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라고 저 할인된 가격으로 해주는데도
돈도 제때 입금 안해주고, 본인이 저에게 엄청 고마운일 해주는 것처럼 '비싼 밥' 사라고 하고..
일하는 데 필요한 자료도 제대로 안주고.
차라리 생판 남이면
돈도 제대로 받고, 선입금 후에야 일 시작하고, 필요한 자료도 제대로 주고 (자료 제대로 안주면 본인에게 불리하니 ) .
가격 할인 원하면 제가 계산해보고 안하는게 나으면 그냥 거절해버리고 안하는데요,
이건 지인이니 그러지도 못하는데,
선입금이 기본인데 입금은 안하면서 일 먼저 해주길 바라네요
물론 지인이니 돈 떼일일이야 없겠지만..
지인이니 개인 핸드폰, 카톡 다 아니 수시로 계속 연락하는건 기본에,
벌써 시간을 얼마나 썼는지 몰라요. 그런데 돈은 안주고.
와... 전에도 지인 일, 제가 남기는것도 거의 없이 엄청 싸게 해주는데도 계속해서 "내가 소개 해주는 사람들 다 싸게 해달라" 하며 수시로 전화하고 이것저것 다 물어보고 해서 결국 잘라버렸는데.
지인일 하나 할 시간에 다른일 두세개 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 에너지 많이 쏟아야 하고
돈은 제대로 못받고, 별로 남는것도 없는데, 결과에 대한 부담은 훨씬 더 심하고
이게 뭔짓인가 싶네요


