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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양가에 용돈 달달이 보내는 추세인가요?

.. 조회수 : 1,867
작성일 : 2019-07-22 15:28:43
결혼때 반반 하고 명절 생신때나 용돈드리는데
그럼 또 저희도 받고 양가에 달달이 나가는건 없는데..
30대 중후반 분들이나 신혼부부 분들은 어떠세요?
IP : 223.38.xxx.2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요.
    '19.7.22 3:52 PM (211.36.xxx.237)

    부모님 노후 안 된 집들이 그렇죠.
    아니면 아기를 봐주시거나 해서.
    부모님이 여유 있으시면 애기 봐주셔도 드린 돈 모아서 도로 주세요.
    반대로 부모님이 잘 사시면 자식들이 결혼해서도 용돈 받구요.
    어느 경우이든 별로 바람직하지는 않음.

  • 2. ...
    '19.7.22 4:05 PM (182.209.xxx.39)

    결혼 3년차 나름 신혼이에요
    친정이 여유있어서 친정에서는 도우미쓰라고 한달에 백만원씩 주세요
    실은 집도 친정에서 해주셨구요
    그런데 시댁은...
    생활비도 부쳐드려야하고 남편카드도 가지고 쓰시고ㅠ
    앞으로 병원비라도 나오면 다 자식들 몫이죠ㅠ
    시어른들 좋은 분들인데 가끔은 조금 답답한것도 사실이에요

  • 3. 잘살면더잘드려요
    '19.7.23 6:23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저희는 친정에 약이나 병원비 쓰시라고 카드드리고
    동생네는 애낳기전에는 200씩 낳고나서는 100씩 다달이 드리더라고요.
    받아서 쓰실분들 아니니 저금하는 기분으로 드리고 이사하거나 애낳거나 차바꿀때 도로 통크게 쓰시고 밥도 부모님이 사세요.
    생신 어버이날 명절 등은 각각 시가가고 안챙깁니다.
    부모님 자주 만날 여력되고 어른대접받을려는 성향 없으시면 날짜는 시집에 맞추면 남편한테 낯도서고 남편이봐도 잘해주는 처가 눈치껏 잘하게 되어있는것 같아요.

  • 4. ..
    '19.7.23 10:31 AM (223.38.xxx.200)

    서로 여유있어서 주고받는거 말고
    노후준비가 안되셔서 부양해야하는
    케이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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