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캠핑클럽 보기만 해도 힘들어 보이네요

qqq 조회수 : 7,410
작성일 : 2019-07-22 17:46:41
잔잔하니 재밌긴 한데
그냥 보기만 하는데도 너무 힘들거 같아요
그 좁은데서 밥해먹는 것도 너무 번거로워 보이고
재료 사는데 생선 그런걸 사는거 보고 헐..저걸 어떻게 다듬어서 조리할까 싶고 ㅎㅎ
남은 음식물 들이랑 국물들은 다 어쩔 것이며 설거지는 또 언제 다 할까 싶은게
저같은 사람은 캠핑의 낭만따윈...
IP : 125.178.xxx.10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2 5:50 PM (125.176.xxx.65)

    잘때 다리는 다 뻗어지나요?
    화장실.... 끙
    저도 보기만 하는 걸로

  • 2. 캠핑장
    '19.7.22 5:55 PM (202.166.xxx.154)

    캠핑장에 세워놓고 하루 자는 거죠? 그럼 샤워나 이런건 캠핑장에서 할수 있고 하다보면 요령 생기겠죠

  • 3. 우리는
    '19.7.22 5:56 PM (125.178.xxx.55)

    돈 쓰고 몸이 힘들어서 안하는거지만
    저들은 돈 많이 받고 아주 쪼금 불편함 감수 하는거라
    일반인들 불편함이랑 아주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 4. ...
    '19.7.22 6:01 PM (211.246.xxx.139)

    캠핑 돈들여서도 가는데
    돈받고 추억만들고 시청률 잘나오면 몸값 올리고...

  • 5. 동감
    '19.7.22 6:02 PM (223.38.xxx.21)

    호텔에서 자고 외식하는 맛으로 여행 가는데요
    여행가서 밥하고 설거지 하고 청소 하려면
    뭐하러 감 지긋지긋한 집안일ㅋ

  • 6. ㅎㅎㅎ
    '19.7.22 6:03 PM (175.223.xxx.151)

    저렇게 번 돈으로 호텔가서 편히 쉬겠죠

  • 7. ...
    '19.7.22 6:06 PM (218.235.xxx.91)

    호텔에서 놀고먹으면 뭔 그림이 나오겠어요.ㅎㅎ

  • 8. 회당
    '19.7.22 6:12 PM (110.70.xxx.149) - 삭제된댓글

    천만원씩은 벌텐데 즐겁겠죠.
    캠핑물건들 펴고 접어서 넣고 보통일이 아닌듯.
    4명이해도 한참걸림. 보기만해도 심난하고
    옥주현 다리는 다 펴고자나 궁금 ㅎ

  • 9. 변기
    '19.7.22 6:39 PM (223.62.xxx.31)

    변기통 청소하는거 보고 정말 깜놀했어요 ㅜㅜ
    너무 힘들거 같아요. 진짜. 차라리 다 갖춰진 캠핑장으로 하지.
    본인들거긴 해도.
    진짜 너무너무 싫을거 같네요

  • 10. qqq
    '19.7.22 6:56 PM (125.178.xxx.106)

    핑클이야 돈받고 하는거니 뭐..
    근데도 진짜 촬영만 아니면 다 때려치웠겠다 싶더라고요 ㅎㅎ
    변기청소 장면은 못봤는데..아..절대 캠핑카는 안타는 걸로!

  • 11. ...
    '19.7.22 7:05 PM (222.111.xxx.21)

    캠핑하는 사람들은 그 맛에 캠필을 하는 거죠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해못하겠지만...

  • 12. ..
    '19.7.22 7:19 PM (211.37.xxx.55)

    그 재미줘~

  • 13.
    '19.7.22 7:24 PM (211.244.xxx.184)

    그런게 재미 있을수 있군요 집에서 맨날하는일들
    좀 편히 쉬자고 여행가는건데 더 좁고 더 불편하고..

  • 14. 가족들하고
    '19.7.22 9:03 PM (73.182.xxx.146)

    가면 안되요. 저렇게 친구들끼리 가든가 해야지..가족끼리 캠핑가면 주부는 좁은데서 식구들 뒤치닥거리 하다 오는거죠. 주부는 집이 젤 편함. 가족들 다 내보내고...ㅋ

  • 15. ...
    '19.7.22 9:42 PM (61.78.xxx.12) - 삭제된댓글

    제대로된 캠핑카타고...시설 잘갖춰진 캠핑장에 가면 저렇진 않아요
    캠핑카안에 샤워실 양변기 세면대 다있어서 불편함 없구요
    개수대도 큼직막하고...냉장고에 가스렌지에 밥해먹기 괜찮아요.. 한번쯤은애들데리고 캠핑카타고 여행할만 해요
    애들하고 좋은 추억 만들기 좋아요
    핑클이 타던 캠핑카는 왜그리 작은걸 한건지...변기도 따로 비우러 들고 다니고...

  • 16. ....
    '19.7.22 9:55 PM (61.78.xxx.12)

    제대로된 캠핑카타고...시설 잘갖춰진 캠핑장에 가면 저렇진 않아요
    캠핑카안에 샤워실 양변기 세면대 다있어서 불편함 없구요
    개수대도 큼직막하고...냉장고에 가스렌지에 밥해먹기 괜찮아요.. 한번쯤은애들데리고 캠핑카타고 여행할만 해요
    애들하고 좋은 추억 만들기 좋아요
    핑클이 타던 캠핑카는 왜그리 작은걸 한건지...변기도 따로 비우러 들고 다니고...

  • 17. 전그냥
    '19.7.23 2:24 AM (114.203.xxx.61)

    컨셉이ㅜ썩 마음엔 안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319 난생처음 과외 선생님 시강해요. 9 움보니아 2019/07/22 3,193
953318 한강공원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본 거 같아요 2 ㅎㅎ 2019/07/22 3,223
953317 오늘 스트레이트 하겠지요? 9 ㅇㅇ 2019/07/22 962
953316 부산역 인근에 맛집은 없을까요? 9 ㅇㅇ 2019/07/22 2,406
953315 펌글 - 유니클로 불매운동의 백미는 겨울의류라 합니다 15 곧겨울 2019/07/22 5,539
953314 커피프린스)한성이는 진짜 은찬이를 사랑한건가요? 13 ㅡㅡ 2019/07/22 4,745
953313 시원한 슬립 속옷 사려면 어떻게 검색하면 되나요? 3 ㅇㅇ 2019/07/22 1,660
953312 송은이 살 많이쪘네요.나이듦이 느껴져요. 23 hhh 2019/07/22 25,076
953311 카톡에 내 생일 지우는법 요 2 .. 2019/07/22 3,626
953310 미세먼지땜에 문을 못여니 너무 더워요 5 미세 2019/07/22 2,103
953309 강아지들이 켁켁 거려요. 왜 그럴까요? 5 강쥐들 2019/07/22 2,716
953308 자연인 여자분. 7 zz 2019/07/22 3,456
953307 자식에게 힘이 되는 부모란? 21 부모 2019/07/22 7,601
953306 대학교앞 고시원에서 한달살기 5 청결 2019/07/22 2,919
953305 9시 30분 ㅡ 뉴스공장 외전 더룸 함께해요 ~~ 1 본방사수 2019/07/22 413
953304 천주교 신자분들) 성당 꼭 속한 구역으로 다녀야 하나요? 6 수수해 2019/07/22 1,733
953303 17,800명 / 대통령님 이 돈 먼저 쓰세요~~~~~~~~ 12 그냥 2019/07/22 2,423
953302 원래 생리때 컨디션 많이 안좋아지세요? 7 ... 2019/07/22 2,294
953301 아 손석희 ㅋㅋㅋㅋㅋㅋㅋㅋ 6 ㅇㅇ 2019/07/22 8,041
953300 한국의 일본불매운동에 대한 일본 현지 반응 71 오도록 2019/07/22 8,584
953299 집을 구해야하는데 다방이 안깔려요. 1 ㅇㅇ 2019/07/22 530
953298 수학학원 5학년인데 4학년이랑 다니는 거는 안되겠죠 12 마미 2019/07/22 2,060
953297 돈안쓰는 부자들 10 부자 2019/07/22 5,760
953296 대놓고 아이들 몸매 풍평하고 다니는 모녀 2 대놓고 2019/07/22 1,612
953295 자한당이 악질인게 10 일본에 맞써.. 2019/07/22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