣고 버무리면 살짝 익죠.
    문제는 여름이라 ....

    버섯도 목이버섯만 간장설탕 넣구 볶으세요
    다른 버섯들 수분 많고 쉴수 있어요

    여름철이라 빨리 쉬어요
    모든재료 다 차갑게 따로 잘 보관하고
    무치세요
    부추도 살짝만 볶던가요

    차가운 음식과 뜨거운 음식을 합칠 때
    가장 잘 쉬고 식중독 위험도 높아요

  • 17. ㅡㅡ
    '19.7.22 6:02 PM (116.37.xxx.94)

    부추나 쪽파

  • 18. ㅇㅇ
    '19.7.22 6:03 PM (220.76.xxx.78)

    맛은 오이

    편하기는 부추인데

    대부분 식당, 반찬가게는 부추죠

  • 19. ..
    '19.7.22 6:06 PM (180.230.xxx.161)

    저도 부추 추천~

  • 20. 그렇군
    '19.7.22 6:0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피망 금방 쉬어요. ㅠ 딴거 넣으세요.

  • 21. 잡채
    '19.7.22 6:09 PM (1.237.xxx.64)

    오늘 만들었는데
    같은 길이로 썰어서
    대파 넣었어요

  • 22. ..
    '19.7.22 6:12 PM (118.45.xxx.51)

    미나리 넣었어요. 시금치나 부추, 피망이 없어서 미나리 넣었는데 향은 세지만 괜찮았어요. 깻잎도 넣어봤어요. 그냥 있는 채소로 초록색 내는 거라는 의미로요

  • 23.
    '19.7.22 6:14 PM (211.224.xxx.239)

    잡채 먹고싶다...

  • 24. ㅁㅁ
    '19.7.22 6:14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실파면 되요
    끝부분은 뭉텅 잘라버리고요
    파프리카도 되는데

    변패를 따지자면 여름에 잡채는 피해야죠
    정말 그자리서 만들어 바로 먹어치우는걸로

  • 25. 여름엔
    '19.7.22 6:18 PM (118.45.xxx.153)

    부추넣으라고 전문가가 방송에서 말했어요

  • 26. 얼마전에
    '19.7.22 6:22 PM (112.161.xxx.149)

    400인분 잡채하면서
    시금치 대신에 브로컬리 얇게 저며서 넣었어요
    브로컬리 대까지 넣었어요
    사람들이 브로컬리 대를 얇게 썰어넣었더니
    아삭아삭하니 오이 같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시금치보다는 고급스러워 보여요 식감도 좋아요~

  • 27. ...
    '19.7.22 6:25 PM (119.82.xxx.124)

    숙주잡채 콩나물잡채도 아삭하니 맛있어요

  • 28. 식당아줌마
    '19.7.22 6:31 PM (220.89.xxx.168)

    저도 부추 넣어요. 무난합니다.

  • 29. 청이맘
    '19.7.22 7:10 PM (119.67.xxx.132)

    저는 깻잎넣어요~
    대신 적당히...

  • 30. ㅡㅡ
    '19.7.22 7:47 PM (112.150.xxx.194)

    시금치가 최고에요.
    쉴까봐 그러시나요?
    부추도 괜찮은데. 진짜 치아에 엄청 낍니다.;;
    제가 잡채 킬런데. 피망 들어간건 너무 싫어요.

  • 31. 0000
    '19.7.22 10:09 PM (1.250.xxx.254)

    브로콜리요 의외로 맛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686 운전한지 10년인데도.. 17 2019/07/30 4,587
956685 찹쌀 처치 곤란인데요 19 넘침 2019/07/30 2,924
956684 샴푸로 변기뚫기 22 ㅇㅇ 2019/07/30 11,646
956683 먹던 숟가락 젓가락 찌개그릇에 넣는 사람들 2 111111.. 2019/07/30 1,401
956682 아이 친구가 날 부를때 호칭..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14 호칭이 궁금.. 2019/07/30 5,069
956681 공원에 아깽이 4마리 어쩌나요? 3 .. 2019/07/30 1,115
956680 웰컴저축은행 일본자본인가요? ... 2019/07/30 2,399
956679 숱한 #오빠 성폭력 미투, 엄마가 지지한 사례는 딱 한 번 봤다.. 1 ... 2019/07/30 1,682
956678 20년된 옷. 미친척하고 입고 나가볼까요~~? 18 40대 미혼.. 2019/07/30 6,434
956677 로봇청소기 4 여름이닷 2019/07/30 1,184
956676 29일 현재 불매현황 11 ㄹㄹ 2019/07/30 2,513
956675 평창 맛집 알려주세요~ 4 궁금 2019/07/30 1,600
956674 댕댕이 중성화 수술 이후 우울해 보이고 불러도 모른체 해요 4 힘들어요 2019/07/30 1,624
956673 찰보리와 겉보리의 차이점이 뭔가요 4 .. 2019/07/30 3,140
956672 유벤투스가 축구연맹때문에 엿먹인건 아닐까요? 17 이런관점 2019/07/30 2,804
956671 얼굴살이요 10 얼굴에 2019/07/30 2,201
956670 캠핑얘기 많이 나와 경험 공유합니다 11 ㅇㅇ 2019/07/30 2,266
956669 다이어트 하려고 해요 12 980707.. 2019/07/30 2,962
956668 밤새 세번의 귀신꿈으로 깼어요 3 ..... 2019/07/30 1,819
956667 국민은행 사기행각 8 .. 2019/07/30 3,865
956666 해운대 아쿠아리움 가볼만 한가요?(8세) 6 .. 2019/07/30 818
956665 가지볶음 굵게 썰을까요? 얇게 썰을까요? 6 맛있게하려면.. 2019/07/30 1,723
956664 80년대 아파트들 15~20년후 어떻게 될까요? 6 00 2019/07/30 2,731
956663 40대. 양치 헹굴때 음식찌꺼기가 더 많이 나와요~~ 18 왜그럴까 2019/07/30 4,357
956662 1365에 있는 봉사는 다 인정되는 거 아닌가요? 7 .. 2019/07/30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